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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책은 집에 많습니다. 요리를 좋아하기도 하고 아이가 생기고 이유식 책 부터 도시락 싸는 책 등등 제가 해볼 수 있는 요리책을 사보지만 언제나 설명이 부족한 느낌에 만난 방구석 레시피.
이 방구석 레시피 책을 간단히 말하자면 만화로된 레시피 책입니다. 책을 읽다보면 마치 내가 요리하며 옆 사람에게 설명해주는 것을 만화로 옮겨놓은 느낌이라 요리가 쉽게 느껴집니다.
요리를 처음 하게되면 잘 모르기도 하고 기초 부족으로 포기하고 간단한 음식을 먹게 되는데 이책 한권이면 조미료의 쓰임새와 육수 내기 등 집에서 요리시 필요한 어느정도의 조리기법을 배울 수 있어 좋고 한끼를 맛있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도 있으니 쉬는날 만들어 보기 좋을 것 같아요. 전 여기에 나온 레시피중에 각종주스 챕터가 마음에 드네요. 곧 여름이니 콜라 보다는 시원한 홈메이드 주스를 맛 보며 이웃에 나눔도 하고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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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 일러스트가 익살맞고 재미있어 보여서 보게되었습니다 ^^ 말이 방구석 레시피이지 레시피 수록 잘되어있구요 ~ 설명도 부족함없이 일러스트로 잘되어있습니다 어렵고 복잡한 레시피가 아니라 쉽고 따라할수 있을정도의 레시피들이 수록되어있습니다 ~^^ 저는 마스카포네치즈 따라서 만들어보았는데 어렵지않고 쉬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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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세상에, 집에서 이것까지 만들 수 있다니! 🫢 책을 펼치자마자 와! 소리가 절로 나왔어요. 음식 덕후인 일러스트레이터분이 직접 하나하나 다 만들어 보고 쓴 책이라 그런지 삽화가 정말 어마어마하게 귀여워요. 따뜻하고 감성 있는 일러스트 덕분에 딱딱한 요리책이라기보다는 포근한 요리 만화를 읽는 느낌이 들어서, 그냥 읽기만 해도 배부르고 보는 맛이 가득한 레시피 북이에요. 우리는 보통 마트에서 소스나 가공식품을 카트에 담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잖아요. 그런데 이 책은 그 당연함에 재밌는 물음표를 달아놓은 듯한 책이예요. 호기심과 요리에 대한 열정이 만든것 같은 책이랄까요. "이 모든 걸 내 손으로 직접 만든다면 어떨까?" 하는 호기심에서 시작된 210가지의 방대한 레시피가 담겨 있거든요. 『흑백요리사』 조광효 셰프님이 질투가 날 정도로 부러운 책이라고 강력 추천하셨다는데, 진짜 읽어보니 왜 그런지 딱 알겠더라고요. 셰프님들도 주부님들도 탐낼만한 재밌는 비결이 귀여운 그림 속에 쏙쏙 숨어 있어요. 된장이나 누룩소금 같은 기초 조미료부터 두부, 버터, 베이컨, 심지어 파스타 면까지 집에서 만들 수 있다는 게 정말 놀라웠어요. 저는 예전에 치즈를 만들어 본 적이 있는데 한참 안만들다보니 그런 열정들도 레시피도 다 잊고 지냈거든요. 그런데 이 책을 보니 다시 요리에 대한 열정이 막 불타오르는 거 있죠? 무엇보다 제가 제일 먼저 만들어 보고 싶은 건 두부예요! 책을 보니 만들기도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시판 두유로도 충분히 만들 수 있겠더라고요. 낫토나 누카즈케 같은 건 직접 만들겠다는 생각조차 못 해봤는데(요거트는 어릴 때 집에서 만들어 먹던 추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이 책을 보고 있으니 하나하나 다 도전해 보고 싶어집니다. (일본 드라마보면 나오는 기본찬 같은게 등장해서 왠지 반가워요) 읽는 내내 『리틀 포레스트』의 주인공이나 타샤 튜더님도 참 좋아하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딱 그분들이 부엌 한편에 두고 보셨을 것 같은 따뜻한 분위기거든요. 조만간 마당에서 수확할 매실 따가지고 우메보시나 매실주 같은 거 꼭 만들어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나중에는 병조림 만드는 법도 마스터해서, 마당이나 텃밭에서 얻게 되는 소중한 재료들을 더 요긴하게 써야겠어요. 효율성만 따지면 사 먹는 게 답이겠지만, 정성을 들여 시간을 견디고 마침내 완성된 나만의 결과물을 마주할 때의 그 뿌듯함은 그 어떤 편리함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 같아요. 사서 고생하지만 그만큼 행복해지는 법을 알려주는 정말 재밌는 책이었습니다! 저처럼 귀여운거+맛있는 요리+도전 좋아하시는분들 추천해요! 진짜 책이 러블리하고 비효율적인데 효율적이예요(이게 무슨말 ㅋㅋㅋ)
그런 느낌을 주는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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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조리사로 일하면서 주어진 재료와 제한된 환경속에서 다양한 맛을 내기위해 노력하는편인데 종종 한계를 느끼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게된 서평이벤트, 잘만들어진 메뉴에 대한 레시피가 아니라 조미료나 소스, 재료 자체가 주제인듯 하여 요리 레시피책 대상까지 수상하였다고 하니 너무 궁금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조리원리에 대한 관심이 많은데 원리를 알아야 제대로 활용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이책은 가장 기본적인 재료와 주제로부터 그 활용까지 확장되어 나가는 방식이 너무 재밌고 실사나 글로만 설명되어있다면 가독성이 떨어질수 있는데 만화형식이라 술술 읽히며 이해도 잘 되네요. 극중 화자를 통해 Q&A 형식이나 help 코너 등으로 실제로 일반인들이 보고 따라할때 궁금할법한 내용들을 쉽게 풀어주는 점도 너무 좋았고 작가가 일본인이기에 일본식재료를 주로 다루고 있지만 그외에 고추장 두반장 토마토 소스 등 다양한 소스를 만드는 방법들도 나와있어 나도 한번 직접 만들수 있겠다~ 싶은 하는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점이 좋았습니다. 한동안 끼고 살면서 나와있는 레시피들도 활용해보고 너무 즐거운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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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오렌지 샐러드가 메뉴로 나가면서 오렌지껍질이 많이 나왔다 다른동료들은 껍질이니까 음식물쓰레기로 보였는데 내눈에는 레몬껍질을 제스트하면 머핀재료도 되고 오렌지 필을 만들어서 다양하게 제과나제빵에 사용할수있고 오렌지껍질로 채썰어 청을 담그면 음료수나 스테이크소스에 유용하게 쓸수있어서 결국그많은양을 손질했다 그때 동료들이 나에게 한말이 사서 고생이다. 그런데 동료들은 모른다 사서고생해서 얻은 레시피가 얼마나 귀하고 유용한지를 처음 요리를 시작할때는 주어진레시피로 하고. 조금시간이 지나면 익숙한 맛에 요리를 하고 좀더 긴시간이 가면건강한 레시피로 하게 된다 그리고 더 생각하는것이 내가 쓰고 있는 양념이나 소스의 가장기본적인것을 먼저 생각하게 된다 그래서 나는 이책을 처음보고 목록을 보고 마음이 갔다 요리의세계에 좀더 들어간 느낌이다 얼능 보고 울영양사님께 선물 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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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그림들이 너무 귀여워서 눈에 먼저 확! 띄는 책. 갖고싶다 이책^^ 그동안 요리에세이나 레시피책들로 힐링을 즐겼었더라면 이 책은 레시피의 기본 소스들과 재료들의 본질의 본질부터 만들어가는 과정이 나와있습니다.
처음장엔 책이 이루어진 구성들과 크게 나뉘어진 레시피들을 보면 조미료 파트, 가공식품 파트, 절임류, 유제품소스, 밀가루를 사용한 면,빵 파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제철 음식 캘린더도 있고,
이런 조미료 부분에서 각종 소금을 만드는 레시피들이 나와있습니다.
얼마전 일본에서 사온 조미료들을 직접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소개되어있는데, 그냥 사먹으면 되지 했다가도 '내가 이걸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다고?' 하는 생각에 따라하다보면 정말 사서 고생이지만 이제 전 이 조미료들을 직접 만들어 쓸 수 있는 사람이 되겠쬬?
좋아하는 식초도 과일별로 만들어 둘 수 있다니!! 간단한 레시피 뿐만 아니라 소세지, 두부, 낫또, 가마보코 등 심화된 다양한 레시피들까지 담겨있습니다. 어렵고 무거울꺼같은 부분도 귀여운 그림으로 설명해주니 만드는게 별것 아닐껏 같고... 귀엽습니다. 요즘 일본 요리를 자주 하게되고 관심을 갖게되면서 조미료와 재료들에 궁금증이 많았는데 비록 사서고생은 할지라도 이 책을 보면서 깊고 자세한 것들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좀 더 일본 요리 뿐만아니라 음식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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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고생하는거 싫어하는 인간이지만! ㅎㅎ 남의 사서 고생은 즐거움을? 주는군요!! 평소 애니메이션과 일본 만화를 무척 좋아하는 편이라, 하마타케 무쓰코작가님의 귀여운 그림체가 첫눈에 쏙 들어와 정말 즐겁게 읽었습니다. 특히 작가님의 연령대가 저와 비슷해서인지, 즐겨 드시는 음식이나 평소 관심사들이 제 취향과도 많이 닮아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책은 코로나 시절, 가족과 함께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시판 음식들을 직접 만들어 먹기 시작한 작가의 소중한 기록들을 담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우울한 시기를 보냈지만, 오히려 그 시간을 가족과 함께 즐기며 책까지 출간하는 터닝포인트로 삼았다는 점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 저의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며 나는 저 시기에 어떤 변화가 있었나 하는 생각에 살짝 부러운 마음이 들기도 하더라고요. 그냥 애랑 싸운 기억만..ㅡㅡ;;; 저는 평소 일본 소스를 좋아해서 해외 직구로도 자주 구입하곤 하는데요. 실제로 얼마전 구입했던 일본 직구 상품들입니다 위의 상품들도 작가님은 다 만들어드시고도 남으실듯해요! 책에도 라유만드는 법이 나왔어요 무튼 그런 연유로 책에 소개된 재료들이 무척 낯익고 반가웠습니다. 특히 가쓰오부시를 직접 깎아서 육수를 내는 대목이 흥미로웠습니다. 훈제된 통 가다랑어를 직접 깎아 다시를 내면 정말 맛있다는데, 사실 저까지 그렇게 하기는 조금 힘들 것 같고요.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시중에 파는 가쓰오부시로라도 육수를 꼭 한번 내보고 싶어졌습니다. 예전 일본 드라마에서 본 기억으로는 그 육수로 미소 된장국을 끓이면 참 맛있을 것 같아 벌써 기대가 됩니다. 책을 보다보니... 물론 아쉬운 부분도 조금 있었습니다. 책의 흐름이 하나로 매끄럽게 연결된다기보다는 에피소드 중심이라 약간 산만하게 느껴질 수 있고, 요즘의 인스타그램이라던가... 인터넷에 올렸을때 더 최적화된 구성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특히 책을 펼쳤을 때 접히는 부분에 내용이 가려지는 점이나 제본 방식이 다소 불편하게 느껴졌어요. 리코타 치즈나 수제 버터 만들기처럼 저도 이미 해본 적 있는 친숙한 내용도 있었고, 매실주나 우메보시 에피소드는 우리나라의 매실철 풍경과 비슷해서 정겨웠습니다. 따라 하기 힘든 생소한 식재료도 제법 있었지만, 당근과 진미채를 활용한 반찬이나 채소 절임 같은 것들은 재료만 있다면 꼭 한번 직접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책을 읽는 내내 영화 리틀 포레스트가 떠올랐습니다. 계절에 맞춰 제철 재료로 정성껏 음식을 해 먹던 주인공의 느낌은 좀 아니지만 ㅎㅎ 어쨌거나 제철음식을 해먹고 생물이나 채소를 손질하여 오랜시간 먹을수 있게 가공한다는건 보통 정성이 아니지요... 디테일이 아주 강한 전문 요리책은 아니지만, 요리에 대한 흥미를 가볍게 일깨워주기에는 충분한 책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며 귀여운 그림과 함께 요리의 즐거움을 느껴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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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궁금했던 책이 도착했어요. 눈으로 보는 재미가 있고, 첫인상은 좀 산만하다고 생각했는데, 자꾸 읽다 보니 빠져드는 마력이 있어요. 궁금하면 만들어보는 타입인 저는 방구석레시피랑 어쩜 좀 더 쉽게 친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표지부터 뭔가가 다름 ㅎㅎ 일단 책표지에서 많을걸 보여주는 궁금해서 나도 모르게 레시피북을 선택하게 만드는 ....그림도 넘 귀엽잖아요
어릴때 엄마가 두부를 직접 만드셨던 기억이 있어요. 그땐 어렵게 생각됐습니다. 책장을 넘기다 궁금했던 두부만들기가 눈에 들어왔어요...어머 두부를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수 있구나 ㅎㅎ 넵.. 간수도 준비하고요 콩은 전날 불려서 담가두고요
완성된 두부입니다 ㅋㅋ
콩을 믹서로 갈아서 콩비지를 짜주고요 두유를 끓여서 온도가 80도가되면 간수를 천천히 넣어가면서 뭉치는지 확인하면서 넣어요 순두부가되면 두부틀에 넣고 눌러서 두부를 만들어 줍니다 ㅎㅎ 세상에 집에서 두부를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수 있다는게 넘 신기하더라고요 이젠 두부사러 마트가지 않아도 되겠어요 건강한 두부를 내손으로 이렇게 만들어 먹을수 있다니, 방구석레시피 덕분에 아주 중요한걸 배웠습니다. 콩도 많으니 더 많이 만들어봐야 겠어요 ㅎㅎ 짠,두부요리 이 뿌듯함을 어쩔까요
방구석레시피 한동안 끼고 살것 같습니다 한동안 주방에서 나와 한몸으로 살기를 하렵니다 오늘은 뭘 만들까? 또 내일은 ..... 면을 좋아하는데,우동을 만들어 볼까 ㅋㅋㅋ 각종 조미료와 소스도 궁금하고
각종 소금들... 맛이나 향을 가미된 소금들 매실소금,와인소금,생강소금도 만들어두면 좋을것 같아서 또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전 주로 한식위주로 요리를 했던터라 제가 접해보지 않았던 소스도 많고요 책을 보면서 궁금해진 소스도 만들어볼수 있으니, 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는 레시피북 입니다 파도파도 끝이 없는 즐거움과 보람을 한꺼번에 느낄수 있는 레시피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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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부터 공감이 간다.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 해?’ 싶은 상황을 스스로 만들어가면서도, 그 과정 속에서 즐거움과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단순한 요리 레시피 책이라기보다, 일상 속에서 작은 도전을 통해 삶을 더 풍성하게 만드는 방법을 보여준다. 다양한 요리에 도전하며 시행착오를 겪는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고, 오히려 그 ‘사서 고생하는 과정’ 자체가 추억이 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요리를 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실수도 생기고 번거로운 순간도 많지만, 그 모든 과정이 쌓여 결국 나만의 경험과 실력이 된다는 메시지가 잘 전달된다.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하는 태도였다. 일부러 시간을 들이고 손이 많이 가는 일을 선택하는 모습이 신선하게 느껴졌다. 덕분에 책을 읽으면서 ‘나도 한번 해볼까?’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다. 꼭 요리가 아니더라도, 스스로에게 작은 도전을 던져보는 계기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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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이것까지 만들수있다고? 음식덕후의 일러스트레이터가 온몸으로 부딪히며 직접만들었다~^^ 소스부터 가공식품까지 리얼 홈메이드 집밥~!!!! 요리를 레시피로만 글로사진으로 보다가 일러스트와 함께보다보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보게됩니다~ 어렵기만 했던 소스들의레시피까지 가득하고 밀가루로 만드는 면부터 요리들 빵종류도 설명되어있으니 따뜻한봄날 요리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