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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 소개 이 도서는 아기가 처음으로 세상과 마주하며 낯선 환경에 한 걸음씩 다가가는 과정을 따뜻하게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유아차에 앉아 바라본 세상은 모든 것이 새롭고 신기합니다. 꽃, 나무, 솔방울, 맥문동, 분수대의 물방울까지, 아기는 산책을 통해 자연과 주변 사람들을 하나씩 만나며 세상을 알아 갑니다. 처음에는 낯설고 어색했던 풍경도 “안녕!”이라는 짧고 다정한 인사를 건네는 순간 친근하고 반가운 존재로 변해 갑니다. 이 책은 아기가 세상과 관계를 맺고, 두려움을 설렘으로 바꾸며 성장해 가는 모습을 섬세하게 그려 내는 도서입니다. 총평 이 책은 단순한 산책 이야기를 넘어, 아이가 세상과 소통하는 첫걸음을 응원하는 도서입니다.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 대한 두려움을 인사 한마디로 극복해 나가는 과정은 아이들에게는 용기와 자신감을, 부모에게는 아이의 성장 과정을 함께 지켜보는 기쁨을 선사합니다. 이 도서는 새로운 환경에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에게, 그리고 그 곁에서 함께 성장하는 부모에게 추천하고 싶은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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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유아차를 거부하는 아이에게 읽어주면 딱 좋은 예쁜 반전 그림책입니다. 낯설고 두려운 새로운 세상을 마주하는 아이에게 산책이 주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친구들을 소개해 줍니다.
솔방울, 분수대, 고양이, 비둘기들을 아이의 시선을 천천히 따라가며 친숙하고 재미있는 산책길을 보여주네요.
책을 넘겨 뒷편을 보게되면 아이에 눈에 담긴 처음만난 세상을 파노라마처럼 그날의 시간이 되살아난듯 병풍처럼 이어지며 책이 펴지네요.
아이와 함께걷는 다정한 여름날의 풍경을 떠올리게 하는 이 그림책을 보며 박현종 저자의 또 다른 그림동화책을 읽고 싶어집니다. 유모차와 익숙하지 않은 아이에게 또는 아이와 유모차의 기억을 떠올리며 같이 그림책을 읽고 싶은 부모에게 너무나 추천하고 싶은 다정한 그림책이네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리뷰어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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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저는 아이와 산책을 하는 것을 참 좋아하는데요. 그렇기에 처음 이 그림책을 만나보고는 한 눈에 반해버리고 말았네요. 아기에게 유모차는 우리 어른이 타는 자동차처럼 차라고 할 수 있겠다 싶더라고요. 아늑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있는 수단이니까요!
한림출판사의 유아그림책을 특히나 좋아하는데요. 유아차산책은 아기들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육아용품들이 나와서 육아를 엄마로서는 너무 친근하게 느껴져서 좋았네요! 맞아 우리 아기도 외출할때는 저런 짐들을 챙기지 하면서 말이에요. 아기가 처음 유모차를 타고 세상으로 나간 날을 저도 기억하는데요. 모든 게 신기하고 낯설어서인지 세상으로 눈을 고정 시킨 채 새로운 많은 것을 바라보고 수용하더라고요. 아기에게는 모든 것이 처음이니까요, 처음 만난 고양이, 솔방울 , 하늘 , 사람들 등등 모든 것이 처음이 낯설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설레면서도 무척 두려울 것 같은데요. 그렇지만 우리는 처음 만난 친구에게 인사해요, 안녕하고 말이에요. 아기의 시선으로 아기의 눈높이로 이야기하고 있어서 무엇보다 좋았던 유아그림책 : 유아차산책이에요! 처음 만난 세상은 그 다음날에도 또 새로운 것이 보이지만, 또 다시 만난 것들도 보이지요, 다시 만난 보라풀꽃, 다시 만난 고양이 처럼 말이에요. 그렇게 아기는 세상과 익숙해져갈텐데요. 유아차 산책은 아이와 병풍처럼 펼쳐두고 봐도 좋아서 지금 저의 아기에게 최애책이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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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매일 비슷하게 동네를 돌지만 어느 날 문득 이 시간도 지나가겠구나 싶어지는 부모에게도 특히 와닿을 그림책이다. 이 책은 유아차를 타고 지나가며 마주치는 고양이와 분수, 비둘기 같은 아주 작은 풍경을 천천히 담아낸다. 그래서 책 제목대로 정말 유아차를 타고 산책을 하는 것 같아 생동감이 느껴진다고나 할까. 특히 병풍처럼 길게 펼쳐지는 구성이 인상적인데, 우리 아이는 책 내용을 좋아하는 건 물론이고 아예 병풍처럼 펼쳐 놓은 책 안에 들어가 앉아 놀기를 너무 좋아한다. 책이자 장난감으로. 일석이조 책이라 곧 태어날 아이가 있는 가정을 위한 선물로도 추천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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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가 아니라 유아차!! 아하! 단어 하나에도 많은 생각들이 들어가 있다 육아가 엄마의 영역이 아니라 모든가족에게 해당되는 요즘 유모차도 유아차라는 단어로 더 익숙해지면 좋을것 같다 <유아차 산책>은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아기의 눈으로 낯선 세상이 조금씩 익숙해져 가는 모습을 담고 있다 처음 만나는 모든 것이 새롭다 아빠와 함께 하는 산책길에 아기는 유아차에 앉아 고양이, 비둘기, 분수 그리고 친구까지 모두 모두 새로운 발견으로 설레이는 느낌이 전해진다 안녕~! 하는 아기의 말한마디는 어찌나 다정한지.. 작은 산책도 아기에게는 얼마나 큰 의미가 되고, 또 이렇게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이 모여 아기는 성장할 것이다 우리집 어린이 꼬꼬마 시절도 생각나게 하는 귀여운 책이다 그리고 쫙 펼쳐지는 병풍책이기도 해서 아가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다 꼬물꼬물 예쁜 손으로 한장한장 넘겨가며 열심히 잘 보기를 바래본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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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공식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우리 아이 유아차 산책,
부모라면 모두가 공감되는 마음이 따뜻해지고 뭉클해지는 책! 유아차 타고 산책을 갈때 준비물 그림을 보고 공감이 가서 입가에 미소가 번지게 되었는데..
그렇게 아이와 함께 산책하는 길에 만난 "처음"
이 "처음"이라는 단어가 아이에게는 정말 "처음"이라는 생각에 또 다시 마음이 뭉클해졌ㄷ. 처음 만난 고양이, 분수, 신호등 등등... 그리고 책의 뒷면을 펼치면 "다시 만난"의 수식어로 이어지는데~
다시 만났을때는 유아차에 있던 아이가 제법 성장을 해서 솔방울도 가지고 놀고, 풀꽃 내음도 맡고, 분수대 앞에서 장난을 치는 모습에.. 아이의 성장까지 그려보게 되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 아이의 시선에는 어떤 책으로 보여질까 기대가 되는 책!!! 부모에게도 , 아이에게도 마음이 따뜻해지고 뭉클해지는 선물과도 같은 책! 우리 아이가 "처음" 만나게 될 책으로 추천하고싶다! #유아차산책 #아이랑산책 #박현종 #종이종 #아이책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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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유아차 산책》 ○글쓴이: 박현종 ○그린이: 지은 ○출판사: 종이종 아기가 유아차를 타고 산책을 한다. '처음' 만난 고양이, 보라 풀꽃, 솔방울, 분수, 비둘기, 신호등 그리고 친구. 모두 처음이다. 처음 만난 친구에게 인사를 한다. "안녕!" 친구도 인사를 한다. "안녕!" 다시 돌아가야 한다. '다시' 만난 고양이, 보라 풀꽃, 솔방울, 분수, 비둘기, 신호등 그리고 집으로 돌아간다. 책이 이어져 있다. 산책 길을 따라 고양이, 보라 풀꽃, 솔방울, 분수, 비둘기, 신호등을 만난다. 그리고 친구를 만나서 반가워서 인사를 한다. 그리고 다시 헤어짐의 인사가 되고 만났던 모든 것을 '다시' 만난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다시 고양이를 만나고 보라 풀꽃을 만나고 솔방울을 만나고 분수를 만나고 비둘기를 만나고 신호등을 만나고 '다시'집으로 돌아왔다. 분명, 아이는 키득키득 웃으며 "다시!"라고 외칠 것이다. 재밌는 책이다. 조카에게 선물하고 싶었는데 계속 "다시!"를 외친다면, 엄마아빠에게 미안해지는 책이다. 하지만, 얼마나 재밌을까 상상되는 책이다. @paperbellbooks #유아차산책#종이종#박현종#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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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장을 넘기면 그림처럼 고양이,풀꽃,솔방울 등 각 사뮬에 대한 귀여운 그림들이 가득해요
뒤로 넘기면 아코디언처럼 처음 봤던 사물들이 다시 나와 반복하며 읽을 수 있어요
그림체가 단순하고 그림이 알록달록하어 돌전아기들에게 추천해요~! 책에서 본 것들을 실제로 야외로 나와 얘기하며 알려주면 아이에게 더욱 기억이 잘 남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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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린이날 선물로 정말 추천하고 싶은 0–3세 유아용 국내 그림책을 발견했어요.
0-3세 유아용책은 반복하며 익힐 수 있는 경험 중심의 책이 좋은데 이야기 구조보다는 리듬감 있는 문장, 선명한 그림, 반복되는 요소, 일상과의 연결이 키포인트죠!
유아차산책 그림책은 산책길에서 만날 수 있는 고양이, 풀꽃, 분수, 솔방울, 비둘기, 신호등, 친구 같은 친근한 요소들이 간결하게 등장해요.
특히 한쪽 페이지에는 사물이나 장면이 단순하게 표현되어 있고, 반대쪽을 펼치면 그 장면이 이어지는 짧은 이야기로 확장되어 아이의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자극이 되더라구요!
리듬감 있게 읽어주기 좋아서 아이와 상호작용하며 읽기에도 딱 좋고, 무엇보다 매일 나가는 실제 산책 경험과 연결되기 때문에 아이가 더 쉽게 공감하고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산책을 나가기 전이나 다녀온 후에 읽어주면, 아이가 일상 속 풍경을 더 관심 있게 바라보게 되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리뷰어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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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유아차 산책 도서를 체험해 보았습니다. 해당 도서는 주인공인 아기가 아빠와 함께 유아차를 타고 동네를 둘러보면서 세상을 관찰하는 이야기를 내용으로 하고있습니다. 아기는 아빠와 함게 유아차를 타고 다니면서 고양이, 비둘기, 분수, 과자, 풀꽃 등을 경험하게 됩니다.
세상의 모든 사물이 호기심의 대상이 되는 아이에게 아빠와 함께 유아차를 타고 다니는 이 시간은 더 큰 세상을 경험하고 이해하는데 큰 경험이 됩니다. 길에서 마주친 다른 아기 친구들과 인사하는 장면에서 아이의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해당 도서는 병풍처럼 늘여놓고 책을 읽을 수 있어서 기어다니는 아기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읽기에도 너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리뷰어클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