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연세가 있으시다 보니까 어떻게 도움을 드릴까 생각하다가 시니어 힐링 필사 책을 알게 되었어요. 넘 좋은 것 있죠. 위로의 글, 좋은 명언 들이 써 있어서 에너지가 생길 것 같더라구요. 저도 옆에서 읽고 있는데 상쾌한 하루를 맞이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