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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미로운 발라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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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 때가 가을쯤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 앨범을 듣는 순간 푹~ 빠져 버렸다. 감미로운 발라드곡들... 사실 영어라서 무슨말인지는 잘 모르면서 듣긴 했는데... 음악의 장점중에 하나라면 그 나라 말은 잘 모르더라도 어떠한 곡의 느낌이라든지, 분위기, 리듬같은 것으로도 그 노래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난 이 앨범 곡들중에서 13번 트랙의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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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 때가 가을쯤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 앨범을 듣는 순간 푹~ 빠져 버렸다. 감미로운 발라드곡들... 사실 영어라서 무슨말인지는 잘 모르면서 듣긴 했는데... 음악의 장점중에 하나라면 그 나라 말은 잘 모르더라도 어떠한 곡의 느낌이라든지, 분위기, 리듬같은 것으로도 그 노래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난 이 앨범 곡들중에서 13번 트랙의 "OPEN YOUR HEART" 라는 곡이 참 인상 깊었다고 생각한다. 발라드 풍이고 또한 제목에서 나타나듯이 뭔가 간절한 말을 전하려는 그 심정을 한 곡의 노래로서 전해주고 있다.
i******3 2003.12.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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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에서 날아온 멋진 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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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Westlife란 그룹을 좋아하게 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앨범이다. 멤버 다섯명 모두 가창력이 뛰어나고 특히 다양한 음색을 가진 목소리들이 이루는 화음은 들어본 사람만이 알 정도로 감미로운 곡을 만들어낸다. 1집 앨범에 실려있는 곡은 어느 곡 하나 빼놓을 수 없을 정도로 명곡이지만, 그 중에서도 내가 가장 처음 듣고 좋아했던 곡은 두번째 트랙인 If I let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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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Westlife란 그룹을 좋아하게 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앨범이다. 멤버 다섯명 모두 가창력이 뛰어나고 특히 다양한 음색을 가진 목소리들이 이루는 화음은 들어본 사람만이 알 정도로 감미로운 곡을 만들어낸다. 1집 앨범에 실려있는 곡은 어느 곡 하나 빼놓을 수 없을 정도로 명곡이지만, 그 중에서도 내가 가장 처음 듣고 좋아했던 곡은 두번째 트랙인 If I let you go. 애인에게 가지 말라고 애절하게 노래하는 내용인데, 노래를 듣다보면 주인공의 아쉬움이 많이 묻어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이 앨범에서 히트곡이 많이 나왔다. Swear It Again 이나 Flying without wings 같은 곡들 말이다. 유행을 타고 한번 반짝 뜨는 노래들이 아니라, 한번 듣기 시작하면 계속 듣고 싶은 노래들로 가득하다. 앨범 자켓을 보면 역시 신인다운 풋풋함이 묻어난다. 하지만 그런 풋풋함이야 말로 이와같이 주옥같은 곡들을 만들어내는데 큰 도움이 되었을 것 같다. 감미로운 팝 발라드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꼭 한번은 들어봐야할 앨범이라 생각한다.
k******8 2006.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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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깔스러우면서도 세련된 화음이 돋보이는 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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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너무도 유명해진 WESTLIFE. 그들의 첫 데뷔 앨범이다. 17곡이 빼곡히 담긴 이 앨범을 처음 구입했을 때는 양으로 승부를 걸기 위함이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한곡 한곡 들을 때마다 그러한 우려는 어디론가 사라져갔고, 튀지 않으면서도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다섯 맴버의 화음에 빠져들어갈 수 밖에 없었다. 이 앨범은 실로 그들에게 ''성공''을 가져다준 앨범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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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너무도 유명해진 WESTLIFE. 그들의 첫 데뷔 앨범이다. 17곡이 빼곡히 담긴 이 앨범을 처음 구입했을 때는 양으로 승부를 걸기 위함이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한곡 한곡 들을 때마다 그러한 우려는 어디론가 사라져갔고, 튀지 않으면서도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다섯 맴버의 화음에 빠져들어갈 수 밖에 없었다. 이 앨범은 실로 그들에게 ''성공''을 가져다준 앨범이었고, 이 앨범에는 그들이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음악들이 들어 있었다. 어떻게 보면 지루하기 짝이 없을지도 모르는, 특히 댄스 음악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더더욱 그렇게 느껴질 음악들로 가득 차 있는 음반이지만, 그들의 음악은 한 번 좋아하기 시작하면 도저히 배반할 수 없는 묘한 매력을 풍긴다. SWEAR IT AGAIN, IF I LET YOU GO, FLYING WITHOUT WINGS 로 이어지는 음악들은 하나같이 감미롭다. 따라부르기 쉬운, 다소 단조롭게 느껴지는 박자와 음으로 구성된 노래들이지만, 사랑을 노래하는 아름다운 가사와의 조화 하나는 뛰어나다는 생각이 든다. 어렵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더 많은 사람들의 공감대를 끌어낼 수 있는, 그렇다. 그들의 음악은 전형적인 팝이었던 것이다. 거기에 잘 생긴 외모를 갖춘 다섯명의 맴버들은 새로운 ''아이돌 스타''의 탄생이라고 보아도 충분할 것 같은 느낌을 가져다 주었다. 하지만 그들을 단순한 아이돌로만 취급하기에는 어딘가 모르게 많이 어색하다. 한두 맴버의 가창력에 의존해 굴러가던 수많은 아이돌 그룹 스타들에 비해 그들은 비교적 5명이 고른 노래 실력을 갖추었기 때문이었다. 물론 그들의 음악 뒤엔 SIMON COWWELL 이라는 거장(?)이 있긴 했지만, 그래도 신인의 데뷔 음반 치고 이 정도로 풍성하면 충분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든다. 5번째 트랙에 자리잡고 있는 NO NO 는 앞의 음악들에 비해 다소 미디엄한 템포와 밝은 보컬이 돋보인다. 이 앨범에서 맛볼 수 있는 가장 밝은 느낌의 노래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는 7번째 트랙에 자리잡고 있는 CHANGE THE WORLD 도 마음에 들고,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OPEN YOUR HEART 도 명곡이라고 생각한다. 그 외에도 많은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있는 SEASONS IN THE SUN 이나 MORE THAN WORDS 역시 WESTLIFE 만의 감성어린 목소리로 잘 소화해냈다고 생각한다. 이미 4번째 음반 TOURNAROUND 를 발표한 그들에게선 신인의 향취가 사라진지 오래이다. 여전히 많은 이들이 그들의 음악에 열광하고 있으며, 그들 역시 여전히 화려하면서도 깔끔한 화음을 선보이고 있다. 하지만 79-80년 태생인 그들은 어리다. 그들이 어떠한 음악적 길을 택할지는 어느 누구도 장담할 수 없을 것이다. 실제로 4집 앨범을 내기 전에는 그들의 해체설에 대해 다분히 이야기되어지기도 했었다. 개개인의 맴버가 고루 사랑받고 고루 실력을 갖춘 WESTLIFE 이지만 난 그들이 솔로로 데뷔했을 때의 성공가능성은 그다지 높지 않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그들의 깔끔한 화음을 그리워할테고 WESTLIFE 로서의 성공은 그들에게 부담감을 안겨줄테니 말이다.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 첫 행보를 살펴보는 것은 좋은 방법이다. 단조롭지만 알찬, 신인치고는 세련된 음악을 가득 선보인 그들의 첫 데뷔앨범으로부터 나는 앞으로의 그들의 음악에 대해 읽을 수 있었다.
이달의 사락 q*****2 2004.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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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고운 계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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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다른 노래들도 다 좋지만 특히 Seasons In The Sun 은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가 않는다. 웨스트라이프의 감미로운 음색과 슬픈 내용의 가사가 맞물려 더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것 같다. (햇살 고운 계절에 죽음을 맞으며 옛 추억을 떠올리는 화자의 어조가 생생하게 느껴진다는 ㅠ_ㅠ) 보이그룹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지만 노래 한 곡에 이끌려 이 앨범을 장만하게 된 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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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다른 노래들도 다 좋지만 특히 Seasons In The Sun 은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가 않는다. 웨스트라이프의 감미로운 음색과 슬픈 내용의 가사가 맞물려 더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것 같다. (햇살 고운 계절에 죽음을 맞으며 옛 추억을 떠올리는 화자의 어조가 생생하게 느껴진다는 ㅠ_ㅠ) 보이그룹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지만 노래 한 곡에 이끌려 이 앨범을 장만하게 된 셈인데 그 밖의 곡들도 다 괜찮은 것 같다. 말이 필요없는 More Than Words 나 If I Let You Go, Change The World 등도 즐겨듣는 편.
YES마니아 : 플래티넘 m****m 2004.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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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의 왕 . west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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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라이프 1집 . 나온지 오래되었지만 요즘도 자주 듣는다. 이앨범은 (5명의 멤버들의 화음이 잘 조화된) 최고의 앨범중 하나로 꼽아도 무리가 없을 듯 하다. 이곡은 타이틀 sweter it again 나오자 마자 유럽에서 1위로 부상한 곡이다 . 두번째 곡 if i let you go 역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1위로 부상했다. 특히 open your heart 이곡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곡이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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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라이프 1집 . 나온지 오래되었지만 요즘도 자주 듣는다. 이앨범은 (5명의 멤버들의 화음이 잘 조화된) 최고의 앨범중 하나로 꼽아도 무리가 없을 듯 하다. 이곡은 타이틀 sweter it again 나오자 마자 유럽에서 1위로 부상한 곡이다 . 두번째 곡 if i let you go 역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1위로 부상했다. 특히 open your heart 이곡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곡이다. 하지만 이 앨범은 dance 기타 등등의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지루할 수도 있다. 거의가 발라드기 때문이다 . . 하지만 발라드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앨범일듯 . 5명의 화음이 적절하게 조화되어 듣는 사람에게 편안함을 준다. 그리고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웨스트라이프라고 하면 웬만한 사람들은 다 알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역쉬 발라드의 제왕 이라고 말할 수 있는 그룹!!!
YES마니아 : 플래티넘 a*****2 2003.0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