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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부동산 투자를 지배하는 100가지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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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도 그냥 하는 것은 아니라는 말이 확실히 맞는 말인 듯 하다. 주변 정보와 해당 부동산에 대한 정보 등을 제대로 알고 있어야 투자도 원활히 이루어 나갈 수 있는 듯 하다. 이번에 읽은 대한민국 부동산 투자를 지배하는 100가지 법칙은 이런 부동산 투자의 기본부터 실전까지 투자법 알려주고 있었다. 기존에 몰랐던 부분을 꼼꼼히 전달해주고 있어서 더 없이 좋은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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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도 그냥 하는 것은 아니라는 말이 확실히 맞는 말인 듯 하다. 주변 정보와 해당 부동산에 대한 정보 등을 제대로 알고 있어야 투자도 원활히 이루어 나갈 수 있는 듯 하다. 이번에 읽은 대한민국 부동산 투자를 지배하는 100가지 법칙은 이런 부동산 투자의 기본부터 실전까지 투자법 알려주고 있었다. 기존에 몰랐던 부분을 꼼꼼히 전달해주고 있어서 더 없이 좋은 부동산 지침서가 되고 있었다. 여기에는 부동산 잘 파는 법, 모델하우스 제대로 보는 법, 전세 끼고 아파트에 투자법 등을 알려주고 있었다. 이런 내용을 보다 자세히 읽어나가기로 했다.

 

사실 부동산 투자는 확실한 정보가 아니고서는 쉽게 투자하기가 힘들다. 그리고 대충 투자해서는 큰 손실을 볼 수도 있는 곳이 부동산 시장이다. 그렇기에 더욱 신중히 접근해야 하는 곳이다. 책에서는 부동산 잘 파는 11가지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미래 가치가 불투명한 부동산을 먼저 처분하라,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앱을 이용하라, 능력 있는 중개업소를 선택하라, 전속 중개계약 제도를 활용하라, 세입자가 비어 있는 상태에서 매도하라, 매도 가격을 더 낮추고 중개수수료를 미리 협상하라, 수익률을 높여서 매도하라, 대출을 끼고 매도하라, 세법도 고려해서 매도 순서를 정하라, 증여도 고려하라, 매수자의 감성을 잡아라 등이 그것이다. 모두 평소에 잘 간과하기 쉬운 것들을 잘 정리해 놓은 것 같아서 좋았다. 특히 실용적이고 바로 적용하기 쉬운 부분도 많아서 좋았다. 그리고 중개수수료는 미리 협상하는 것이 정말 필요할 듯 싶다. 그것이 조금이라도 돈을 절약하는 길이라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다. 확실히 정보를 많이 알고 부동산을 매도를 한다면 다른 사람 보다 수월하게 매도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또 저자는 모델하우스를 제대로 보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었다. 아파트 전체 모습과 특성부터 파악하라, 인테리어 100% 믿지 마라, 착시 효과 조심하라. 분쟁에 대비해 계약 내용 꼼꼼히 챙겨라 등이 있었다. 너무나 당연한 사실이지만 모델하우스를 실제 아파트로 착각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 것을 대비하여 저자는 유의사항을 알려주고 있는 것이었다. 이런 정보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아파트 구입법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

이외에도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 시 주의할 점, 다가구주택 투자법, 돈 되는 토지 리모델링 7가지 방법, 상가 투자 시 속지 않는 10가지 방법 등 부동산 투자에 있어 필요한 내용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좋았다. 쉽게 접근 하지 못하는 부동산에 대해 조금은 그 접근을 편하게 하고 있는 책이라 느껴졌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부동산 투자에 대한 투자법과 정보들을 알게 되어서 좋았던 것 같다. 부동산도 차근차근 접근하면 그리 어려운 영역은 아닌 듯 하다. 이 책을 필두로 조금씩 부동산에 대한 투자를 조금씩 넓혀 나가도록 노력해야겠다. 물론 그 이전에 철저한 조사와 공부가 필요한 것은 당연한 일이다.

g****0 2015.07.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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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부동산 투자를 지배하는 100가지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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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부동산 투자를 지배하는 100가지 법칙』은 부동산 전문 상담 기업체 ‘유엔알 컨설팅’의    대표 박상언이 부동산 투자의 기본부터 실전까지 부동산 투자에 성공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부동산 잘   파는 방법, 모델하우스 제대로 보는 방법, 신도시 청약으로 돈 버는 방법, 전세 끼고...     돈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부동산 투자... 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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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부동산 투자를 지배하는 100가지 법칙』은 부동산 전문 상담 기업체 ‘유엔알 컨설팅’의

 

 대표 박상언이 부동산 투자의 기본부터 실전까지 부동산 투자에 성공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부동산 잘

 

파는 방법, 모델하우스 제대로 보는 방법, 신도시 청약으로 돈 버는 방법, 전세 끼고...

 

 

돈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부동산 투자... 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읽어보았지만

 

역시나 ..... 일반사람들에겐 현실성이 떨어져 읽다가 덮은 책

j*******0 2016.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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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투자의 기본을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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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은 하면서도 재테크를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시장에서 콩나물을 살 때 500원은 악착같이 깎고, 지금 당장 필요하지 않지만 '홈쇼핑 사상 최대 할인'이라는 이유로 10개월 무이자로 카드를 긁는다. 그리고 스스로 알뜰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평상시에는 경제신문, 재테크 관련 책 한 권을 읽지 않는다. 하물며 집을 살 때, 살고 싶은 지역의 중개업소 대표님들과 인간적인 네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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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은 하면서도 재테크를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시장에서 콩나물을 살 때 500원은 악착같이 깎고, 지금 당장 필요하지 않지만 '홈쇼핑 사상 최대 할인'이라는 이유로 10개월 무이자로 카드를 긁는다. 그리고 스스로 알뜰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평상시에는 경제신문, 재테크 관련 책 한 권을 읽지 않는다. 하물며 집을 살 때, 살고 싶은 지역의 중개업소 대표님들과 인간적인 네트워크를 맺어두면 몇 백만 원은 싸게 살 수 있는 데도 그런 노력은 하지 않는다. 내 집 마련의 꿈은 고사하고 매년 오르는 전셋값 맞추기에 전전긍긍하는 가난의 민낯을 자식들에게는 물려주고 싶지 않다면, 한 살이라도 젊은 나이에 부동산을 공부해야 한다. - '머리말' 중에서

 

 

진짜 부동산 공부를 하자

 

첵의 저자 박상언은 부동산 전문 상담 기업체 '유엔알 컨설팅'의 대표이다. 그는 금융기관, 개발업체, 중개업, 분양대행업체, 부동산 정보업체 등에서 근무하면서 부동산에 대한 이론과 실무 경험을 쌓았으며, MBN, SBSCNBC, YTN, MTN, 서울경제TV 등 경제 방송과 한국경제, 매일경제 등 각종 경제지에 부동산 관련 칼럼을 기고하고 있는 최고의 부동산 컨설턴트이다.

 

부동산 공부가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부동산 전문가가 되려는 게 아니다. 부동산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흐름을 이해함으로써 좀 더 부동산 투자의 실체에 가까이 다가가자는 것이다. 수많은 부동산 관련 서적을 모두 섭렵했다고 해도 부동산 전문가가 될 수도 없다. 그럴진대 부동산 투자로 큰 돈을 번다는 것은 더 더욱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주식투자에 나서려면 기본적으로 주식에 대한 지식을 먼저 갖춘 다음, 이후 수많은 실전 경험 속에서 거듭되는 실패를 또다시 반복하지 않으려고 주식투자 관련 도서를 읽으며 나름의 투자원칙을 세운다. 이런 과정을 쌓아가면서 비로소 어느 정도 투자의 세계에 눈을 뜨게 된다. 부동산 투자도 마찬가지이다. 실전 경험 이전에 기본 지식을 먼저 쌓아야 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들에게 100가지의 부동산 관련 법칙을 소개한다. 부동산 투자로 돈을 버느냐의 문제는 이제 각자의 몫이다. 남보다 더 정진하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특권이기 때문이다.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

 

주식투자든 부동산투자든 이는 재테크의 기본 마인드다. 사마천의 <사기>에도 영리한 토끼는 세 개의 굴을 판다는 '교토삼굴狡兎三窟'의 지혜를 가르쳐준다. 투자의 세계에는 변하지 않는 것이 없다는 기본적인 마인드를 갖고 임해야 한다. 이에 반하는 자세는 바로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에서 주인공 중 한 명인 무대포의 '난 한 놈만 패!' 스타일이다. 투자에선 이렇게 하다가는 한 방에 거덜날 수도 있다.

 

또 우리가 가장 경계해야 하는 것은 '탐욕'이다. 지나침은 아니함만 못한 결과를 낳는 수가 많다. 튤립 꽃이 뭐라고 너도나도 양파 같은 구근 뿌리를 사면서 한 촉에 주택 한 채 값과 맞먹는 과열 현상을 빚었던 네델란드, 정말 단순한 실수로 화물선의 어느 선원이 양파로 착각하고 튤립 구근을 한 입 베어먹는 사건이 발생하자 사람들의 정신이 번쩍 들었던 것이다. 이후 폭락에 폭락을 거듭하면서 튤립 투자에 나섰던 사람들은 큰 낭패를 보고 말았다.

 

 

부동산 잘 파는 11가지 방법

높은 값에 제때 빨리 팔고 싶은 것은 인지상정이다. 하지만 순간의 실수와 과도한 욕심으로 낭패를 보는 경우도 종종 있다. 빠른 시일 안에 부동산을 비싸게 팔아 주겠다며 거액의 홍보비를 요구하거나, 공증이나 감정평가서를 받아달라는 식의 요구를 하는 무허가 중개업소는 백발백중 사기일 가능성이 높다. 또 모르는 중개업소로부터 전화가 걸려오면 중개업 등록번호 및 대표자 이름을 반드시 확인하자.


 

부동산은 환금성이 낮기 때문에 팔려고 내놓아도 제때 팔기 힘들다. 그런 이유로 상대방이 조금만 관심을 갖고 매수 의사를 타진하면 조급한 마음에 시세보다 싼값에 처분하기 쉽다. 따라서 여러 곳에 광고를 하기보다는 꼭 필요한 사람을 찾아내 맞춤광고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부동산의 주인은 따로 있다"


1. 미래 가치가 불투명한 부동산을 먼저 처분하라
최근 발표된 정부 정책부터 차근차근 정리하여, 정책이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에 미칠 영향까지 생각해봐야 한다. 많은 보유가 절대 좋은 게 아니다. 오히려 짐이 되는 부동산도 있다. 따라서 보유해야 할 부동산과 처분해야 할 부동산을 판단해 하루라도 빨리 매도하는 것이 좋다.

중장기적으로 보면 늘어나는 세금만 가지고 매도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보유 부동산에 대한 미래 투자 가치도 함께 따져 봐야 한다. 우선 인구 유입이 없고, 주거환경을 비롯해 교육 및 교통환경이 떨어지고, 기업체 수요도 없는 베드타운 지역은 우선적으로 매도를 고려해야 한다. 게다가 편의시설이 부족한 경우에는 더욱 더 매도에 속도를 내야 한다. 수익형 부동산도 공실이 늘어 갈수록 임대수익이 떨어지고, 주변에 새로운 대체 상품들이 들어서는 등 미래 투자 가치가 불투명하면 가급적 빠른 시일 내 처분하는 것이 좋다.

2.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앱을 이용하라
요즘 인터넷을 통한 부동산 거래가 활발하다. 부동산 포털 사이트, 부동산 카페, 블로그, 스마트폰 앱 등에서 부동산 소유주와 수요자 간의 직거래를 통해 매물을 안전하게 사고팔 수 있다. 부동산 포털 사이트의 경우에는 다양한 진성매물 공급이 많아져 수요자들의 방문이 더욱 늘어나고 있다. 좀 더 믿음이 가는 직거래 사이트를 이용하려면 부동산 정보업체의 직거래 장터나 매물 유료 홍보란을 이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부동산 사이트는 개인은 물론 중개업소 매물 판촉으로 광범위하게 이용되기 때문에 개인 매물을 올려 고객을 확보하는 방안도 고려할 만하다. 개인 매물을 등록하면 SMS 서비스로 빠른 거래 신청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에 해당 매물을 담아 확인하고, 중개업소에 연결할 수 있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매물을 담아갈 수 있고,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활용하면 지도를 통한 매물 검색과 다양한 부동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 능력 있는 중개업소를 선택하라
빠른 매도를 위해 매물광고를 할 때 가장 신경 쓸 부분이 믿을 만한 중개업소를 만나는 것이다. 아무리 신문이나 인터넷을 통해 매수 희망자를 여럿 찾아냈다고 하여도 매수자가 찾아간 부동산 소재지 인근 중개업소에서 부정적인 매물로 소개한다면 부동산을 처분하기 쉽지 않다. 따라서 지역의 믿을 수 있는 중개업소를 내 편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매수자가 매수를 결정할 때, 중개업자는 적극적으로 설득해 계약을 성사시키는 역할을 한다.


 

중개업소 여러 곳에 매물을 내놓으면 괜히 가격만 떨어뜨리기 때문에 두 곳 정도만 매물 정보를 공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중개업소 간에는 공동중개망이 있어 매수자 정보를 공유한다. 그렇기 때문에 일일이 여러 곳을 다니며 물건을 내놓기보다는 능력 있는 중개업소 한두 군데에 의뢰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아파트와 다르게 빌딩, 토지, 상가 등은 전문 중개업소를 이용하는 것도 매물을 빠르게 처분하는 지름길이다.

4. 전속 중개계약 제도를 활용하라
전속 중개계약이란 부동산을 매도 또는 매수하려는 사람이 특정한 한 곳의 중개업자에게만 중개를 의뢰하는 것이다. 부동산을 거래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얼핏 손해보는 제도일 듯 싶지만, 사실 이익이 되는 경우가 많다. 여러 중개업소에 매물을 내놓으면 무질서하게 고객 정보가 누출될 뿐더러 책임지고 보호해줄 중개업소가 없다. 또한 수수료도 중개업소가 나누어야 하기 때문에 매도 성사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다.


전속 중개는 책임 서비스를 통해 물건 유통이 보다 유리하다. 여러 중개업소를 힘들게 다닐 필요 없이 집에 편안히 앉아서 일정 기간에 중개활동의 추진 상황을 보고받는다. 믿고 의뢰한 전속 고객이기 때문에 최대한 고객의 편에 서서 편의와 이익을 위해 중개활동을 하게 된다. 중개업자는 자기에게만 의뢰한 거래를 성사시키기 위해 홍보와 광고에 전념한다. 확실하게 중개수수료가 보장되기 때문에 보다 적극적으로 노력하게 되고 신속하게 거래를 성사시킨다.

5. 세입자가 비어 있는 상태에서 매도하라
투자 수요가 거의 없는, 소위 비인기 지역의 아파트는 이사 날짜가 많이 남은 세입자가 있는 상태에서 집을 내놓게 되면 집을 매도하기가 더욱 어려울 뿐더러 제값을 받기도 힘들다. 이런 상황에서 이왕 집을 팔려고 계획을 세웠다면 세입자가 없는 상태로 집안을 깨끗이 정돈한 뒤에 매도를 하는 게 좋다. 조명을 밝게 교체하거나, 장판이나 도배를 새로 하면 좋다. 작은 돈을 들여 당초 예상했던 가격보다 훨씬 비싸게 매도할 수도 있다. 집이 넓게 보이도록 거실이나 실내를 밝게 하거나, 방 안의 불필요한 물건을 치우는 것도 효과적이다.

6. 매도 가격을 더 낮추고 중개수수료를 미리 협상하라
부동산 하락기에 진입하면 시장에 경쟁 매물이 쌓이기 때문에 본인의 매도 물건에 차별점이 없으면 매도하기가 쉽지 않다. 급하게 팔기로 마음먹었다면 처음 정한 매도 가격을 한 번 더 낮추고 중개수수료도 듬뿍 드리겠다고 미리 중개업소 측에 약속하는 게 효과적이다. 특히 호재가 있는 지역으로 갈아타기를 할 때는 급매라도 계약을 빨리 체결한 후, 오르는 부동산에 갈아타는 게 최선이다.

7. 수익률을 높여서 매도하라
주택뿐만 아니라 임대수익률을 중요시하는 상가는 매도 직전 보증금을 낮추고 월세를 높여 매수자에게 임대수익률이 높은 점을 강조하는 것도 중요하다. 조삼모사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임대수익률이 높다는 점은 매도자에게 그만큼 메리트로 어필될 수 있다.

8. 대출을 끼고 매도하라
매도인의 좋은 대출 조건을 매수자가 승계할 수 있다면 좀 더 빨리 매물을 처리할 수 있다. 기존에 대출이 있는 경우에는 대출을 상환하기보다 대출 조건을 더 유리하게 만들어 매수자 승계 조건으로 매도하는 게 좋다. 금리가 타 금융기관보다 싸고, 중도상환수수료 등에서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면 남들보다 경쟁력 있게 매도할 수 있다. 특히 2% 금리인 안심전환대출이라면 매수자가 승계하는 데 이점이 된다.

9. 세법도 고려해서 매도 순서를 정하라
매매차익이 적은 주택을 먼저 처분하는 것이 좋다. 또한 매매차익이 큰 1주택에 대해서는 반드시 2년 보유 요건을 갖추어 비과세를 받아야 세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오피스텔은 주거용으로 사용하면 주택에 포함되기 때문에 세금 면에서 불리할 수도 있다. 따라서 양도 당시 사업용으로 신고하고 실제 주거용으로 사용하더라도 세입자의 전입신고와 소득공제 신청여부를 잘 점검해 매도에 나서야 한다.

10. 증여도 고려하라
세금을 감안하더라도 투자 가치가 탁월하다면 보유하거나, 기준 시가가 더 오르기 전에 자녀에게 증여하는 것도 좋은 방안이다. 세금 때문에 매도보다 증여를 선택할 수도 있다. 하지만 증여의 경우에도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과 달리 세 부담이 많을 수 있으니 꼼꼼하게 따져 봐야 한다.


 

그 외 독립가구를 구성할 수 있는 자녀에게 부동산을 사전 증여하는 방법도 있다. 세대 분리가 가능한 자녀에게 증여를 해서 세대를 분리시킨다면, 종합부동산세 및 양도소득세를 줄일 수 있다. 세대 분리가 가능한 자녀는 30세 이상이거나, 30세 미만이라고 하더라도 결혼을 했거나 또는 소득세법상 소득이 있어야 해당된다.

11. 매수자의 감성을 잡아라
맛있는 빵을 굽고 향기로운 커피를 미리 준비해서 집을 보러온 손님에게 권유한다. 그러면 손님은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보러온 집이 스위트홈처럼 느껴지게 된다. 같이 커피를 마시면서 이 집에 살면서 좋았던 추억들을 이야기해보자. 사업이 잘 풀리고 아이가 좋은 대학에 가게 되었다고 은근히 자랑하면, 매수자 입장에서는 '집터가 좋구나'라고 생각하게 되어 계약 확률이 높아진다.

 

 

PER가 낮은 부동산에 투자하라

우리나라 부동산에 관심 있는 외국인들은 미래 가치보다는 철저하게 투자금 대비 얼마만큼이 현금으로 들어오느냐를 따진다. 아파트를 포함한 주거용 부동산을 고를 때는 막연히 '개발호재가 있으니 오르겠지'라는 생각보다는 철저히 수익성 위주로 부동산을 골라야 한다. 즉 주가 수준을 나타내는 보조지표의 한 수단인 주가수익배율PER을 가늠해 아파트에 투자하는 것이다.

외국인처럼 수익성 위주로 투자하라.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일반적으로 PER가 낮을수록 투자 가치가 좋다. PER가 낮다는 것은 그만큼 해당 자산에 비해 저평가되었다는 뜻이고 반대로 높다는 것은 고평가되었다는 의미이다. 즉 PER가 낮은 부동산이 시장 회복 시 반등 속도가 빠르고 시장이 악화되어도 떨어지는 속도가 느리다. 투자금액 대비 임대수익률이 낮은 재건축, 외곽 지역 아파트, 대형 아파트들은 PER가 높다고 볼 수 있다. 반면에 도심권의 전세가율이 높은 중소형 아파트와 새 아파트들은 PER이 낮아 투자수익률이 훌륭하다.


 

PER는 주식 시장에서도 사용하는 기본적인 분석 방법 중 하나인데, 2008년 금융위기 이후 한국 부동산에도 들어맞기 시작했다. 금융 전문가들이 부동산 시장이 고평가, 저평가되었나를 따질 때 사용하는 가치분석 방법이다.


 

PER는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값으로 주당순이익의 몇 배가 주가로 나타나는가를 의미한다. 1,000억 짜리 빌딩이 임대료가 30억 원이면 PER은 33.3이다PER = 주가 ÷ EPS(Earnings Per Share, 주당순이익)

 
이 주가수익률이 높다는 것은 EPS가 평균 수준인데 주가가 높은 경우와 주가는 평균 수준인데 EPS가 너무 낮은 경우로 볼 수 있다. PER가 높으면 이 기업의 주가가 시장에서 높게 평가되고 있다는 뜻이다. 따라서 이 지표를 통하여 유사 기업의 PER를 비교해봄으로써 어떤 기업이 저평가되어 있는지를 알 수 있다.


PER를 부동산에 적용해보면 A부동산의 PER가 5이고 B부동산의 PER가 10인 경우, A부동산은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있다고 보면 되고 B부동산은 상대적으로 고평가되어 있다고 본다. 일반적으로 PER가 낮을수록 임대수익률이 우수한 부동산으로 볼 수 있다.


 

투자금액 대비 임대수익률이 낮고 개발계획이 늦은 재건축, 외곽 지역 아파트, 대형 아파트, 펜션, 전원주택, 타운하우스 등은 PER가 높은 편이다. 반면에 도심 지역의 전세가율이 높은 중소형 아파트는 PER가 낮아 수익률이 훌륭하다.

배당주와 같은 부동산에 투자하라.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주식과 비교해 또 하나의 예를 든다면 배당주를 들 수 있다. 본격적인 초저금리 시대에 접어들면서 선진국처럼 배당주펀드의 인기는 한층 더할 것이다. 배당을 부동산 투자에 응용하면 매월 받는 임대료라고 할 수 있다.


임대료가 결정되면 소유자들이 부동산 자산의 가치를 환원이율을 감안하여 평가를 하게 된다. 이때 사용하는 환원이율을 자본환원율이라고 한다. 이는 부동산 자산을 보유하기 위해 투자자들이 요구하는 수익률에 해당된다. 그리고 자본환원율은 부동산 시장의 외부 요인인 증권, 채권, 단기성예금 등의 모든 금융자산을 망라한 더 넓은 자본 시장에서의 이자율과 수익률에 기초해 결정된다. 여기서 순영업수익NOI이 클수록 해당 부동산의 투자 가치는 높아진다.

 
NOI(Net Operating Income)는 기업의 순영업이익과 같은 개념으로 해당 부동산과 관련된 모든 수입에서 관련 비용을 빼면 NOI가 나온다. 이때 수입은 임대료, 주차비 등 해당 부동산으로 벌어들이는 총 수익을 의미한다. 모든 비용이라 함은 일종의 운영경비로 해당 부동산의 수선·유지관리비, 보험료, 전기세, 재산세 등을 포함한 금액이다.


지역별로 차이가 있겠지만 연수익율로 볼 때 4~5% 정도면, 경험상 불황이 닥치더라도 해당 부동산 가격은 큰 폭으로 떨어지는 데 한계가 있다. 쉽게 설명하면 시세가 3억 원 정도 하는 아파트는 보증금 2,000만 원에 월세 120~150만 원 정도를 받으면 된다는 이야기다.

 
역으로 보면 해당 부동산에 내가 임차인 입장에서 임대인이 원하는 월세를 낼 수 있을지, 본인 스스로에게 되물어보는 것도 좋다. 과거에는 개발이익을 우선 생각하고 임대료를 덤으로 얻을 수 있는 곳을 추천했다. 최근에는 "임대료가 적정 수준이 나오고 개발이익도 덤으로 얻을 수 있는 부동산으로 갈아타라"고 고객들에게 권하고 있다.


훗날 개발이 늦어져 시세차익을 얻지 못하더라도 당장 월세라도 받을 수 있는 지역의 부동산에 관심을 가질 것을 반복해서 설명한다. 설령 개발계획이 취소되더라도 안정적으로 연수익율을 4~7% 정도 받았기 때문에 결코 손해를 보는 장사는 아니다.

 

모델하우스 제대로 보는 7가지 방법

역세권 주변, 출근길에 흔히 만나는 사람들이 건설회사 또는 분양대행사의 분양홍보 직원들이다. 앞서 투자의 기본 마인드를 언급하면서 '탐욕'을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 경제의 현실을 냉정하게 바라본다면 곧 다가올 피할 수 없는 현실이 바로 '인구절벽'인데, 부동산 특히 주택의 경우 실수요자가 감소하는 추세를 고려해야만 한다. 아무튼 홍보직원들이 권하는 모델하우스 방문도 뭘 알고서 가야 효과적일 것이다.

 

나무가 아니라 숲을 봐야 한다

 

사실 모델하우스를 제대로 보는 법을 모르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건설사들은 아파트 내부를 화려하게 치장해 수요자를 유혹한다. 북적이는 인파와 화려한 인테리어만 보고 덜컥 청약했다가는 낭패를 볼 수도 있다. 분양에 대한 세부 내용이나 일정은 미리 인터넷이나 신문에 공시되기 때문에 사전 정보를 가능한 한 많이 수집하는 것은 기본이다. 그리고 분양 가격이 주변 아파트 가격 수준과 비교해 가격 경쟁력을 갖췄는지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모델하우스에 직접 가지 않아도 사이버 홍보관을 통해 아파트 내부와 입체 평면도를 컴퓨터 그래픽으로 가상 체험할 수 있다. 인터넷이나 3D 모델링을 통해 사전 정보를 얻은 후에 실제 모델하우스와 꼼꼼하게 비교해보자. 물론 주변의 학군, 편의시설, 교통 여건을 파악하는 것은 기본 중에 기본이다. 특히 직접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 버스나 지하철 등 교통 여건을 확인해보는 것도 중요하다. 아파트 가치를 판단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입지이기 때문이다.

1. 아파트 전체 모습과 특성부터 파악하라
입지 조건을 확인한 뒤에는 전체적인 아파트 단지의 모습을 봐야 한다. 이를 위해 모델하우스에 설치된 모형도와 조감도를 자세히 살펴보는 것이 좋다. 모형도를 보면 단지 주변의 학교, 교통 현황, 동棟 배치, 동과 동 사이 거리, 출입구 위치, 주택형별 위치, 층수 등을 알 수 있다. 주변 환경과 단지 배치, 도로 위치 같은 전반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아파트의 향向, 조망, 통풍 등도 따져 봐야 한다. 개별 유닛에 들어가기 전 입구에 붙어 있는 내부 평면도부터 확인하는 습관도 필요하다. 평면도를 통해 전체적인 실내구조를 숙지하고 내부를 둘러보는 것이 좋다.

2. 모델하우스 유닛은 나중에 봐라
모델하우스에 들어가면 급한 마음에 유닛부터 들어가는 사람이 많다. 먼저 모델하우스에 설치된 단지 배치와 주변 현황도, 유닛 입구에 있는 평면도, 마지막에 유닛 내부를 보는 순서로 동선을 짜는 것이 좋다. 모델하우스 중앙에 위치한 단지 배치도를 먼저 보는 이유는 아파트 입지 여건과 향을 객관적으로 살피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단지 배치도를 볼 때는 건물 형태, 향, 조망 여부, 동간 거리, 경사도, 각종 출입문 위치 등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 그뿐만 아니라 주차공간과 녹지공간이 풍부한지, 편의시설은 다양한지를 배치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닛에 들어서면 신발장 등 수납공간이 넉넉한지, 발코니 배수구는 잘 갖춰졌는지, 확장공간의 크기와 비용은 얼마나 되는지 등을 살펴봐야 한다. 욕실과 방은 환기, 창호 유형, 창문 크기, 붙박이장, 전등 스위치 유형 등을 따져본다. 현재 가족 구성에 맞춰 방별로 표시된 실제 치수를 감안해 각 방의 배치를 머릿속에 그려보자.

 

모델하우스 내 유닛에 들어가는 고급스러운 조명, 식탁, 가구, 대형 벽걸이TV 등 소품들이 대부분 전시물인 경우가 많다. 유닛을 볼 때 가장 조심해야 하고 현혹되기 쉬운 부분이다. 또 대부분 발코니 확장이 합법화되어 확장된 평면으로 모델하우스가 꾸며지는 만큼, 발코니가 확장되지 않았을 경우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3. 인테리어 100% 믿지 마라
모델하우스에 방문하면 화려하게 꾸며진 인테리어 때문에 들뜨기 마련이다. 인테리어 소품이 견본품인지, 기본적인 적용 제품인지, 옵션인지도 확인해보자. 바닥이나 창의 재질도 확인한 뒤 나중에 제품 수준을 비교하는 것도 필요하다. 직접 자를 이용해 가구의 면적과 배치를 비교해보는 것도 방법이다. 발코니 확장 여부와 마감재 종류, 가구와 가전제품 중 옵션 품목은 무엇인지 등을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대부분 모델하우스는 실내를 넓게 보이게 하기 위해 거실, 방, 주방을 모두 확장한 상태로 보여준다. 발코니 확장 부분이 분양가에 포함된 것인지, 그렇지 않다면 확장 가격은 얼마인지 체크해야 한다. 붙박이 가구와 가전제품 역시 분양가에 포함됐는지를 따져 봐야 한다. 마감재도 꼼꼼하게 살펴야 한다. 모델하우스에 설치한 마감재가 실제 아파트에 100% 적용된다고 믿으면 안 된다. 계약서에 '비슷한 수준의 마감재와 교체될 수 있다'는 조항이 있기 마련이다. 일부 얌체 회사들은 이 조항을 악용해 낮은 등급의 마감재로 바꾸고 시치미를 떼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 2~3년 후 입주 시점이 되어서는 인테리어가 촌스럽게 느껴져 마감재를 모두 바꿔야 하는 낭패를 볼 수도 있다.

4. 착시 효과 조심하라
모델하우스에 들어서면 화려한 조명과 인테리어에 현혹되어 정작 보고 싶은 내용을 놓치기 십상이다. 일부 인테리어 전시 품목은 디스플레이용으로 설치해둔 것이어서 입주 시 제공하지 않는다는 것도 알아둬야 할 상식이다. 특히 침대와 책상 등 일부 가구는 모델하우스용으로 크기를 줄인 자체 제작품이 많다. 공간 활용도가 많은 것처럼 착시 효과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실제 면적이 어느 정도인지 꼼꼼히 따져 보자.

5. 주방은 주부 입장에서 챙겨라
주방은 주부가 하루를 보내는 생활공간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꼼꼼히 살펴야 한다. 싱크대 높이는 적당한가, 수납공간은 충분한가, 싱크대 재질은 무엇인지, 식탁을 배치할 공간은 넓은지, 주방 동선은 효율적인가 등을 꼼꼼하게 살펴보자.
또한 대부분 신규분양주택은 냉장고나 세탁기 등이 부착되어 있기 때문에 주부의 눈으로 살림계획도 꼼꼼히 세워야 한다.

6. 분쟁에 대비해 계약 내용 꼼꼼히 챙겨라
모델하우스를 방문하고 나서 곧바로 계약을 하는 것은 금물이다. 현장 분위기에 휩쓸려 객관적인 판단을 하기 어려운 까닭이다. 청약을 앞두고 있는 곳이라면 청약 전까지 충분한 자료 검토가 필수이다. 우선 계약금, 중도금, 잔금 비율과 금액을 본인의 자금 여건과 잘 맞춰 봐야 한다. 대출이 필요하다면 대출 이자율과 DTI(총 부채상환비율) 적용 시 소득증명에 문제가 없는지도 확인해둘 필요가 있다. 입주 시점과 계약 파기 시 해결책도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녹취를 해두는 것이 좋다. 회사의 홍보 브로슈어와 가계약서 등을 미리 챙겨두자.


내부 평면의 사진 촬영을 금지하는 곳이 많아 휴대폰 카메라로 촬영을 해두는 것도 요령이다. 입주 후 마감재 하자 등의 분쟁이 발생하면 입증 자료로 활용할 수 있어서다. 최근 법원의 판단을 보면 광고 전단이나 브로슈어의 내용과 다르게 시공되었을 경우에는 그 책임을 시공회사에 물리는 추세다.

7. 현장 답사가 가장 중요하다
모델하우스를 다녀왔다면 사업장 현장에 반드시 가봐야 한다. 모델하우스는 집객 효과를 위해 지하철이나 대로변 등 교통 접근성이 좋은 곳에 설치한다. 따라서 혐오시설, 철탑, 구릉지와 경사도, 옹벽 설치 유무 등 인프라는 반드시 현장 답사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모델하우스는 아파트가 실제 들어설 자리에 짓기도 하지만 사업장과 전혀 다른 곳에 있는 경우도 많다. 이럴 때는 사업지부터 눈으로 확인한 다음 모델하우스를 찾는 것이 좋다.


모형도와 달리 사업장 주변의 상황이 달라 입주 후 분쟁으로 이어지는 일도 비일비재하다. 일부 현장이기는 하지만 인근 유해시설이라든지, 입주 후 창문 앞에 거대한 옹벽이 설치되어 반지하 아파트로 전락한 사례도 있다. 인근에 혐오시설은 없는지 또 들어설 예정인지도 알아두는 것이 좋다.

 

 

유엔알컨설팅의 강연 모습 

 

 

싸게 사서 비싸게 팔라

 

이밖에 부동산 사기 예방하는 8가지 방법, 분양 사기를 알아내는 노하우, 보증금 돌려주지 않을 때 대처법 등 부동산 관련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 등도 가르쳐준다. 또 경매로 돈 번는 10가지 방법, 돈 되는 상가 고르는 11가지 방법, 오피스텔 투자 전 알이야 할 9가지, 분양형 호텔 투자법 등 최근에 핫한 추세인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설명도 뒤따른다. 부동산 투자를 지배하는 100가지 법칙들 모두 그리 어려운 내용은 없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처럼 대부분의 법칙들은 기본 중의 기본이다. 읽어 내려가다 보면 "아, 이거다!"하는 법칙들이 분명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아는 것에 그치고 만다면 아무 소용이 없는 지식이 되고 만다. 가슴에 깊이 새기고 반드시 실천해야 할 것이다. 부동산 투자에 입문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저자는 이렇게 탈무드의 격언을 인용한다.

 

"어리석은 자의 노년은 겨울이지만, 현자의 노년은 황금기다"

5****0 2015.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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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부동산 투자를 지배하는 100가지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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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투자! 지금까지도 재테크에 관해 관심도 없고 그래서 너무 먼 이야기같았던 나다. 하지만 주변 지인들을 보면 정말 똑똑하게 재테크에 열심히인 사람들이 많다. 그런사람들을 보면 그동안 내가 뭐하고 살았나 싶고 한심하게 느껴진다. 그래서 주식, 부동산관련하여 조금씩 관심을 가져보려고 노력중이다. 지난번 읽었던 주식투자를 지배하는 100가지 법칙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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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투자!
지금까지도 재테크에 관해 관심도 없고 그래서 너무 먼 이야기같았던 나다.
하지만 주변 지인들을 보면 정말 똑똑하게 재테크에 열심히인 사람들이 많다.
그런사람들을 보면 그동안 내가 뭐하고 살았나 싶고 한심하게 느껴진다.
그래서 주식, 부동산관련하여 조금씩 관심을 가져보려고 노력중이다.
지난번 읽었던 주식투자를 지배하는 100가지 법칙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이번 부동산 투자에 관련한 내용들에대해서도 호기심이 생겨 읽어보게 되었다.

책에선 아파트, 빌라, 토지, 단독주책 등 물건별로 투자관련해 설명해주고 있어서
초보자인 나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경매나 임대사업, 펜션과 민박, 분양권과 세금에 관련한

부동산 투자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정말 궁금했던 사항들이 꼼꼼하게 실려있다.

워낙 폭넓은 부동산 분야...어디서부터 어떻게 알고 배워야하나 막연했던 나에게

어느정도의 지식을 심어주기에 좋은 시간이었다.
특히 부동산을 거래함에 있어서 주의해야할 점들, 그리고 투자에 있어서 고려해야할 점들...
꼼꼼히 따져보고 선택해야 실패가 없고, 사기를 당하지 않을 것이다.

주부 10년차가 다 되어가면서도 집을 계약하고 매매할때

오가는 이야기도 잘 몰랐었던 시절이 있었다.
물론 지금도 그렇다.

워낙 낯설고 어려운 용어들도 많아서 한번 읽어서는 완벽하게 습득하긴 힘들것 같지만
 살면서 꼭 알아야할 ! 필요한 정보들을 만날 수 있는 책이었고,

앞으로  필요할때마다 찾게되는 고마운 책이라고 생각한다.


k*******1 2015.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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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부동산 투자를 지배하는 100가지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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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관련 규제가 풀림에 따라 덩달아서 부동산 가격도 같이 상승하고 있다..그래서 저금리 시대에서 부동산 투자에 눈을 돌리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그러나 막연한 정모 없이 부동산 투자를 하다가는 본전도 못 건지고 파산하게 된다...이러한 이유는 부동산 투자에 대한 묻지마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우리가 투자를 하는 데 있어서 기본적으로 중요한 것은 달걀을 한 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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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관련 규제가 풀림에 따라 덩달아서 부동산 가격도 같이 상승하고 있다..그래서 저금리 시대에서 부동산 투자에 눈을 돌리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그러나 막연한 정모 없이 부동산 투자를 하다가는 본전도 못 건지고 파산하게 된다...이러한 이유는 부동산 투자에 대한 묻지마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투자를 하는 데 있어서 기본적으로 중요한 것은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않는 것이다..자신이 가진 자산을 한 곳에 모아서 투자를 하게 되면 위험 또한 상승하게 되므로 현금,유가증권,부동산에 골고루 투자를 하는 것이 좋다...책에는 그 중에서 부동산에 투자하는 법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 있다...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은 수익률이라고 할 수 있다...연 4~7퍼센트의 수익률을 올리는 부동산에 투자를 하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환급성이 떨어지는 곳에 투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여기서 말하는 환급성이란 부동산을 구매하고 나서 다시 되파는 것을 의미한다..부동산에 투자를 한 이후 부동산 가격이 하락 할 경우 되팔지못한다면 큰 문제가 생길 수 있다.그와 반대로 산업 도시나 기업 도시,혁신시나 공공기관 이전 예정 도시는 환급성이 좋은 곳이라고 할 수가 있으며 수익률 또한 상승하는 곳이이기도 하다...


부동산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것은 부동산과 관련한 서류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다...특히 판매자가 계약금이나 중도금 잔금 지급 기간을 단축시켜 달라고 하는 경우 사기를 의심해 봐야 한다..이와 마찬가지로 토요일,일요일,공휴일에 부동산 계약하게 될 경우 그 부동산의 근저당이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이 불가능하므로 계약을 미루어야 한다...


책을 읽으면서 관심이 갔던 부분은 도로가 날 수 있는 맹지를 구매하는 것이었다...맹지란 우리가 흔히 말해서 황무지라고 할 수 있으며 도로가 날 수 있는 맹지에 투자를 하여서 땅을 가꾼 뒤에 도로를 내면 땅값 상승이 가능하다...물론 도로를 내는 것은 지자체의 허락이 있어만 도로가 날 수 있으므로 그런 요건을 갖춘 맹지는 흔하지 않다..이와 마찬가지로 지목이나 형질 변경을 통해서 부동산 가격 상승을 꾀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밭이나 논과 같은 농지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많다...그러나 한마지기 조금 넘은 1000제곱미터 이상의 땅을 사야 하는 경우 직접 농사를 지어야 하기 때문에 농사를 짓지 않는 사람은 꼼꼼히 체크해야 한다...


부동산 투자를 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것은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것만큼 투자를 할 수 있는 것이다...특히 판매자의 달콤한 말에 속아서 선뜻 투자를 하다가는 파산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가 있다..

k*******2 2015.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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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부동산 투자를 지배하는 100가지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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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국내의 부자가 되는 법, 10년안에 10억 벌기, 한국의 부자들 등등의 책들에서 보면 부동산 투자가 빠지는 건 거의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한때는 대한민국에서 부동산 투자는 불패신화였으며, 떵떵거리는 부자가 된 이들도 부동산 투자로 부를 이룬 경우가 많았다. 금리가 바닥을 치고 부동산 경기도 요즘에 와서는 예전에 비해서는 분명히 그 열기가 식은 것이 사실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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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국내의 부자가 되는 법, 10년안에 10억 벌기, 한국의 부자들 등등의 책들에서 보면 부동산 투자가 빠지는 건 거의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한때는 대한민국에서 부동산 투자는 불패신화였으며, 떵떵거리는 부자가 된 이들도 부동산 투자로 부를 이룬 경우가 많았다. 금리가 바닥을 치고 부동산 경기도 요즘에 와서는 예전에 비해서는 분명히 그 열기가 식은 것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부동산은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재테크 수단임에 분명하다.

 

재테크는 흔히 금융이나 부동산으로 분류되는데, 그 어느 것 하나 소유하고 있는 것이 없는 나로써는 그저 군침만 흘릴 수 밖에 없는 것들이지만, 그렇다고 나랑 상관없다라고 아무 개념없이 살면 안되는 것이기에 많이는 아니지만 재테크 서적들을 봐왔고, 보려고 노력해왔다.

 

이 책은 여태 봐왔던 부동산 분야의 책에 비해 많이 두껍다. 무혀 480여 페이지에 이르는데, 쓸데없는 내용들이 끼어있다는 느낌은 단 하나도 없다. 전 페이지에 이르며 제목에도 완전히 충실한  100가지의 법칙들 하나하나가 빼곡하니 어느 하나 뺄 것이 없이 알찬 느낌이다. (아마도 활용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책 말미에 부록인 자산관리 상담 90%할인권까지 (그것도 3장이나!)포함되어 있다.

 

물론 여태 부동산, 재테크에 관한 책들을 그리 많이 읽은 편이 아니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책소개나 차례와는 달리 상당히 부실한 내용과 두께의 책들을 보고 실망한 적이 꽤나 있었기 때문에 이 책에서 느낀 만족감은 컸다. 글자가 크긴 해도 두께에 좀 질리기도 한 편이었지만, 차근 차근 읽어나가다보니 (물론 빨리 읽지는 못했다. 부동산에 워낙 무지해서)부동산 투자라는 것의 맥을 짚을 수 있었다. 하긴 책을 읽고 느끼는 것은 워낙 주관적이기에 그럴 수 있지만 이 책은 나랑 좀 맞는 느낌?이기도 하고 또 워낙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그럴수도 있겠다.

 

어느 정도 부동산을 공부한 독자라면 거의 대부분이 아는 내용일지도 모르겠다. 다른 책에서 읽거나 유사한 부분들도 있었지만, 워낙 초보인 내게는 생소한 내용들이 많아서 더 좋았던 것 같다. 처음 부동산 투자를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으로 시작하는 것이 투자의 맥을 짚기에 참 좋은 것 같다.

d*******2 2015.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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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부동산 투자를 지배하는 100가지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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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지요. '부지런한 새가 먹이를 잡는다'는 말도 있고요.   재테크에 관해 무지하던 저는 요즘 저축, 주식, 경매, 부동산 등이 대체 어떤 것인가를 알고 싶어서 여러가지 책을 읽어보고 있어요.   물론 경제적으로 자유를 얻기 위해서는 꾸준한 수입과 종잣돈이 있어야 해요. 하지만 당장 목돈을 만들어내는 것은 어려워요.  그러니 경제 공부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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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지요.

'부지런한 새가 먹이를 잡는다'는 말도 있고요.

 

재테크에 관해 무지하던 저는 요즘

저축, 주식, 경매, 부동산 등이 대체 어떤 것인가를 알고 싶어서

여러가지 책을 읽어보고 있어요.

 

물론 경제적으로 자유를 얻기 위해서는

꾸준한 수입과 종잣돈이 있어야 해요.

하지만 당장 목돈을 만들어내는 것은 어려워요. 

그러니 경제 공부를 통해서 재테크의 개념을 어느 정도 잡아 놓고

경제의 흐름도 꾸준히 관찰한다면 나중을 위한 준비가 될 거예요.

 

 

 

저는 '부동산'이란 현금과 달리 움직이지 않는 재산이라는 정도로만 알고 있었어요.

대체 부동산으로 재테크를 하는 사람들은 어떤 지식을 가지고 있을까?

부동산을 안전하게 이용하려면 무엇을 알고 있어야 할까?

이 책을 통해 이런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어요.

총 482페이지의 꽤 두꺼운 책 안에

부동산의 기본 상식, 사고 예방법, 아파트 구입, 빌라 구입,

경매, 공매, 토지, 단독추택, 상가, 임대사업, 재건축과 재개발,

분양권, 오피스텔, 고수익 투자, 팬션, 세금 관련 등 방대한 정보가 가득 들어있어요.

 

사실 부동산에 대해서 잘 모르는 입장에서는

새로운 용어가 나오는 이 책이 쉽게 읽히지는 않아요.

하지만 천천히 정독하면서 부동산 투자에 대한 지식을 많이 얻을 수 있었어요.

또, 이 책을 통해 부동산 투자 뿐 아니라 월세나 전세를 이용할 때에도 위험한 조건을 골라내고 안전하게 거래하는데 도움이 될 거예요.

 

 부동산 투자 법칙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읽은 후

부동산을 좀더 공부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을 읽고 달라진 점은

분양 광고 전단지를 보면 그냥 버리지 않고 건물의 위치나 주변 환경을 따져보게 되고

상가를 지나갈 때 이 지역에 손님이 얼마나 올지 생각하기도 해요.

앞으로 이사를 한다면 어느 지역이 좋을까 미리 찾아보기도 하고요.

이처럼 부동산에 호기심을 갖게 된 점이 책을 통해 얻은 가장 큰 소득인것 같아요.

 

전속 중개계약 제도 활용과 베드타운 우선 매도 등의 부동산을 잘 파는 11가지 방법,

재산세 영수증 확인과 은행이 쉬는 날은 계약을 삼가라는 등의 부동산 사기 예방하는 8가지 방법,

전세금 보장 신용보험 가입이나 지급명령 신청 등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을 때의 대처 방법,

이름을 자주 바꾸어 광고하는 상가 투자는 피하기, 수익률 보장하는 상가 주의하기 등 상가 투자시 속지 않는 10가지 방법 등

알짜배기 정보가 가득한 책이에요.

 

비록 당장 부동산 투자를 하지 않더라도 최근 이슈인 부동산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알 수 있으니

앞으로의 생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3***e 2015.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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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부동산 투자를 지배하는 100가지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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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부동산을, 부동산 투자에 대한 책을 읽어보기는 처음이다. 요즘같이 초유에 최저금리가 1.5%인 시대에는 자산관리에 있어서 기존에 있는 방식을 답습하는 식으로는 급변하는 재테크의 시장에서는 살아남을 수가 없는 것 같다. 이렇게 기준금리가 작년 2%대에서 올해 1%대로 내려옴에 따라 자산시장에서 은행예금, 채권을 줄이고 부동산, 주식, 펀드(주식형)를 늘리는 자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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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부동산을, 부동산 투자에 대한 책을 읽어보기는 처음이다. 요즘같이 초유에 최저금리가 1.5%인 시대에는 자산관리에 있어서 기존에 있는 방식을 답습하는 식으로는 급변하는 재테크의 시장에서는 살아남을 수가 없는 것 같다. 이렇게 기준금리가 작년 2%대에서 올해 1%대로 내려옴에 따라 자산시장에서 은행예금, 채권을 줄이고 부동산, 주식, 펀드(주식형)를 늘리는 자산구성으로 흐름이 바뀌고 있는 듯하다.

​

  다른 부동산관련 재테크 책들은 잘 모르겠으나 <대한민국 부동산 투자를 지배하는 100가지 법칙>에서 느낀 것은 부동산이 호황인지, 불황이던지를 떠나 입지조건이 충족한다면 그 자산의 수익률이 일정 선에서 안정적일 수 있다고 하면서 이런 부동산에 대한 기초가 탄탄해 지면 이러한 부동산 대상 중 경제적인 선택을 할 수 있다고 본다는 것이다. 이 느낀 바는 책에서 자세히 기술되고 있다. 경제적 선택에 필요한 지식을 부동산 물건별로 차별화할 필요가 있기에 그 세부 내용을 구분해 구체화하고 있는 것이다.

​

  책구성을 보면 앞서 말했듯 물건별(아파트, 빌라, 토지, 단독주택, 공동주택 등)로 모든 경우의 수를 제시해 부동산을 큰 틀에서 살펴볼 수 있게 하며, 다양한 투자활동(경·공매, 임대사업)과 세금에 대해서도 정보를 주고 있다.

​

  개인적으로 부동산에 대한 관심의 폭을 넓혀보라는 저자의 조언과 그런 행동에 대한 실천을 강조하며 제안하는 도움말이 기억에 남는다. 그 중 특히 인적 네트워크 형성, 임장활동에 대한 조언은 명심해야할 부동산 룰이라는 생각이 든다.

i*****2 2015.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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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부동산 투자를 지배하는 100가지 법칙 부동산 살 때와 팔 때, 시장에서 바로 먹히는 부동산 투자의 기술!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부동산 법칙 100!", 경매, 아파트, 토지 임대사업, 재건축 등 그 무엇이든 상관없이 이 책만큼은 반드시 읽고 부동산에 투자하라라는 글귀가 눈에 띄어 선택했다. 그래서인지 읽으면서 아는 만큼 돈을 벌 수 있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각 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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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부동산 투자를 지배하는 100가지 법칙 


부동산 살 때와 팔 때, 시장에서 바로 먹히는 부동산 투자의 기술!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부동산 법칙 100!", 경매, 아파트, 토지 임대사업, 재건축 등 그 무엇이든 상관없이 이 책만큼은 반드시 읽고 부동산에 투자하라라는 글귀가 눈에 띄어 선택했다. 그래서인지 읽으면서 아는 만큼 돈을 벌 수 있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각 세부목록에 부연 설명들이 하나씩 어떤 공식과 전략이 숨어있는 것 같았다.


독자마다 관심분야가 다양하듯 골고루 입맛에 맞게 골라서 숙지할 수 있도록  부동산 초보가 알아야 할 정보들이 총망라되어 있는데 우선 기본적으로 현금과 유가증권, 부동산에 분산투자를 해라는 것! 그리고 공격적인 투자보다 단기, 중기, 장기로 나눠서 투자를 하는 것이 올바르다고 말한다. 물론 개개인의 투자성향이 다르지만 리스크를 감소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한다면 당연한 선택이 아닐까? 욕심은 화를 부르기 마련이고 저자도 몇 건의 부동산 투자 사기를 경험했기에 과욕은 절대 금물이라고 조언한다.


책 속에 부동산 사기 예방하는 8가지 방법, 기회 부동산에 속지 않는 8가지 방법, 분양사기 알아내는 노하우, 건설사 부도 외에 여러 주의사항과 대처법들이 담겨 있는데 정말 조금만 신경을 안 써도 자칫하면 큰 실수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다양하게 제시되어 있다. 게다가 요즘 분양시장이 핫한데 떴다방이나 중개업자들이 매도인과 매수인을 속이고 중간에서 장난치는 일이 엄청나고 중개보수도 통상 100만원을 기본에 프리미엄 가격에 따라 상향된다고 하는데 이 또한 불법적인 방법으로 성행하고 있는 경우가 허다해서 많은 주의가 필요한 것 같다. 


사실, 사고 파는 것만 잘해도 부동산 투자는 반은 먹고 들어가는 거라고 생각한다. 그 타이밍이 언제인지, 돈 되는 물건을 보는 안목과 분석력으로 곧장 실천하는 투자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면 당연할 터! 아파트, 빌라, 원룸, 주택, 오피스텔, 경매, 공매 등~ 투자물건은 다양해도 초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은 당연 아파트가 아닐까 싶다. 2018년도부터 아무리 신규 공급 물량이 쏟아진다고 해도 임대사업을 할 것도 아니고 실거주용 투자를 생각한다면 당연 1순위로 투자하게 되는 것 같은데 아파트 하나만 투자를 해도 수익형 아파트, 나 홀로 아파트, 분양 아파트, 미분양 아파트, 지역주택 아파트, 공공임대 아파트 등 종류가 다양하고, 투자법이 다 다르다는 것! 이 책에 모두 설명되어 있다.


또, 전세시 주의사항과 대처법, 상가, 주택임대사업, 농지연금, 재건축과 재개발, 수익률 비교, 지분제와 도급제, 전매제한 및 거주 의무기간 완화 내용, 펜션, 타운하우스, 게스트 하우스, 도시 민박업, 청약으로 돈 버는 방법과 그 외 기본적인 중개 수수료나 사건 예방 등~ 많고 많은 내용도 함께 담겨 있다.


그리고 토지투자에서 농지취득 자격증명, 형질변경, 지목변경, 용도지역 변경, 토지 거래 허가지역 등 부동산 공법에서 나오는 용어들과 여러 세금 관련 양도소득세나 비과세, 증여, 상속 등~ 세법에 나오는 부분들이 들어 있어서 책을 보면서 우선 눈이 한번 더 가게 되었는데 절세만 잘해도 돈을 벌기에 지금 공부하고 있는 부분들이 등장해서 관심 있게 비교해 보면서 참고 할 수 있어 재밌고 조금은 수월하게 접근 할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 그동안은 부동산 하면 너무 쉽게 생각하거나 또 너무 어렵게 생각했다면, 지금은 내가 공부했던 부분이 여기에서 등장하는구나, 아 이럴땐 이렇게 접목시키는구나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는 부분들이 있어 더 열심히 공부하다 보면 부동산에 눈을 뜬다는 게 이런 걸 의미하는 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100가지 법칙이라는 타이틀 속에 세분되어 설명되어 있어 그 수는 훨씬 더 넘을 듯싶은데 어떻게 보면 너무 많은 내용들이 담겨 있어 머리가 복잡해질까 겁을 먹을지 몰라도 포인트만 담겨 있어서 관심분야를 먼저 숙지하고 하나씩 접근하면서 읽으면 좋을 것 같다. 혹시 내용이 부족해 조금 더 알고 싶은 궁금증들이 다 해소가 되지 않은 부분들은 2~3번 읽다 보면 어느 정도 해답이 곳곳에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있기에 이 책은 초보자라면 몇 번의 다독을 권하고 싶을 만큼 내용도 알차고 또 고급 정보들도 많이 포함되어 있어 알짜배기 부동산 공부도 하면서 부동산 투자시 실전에 바로 참고하며 활용하기 좋을 것 같다.


h********2 2015.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대한민국 부동산 투자를 지배하는 100가지 법칙 :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부동산 법칙 100
"[서평] 대한민국 부동산 투자를 지배하는 100가지 법칙 :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부동산 법칙 100" 내용보기
나이가 들어서 일까? 아니면 경제적인 자립에 대한 생각이 지배적이어서 일까? 요즘들어서 부동산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공인중개사 학원에서 잠시 일했을때만 해도 큰 그림이 그려지지 않았다. 그들은 단지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한 목표로 열의가 대단했지만 늦은 나이에도 마치 학교에 다니듯 도시락을 싸들고서 부동산 공부에 매진하던 모습이 떠오른다. 가정 일도 있을텐데 얼마나
"[서평] 대한민국 부동산 투자를 지배하는 100가지 법칙 :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부동산 법칙 100" 내용보기



나이가 들어서 일까? 아니면 경제적인 자립에 대한 생각이 지배적이어서 일까? 요즘들어서 부동산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공인중개사 학원에서 잠시 일했을때만 해도 큰 그림이 그려지지 않았다. 그들은 단지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한 목표로 열의가 대단했지만 늦은 나이에도 마치 학교에 다니듯 도시락을 싸들고서 부동산 공부에 매진하던 모습이 떠오른다. 가정 일도 있을텐데 얼마나 열심히 공부했던지 줄줄이 꽤고 있는 걸 보면서 그때는 단지 수강생 입장으로만 봤었는데 시간이 흘러서 지금 부동산을 공부하려고 하니 결코 만만치 않음을 느낀다. 단기간에 모든 걸 완전히 알 수는 없는 노릇이다. 큰 그림을 그리기 위해선 열심히 보는 수밖에 답이 없다. 내 전공분야가 아닌 새로운 무언가에 익숙해지려면 그만큼 투자하는 시간이 축적되어야 뭔가가 하나씩 보이기 시작한다. 사실 부동산은 우리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부동산 투자 관점이 아니더라도 우리가 집이나 토지를 매입하거나 매도할 때 알아두면 좋을만한 100가지 법칙이 실려있다. <대한민국 부동산 투자를 지배하는 100가지 법칙>은 내겐 지침서와 같은 책이다. 한마디로 기본적인 소양을 갖추기 위해 읽어봐야 할 책이라는 뜻이다.


앞서 지첨서라고 한 이유는 이 책에서는 어떤 부분을 주의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알려준다는 점이다. 모르면 당할 수밖에 없는데 현장 분위기를 감지하면서 이 책에서 알려준 사항들을 꼼꼼하게 알 필요가 있다. 깊게 접근하면 물론 어려울 수 있다. 부동산에 전혀 모르는 사람이지만 초보자 입장에서 쉽게 설명해주기 때문에 흐름을 익힐 수 있어서 좋았다. 책을 읽다보면 각종 팁들이 나오는데 알짜배기 정보들이라 잘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 책 제목에서 말해주듯 100가지 법칙이기 때문에 깊게 들어가지는 않는다. 모든 것을 다루기에도 지면상 부족하다. 이 책의 핵심은 부동산 투자의 정말 알아야 될 부분만을 함축적으로 정리하였다. 개인적인 경험담 보다는 쪽집개 강사가 알려주듯 필수적인 정보와 주의할 점들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정말 한 살이라도 빠르게 부동산에 투자해야겠다는 생각을 굳히게 한다. 공부할 범위도 많다. 부동산 뿐만 아니라 부동산과 관련된 세금도 알아두어야 한다. 이 책에 나온 100가지 법칙만 꼼꼼하게 알아둔다면 좋을 것 같다. 부동산에 대해선 아직 까막눈이지만 공부해야 할 가치가 있는 분야인 것은 확실하다. 부동산은 여전히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정말 꾸준히 공부하다보면 실제 부동산 투자도 가능하리라 본다.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많아지는 요즘 눈에 띄는 책인 것 같다.

c******d 2015.07.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