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한 제목에 이끌려 읽게 된 책이다. 누구나 바퀴벌레에 대한 선입견은 "징그럽고 더럽고 무섭다"일 것이다. 이 책에서 소년은 있는 그대로의 바퀴벌레가 아니라 자신이 믿기로 선택한 가능성을 사랑한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 나도 "있는 그대로"의 삶을 마주하고 행복하고 자유롭고 싶다.
특이한 제목에 이끌려 읽게 된 책이다. 누구나 바퀴벌레에 대한 선입견은 "징그럽고 더럽고 무섭다"일 것이다. 이 책에서 소년은 있는 그대로의 바퀴벌레가 아니라 자신이 믿기로 선택한 가능성을 사랑한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 나도 "있는 그대로"의 삶을 마주하고 행복하고 자유롭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