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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리코 시리즈로 내 마음 속 강렬한 마킹을 한 슈와! 거칠고 야하고 골때리는 개그를 막 던져대서 죽인다!라는 감탄을 자아내는 슈와작가의 새로운 면모를 볼 수 있는 니니의 숲! 동화 속 세상과 같이 상상 속 일들이 펼쳐지는 니니의 숲에는 너무나 다양한 이야기가 있었다. 자잘한 컷 분할과 왔다갔다하는 인물들, 조금은 불친절한 생략과 전개에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빨리 파악이 안될 수 있지만, 마지막까지 읽다보면, 아, 이런 말을 하고 있구나, 이런 이야기를 담아냈구나 하는 감동을 받게 된다. 다양한 이야기를 비밀같이 품고 있는 니니의 숲, 그 곳에는 또 어떤 이야기가 숨겨져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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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오와님다우면서도 이때까지 나온 다른 작품과는 또 다른 느낌이었는데 재밌게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슴벌레 이야기가 제일 좋았고... 작가님답게 역시나 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있는데 그 안에서 또 철학적인 메세지를 던지고 거기에서 잔잔~하게 로맨스도 놓치지않는 점이 참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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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이작가의 특유 그림체가 무척 마음에 들었지만 내용도 일반적으로 색다른 판타지성 스토리여서 더 구매욕구가 나왔던 것 같다. 스토리는 단편단편 형식으로 이어가는데 인간과 동물귀가 달린 인간과의 갈등이 메인인듯..? 판타지적이면서도 동화적인 느낌의 스토리라 즐겁게 감상할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