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과학책이라고 하면 자칫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유별난 과학 시간 3 – 뭉쳐야 사는 생태계 선생님』은 그런 부담을 한결 덜어주는 책이었습니다. 제목처럼 ‘유별난’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다 보니 아이도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를 놓지 않고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생태계를 단순한 개념 설명으로 접근하기보다, 다양한 사례와 상황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서로 다른 생물들이 어떻게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는지, 그리고 그 관계가 왜 중요한지를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내어 아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읽는 내내 “아, 그래서 이런 거였구나” 하는 순간들이 자주 생겼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점은 작은 변화가 전체 환경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부분이었습니다. 한 가지 요소만 달라져도 생태계 전체의 균형이 흔들릴 수 있다는 내용을 보며, 아이도 자연스럽게 환경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단순히 지식을 배우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의미를 느끼게 해준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또한 중간중간 흥미를 끌어주는 구성 덕분에 책 읽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설명 위주의 책이 아니라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개념이 머릿속에 정리되는 느낌이라, 읽고 난 뒤에도 내용이 오래 기억에 남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는 과학을 ‘외워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연결해 보는 것’으로 받아들이게 된 것 같습니다. 생태계라는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덕분에, 과학에 대한 거리감을 줄이고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우리 아들은 생태계와 동물에 대한 관심이 무지 많은 아이다. 이 책이 궁금증이 많은 아이의 호기심을 해결해 주기에 딱 적합했다. 책의 첫 장에서부터 "사람은 동물일까?"라는 질문이 나오는데 사람도 스스로 움직이고 먹이를 얻어 살아간다는 점에서 동물이라는 설명이 아이에게 꽤 인상 깊게 다가왔다. 특히 사람은 생각하고 표현하고 도구를 사용 하는 존재라는 부분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져 지식 전달과 함께 '이해'로 연결되는 점이 참 마음에 든다. 지렁이와 뱀을 비교하는 부분도 아이가 질문 했던 내용인데 겉모습은 비슷해 보여도 지렁이는 뼈가 없는 무척추동물이고 뱀은 척추가 있는 동물이라는 차이점이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게 도와준다. 아이도 둘의 움직임이 다르다는 걸 이해하며 스스로 비교해 볼 수 있었다. 이런 식으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 주기에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다음으로 "새의 뼈는 속이 비어있다?" 란 내용도 흥미롭게 다가왔다. 실제로 뼈 안에 공기가 들어있어 몸을 가볍게 만들어 하늘을 날 수 있다는 설명과 함께, 공기주머니 구조까지 그림으로 보여주니 이해가 훨씬 쉬웠다. 아이도 그래서 새가 날 수 있음을 이해했다. 이 책은 단순히 과학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질문하고 생각하게 만들어준다. 설명이 어렵지 않고 그림이 잘 수록되어 있어서 초등 1학년 아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다. 무엇보다 아이가 끝까지 흥미롭게 책을 본다는 점이 만족스러웠다. 생태계와 동물에 관심이 많은 아들에게 딱 좋은 책이라 과학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자연스럽게 많은 대화를 할 수 있어서 참 좋았다. |
|
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과학과 친해지고 싶은 어린이들을 위한 과학 교양서로 ‘뭉쳐야 사는 생태계 선생님’이 생물과 생태계에 관한 궁금증을 자세하게 풀어 줍니다
『유별난 과학 시간 3 : 뭉쳐야 사는 생태계 선생님』은 “과학은 어렵다”는 마음을 “과학은 내 주변에 있다”로 바꿔주는 과학 교양서예요.
과학적 탐구는 거창한 실험에서 시작되는 게 아니라, 정말 사소한 궁금증에서 출발하잖아요. 몸속에서, 집에서, 학교에서, 놀다 보면 문득 떠오르는 “왜 그럴까?” 같은 질문들요. 이 책은 바로 그 질문을 놓치지 않고, 아이가 과학과 친해지도록 옆에서 친절하게 이끌어주는 느낌입니다.
특히 ‘유별난 과학 시간’ 시리즈는 초등 과학 교과에서 꼭 필요한 주제들을 골라 2022년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했다고 해서, “재미로 읽었는데 교과랑도 연결되네” 하는 장점이 있어요.
비문학 읽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초등 시기에 과학책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많은데, 이 시리즈는 쉬운 어휘와 재미있는 그림으로 개념을 정리해줘서 과학 독해 자신감을 키워주는 데 도움이 되겠더라고요 3권의 주제는 ‘생물과 생태계’예요. 제목처럼 “뭉쳐야 산다”는 메시지가 딱 핵심인데, 생물들이 혼자만 잘 사는 게 아니라 서로 영향을 주고받고, 먹이사슬과 공생, 경쟁 같은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는 걸 자연스럽게 알려줍니다. 생태계는 단순히 동물 이름 외우는 과목이 아니라, “누가 누구와 연결되어 있고, 그 연결이 왜 중요한지”를 이해하는 거잖아요. 이 책은 그 부분을 아이 눈높이에서 풀어줘서, 읽다 보면 “아, 자연은 다 이어져 있구나”가 머릿속에 그려질 것 같아요.
또 ‘생태계 선생님’이라는 캐릭터 설정이 있어서, 딱딱한 설명서처럼 느껴지지 않고 대화하듯 따라가게 되는 것도 장점이에요.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가는 흐름이 살아 있어서, 아이가 책을 읽으며 “그럼 이건?” “저건 왜?” 하고 다음 질문을 스스로 만들어낼 수 있겠더라고요. 결국 과학에서 제일 중요한 건 정답을 빠르게 찾는 게 아니라, 질문을 계속 확장해가는 힘이니까요 『유별난 과학 시간 3 : 뭉쳐야 사는 생태계 선생님』은 생물과 생태계를 처음 제대로 접하는 아이에게 부담 없이 추천할 수 있는 책이에요. 교과 개념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재미있게 읽히고, 비문학 과학책 읽기의 문턱을 낮춰줘서 “나도 과학책 읽을 수 있네!” 하는 자신감을 줄 것 같습니다. 자연을 좋아하는 아이는 물론, 과학이 어렵다고 느끼는 아이에게도 ‘첫 생태계 책’으로 딱이에요.
|
|
매일같이 학교에서 흔한 남매 책을 읽는 아이 집에 와서는 기억에 남는 퀴즈를 내곤 하는데 퀴즈를 좋아하는 지금 아이에게 딱 읽히기 좋겠다 생각한 책 유난히 별나게 나타난 과학 쌤의 유별난 과학 시간 3 뭉쳐야 사는 생태계 선생님 신나는원숭이 웃고 넘기는 퀴즈가 아닌 과학 상식이 담긴 퀴즈 스펀지같이 쏙쏙 흡수하는 아이에게 딱이다 일반적인 과학 상식을 넘어 생명과 자연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와 정확성을 함께 갖춘 책이라 더욱 반갑다 자연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주제라 아이의 흥미를 끌기에도 좋다 어떻게든 알은체를 하려고 "에이~ 뱀이랑 지렁이는 크기부터 다르잖아!" 라고 하는 아이에게 내용을 읽고 설명을 부탁했다 아이와 산책을 하며 나무, 하늘에 대해 종종 언급을 하는데 이젠 아이가 먼저 말한다 "엄마 나뭇잎이 짙은 초록색이 되었어!"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살았으면 하는 가벼운 마음이었지만 그 속에도 과학이 있었다 "엄마, 엽록소는 뭐야?" 끝없이 이어지는 질문은 덤이다ㅎㅎㅎ 교과와 연계되는 주제도 있고 더 깊이 있는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주제도 있어 자연스레 아이와 다음 나들이 계획을 약속하게 된다 과학관이며, 생태원, 생물자원관 등 아이와 함께하기 좋은 곳이 참 많다 그러면서 지난 시리즈도 읽고 싶다는 아이 우선 학교 도서관에서 찾아보렴~ 5월은 가정의 달! 어린이날을 맞아 서점이나 가자꾸나ㅎㅎㅎ |
|
유난히 별나게 나타난 과학 쌤의 《유별난 과학 시간》 3 뭉쳐야 사는 생태계 선생님 유난히 별나게 나타난 과학 쌤의 《유별난 과학 시간》 3 뭉쳐야 사는 생태계 선생님은 정말 책 내용이 엄청 재미있는 책이에요! 솔직히 여태 책 표지가 책 내용에 비해 기대감을 갖게 하는 책들은 있었지만, 이렇게 책 표지보다 책 내용이 훨씬 더 재미있는 책은 처음이에요. 과학이라고 생각도 안들만큼 호기심가득한 질문이 놓여져있고 그 질문에 맞는 상식과 과학 지식으로 채워져있어요 매일 아침 축복이와 하나 하나 퀴즈하듯 읽어내리는 재미가 있는 《유별난 과학 시간》뭉쳐야 사는 생태계 선생님이에요. 이게 참 좋은게 책이 이어져있는게 아니라 질문 하나에 답 하나씩 이렇게 구성되어있어서, 언제든 짧게 읽고 다음에 편하게 다시 읽을 수 있어요. 그래서 전 축복이에게 매일 한 두개씩 읽어주면서 아침을 맞이하고 있어요 ㅎㅎ 아직 못일어나는것 같아서 하나만 읽어주다 책 덮으면 바로 왜 하나만 읽어주냐며 더 읽어달라는 축복이에요 ㅎ 매일 이렇게 즐거운 과학 상식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게 만드는 《유별난 과학 시간》뭉쳐야 사는 생태계 선생님이에요. 솔직히 어른도 갑갑류인 게의 껍데기가 과연 무엇인지 정확히 모르는 경우도 꽤 있잖아요. 평상시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내용들 그리고 어른들도 알지 못하는 일반 상식과 과학 지식들로 가득찬 책이에요. 어느 과학 전문가가 쓴 책일까 궁금해져서 작가를 봤어요. 역시!! 《유별난 과학 시간》뭉쳐야 사는 생태계 선생님은 프랑스 소르본대학교에서 생명과학을 전공하고 카이스트에서 과학 저널리즘으로 석사 학위를 받은 이정아 작가의 작품이네요. 축복이도 정기구독해서 읽고있는 어과동(어린이과학동아)에서 기자로도 활동했다네요. 역시! 유별난 과학시간2도 출간되었다고하니, 조만간 유별난 과학시간2도 읽어줬음 좋겠네요 ㅎ |
|
위 서평은 도서제공받아 쓴 서평입니다 과학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유별난 과학 시간 3편 뭉쳐야 사는 생태계 선생님을 함께 읽어 보았어요. 이 편도 재미있게 본 지라 아이들이 정말 보고 싶어 했거든요. 이번에는 지구의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동물들 생태계의 기둥 인 식물 미생물 등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었어요. 과학은 교과 과목이라고 생각하면 아이들이 힘들어하는데 재미있게 책으로 접하다 보면 과학이 어렵지 않다는 거를 느끼더라고요. 궁금했던 질문들이 페이지 마다 나와 있고 그것에 대한 답변이 한 장으로 나와 있는데 초등학교 1학년 친구가 보아도 쉽게 이해할 정도로 정리가 잘 되어 있어요
p19 게의 껍데기는 뼈일까? 지렁이처럼 무척추 동물이지만 지렁이와 달리 겉은 단단한 껍데기가 있는데 이거는 뼈가 아니라 왜 골격이라고 해요. 외골격은 단백질과 키틴이라는 물질로 만들어졌는데 뼈처럼 몸을 지탱하고 보호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갑옷을 입었다고 할 수도 있어요. 아이들이 궁금해하지만 정확하게 정답을 이야기해 주기 힘들었던 부분인데 책에서는 재미있는 그림과 간단한 설명으로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있어요. p107 세상에 감기균은 없다고 ? 감기는 세균이 아니라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질병인데 아이들은 세균과 바이러스를 혼동하긴 하더라고요. 바이러스는 세균보다 훨씬 작은데 세상에 수없이 많은 종류의 바이러스가 있어요. 감기를 일으키는 대표 바이러스는 리노바이러스라고 해요. 기침 콧물 인후통 같은 증상을 일으킨다고 해요 그리고 동물에 바이러스가 사람에게 전염되는데 그것이 바로 코로나19 바이러스 신종플루 같은 바이러스라고 해요.
이번편은 동물 식물 생태계에 대해서 아이들이 정확하게 더 알 수 있고 어렵게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면서 알 수 있었던 내용이라 아이들에게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사실 과학이 멀리만 느껴지는 과목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편은 우리 삶과 얼마나 깊이 연결돼 있는지 알게 해 주는 책이기도 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과학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유별난 과학 시간 추천드려요 |
|
과학 호기심이 솟아나면 어디서든 나타나는 유별난 선생님들의 놀라운 과학 교실★ 오늘의 유별난 과학 쌤은 뭉쳐야 사는 생태계 선생님♥ 과학적 탐구는 아주 사소한 궁금증에서 출발해요. 몸속에서, 우리 집에서, 학교에서, 놀이 속에서 과학을 발견해 보세요. 그리고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세상 모든 사물과 자연물이 과학 선생님이 되어 찾아오니까요! 유별난 과학 시간 시리즈는 과학과 친해지고 싶은 어린이들을 위한 과학 교양서입니다. 각 권의 주제는 ‘인체, 물질, 생물과 생태계, 힘과 에너지, 우주, 지구 과학’으로 이어집니다. 초등 과학 교과 과정에서 꼭 필요한 주제들만 뽑아 2022년 개정 교과 과정을 반영했어요. 본격적으로 비문학 책 읽기를 시작해야 하는 초등학생 어린이에게 쉬운 어휘와 재미있는 그림으로 과학 개념을 정리해 줘 과학책 독해에 자신감을 불어넣어 줍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과학의 재미를 발견하고 유쾌한 그림으로 과학 개념을 쉽게 이해해요! 유별난 과학 시간 시리즈는 일상에서 마주한 호기심과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을 연결해 주는 과학 교양서예요. 생활 속에서 과학을 발견하는 재미를 느끼며 과학 지식도 차곡차곡 쌓아 갈 수 있지요. 유별난 과학 시간 3에는 생물과 생태계에 관한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어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궁금해할 60가지 호기심 질문엔 사자, 뱀, 펭귄, 벌, 고래상어 등 동물들과 벚꽃, 단풍나무, 고사리 등 식물들, 곰팡이와 버섯까지 모두 모여 답해 준대요. 지구의 생물과 생태계에 관한 질문이라면 무엇이든 좋아요! 과학 호기심만 준비하면 끝! 유별난 과학 시간으로 놀러 오세요!!! 생태계부터 기후변화와 생물 다양성까지 생물에 관한 배경지식을 차곡차곡 쌓아 가요! 이번에 등장한 유별난 과학 선생님들은 아이들을 자연 속으로 데리고 나가요. 직접 동식물을 만나 생태계에 관한 호기심을 해결해 볼 수 있게요. 아이들은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동식물에 관한 질문부터 쏟아 내요. 그 뒤로 동식물의 한살이, 미생물, 먹이사슬과 먹이그물, 동물의 분류, 식물의 구조, 멸종 위기종과 생명 감수성까지 차근차근 이야기를 확장해 가요. 더불어 기후변화와 생태계 변화 문제를 다룬 씨앗 쌤의 기후변화와 생태계 보고서를 통해 더 깊은 생각의 물꼬를 터요. 점점 줄어드는 생물 다양성과 우리 생활 속 변화의 연관성을 알아보려면 기후변화 문제를 꼼꼼하게 살펴야 하기 때문이에요. 아이들의 다양한 호기심 끝에는 ‘도시가 늘어날수록 왜 생물은 줄어들까?’, ‘생물은 왜 다양해야 할까?’, ‘생물은 왜 공부해야 할까?’ 등의 질문으로 마무리해요. 이 질문은 앞으로 우리가 지구를 보존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스스로 탐구해 볼 수 있도록 생각의 문을 열어 주고 있어요.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주는 질문들과 함께 과학지식이 쑥쑥 쌓이는 시간이 될 거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아이가 과학 중에서도 특히 생명과학을 가장 좋아해 평소 동물과 식물에 관한 관심이 많았고, 최근에는 텃밭을 가꾸며 식물의 성장 과정을 직접 관찰하고 주변 생태계의 관계까지 조사하고 연구하는 경험을 하면서 생태계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에도 자연스럽게 호기심이 커졌습니다. 그런 관심을 더 넓고 깊게 이어 갈 수 있는 책을 찾다가 아이의 흥미와 잘 맞겠다는 생각에 <유별난 과학 시간 3 – 뭉쳐야 사는 생태계 선생님>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생명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에게 이 책은 단순히 지식을 알려주는 책을 넘어, 평소 품고 있던 궁금증을 더 넓게 확장해 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동식물 하나하나를 따로 보는 것이 아니라 서로 연결된 생태계의 흐름 속에서 바라보게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고, 이를 통해 아이가 자연을 바라보는 시선도 한층 깊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 경험으로만 막연히 느끼던 생태계의 원리를 책을 통해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기후변화와 생물 다양성 같은 주제를 어렵지 않게 접하며, 과학을 배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환경과 공존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이가 책을 읽으며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일상에서 만나는 작은 생명들도 이전과는 다르게 바라보게 해 준 책이었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생명과학에 대한 흥미가 더 깊어지고 스스로 배우는 힘도 함께 자라나는 경험이 되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아이가 평소 과학에 관심도 많고 궁금한것도 많은데 하나 하나씩 알아보고 읽어볼 수 있어 재미있었어요. 무엇보다 교과연계가 가능헤서 아이가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도 나와서 학교 공부를 하는데 더욱 도움이 될 거 같고요. 내용들이 길지않아서 하나하나 읽어보기 좋았어요. 아이가 잘 보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