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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새벽은 누군가에겐 하루의 끝이고, 누군가에겐 하루의 시작이죠. 저마다 다르게 마주하는 ❛새벽시간❜ 이 책은 황금빛 9월을 배경으로 마을에서 제일 가는 사냥꾼 할아버지와 손자가 가죽을 팔기 위해 길을 나섰다가 강가에 있는 바위산에 머물며 하룻밤을 보내고, 모닥불 앞에서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잠이 들고 안개 속에서 새벽을 맞이하는 이야기예요.
모닥불 앞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동물과의 일화들, 숲 속 별이 가득한 밤 그리고 안개로 가득한 새벽 강가 안개가 걷힌 뒤, 산과 물이 모두 황금빛으로 물드는 아침의 모습까지 무엇보다 이 책은 그림이 정말 인상적이에요. 안개와 빛은 부드럽게 번지듯 표현되고, 식물과 동물은 힘 있는 선으로 또렷하게 그려져 있어서 한 장면 안에서도 분위기와 생동감이 동시에 느껴지는데요. 유리 슐레비츠의 <새벽>을 오마주한 작품이지만 거장 아베 히로시만의 힘 있는 표현이 더해져 같은 ‘새벽’이지만 더 강하게 다가왔어요.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는 그림이 워낙 디테일해서인지 멧돼지, 호랑이, 부엉이를 보고 “진짜 살아 있는 것 같다”고 말하고 엄마의 시선에서는 잔잔하면서도 묘하게 강하게 다가오는 느낌에 페이지 속 자연의 순간을 가만히 들여다보게 되는 한 장 한 장이 미술 작품처럼 느껴지는 책이었어요.
그림책 좋아하시는 어른들이라면 소장용으로, 아이들에겐 잠자리독서로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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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와 배를 탄 아이가 낮부터 잠들기까지, 그리고 다시 동이 트는 아침까지의 풍경을 담아낸 새벽 호랑이가 등장하는 할아버지의 흥미진진한 사냥 이야기를 들으며 스르르 잠이 드는 아이의 모습이 그려져 잠자리 독서용으로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은하수가 펼쳐진 밤하늘, 어스름한 새벽, 그리고 주황빛으로 물드는 동틀녘까지 시간의 흐름을 담아낸 일러스트가 강렬해서 오래 기억에 남더라고요! 아이도 책을 다 읽고 나서 “나도 이렇게 그려보고 싶어”라고 말했는데, 아이들 눈에도 이 장면의 아름다움이 그대로 전해지는 것 같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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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히로시 <새벽> 🛶여러분의 새벽은 어떤 모습인가요? 매일 어떤 새벽을 맞이하시나요? 🛶아시히야마 동물원 사육사로 활동했던, 아베 히로시 작가의 작품이예요. 🛶소년과 할아버지가 나누는 짧은 이야기 🛶말로는 설명되지 않는 자연의 숨결을 느낄 수 있어요. 🛶유화작품 갤러리 도록을 보는 듯 해요. 🛶차분해지고 고요해지네요. 🛶페이지 한장 한장 오래 머물러 바라보게 되는 책이예요. #새벽 #미래엔아이세움 #아이세움 #그림책 #딴짓콜렉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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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은 시리즈 누적 판매 380만부 초대형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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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누적 판매 380만부 초대형 베스트 셀레 <폭풍우 치는 밤에>의 그림작가 거장 <아베히로시>의 완전히 새로운 대표작이 될 그림책!!
은은한 수채화 톤으로 신비한 느낌을 표지 그림이 주는 신비로움이 가득한 책이라 아이가 보고 또 보는 것을 보니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것 같아요~!!
어두컴컴한 밤과 울창한 숲에 동물들.... 새벽이 오기전 할아버지의 이야기
할아버지의 코 고는 소리와 은하수를 가로질리는 별빛 가득한 하늘 아래 잠이 든 소년 밤에서 새벽으로 넘어가는 이야기와 빛의 변화의 <새벽> 잠자리 동화로 추천합니다^^
* 미래앤 서포터즈 활동으로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미래엔아이세움 #아이세움 #새벽 #유아그림책추천 #책육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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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그림책이라 아이가 좋아할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더 집중해서 보더라고요. 밤에서 새벽으로 넘어가는 과정이 그림으로 정말 아름답게 표현되어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특히 아이가 “아침 오는 거야?”라고 묻는 순간, 이 책이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느끼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자극적인 스토리가 아니라서 자기 전 읽기용으로도 좋고, 아이와 차분하게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은 책이에요. 자연과 시간의 흐름을 느끼게 해주는 그림책이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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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새벽을 맞이하는 할아버지와 손자를 그린 그림책이에요! 작은 배를 타고 함께 하는 그들의 여정을 어쩜 이렇게 멋지게 표현했는지 모르겠어요ㅎㅎ 책의 한 장면 한 장면이 작품같았거든요! 하늘 가득한 별들 아래 모닥불을 피우고, 사냥꾼인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호랑이 이야기, 멧돼지 이야기 등에 푸욱 빠진 손자의 모습이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서서남매를 떠올리게도 했답니다😁 그렇게 밤을 보내고 다시 배를 저어 나아가자 사방에 가득한 안개가 걷히고 황금빛 세상을 마주하게 돼요 경이로운 그 모습을 담으려고 애쓴 모습이 너무너무 아름답고 예술적이었어요! 유리 슐레비츠의 명작 <새벽>을 오마주한 그림책인 아베 히로시의 《새벽》 우리 아이들에겐 포근한 잠자리 독서로! 저희에게는 자연의 감동을 느끼는 시간으로 마음 깊이 담아보시길 바래요😊 #그림책 #그림책추천 #잠자리독서 #새벽 #아베히로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쓰는 서서맘의 솔직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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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천천히 읽기 좋은 그림책이었어요. <새벽>은 큰 사건이 몰아치는 책은 아니지만, 오히려 그 담담함 덕분에 더 오래 마음에 남았어요.
사냥꾼 할아버지와 손자가 작은 배를 타고 밤을 지나 새벽을 맞이하는 장면을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그림의 변화와 분위기에 집중하게 되더라고요.
아베 히로시가 직접 경험한 시베리아 비킨강의 자연과 생명력, 그리고 유리 슐레비츠의 동명 작품을 오마주한 깊은 감성이 잘 느껴졌어요. 아이에게는 포근한 잠자리독서 책이 되고, 어른에게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다시 바라보게 해주는 그림책이 아닌가 싶어요. < 미래엔 서포터즈 활동으로 도서만을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한 솔직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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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_협찬
그림책의 거장 아베 히로시가 유리 슐레비츠의 명작 <새벽>을 오마주해 탄생시킨 작품답게 그림이 힐링입니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예술 작품 그 자체를 보는 것 같아요. 황금빛으로 물드는 새벽녘의 경이로움이 느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잠자리독서 하기에 딱 좋은 책이고 아이가 스스로 읽어도 좋지만, 엄마 아빠 목소리로 자기 전 읽어주면 더 좋은 책입니다. 이런 그림책은 소장가치가 높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