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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한준구 작가의 『오픈클로 미친 활용법 50제』
"한준구 작가의 『오픈클로 미친 활용법 50제』" 내용보기
서평단 활동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한준구 작가의 『오픈클로 미친 활용법 50제』는 단순한 AI 소개서가 아니라 “AI를 실제로 어떻게 써먹을 것인가”를 보여주는 실전형 책이었다. 텔레그램, 카카오톡, 리마인더, 파일 정리, 자동화 기능 등을 연결해 AI를 개인 비서처럼 활용하는 방식이 특히 인상 깊었다.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어려운 기술을 복잡하게 설명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실
"한준구 작가의 『오픈클로 미친 활용법 50제』" 내용보기

서평단 활동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한준구 작가의 『오픈클로 미친 활용법 50제』는 단순한 AI 소개서가 아니라 “AI를 실제로 어떻게 써먹을 것인가”를 보여주는 실전형 책이었다. 텔레그램, 카카오톡, 리마인더, 파일 정리, 자동화 기능 등을 연결해 AI를 개인 비서처럼 활용하는 방식이 특히 인상 깊었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어려운 기술을 복잡하게 설명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AI 초보자도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특히 메신저 하나로 자료 조사, 일정 관리, 파일 정리까지 연결되는 장면은 “AI 시대가 정말 현실이 되었구나”라는 생각이 들게 했다.


개인적으로는 다운로드 폴더를 자동으로 정리하거나 반복 작업을 스킬처럼 등록해 사용하는 부분이 가장 흥미로웠다.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AI가 아니라 실제 업무를 돕는 도구로 활용된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다.


또한 오류 상황과 해결 방법까지 함께 설명해 줘서 입문자 입장에서 부담이 적었다. AI 자동화에 관심은 있지만 어렵게 느껴졌던 사람들에게 좋은 출발점이 되어줄 책이라고 생각한다.


AI를 “아는 것”보다 “활용하는 것”이 중요해지는 시대에 꼭 한 번 읽어볼 만한 실용적인 AI 활용서였다.


n*****8 2026.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게 되네? 오픈클로 미친 활용법 50제
"이게 되네? 오픈클로 미친 활용법 50제" 내용보기
서평단 활동으로 작성하였습니다.'코난쌤TV'를 운영하고 있고, 인공지능융합교육 석사 학위를 가진 명실상부 교육 전문가인 저자가 쉽게 쓴 오픈클롤 활용 책이다. 정말 완전 초보에 맞춰져 있기에 따라하기도 쉽지만 그것이 뒷받침 되도록 이미지를 적극 활용하고, 하나하나 과정을 따라할 수 있도록 크게크게 편집된 책이다. 유튜브나 인터넷을 보고 따라할 수도 있지만 천천히 하나
"이게 되네? 오픈클로 미친 활용법 50제" 내용보기



서평단 활동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코난쌤TV'를 운영하고 있고, 인공지능융합교육 석사 학위를 가진 명실상부 교육 전문가인 저자가 쉽게 쓴 오픈클롤 활용 책이다. 정말 완전 초보에 맞춰져 있기에 따라하기도 쉽지만 그것이 뒷받침 되도록 이미지를 적극 활용하고, 하나하나 과정을 따라할 수 있도록 크게크게 편집된 책이다. 유튜브나 인터넷을 보고 따라할 수도 있지만 천천히 하나하나 따라하려면 이 책으로도 충분한 것 같다.


보통 쉽게 만들면 다루려는 부분들이나 설명이 늘어나면서 복잡해질수도 있는데 여기서도 욕심을 내려놓고 정말 쉬운 기능과 최소한의 필요한 부분들로 다뤄져있기에 이 책을 바탕으로 기초를 떼고 중급 사용자로 넘어가기에도 딱 좋은듯 하다. 많이 쓰이는 기본 툴과 기능들을 중점적으로 다룬 것도 있고 이것들을 합쳐 더 고급으로 쓸 수 있는 가능성도 엿보인다. AI가 아직 두렵고 쓰기 겁나다면 이 시리즈를 통해 천천히 익숙해지고 가까워지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요즘 주식이 여러모로 이슈가 되고 있는데 관련해서도 쓸만한 기능을 소개하고 있다.

***사실 AI의 발전단계를 하나하나 따라온 분들에게는 너무 쉬운 과정일지도 모르겠다.

****AI에이전트 사용법이라 해도 될 것이다. 

*****AI활용만 본다면 프롬프트에서 컨텍스트, 바이브 코딩을 거쳐 하네스 엔지니어링으로 오는 과정이 다 담겨 있는 듯 하다.

******결국 점점 더 AI는 쉬워질 것이고 그래서 쓰는 사람이 중요한 시대가 되어가고 있다.

*******AI로 딸깍하는 세상이 왔다기에는 딸깍의 대가와 책임이 중요해지는 시대가 된 것이다.

********솔직히 아직도 딸깍하기는 어렵고, 그 기본이 생략되어 있긴 하다.

*********게다가 할루시네이션은 항상 따라다녀서 디테일한 부분이나 어딘가에서 에러나 실수가 발생한다.

**********결국 사람이 검수해야 하는데 그럴 정도의 실력을 이미 갖춰야 함이 중요해지고 있다.

***********그래서 거꾸로 AI때문에 대량해고 됐다가 다시 사람을 쓰는 전환이 일어나는듯 하다.

************사실 거품이라는 점은 AI로 순식간에 모든게 다 될것처럼 분위기를 일으킨 걸 말하는 것 같다.

*************결국에는 조금 더 편해지고 빨라진 것 밖에 되지 않는다.

**************자신이 모르는 영역에서는 검수가 어렵고 그 영역에서는 또 기초적인 것에 해당되기에.

***************즉 디자인을 모르면 AI로 만들어서는 진짜 디자이너들과 경쟁이 어렵다.

****************다시 전문성이 더 중요해지는 것이다.

*****************자신의 일에 전문성을 가지려면 AI가 아니라 혼자서 고민하고 연습하고, 실패하는 지난한 과정을 겪어야 한다.

******************사실 이 과정은 산업화와 기술 발달 과정에서 여러 번 거친 일의 반복과도 같다.

*******************그래서 분업화가 일어났고 과거에는 한 사람이 많은 걸 할 수 있었다면 이제 한 사람이 특정 분야만 전문가가 되고 있다.

********************즉 과거에는 개인이 집도 짓고, 도구도 만들고 고치기도 했지만 지금은 다 외주를 주거나 마트에서 사오듯이.

*********************AI시대도 이걸 심화할 뿐인 것 같다. 디지이너를 흉내내도 디자이너가 될 수 없다. 수련과 단련의 과정이 없다면.

**********************타고난 재능이 더 중요해지는 것도 마찬가지다. 배우지 않아도 되거나 금방 스스로 터득할 정도의 사람은 AI로 그걸 더 강화할 수 있다.

***********************하지만 해줘해서 만들어지는 것과 자신이 직접 부딪쳐가며 만들게 되는 과정은 분명 차이가 있다.

************************그래서 그 과정이 간과되어서 별거 아닌 실수들이 방치되고 이것이 나중에 큰 사고로 이어진다.

*************************한때 경찰이나 변호사들이 오류가 있는 판례를 AI로 제출했듯이.

**************************여전히 사람의 시각과 보는 눈, 검수가 필요한 것이다.

***************************그래서 오히려 초보와 아마추어 사람을 키우는 일이 여전히 필요한 것 같다.

****************************AI에이전트도 따지고 보면 편리해 보이지만 결국 일만 더 많아지게 된다.

*****************************단순 반복을 해결했으니 쉬는게 아니라 또 다른 일이 맡겨져 오는 것이다.

******************************그렇기에 일자리가 사라지는만큼 다시 늘어날 것도 같다.

*******************************어쨌든 AI는 책임을 지지 않기 때문이다.

********************************AI에이전트도 잘못 사용하면 과금을 하거나 불법적인 일에 활용될 수도 있다.

*********************************그래서 언제나 쉽다는 것은 그만큼 위험하다도 동반하고 있다.

**********************************세상에 쉬운 것은 없다. 공짜는 없다와 비슷하다.

***********************************AI이전에도 그랬지만 자동화는 언제나 그 과정에서의 또 험난한 시행착오들을 겪어야 한다.

************************************역으로 AI 자동화를 견제하기 위한 장치들도 생겨나고 있다.

*************************************AI로 쉽게 반복하거나 만들어내는 만큼 AI슬롯들도 생겨나기 때문이다.

**************************************대량생산이 저품질 평균을 만들어내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래서 수작업이 더 가치가 있어지는 것처럼 오히려 인간이 해낸 것의 가치가 더 올라갈 것이다.

****************************************AI로 대강 만들거나 광고나 마케팅에 쓰이는 것들이 이미 견제받고 있다.

*****************************************쉬운 것은 그만큼 견제가 들어오는 것이다.

******************************************보이스피싱이나 해킹도 AI를 통해 진화하고 있다.

*******************************************AI에이전트를 활용할때도 이 보안에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

********************************************아닌 것 같아도 AI가 얼마든지 사용자의 컴퓨터를 들여다볼 수 있는 함정이 있다.

*********************************************여러 보완장치나 보안장치가 있지만 해킹이라는건 이걸 뚫는 것이기에.

**********************************************한 마디로 쉽게 드나드는만큼 쉽게 누구나 드나들 수도 있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그는 것처럼 양날의 검이다.

************************************************자동화로 인해 자신을 더 괴롭히게 될수도 있다. 자동 압박 시스템이 될테니까.

*************************************************게다가 자동화로 나온 산물을 검수하려면 다시 처음부터 만드는 것 만큼이나 에너지를 들여야 하는 경우도 있다.

**************************************************가장 큰 단점은 AI가 워낙 빠르게 많은 걸 만들어내기에 인간적인 속도로는 금방 검수가 어렵고 심지어 다 볼수도 없는 경우가 생긴다는 것이다. 하지만 책임은 사람이 지고, 사람이 피해를 본다.

***************************************************이걸 AI로 다시 관리하기에는 AI는 윤리가 없다. 우리의 말과 명령어에는 언제나 오류나 함정, 구멍이 있다. 완벽할수가 없으니 완벽하게 나오기도 어렵다.

****************************************************게다가 AI로 먼저 만들어버리면 그 시각안에 갇히는 경우도 많다. 무에서 유를 창조할때의 오픈된 시각과 기회가 이미 유에서 유를 창조하는 행위로 바뀌면서 좁아지기 때문이다. AI가 내린 답이나 방법외에도 다른 방식이 있을 수 있는데 간과하게 된다.

******************************************************그래서 창작물의 초고는 인간이 만들고 수정 시 AI의 도움을 받는 방식도 늘어나고 있다.

*******************************************************결국 AI도 빅데이터 학습의 결과이다 보니 평균적 하향이 일어난다. 평균은 언제나 우리 생각보다 아래에 위치한다.

********************************************************평균은 모든 것의 중간이다 보니 최고와 최저가 다 들어서 깎여나간다. 그중 최하가 크게 영향을 준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최상위나 상위만 가치있어 하는 경향이 있다.

***********************************************************그 간극에서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반 평균 8,90점을 원하지만 실질적 반평균은 60점도 감지덕지한 경우다.

************************************************************게다가 빅데이터의 학습 자료로 활용되는 자료들에 이미 엉터리가 많고, 불법적인 자료도 많다. 이를 바탕으로 만들어내니 기하급수적으로 그런 더미들이 늘어난다.

*************************************************************그림만 해도 기존 그림체를 학습하고 저작권때문에 변형되다 보니 너프되어버린다.

**************************************************************그래서 상위 학습 자료, 양질의 학습 자료만 가져다가 학습하는 경우도 있으나 이때의 기준을 누가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 또 문제가 된다. 매번 매 각도에서 양질, 상위가 될 순 없으니.

***************************************************************자동화된 메시지나 자료를 받는 사람도 기분이 다를 수가 있다. 인간냄새가 더 귀해지는 것이다.

****************************************************************자동 단체 명절 인사나 안부 인사를 받는 기분이 된다.

*****************************************************************결국 차별화는 인간이 만들어낸다.

******************************************************************AI에이전트도 주인을 따라가는 것이다.

*******************************************************************그래도 공부는 인간이 해야 한다.

********************************************************************자동 정보 수집이나 자료도 또 확인하고 또 확인해야 한다. 의외로 놓치는 구석도 많다.

*********************************************************************직접 수집하고 수동 작업과도 비교해봐야 한다. 

**********************************************************************하지만 모든 기술은 쓰기 나름이다. 새로운 걸 개척하는 사람이 있고,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으며, 실험하는 사람이 있고, 맨 나중에 편하게 쓰는 사람이 있다. 전부 장단점이 있다.

***********************************************************************에러를 파악하는 것도 인간적인 관점이 아니라 AI관점에서 생각해봐야 더 쉽게 알아차린다.



##인상적인 문구들##


##대화창에서 끝나는 AI가 아니라, 실제로 일하는 AI입니다.~하나의 에이전트로 부족하다면 여러 에이전트를 동시에 굴리세요~오픈클로라는 도구는 무료이고, 그 도구가 불러오는 AI 두뇌에 대해서만 비용을 내는 구조입니다.~이 책에서 다루는 수준의 가벼운 활용 기준으로 월 5~20달러 정도면 충분합니다. 하루에 커피 한 잔도 안 되는 금액으로 개인 AI를 운영할 수 있는 셈입니다. ~가벼운 작업에는 저렴한 모델을 쓰고, 복잡한 작업에만 고성능 모델을 쓰는 식으로 나눠 사용하면 비용을 더 아낄 수 있습니다.


##처음 설치와 기본 설정에는 약 1시간이면 충분합니다.~오픈클로는 여러분 컴퓨터의 파일을 볼 수 있습니다.~계약서, 공인인증서, 개인 사진처럼 민감한 파일이 있다면 AI가 작업하는 폴더와 분리해두는 게 좋습니다.~대화 내용은 외부 서버를 거칩니다.~그래서 주민등록번호나 비밀번호 같은 건 봇한테 직접 보내지 않는 게 좋습니다. 회사의 중요 문서도 마찬가지입니다.~토큰은 집 열쇠와 같습니다.~SNS에 올리거나 친구에게 공유하면, 다른 사람이 여러분의 오픈클로를 조종할 수 있습니다.


##오픈클로는 오픈 소스 프로젝트입니다. 소스 코드가 깃허브에 전부 공개되어 있기 때문에, 설령 원래 개발팀이 프로젝트를 중단하더라도 코드 자체가 사라지지 않습니다.~또한 오픈클로에서 작업한 결과물은 여러분의 컴퓨터에 저장됩니다.


##모든 것은 게이트웨이를 통한다.~AI의 응답도 게이트웨이를 통해 나갑니다. 하나의 게이트웨이가 여러 채널을 동시에 관리합니다.~오픈클로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별도의 앱을 깔거나 웹사이트에 접속할 필요 없이 이미 쓰고 있는 메신저에서 바로 쓸 수 있다는 점입니다.~게이트웨이가 실행 중인 상태에서 무언가 문제가 있다면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다행히 요즘은 AI를 쓰면 명령어를 몰라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게이트웨이가 실행되지 않는 다른 이유는 포트 충돌입니다.


##터미널을 자주 다룰 겁니다. 터미널을 잘 모른다면 딱 세 가지만 먼저 기억해두세요. pwd는 현재 위치확인, cd는 폴더 이동, ls는 폴더목록입니다.


##아무 사이트나 접속하게 두지 마세요.~방문한 사이트가 AI에게 몰래 지시를 내려 조종하려는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채널 접근을 제한하세요. 아무나 오픈클로에 명령을 보낼 수 없게 관리해야 합니다.


##API 키와 봇 토큰을 안전하게 보관하세요.~만약 유출이 의심되면 즉시 키를 폐기하고 새로 발급받으세요.~API를 사용할 때는 꼭 사용량 한도를 지정하기 바랍니다. [Settings→Billing→Usage limits]에서 월 최대 지출 한도를 설정해두세요. 설정한 금액 이상은 과금하지 않습니다.


##일회성 알림은 편리하지만 매번 설정해야 한다는 한계가 있습니다.~크론cron은 특정시간에 반복되는 작업을 예약하는 도구입니다.~하트비트는 크론과 비슷한 기능입니다.~계속 돌아가며 상태를 체크하는 건 하트비트가 더 맞습니다.~오픈클로가 이메일 업무를 위해 사용하는 스킬은 히말라야와 gog가 대표적입니다.~히말라야는 여러 메일 서비스를 간편하게 다룰 때 유용하며, gog는 여러 구글 서비스를 한꺼번에 연결할 때 유용합니다.~gog(gogcli)는 터미널에서 구글 서비스를 사용하는 CLI도구입니다. 쉽게 말해 터미널 명령어로 구글 캘린더의 일정을 읽고, 수정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입니다.


##게이트웨이가 꺼져 있다면 [Connect]를 눌러도 넘어가지 않습니다.~기본적으로 게이트웨이는 컴퓨터를 켜면 자동으로 시작되도록 설정되어 있습니다.


##비유하자면 web_fetch는 신문을 구독해서 읽는 것이고, 크롬 DevTools는 직접 도서관에 가서 책을 찾아보는 것입니다.~크롤링 매너~같은 페이지를 1초에 여러 번 새로고침하지 마세요~수백 페이지를 한 번에 크롤링하면 차단될 수 있습니다.~'1시간마다 한 번씩 확인해줘'정도는 괜찮습니다.~서비스 이용 약관을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크롤링 결과를 대화창에서만 보면 나중에 찾기 어렵습니다. CSV로 저장해두면 엑셀에서 바로 열 수 있고, 다음에 같은 작업을 할 때 비교 데이터로도 쓸 수 있습니다.


##만약 'openclaw:command not found'라는 오류 메시지가 나타나면서 동작하지 않는다면 오픈클로가 설치됐지만 openclaw라는 명령어를 찾지 못하는 겁니다. 이건 대부분 명령어가 있는 위치인 PATH 설정 문제입니다.


##원래는 잘 됐는데, 갑자기 메일을 읽지 못해요!~구글 인증은 시간이 지나 만료될 수 있습니다. 오픈클로에서 사용하는 GPT연동이 시간이 지나면 만료되는 것과 같습니다.


##오픈클로에 옵시디언을 연결한 뒤 '회고 노트 만들어줘'라고 한마디만 말하면 끝입니다. 노트 생성, 검색, 태그 관리까지 전부 자동입니다. 옵시디언은 강력한 도구입니다.~옵시디언은 노션과 비슷한 메모 애플리케이션입니다. 노션처럼 마크다운 문법을 사용하고, 메모와 작업 관리에 유용한 기능을 많이 제공합니다. 다른 점은 모든 파일이 내 컴퓨터에 저장된다는 것입니다.~옵시디언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AI와 궁합이 잘 맞기 때문입니다.


##옵시디언 노트를 관리할 때 태그를 자주 사용하게 됩니다. 태그를 잘 사용하면 원하는 노트를 쉽게 검색하거나 분류할 수 있습니다.~슬래시(/)로 계층을 구분하는 겁니다.


##주가 데이터를 매일 크롤링하고 종목별 그래프를 그려서 텔레그램으로 보내주는 시스템~물론 프로그래밍을 몰라도 됩니다. 오픈클로만 할 줄 알면 됩니다.~이런 데이터를 사람이 매번 직접 확인하는 대신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가져오는 것을 웹 크롤링이라고 합니다.


##사이트마다 "이건 가져가도 돼, 이건 안 돼"라는 규칙이 있습니다. 사이트 주소/robots.txt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pykrx를 사용합니다.~한국거래서(KRX)의 공식 공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므로 정책상 가장 안전합니다.~API키 발급 없이 간단한 설치만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일별 시가/고가/저가/종가/거래량(OHLCV)데이터를 깔끔하게 가져옵니다.


##클로드를 만든 앤트로픽의 공식 스킬 저장소를 아시나요? 엔틀픽에서는 다양한 스킬을 모아둔 공식 저장소를 운영합니다. 깃허브에서 anthropics/skills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스킬을 공개하고 있죠. 무려 7만 개 이상의 스타를 받을 정도로 많은 사람이 활용하고 있습니다.~PPT 스킬 링크:github.com/anthropics/skills/tree/main/pptx~기본 스타일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예시 PPT파일을 PDF문서로 변환해서 제공하면 됩니다. 그러면 오픈클로가 PDF를 열어 디자인을 읽고 비슷한 디자인으로 생성합니다.


##HWPX는 ZIP파일 안에 XML파일들이 들어 있는 공개 형식입니다. 이 형식 덕분에 프로그래밍으로 한글 문서를 만들거나 수정할 수 있게 됐습니다.


##솔직하게 이야기하자면 인공지능으로 만드는 문서에는 한계가 있습니다.~디자인 퀄리티:AI가 만드는 PPT는 전문 디자이너가 만든 것에 비하면 아직 단순합니다. ~그래서 초안을 빠르게 뽑고, 필요한 슬라이드만 디자인을 보강하는 방식의 접근이 현실적입니다.~한글 문서 호환성~내용의 정확성.


##꼭 기억하세요. 자동화는 항상 소규모 테스트부터 해야 합니다.~자동화 실행 중에는 컴퓨터를 건드리지 않는 게 좋습니다. 마우스를 움직이거나 다른 앱을 클릭하면 자동화가 꼬일 수 있습니다.


##스레드 API를 쓰려면 먼저 메타 개발자 계정이 있어야 합니다.


##임시 토큰은 약 1시간 후 만료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API를 사용하려면 장기 토큰(Long-Lived Token)이 필요합니다. 장기 토큰은 약 60일 동안 유효하고, 만료 전에 갱신하면 계속 쓸 수 있습니다. 마치 60일짜리 정기권 같은 거죠.


##갱신에는 두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장기 토큰 발급 후 20시간이 지나야 갱신할 수 있고(발급 직후에는 안 됩니다.)만료 전에만 갱신 가능합니다. 이미 만료된 토큰은 갱신할 수 없고, 처음부터 다시 발급받아야 합니다.~매번 수동으로 갱신하기 귀찮다면 크론잡을 활용해 만료 전에 자동 갱신되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토큰 생성기가 안 보여요~앱 설정 화면에서 토큰 생성기 섹션이 보이지 않는 경우입니다. - 앱 설정에서 리디렉션 콜백 URL을 입력했나요? - 제거 콜백 URL과 삭제 콜백 URL을 입력했나요? - 저장 버튼을 눌렀나요?


##워드프레스로 블로그를 시작하면 테마, 플러그인, SEO 도구 등 생태계가 넓어서 편합니다.~워드프레스 관리자 메뉴에서 사용자 프로필 화면에 들어갑니다. 아래로 스크롤하면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 섹션이 있습니다.~생성된 비밀번호를 복사하세요. 한 번만 보여주니까 꼭 복사해두셔야 합니다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란 오픈클로를 위한 출입증입니다. 로그인 비밀번호가 집 현관 열쇠라면,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는 택배 기사 전용 출입증입니다.~한 계정에 여러 개의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를 만들 수 있습니다. "클로드용", "텔레그램봇용", "테스트용"이렇게 용도별로 따로 만들어두면, 나중에 특정 비밀번호만 골라서 폐기할 수 있습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은 대부분 괜찮지만, 가끔 사실관계가 틀리거나 어색한 표현이 섞일 수 있습니다. 자동 생성은 AI에게 맡기되, 최종 공개 버튼은 내가 누르는 것. 이것이 AI자동화를 안전하게 운영하는 원칙입니다.~원래 전화를 거는 AI를 만드는 것은 복잡합니다. 음성 인식 따로, AI 대화 따로, 음성 합성 따로 필요합니다. 네 다섯 개의 서비스가 필요한 작업이죠.


##왜 미국 번호를 사용할까요? 한국 번호를 사려면 사업자등록증 같은 서류가 필요합니다. 미국 번호는 바로 살 수 있고, 한국으로 전화 거는 데에도 문제가 없습니다. ~한국 국내에서 해외 번호 전화를 받는 건 무료입니다. 통화료는 전화를 거는 Twilio가 부담합니다. Twilio요금 체계는 다음과 같습니다.~즉 하루 5분 통화하면 Twilio 비용 약 325원 정도이며, 받는 사람은 요금 걱정 없이 편하게 받으면 됩니다.


##ngrok 인증하기~서버를 시작하기 전에 ngrok인증이 필요합니다. 인증 없이는 Twilio와 서버 사이의 실시간 음성 연결이 안 됩니다.~하루 1~2분 짧게 대화하면 월 $8~10정도로 줄일 수 있습니다.


##Voice 기능이 활성화가 안 돼요.~업그레이드 과정에서 Step 1이 "In progress"상태에서 멈추고 Step2로 안 넘어가는 경우가 꽤 많아요. 이건 Twilio 내부 승인 프로세스 문제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칙칙'하는 소리가 나와요~전화가 4초만에 끊겨요~OpenAI Realtime API 연결이 실패한 것입니다. 보통 voice설정이 잘못된 경우입니다.~한국 번호로 전화가 안 와요.~일부 통신사에서 해외 VoIP번호를 차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ACP는 에이전트끼리 소통하는 규칙입니다.~서브 에이전트를 활용하면 작업을 병렬로 나눠 처리해, 속도와 정확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습니다.~멀티에이전트는 강력하지만, 몇 가지 알아둘 것이 있습니다.~동시 실행에는 제한이 있습니다.~토큰(비용)을 더 쓴다는 걸 기억하세요.~yield는 선택사항입니다.~ACP로 보낸 작업은 결과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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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 2026.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딩 1도 모르는 문돌이 아저씨, 24시간 일하는 AI 비서를 고용하다!
"코딩 1도 모르는 문돌이 아저씨, 24시간 일하는 AI 비서를 고용하다!" 내용보기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낮에는 회사에서, 퇴근 후엔 두 아이의 아빠로 살아가며 항상 시간에 쫓기는 평범한 30대 직장인 아저씨입니다. 매일 쏟아지는 이력서 엑셀 취합 업무와 스마트폰 용량을 꽉 채운 아이들 사진 정리는 늘 피곤함에 밀려 방치되곤 했습니다. 내가 자는 동안 누가 이 단순 반복 작업 좀 대신해 주면 안 되나? 하던 찰나에 이 책을 만
"코딩 1도 모르는 문돌이 아저씨, 24시간 일하는 AI 비서를 고용하다!" 내용보기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낮에는 회사에서, 퇴근 후엔 두 아이의 아빠로 살아가며 항상 시간에 쫓기는 평범한 30대 직장인 아저씨입니다. 매일 쏟아지는 이력서 엑셀 취합 업무와 스마트폰 용량을 꽉 채운 아이들 사진 정리는 늘 피곤함에 밀려 방치되곤 했습니다. 내가 자는 동안 누가 이 단순 반복 작업 좀 대신해 주면 안 되나? 하던 찰나에 이 책을 만났습니다.


오픈클로 미친 활용법 50제는 저처럼 개발이나 코딩의 ㅋ도 모르는 사람도 일상 언어만으로 24시간 작동하는 야간 비서를 세팅할 수 있게 해주는 아주 친절한 안내서입니다.

시스템의 원리는 생각보다 명쾌합니다. 제가 일상 언어로 툭 던지면 똑똑한 AI(챗GPT, 제미나이 등)가 그것을 찰떡같이 알아듣고 코딩 신호로 번역해 줍니다. 그럼 오픈클로라는 실행 프로그램이 그 명령을 받아 제 PC 안에서 직접 엑셀을 켜고 파일을 정리하죠. 마치 스타크래프트의 일꾼 SCV에게 미네랄을 캐오라고 지시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책은 텔레그램을 예시로 들고 있지만, 원리만 이해하면 자신이 자주 쓰는 환경에 맞춰 얼마든지 응용이 가능합니다. 저는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구글 챗과 제미나이 프로(Gemini Pro)를 연결해 저만의 구글 자동화 생태계를 구축했습니다. 윈도우 환경이라 설치 중 자잘한 보안 권한 오류들도 있었지만, 이마저도 AI에게 물어보며 넘어가니 뼛속까지 문과인 저도 거뜬히 세팅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제 PC는 제가 잠든 사이에도 스캔 된 영수증을 텍스트로 변환하고, 뒤죽박죽인 아이들 사진을 연도별, 월별로 깔끔하게 정리해줄 수 있는 상태가 되었네요.


거창한 개발 지식이 없어도 충분합니다. 퇴근 후의 소중한 시간은 사랑하는 가족과 나 자신을 위해 쓰고, 귀찮고 반복적인 잡무는 똑똑한 AI 비서에게 쓱 밀어 넣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책을 나침반 삼아 가벼운 마음으로 한번 시작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k*****3 2026.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천천히 따라가면 어느새 AI가 내 삶 속으로 들어올 수 있을 것 같다.
"천천히 따라가면 어느새 AI가 내 삶 속으로 들어올 수 있을 것 같다." 내용보기
#1.책은 맥을 기준으로 작성되었다고 해서 윈도우 환경에서의 설치법을 찾아봤는데생각보다 쉽지 않았지만 끝까지 해낸 결과 설치는 일단 완료했다.설치까지 일단 완료하니 왠지 뿌듯함이 밀려왔다.#2.미친 활용법 50제 가운데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먼저 시도를 해봤다.스레드 자동화, 블로그 글 자동 발행, PPT부터 한글 문서까지 자동화 등내가 실제로 매일 하고 있는 반복적인-
"천천히 따라가면 어느새 AI가 내 삶 속으로 들어올 수 있을 것 같다." 내용보기

#1.

책은 맥을 기준으로 작성되었다고 해서 윈도우 환경에서의 설치법을 찾아봤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았지만 끝까지 해낸 결과 설치는 일단 완료했다.

설치까지 일단 완료하니 왠지 뿌듯함이 밀려왔다.




#2.

미친 활용법 50제 가운데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먼저 시도를 해봤다.

스레드 자동화, 블로그 글 자동 발행, PPT부터 한글 문서까지 자동화 등

내가 실제로 매일 하고 있는 반복적인-내용은 다르지만- 업무가 마음에 끌렸다.

특히 스레드의 경우 처음부터 끝까지 단계단계별 따라할 수 있는 화면이

책에 내용으로 들어가 있어 매우 편리했다.

블로그 글 자동발행까지는 해보지 못했지만

앞으로 두고두고 책을 옆에 놔두고 들여다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3.

바이브코딩이라는 영역에 발을 들이고서

여러 툴들을 다루느라 따라가기 바빴는데.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줘서

조금은 숨을 돌리는 느낌이랄까?

책을 덮고 나서 실제 내 삶 속으로 들어올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봤다.

e***0 2026.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독서-1873] 이게 되네? 오픈클로 미친 활용법 50제 - AI 에이전트
"[독서-1873] 이게 되네? 오픈클로 미친 활용법 50제 - AI 에이전트" 내용보기
인공지능을 둘러싼 관심이 커질수록 중요한 질문은 기술의 성능보다 그것을 일상과 업무에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에 있다. 대화창에서 답변을 생성하는 수준을 넘어, AI 에이전트가 실제 컴퓨터에서 작업하도록 만드는 과정을 다룬 실용적인 AI 활용서다. 텔레그램과 카카오톡 같은 메신저를 통해 명령을 전달하고, 일정 관리와 파일 정리, 자료 조사와 문서 작성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보
"[독서-1873] 이게 되네? 오픈클로 미친 활용법 50제 - AI 에이전트" 내용보기


인공지능을 둘러싼 관심이 커질수록 중요한 질문은 기술의 성능보다 그것을 일상과 업무에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에 있다. 대화창에서 답변을 생성하는 수준을 넘어, AI 에이전트가 실제 컴퓨터에서 작업하도록 만드는 과정을 다룬 실용적인 AI 활용서다. 텔레그램과 카카오톡 같은 메신저를 통해 명령을 전달하고, 일정 관리와 파일 정리, 자료 조사와 문서 작성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AI 자동화의 현재를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오픈클로의 설치와 기본 설정에서 출발해 게이트웨이, API 키, 봇 토큰, 크론, 하트비트, 에이전트 스킬 등의 개념을 실제 사례로 풀어낸다. 다운로드 폴더를 자동으로 정리하고, 반복 업무를 등록하며, 이메일과 캘린더를 관리하거나 웹 데이터를 수집하는 방식이 단계적으로 이어진다. 옵시디언 노트 관리, 블로그 발행, 문서 생성, 주가 데이터 분석처럼 활용 범위도 넓다. 오류가 발생했을 때 확인할 지점과 해결 방법까지 함께 설명해 초보자가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읽는 동안 인상적으로 다가오는 부분은 자동화가 사람의 역할을 바꾼다는 사실이다. AI가 빠르게 자료를 수집하고 초안을 만들 수 있어도 결과의 정확성과 적절성을 판단하는 책임은 사용자에게 남는다. 자신의 전문성이 부족한 영역에서는 오류를 발견하기 어렵고, 잘못된 자동화는 보안 문제나 예상하지 못한 비용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그러므로 AI 시대의 경쟁력은 명령을 내리는 능력에만 있지 않다. 결과를 검토하고 수정하며, 작업의 목적과 기준을 세우는 인간의 판단력이 더욱 중요해진다.


AI를 막연한 미래 기술이 아니라 현재 사용할 수 있는 업무 도구로 바라보게 한다. 동시에 작은 범위에서 테스트하고, 민감한 파일과 인증 정보를 분리하며, 최종 공개와 검수는 사람이 담당해야 한다는 현실적인 원칙도 놓치지 않는다. AI 자동화에 관심은 있지만 설치와 연결 과정이 어렵게 느껴졌던 독자라면, 자신의 반복 업무를 발견하고 개인 AI 비서의 가능성을 구체화하는 출발점으로 삼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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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2026.07.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