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으로 엄청난 프로젝트 엔드!!! 그러한 엔드의 아이들이 격에되는 장르를 구별할수 없는 이야기!! 어느날 갑자기 자신과 같은 얼굴로 자신앞에 나타난 사람이 있다면 당신은 어찌 하겠는가...그것도 하나가 아닌 넷이....쇼킹하기도 하고 황당하기도하고....엔드의 아이들이 모두 한자리에 앉아 이야기 할수 있는 날은 올수 있을 것 인가..초능력자들이 과연 엔드의 아이들을 무사히 나두려 할까....피튀기는 싸움과 힘든 고난속에 엔트의 아이들은 과연....엄청나게 징그럽고 무시무시하게 웃긴 이야기!!정말 많은 글씨들.... 정말 기대되는 책이 아닐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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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다미 님이라는 만화가가 있다는 것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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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에 나오는 초능력자들.... 그들은 과연 행복할까? 주된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end의 아이들은 5중 3명이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고 평화롭게만 살아가고 있다가 자신들을 찾아온 또 다른 자신들을 만났다. (특히 문명인은 더욱 더) 자신이 5섯 쌍둥이(?)라는 것도 믿기 어려운데 초능력자들과 자신들이 얽힌 과거의 비극적인 이야기도 듣게 되고 게다가 end의 아이들이라는 이유만으로 다른 초능력자들이 납치하려한다.
게다가 명인이를 좋아하는 시우는 무척이나 강인한 힘을 지니고 있지만 과거에 훈련받았던 비참한 기억으로 괴로워하고 1세대의 수장이었던 피요트는 변이를 막지 못하고 하루하루를 의미없이 보내고 있다. 그에게 한가지 다행스러운 일이라면 [괴물]이 아닌 [인간]으로 변했다는 것뿐. 또한 다른 초능력자들은 자신의 힘을 과신하고 더욱더 강한 힘을 얻으려 애쓴다. 아무래도 현재, 행복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고 있는 그들.....그들의 끝이 어딜지는 아무도 모를일이다... [인상깊은구절] 반갑다. 난 치에. END의 1호. 넌 내거야. 치……에? 그럼… 잃어버린 END의 아이…? '잃어버린'이라… 그 호칭은 적당하지 않군. 긴 시간 너희를 찾아다닌 건 나니까 말야. 잃어버린 건 오히려… 다행이야…. 미안… 정말 있었구나. 미안해… 나 너를 잊고 있었어. 명인이 말곤 아무도 기억하지 못했어…. 미안… 살아있었어. 다행이야… 정말 다행이야…. 이상한 애야. 지금까지 그런 타입은 본 적이 없어. 왜 울지? 같은 END라곤 하지만 어차피 타인인데 왜 그런 얼굴을 하는 거야? 게다가 이 내가 도망치다니? 부상당한 사람 뭐가 무서워서? |
| 내 동생이 엔드라는 책을 빌려와서 우연치 않게 책을 읽게 되었다.. 어느덧 5권까지 다 읽었다..역시 만화같은 내용이지만서도 예상외로 너무 잼이있었다..엔드 1호 2호 ... 또 자하가 치에의 분신..분신을 찾고서 기뻐하는모습 또 명인이때문에 크게 부상을 입은 자하.. 정신이 좀 이상해진 명인이를 어떤 남자가 데리고 같이 산다 그 남자도 오래 두면 안될것같다는 생각을 하던 도중 TV에 카라라는 가수가 명인의 분신으로 나타나는 찰라에 5권이 끝났다.. 빨리 6권이 나왔으면 한다.. 빨리 보구싶어..싶어싶어~~~ 훔..아마두 300자가 안되는거 같아서 더 써야겠다 더이상 쓸말이 없으니깐 주인공들 얘기나 해볼까.. 명인이 자하 시우 등등...특히 시우가 명인이를 찾아다니는게 너무 멋있었다..그리고 4호가 명인이를 지키는 것도 정말 멋졌다 그렇게 누가 찾고 지켜주면 정말 행복할듯.. 으헤헤..짐 내가 먼얘기를 하구있는쥐..앞으로 엔드의 내용이 어떻게 될지는 짐작할수 없지만 결말이 실망시키지 않거 제대로 잘 그려줬으면 좋겠다..시시하게 끝내는 것은 정말 우리 독자들에게 실망을 안겨주는것~!!서문다미님..끝 맺음이 확실하다면 정말 엔드 대박이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