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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요즘 들어 유난히 야근이 많아요. 퇴근이 늦어지는 날이 이어지다 보니, 직장인 입장에서는 하루하루 시간이 너무너무 소중해지는 것 같아요. 그러다 BOOK U LOVE 카페에서 알게 된 책이 "하버드의 특별한 시간관리 수업"이에요. 회색 톤 표지에 부채꼴 시계 이미지가 차분하게 박혀 있는 게 첫인상이었어요. 요란하지 않고 책상 위에 두기 좋은 느낌이네요. 사실 시간관리 책은 예전에도 몇 권 봤어요. 자기계발 유튜브나 책에서 "하루 4시간만 자고 성공했다", "2시간만 자도 충분하다" 같은 문구를 흔히 보잖아요. 그런 얘기를 들을 때마다 현실감이 떨어진다고 느꼈어요. 요즘 의학 채널만 봐도 40대, 50대가 그렇게 자면 뇌출혈이나 과로사로 이어진다는 사례가 적지 않게 나오거든요. 잠을 줄여 시간을 짜내는 방식은 결국 수명을 갉아먹는 일이에요.
그래서 이 책은 좀 다른 결의 이야기를 들려줬으면 했어요. 수면을 줄이라는 압박이 아니라, 같은 24시간을 어떻게 '설계'할지에 무게를 두고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이런 이야기예요. 하루를 빼앗는 요인을 먼저 짚고, 목표를 세우고, 우선순위를 정하고, 다른 사람과 일을 나누는 법을 배우고, 마지막엔 컨디션과 가족까지 챙기는 흐름이에요. 7개 파트로 나뉘어 있는데 한 번에 정독하기보다 챕터별로 골라 읽는 편이 더 잘 맞았어요. 문장은 어렵지 않고, 사례 위주라 페이지가 잘 넘어가는 편이에요. 가장 먼저 와닿았던 건 우선순위에 관한 챕터였어요. 미국 철강기업 베들레헴의 슈왑 회장 일화가 나오는데, 전문가가 백지 한 장을 주며 이렇게 말해요.
"내일 당신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 6가지를 적어보세요." 그리고 중요한 순서대로 번호를 매긴 뒤 첫 번째 일부터 끝낼 것, 하루에 첫 번째 업무밖에 못 끝내도 걱정하지 말 것을 조언해요. 한 달 뒤 슈왑 회장은 2만 5천 달러 수표와 함께 "내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는 수업이었소"라는 편지를 보냈다고 해요. 단순한 방법인데도 한참 들여다보게 됐어요. "대부분의 사람은 중요한 순서가 아니라 하고 싶은 일이나 쉬운 일을 우선적으로 처리한다." 이 문장에서 한참 멈췄어요. 출근하자마자 메일함부터 여는 제 모습이 떠올랐거든요. 정작 그날 가장 중요한 보고서는 오후 늦게야 손을 대고, 퇴근 시간이 가까워서야 진땀을 빼는 날이 잦았어요. 중요한 일과 급한 일은 다른 영역이라는 걸 머리로는 알면서도, 손은 늘 급한 일부터 잡고 있었던 거죠. 두 번째로 인상 깊었던 건 업무위임을 다룬 챕터예요. 엔지니어 로렌스 이야기가 나오는데, 능력 있는 그가 팀장이 된 뒤 중요한 일은 자기가 다 처리하고 부하직원에게는 간단한 일만 맡겼대요. 결과는 짐작이 가시죠. 핵심 직원은 "더 이상 도전할 가치가 없다"며 회사를 그만뒀고, 로렌스는 결국 혼자 야근하며 일하게 됐어요.
40대 후반쯤 되면 실무자이자 관리자 역할을 동시에 맡는 경우가 많잖아요. 저도 그래요. 사실 팀 직원들한테 일을 맡기고 나면, 뒤에서 다시 확인하는 데 시간이 더 걸린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 어떤 날은 차라리 제가 직접 처리하는 쪽을 택하기도 했어요. 이 챕터를 읽으면서 생각이 좀 바뀌었어요. 단기적으로 보면 내가 하는 게 빠르겠지만, 길게 보면 결국 신뢰를 바탕으로 위임하고, 반복되는 업무는 시스템화해서 흘러가게 만드는 쪽이 맞는 방향이라는 거예요. 처음 한두 번은 확인하는 시간이 들더라도, 그 과정을 거쳐야 직원도 성장하고 저도 정작 제가 해야 할 일에 집중할 수 있을 테니까요. 책에서 직접 그렇게 정리해 주는 건 아니지만, 챕터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닿게 된 결론이에요. 이 챕터에서 인용된 비유 하나가 오래 남았어요. 중국 전통의학에서 "통하면 아프지 않고, 아프면 통하지 않는다"는 말을 끌어와서, 팀 내부 업무가 막히면 결국 외부 고객 불평으로 이어지고 회사 전체에 영향을 준다고 풀어내요. 업무위임을 단순한 분배가 아니라 '흐름'으로 본다는 점이 신선했어요. 내가 다 들고 있으면 막히는 거구나. 그렇게 받아들이니 일을 넘기는 게 미안한 일이 아니라 팀을 위한 결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최고경영자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팀을 만들어야 한다. 마이클 조던이 농구경기를 같이 할 팀원이 필요한 것처럼 말이다." 역사상 살아있는 레전드, 최고의 스포츠 스타로 불리는 조던도 결국 팀이 있어야 우승을 거머쥘 수 있었다는 비유가 인상 깊었어요. 혼자 다 짊어지지 않아도 된다는 말처럼 들려서, 어깨가 한결 가벼워지는 기분이었어요. 마지막으로 컨디션 유지 챕터가 좋았어요. 처칠이 70세 고령으로 2차 대전을 지휘할 때의 일화가 나와요. 매일 점심 후 한 시간 낮잠, 저녁 후 두 시간가량 휴식, 차로 이동할 때도 눈을 감고 쉬었다고 해요. 건강 비결을 묻자 처칠은 이렇게 답했대요. "비결은 제복을 벗는 순간 책임감도 내려놓는 것입니다." 이 문장이 한참 머릿속에 맴돌았어요. 요즘 주변을 보면 본업에 투자에 쓰리잡까지 뛰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워킹맘 동료들은 퇴근 후에도 육아와 살림으로 또 다른 출근을 시작하고요. 다들 '시간이 없다'고 하지만, 사실 더 부족한 건 '책임감을 내려놓는 시간'이 아닐까 싶었어요. 책에서는 거창한 휴식법 대신 쉽게 해볼 수 있는 것들을 권해요. 그중 제 눈길을 끈 건 두 가지였어요. 하나는 사무실에서는 쉬지 말고 잠깐이라도 밖으로 나가 맑은 공기를 마시라는 것. 다른 하나는 동료와 5~10분 정도 일과 무관한 수다를 떨라는 것이에요. 자리에서 모니터만 노려보며 버티는 게 능사가 아니라는 거죠. 당장 내일부터 점심 후 10분만 사무실 밖을 걸어볼까 싶었어요.
아쉬운 점도 있어요. 사례가 외국 인물 중심이라 한국 직장 문화와 결이 다르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어요. 업무위임 챕터에서 '책임, 권리, 이익'을 함께 위임하라는 원칙이 나오는데, 한국식 위계 문화에서는 그게 말처럼 쉽지 않잖아요. 또 챕터별로 강조하는 메시지가 비슷하게 반복되는 구간도 있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기보다 필요한 챕터를 골라 읽는 쪽이 효율적일 거예요. 비슷한 또래의 직장인에게 권하고 싶어요. 특히 실무와 관리를 함께 맡은 분들, 후배에게 일 맡기는 게 어색한 분들, 본업 외에 부업이나 투자까지 손대고 있어 시간이 늘 모자란 분들이요. 워킹맘처럼 하루를 여러 역할로 쪼개 사는 분들에게도 우선순위 챕터는 분명 도움이 될 거예요. 책을 덮고 나니, 시간관리는 결국 얼마나 쥐어짜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먼저 둘 것인가의 문제구나 싶었어요. 잠을 줄여 만든 시간보다, 중요한 일을 먼저 두는 하루가 결국 더 멀리 가는 거잖아요. 오늘 밤은 메모지 한 장 꺼내서 내일 할 일 여섯 가지를 적어보려고요. 첫 줄에 무엇을 쓰게 될지, 그것부터가 시작인 것 같아요. 하루 4시간 자며 버티는 삶이 아니라, 같은 24시간을 다르게 설계하는 법. #하버드의특별한시간관리수업#쉬셴장#지니의서재#시간관리#직장인책추천#40대독서#우선순위#업무위임#워라밸#독서기록 #서평#북리뷰#BOOKULOVE#북유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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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시간인데 사람마다 보내는 시간은 다르고 결과도 다릅니다 하루가 부족한 사람, 길게 느껴지는 사람, 하는 건 많은데 정작 중요한 건 놓치는 사람, 주어진 하루를 알차게 보내는 사람, 빈둥빈둥 노느라 허무하게 보내버린 사람 등 다양한 형태로 시간을 소비합니다 우린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자기 전에 알 수 있습니다 나의 하루를 어떻게 사용해야 남들보다 앞서 나갈 수 있을까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인재들이 모인 하버드대학교의 학생들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최대의 결과를 이끌어 냅니다 하버드에서 배우는 시간관리로 낭비되고 있는 나의 시간을 되찾아 효과적인 시간 활용으로 업무 효율을 높여 보다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하버드생들은 24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하버드의 특별한 시간관리 수업"에서 자세히 배울 수 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하루를 남들보다 일찍 시작하고 시간을 분 단위로 계획을 세우며 휴식도 철저한 시간관리로 하루를 틈 없이 보냅니다 목표를 세우고 계획에 맞춰 움직이며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고 주변 사람들의 능력도 향상시키며 스스로 성장하여 사회적으로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됩니다 우린 알지만 실천이 늦고 중요한 것을 놓치며 실수를 반복합니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 미루는 습관, 일에 대한 흥미 저하로 회피하는 등 불필요한 시간 낭비로 점점 불만이 쌓입니다 일을 미루고 쉬려고 하지 말고 나 때문에 버려지고 있는 시간을 잡아야 합니다 늦었다 생각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지나간 과거는 잊고 현재의 시간을 중요시하며 지금부터라도 계획을 세우고 지키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자신의 가치를 파악하고 실현 가능한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 바로 행동에 옮깁니다 업무의 우선권을 정하고 순서에 맞게 배열한 후 소요되는 시간을 계산하여 일을 합니다 진행 상황에 따라 목표와 계획을 수정하기도 하며 실패할 경우 좌절하지 말고 다시 목표를 세웁니다 긍정적인 마음이 목표 실현에 좋은 영향을 미치므로 자신을 믿고 나아가는 게 중요합니다 책에서는 시간관리 비법을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설명하여 실천하기 쉽도록 이해시키고 이 과정에서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적절한 휴식과 여유를 제공하여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도록 했습니다 삶의 방향을 바꾸고 만족스러운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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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하루 24시간 똑같은 시간을 사용하지만 어떤 날은 업무가 너무나 쉽고 빠르게 진행되고 오히려 시간이 남는 날도 있고, 어떤 날은 시작부터 허둥지둥하며 언제 시간이 다 흘렀는지 모르고 결과물도 없을 때가 있다. 후자일 때 시간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낀다. <하버드의 특별한 시간관리 수업>에서 시간을 잘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보고 싶다. 공부양도 많고 시험도 어렵다는 하버드 대학생들의 시간관리는 어떻게 하는 것일까? 한정된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해 목표를 더 잘 달성하기 위해 해야 할까? 시간 관리는 생산성을 높여주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 목표 달성 능력과 연결되어 공부나 운동, 취업 준비까지 장기적인 목표는 꾸준한 시간 배분이 있어야 성과가 나올 수 있다. 또 자기 통제력과 책임감을 키워주고 스스로 시간을 관리하는 습관은 생활 전반의 태도에도 영향을 준다. 벤저민 프랭클린은 하루 일과를 철저히 계획하며 시간표를 만들어 생활한 인물로 유명하다. 매일 아침과 저녁에 자신의 하루를 점검하며 효율적인 자기 관리 습관을 실천했다. 발명왕 에디슨 역시 실험실에서 긴 시간 동안 집중적으로 연구를 진행하며 시간을 쪼개 사용하는 방식으로 수많은 발명을 할 수 있었다. 이순신 장군도 전투 준비와 군사 훈련을 철저히 계획하고 기록을 남기며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전쟁에서 그 결과를 얻었다. 이들은 모두 시간 관리를 잘하기도 했지만 목표를 세우고 우선순위를 정해 시간을 사용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하버드 출신의 성공한 사람들은 놀라울 정도로 시간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일관적인 반응을 보인다. 시간관리표를 만들어 사용할 때는 적합한 수간을 사용해야 하는데 그 수단의 종류는 다양하다. 질서 있고 업무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간관리표를 작성하는 수단으로 일 리스트, 스케줄러, 일간 주간 계획표, 스케줄 어플 및 프로그램, 시간 관리 앱 등이다. 시간관리 수단은 굉장히 효울적이며 전담해야 하는 업무를 줄일 수 있다. 어떤 업종에 종사하고, 어떤 회사를 다니던 자신에게 맞는 시간관리 수단으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자신의 업무계획을 세우는 것이므로 회사에서 사용하는 스케줄러 프로그램이 자신에게 맞지 않다면 다른 프로그램으로 이용해야 한다. 스케줄은 유연성이 있어야 한다. 스케줄에 끌려 다니지 않으려면 유연성이 필요하다. 스케줄을 변경하고 삭제하고 통제할 수 있어야 도움이 되는 것이다. 성공과 실패는 시간을 떻게 분배하느냐와 시간을 어떻게 통제하느냐에 달려 있다. 몇 시간 또는 몇 분을 낭비하는 게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겠지만 이 생각 자체가 잘못된 것이다. 몇십 년이 지나고 나서야 보이는 것처럼 시간의 차이는 겉보기에 그렇게 크지 않다. 효율적이고 의식 있는 사람들은 업무시간을 최대한 단축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업무처리 방법을 바꾼다. 또 잘 만들어진 시간관리 방법을 꾸준하게 실천하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방법이 있어도 습관으로 만들지 않으면 효과가 떨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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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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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태어났는데 아빠가 삼성 이*용이야." "야야 태어나서 보니 엄마가 이*진인데, 뭘 바라냐." 태어날 때부터 세상은 불공평함이 연속이다. 우리들은 서로 다른 환경에서 태어나고 자란다. 그런 거에 불만을 갖고 투덜거린다 한들 내 환경이 바뀔 것도 아닐 것이고, 서로 다름을 인정할 수밖에 없다. 다만 나는 생각한다. 그 누구도 불평할 수 없게 똑같이 주어지는 것이 있다고, 그건 '시간'이라는 한정된 자원. 내게 24시간이 주어지고 누군가에겐 48시간이 주어지는 건 아닐 테니.. 물론 수명이라는 부분에 있어서 다름이 있을 수는 있겠으나 하루 주어지는 24시간의 한정된 시간은 같은 조건이니 내가 좀 더 남들보다 더 잘 살아 보려 한다면 이 시간을 나는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하여 읽게 된 책
전 세계 경영 대학원의 평균 연봉을 계산했을 때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다는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졸업생. 그들에게 처음 가르친다는 '시간관리' 수업을 책은 이야기하고 있다. 누가 봐도 일은 열심히 하지만 성과가 안 나는 직장인의 모습, 누가 봐도 열정적으로 쉼 없이 일하는 사장의 모습이지만 특정 결과로 이어지지 않는 회사 등 여러 비효율적인 업무하는 사례들을 소개하고 그에 맞는 설루션을 처방하고 있는 책. 매 챕터 별로 하버드 시간관리 비법으로 소개되고 있는 내용은 스스로 체크를 하여 진단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포함하여 다양하게 효율적으로 시간관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시간관리 목표를 설정하는 방법과 시간관리 표를 만들고 효과적으로 업무 효율을 높이는 방법까지 다양한 방법이 소개되고 있는데 여기서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은 권한부여와 업무 위임이 아닌가 싶다. 내 일과 타인의 일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하고, 그에 맞춰 권한을 부여하고 업무를 위임하는 것부터 할 수 있어야 적절한 시간관리가 가능해지니까.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만 해도 내 상사는 옆 부서의 업무까지 참견하느라 정작 우리 부서의 일은 뒷전이다. 전혀 진도가 나가지 않고, 업무의 결재는 항상 촉박하게 서둘러 진행되고 있으며 정작 중요한 업무는 흘려 지나가기 일쑤. 내 상사에게 진심으로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 아닐 수 없다. <하버드의 특별한 시간관리 수업> 내 주변인에게 꼬옥 추천해 주고 싶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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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무엇이 당신의 시간을 빼앗는가? 바빠지면서 언젠가부터 시간 관리를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뭔가 바쁘게 움직이는 거 같은데 별로 한 일이 없는 것 같고, 실속이 없는 것처럼 느껴졌다. 마음만 바쁘고, 체계적이지 못하고 어수선한 느낌이 들어서 시간 관리의 필요성을 계속 느끼고 있었다. 쉬셴장의 <하버드의 특별한 시간관리 수업>은 제목부터 나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버드에서는 어떻게 시간관리를 할지 너무 궁금했다. 이 책을 보면서 중간중간 공감이 가고, 때로는 찔리는(?) 부분도 많았다. 내일, 또 모레로 미루는 습관은 고치고 싶은 부분이다. 중요도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해서 중요한 일부터 먼저 하는 습관을 길러야 하겠다. 계속 미루고 싶고, 안 하고 싶은 일이 있다. 하지만 결국 해야 할 일이라면 미리미리 해서 마음의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
시간은 계획에서 비롯된다. 자신의 시간을 잘 계획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보다 몇 시간을 더 벌 수 있다. p60 내 시간을 빼앗는 일들, 버려지는 시간들을 잘 확인해서 시간 계획을 짜야겠다. 책에서 중요하지 않은 업무에 큰 힘을 쏟지 말라고 이야기하는데 요즘 평소에 생각했던 부분이어서 공감이 갔다. 정작 중요한 일은 뒷전 인체, 자꾸 중요하지 않은 일에 시간과 정성과 에너지를 쏟고 있는 내 모습이 보였다. 왜 그러는 걸까? 목표는 있으나 그 목표가 간절하거나 뚜렷하지가 않아서 자꾸 옆으로 새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탁월한 업무 성과를 거두고 싶다면, 먼저 뚜렷한 목표를 세운 다음 그 목표를 향해 집중하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현재 상황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마인드 맵을 이용한 목표를 구체화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시간 계획을 짜기 가장 적합한 시간은 아침에 일어난 직후와 저녁 쉬는 시간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렇게 어렵지 않은 일인데도 이상하게 마음처럼 꾸준히 하게 되지가 않는다. 매일 아침 그날의 시간 계획을 짜보려고 한다.
해당 업무가 당신의 인생 목표, 단기 목표를 이루는 데 도움이 되는가? p102 중요하지 않은 일들에 시간을 빼앗길 때, 그 일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될 때 책에 나와있는 이 질문을 항상 떠올려야겠다. 중요하고, 급하게 처리해야 할 일부터 순서대로 끝마친다면 목표를 향해 흔들리지 않고 뚜벅뚜벅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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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다들 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저는 어제 퇴근길 지하철 창문에 비친 제 얼굴을 보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나 오늘 진짜 화장실 갈 시간도 없이 바빴는데, 왜 정작 중요한 일은 하나도 못 끝냈지?' 매일 커피 수혈하며 마감에 쫓기는데 남는 건 피로뿐이라는 사실이 너무 억울해서 집어 든 책이 바로 <하버드의 특별한 시간관리 수업>입니다. 솔직히 '하버드'라는 이름 때문에 좀 뻔한 엘리트 이야길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읽다 보니 제 뼈를 너무 세게 때려서 순살이 될 뻔했습니다. 저처럼 시간 빈곤에 시달리는 분들이라면, 아마 첫 장부터 "이거 내 얘기 아냐?" 하실 거예요. 가장 먼저 제 뒤통수를 친 건 '완벽주의라는 예쁜 쓰레기'에 대한 지적이었어요. 솔직히 고백하자면, 저 예전에 기획안 하나 쓰는데 폰트 고르고 자간 맞추느라 1시간 넘게 쓴 적 있거든요. 나름 '장인정신'이라 자부했는데, 책에서는 그걸 "결정을 미루고 싶은 게으름이자 시간 낭비"라고 정의하더라고요. 상사가 원하는 건 100점짜리 예술 작품이 아니라, 70점이라도 좋으니 '제때 나오는 결과물'이라는 사실을 왜 이제야 알았을까요. 또 하나 소름 돋았던 건 '착한 사람 콤플렉스'였어요. 남의 부탁 다 들어주느라 정작 내 본업은 펑크 내고, 밤늦게 혼자 사무실 지키는 거... 그거 친절함이 아니라 최악의 시간 관리라는 거죠. 책에 나오는 '로버트'라는 인물이 딱 제 모습 같아서 중간에 책을 덮을 뻔했습니다. 거절도 기술이더라고요. 무조건 "네"라고 하기 전에 "이게 지금 내 핵심 업무보다 중요한가?"를 3초만 자문해봐도 잃어버린 시간의 절반은 되찾을 수 있다는 걸 배웠습니다. 결국 시간을 1/n로 나누는 게 아니라, 성과의 80%를 만드는 핵심적인 20%의 일에 에너지를 몰빵해야 한다는 게 하버드식 정답이었습니다. 목적지 없이 엑셀만 밟는 건 기름만 낭비하는 꼴이니까요. 계획은 상황에 따라 언제든 '경로 재탐색'을 할 수 있는 유연한 나침반이어야 한다는 점도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책을 덮고 나서 오늘 아침부터는 출근하자마자 스스로에게 물어봐요. "이 일을 꼭 지금 해야 하나?" 이 질문 하나만으로도 하루의 주도권이 저에게 넘어오는 기분이 듭니다. 혹시 지금 출근길 지옥철에서 혹은 퇴근 후 침대 위에서 "내 24시간은 다 어디 갔지?" 고민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이 책을 통해 내 인생의 진짜 과녁을 맞히는 연습을 시작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여러분의 하루 중 가장 큰 '시간 도둑'은 무엇인가요? 우리 같이 댓글로 털어놓고 내일부터는 0.5g이라도 더 가벼운 출근길을 만들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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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바로 시간이다. 많은 사람들이 돈을 벌기 위해서 시간을 소비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돈을 소비하여 시간을 번다는 말에 충격을 받았었는데 나이를 먹으며 시간의 중요성과 의미를 체감하고 있다. 누구나 똑같이 주어지는 시간이지만, 하루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삶의 수준과 방향을 결정한다. 이 책은 하루의 낭비되는 시간을 없애고 효율적으로 시간 관리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설명해주고 있다. 먼저 쓸데없이 시간을 갉아먹고 있는 불필요한 업무나 낭비되는 시간을 찾아주었는데, 생각지 못한 많은 부분들이 생활 속에서 낭비되고 있는 시간임을 인지할 수 있었다. 업무의 과부하, 불확실한 출장이나 레포트, 완벽주의 등으로 시간이 낭비되고 있었으며 상사나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움직이는 것, 간결하면서도 즉각적인 답변, 완벽하지 않아도 실용적인 부분 위주로 분석하고 보고하는 것이 불필요한 시간을 줄이는 효과적인 방법임을 알 수 있었다. 최단기간 내에 원하는 목표를 최대한 실현하는 것이 시간관리의 최대 목적이라 할 수 있는데,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는 것,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의 중요성을 배웠다. 확실한 목표의 여부에 따라 향후 성공의 방향이 확연히 달라졌고, 생각이나 계획을 행동으로 옮기기 위해 우선순위와 단계별 절차를 만들어 실행하는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배울 수 있었다. “앞에 있는 한 명을 따라잡는 것” 합리적이면서 실천할 수 있는 원동력을 갖는 것 현실적이면서 적당히 어려운 목표를 설정하는 실천가이드가 매우 인상적이었다. 파레토법칙을 이용한 시간 관리방안은 가장 중요한 업무에 가장 최상의 컨디션을 낼 수 있는 시간을 활용해서 가장 중요한 가치를 만들어 내는 방법이었는데 시간을 충분히 이용할 수 있으며 효율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좋은 팁이 되었다. 마지막으로 머릿속에만 존재하는 허구, 완벽주의를 버리고 일단 시작하고 행동하면서 경험을 통해 배우고 개선시켜 나가는 과정이 훨씬 더 시간을 아끼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사실이 개인적으로 매우 와 닿는 포인트였다. 완벽주의의 원인, 그로 인해 안 좋은 영향들을 생각해보면서 지난 날들의 행동을 되돌아보며 반성하게 되었다. 더 이상 미루지 않고 책임을 떠넘기지 않고 즉시 행동하며 배우는 방식이 나의 시급한 개선 포인트임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자투리 시간을 충분히 활용하여 업무 효율을 최대로 높일 수 있으며 생각보다 많은 중요한 일들을 처리할 수 있다는 점 또한 명심할 수 있었다. 시간의 효율을 극대화하며 효과적으로 시간을 사용하는 방식에 따라 하루가 달라지고 삶의 수준이 바뀌며 성공의 승패가 좌우된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시간관리 방법을 배우며 실제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많은 포인트를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용한 시간이었다. #하버드의특별한시간관리수업 #시간관리 #시간관리수업 #하버드의시간관리 #시간설계법 #하버드식시간법칙 #성공하는사람들의시간관리 #시간관리법칙 #시간관리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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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우리에게 똑같이 주어진 시간은 24시간이지만 어떤 사람은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어떤 사람은 정말 시간을 허투루 쓰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효율적으로 쓸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고 또 그렇게 사용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많은 시간관리 책이 있지만 이 책은 단순히 일정 관리 기술을 알려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삶의 방향까지 성찰할 수 있다는데 다른 책과는 다르다. 저자는 어떻게 시간을 쓰는 것보다 무엇에 시간을 써야 하는지를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직장인들은 이런 생각에 언제나 잡혀 있을 것이다. 우리는 흔히 하루를 얼마나 빽빽하게 채웠는지를 기준으로 생산성을 판단하지만, 이 책은 그 기준 자체를 뒤집는다.
이 책의 핵심은 ‘하지 않을 일을 정하는 것’의 중요성이다. 실제 우리의 삶속에서도 선택과 집중이 다른것보다 더 큰 효과를 만들어준다.
또한 저자는 습관의 힘을 강조하며 작은 행동의 반복이 결국 인생의 방향을 바꾼다고 말한다. 거창한 계획보다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실천이 더 중요하다는 메시지는 현실적이면서도 실천 의지를 자극한다. 나 역시 이 책을 계기로 하루 일과를 다시 점검하고, 우선순위에 맞지 않는 일들을 과감히 덜어내려 노력하게 되었다. 이 책은 단순한 시간관리를 할 수 있는 기술서가 아니라 우리의 삶의 기준을 같이 제시해준다. 바쁘게 사는 것이 아니라 의미 있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다. 시간관리가 나의 삶속에서 어떻게 작동하 는지 오랜만에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되어 너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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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과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개인적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지니의 서재, 하버드의 특별한 시간관리 수업’는 시간 관리에 대한 익숙한 조언들을 단순히 나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로 우리가 시간을 잃어버리는 구조를 분석하고 그것을 다시 설계하는 방법까지 제시하는 실용서다. 특히 “왜 우리는 바쁜데도 성과가 없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이 책은 먼저 시간 관리의 출발점을 ‘문제 인식’으로 잡는다. 업무 과부하, 미루는 습관, 불명확한 목표, 메일과 같은 외부 자극 등 우리가 흔히 겪는 시간 낭비 요인을 구체적으로 짚어낸다. 단순히 “시간을 잘 써야 한다”는 당위적 메시지가 아니라, 실제로 어떤 상황에서 시간이 무너지는지를 분석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현실적이다. 특히 시간 사용 일지를 작성하라는 제안은 자신의 하루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하는 핵심 도구로 기능한다. 이후 목표 설정 파트에서는 시간 관리의 방향성을 명확히 한다. ‘중요한 것과 급한 것’을 구분하는 기준, 파레토 법칙을 활용한 우선순위 설정, 그리고 목표를 세분화하여 실행 가능한 단계로 나누는 방식은 교육 현장에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한 내용이다. 학생 지도나 자기주도 학습 지도에 적용해도 효과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다. 실천 전략 측면에서는 비교적 구체적인 방법들이 제시된다. 시간표 작성, 업무 리스트 구성, 자투리 시간 활용, 회의와 메일 효율화 등 실제 업무 환경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기술들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업무 위임’에 대한 내용은 단순한 시간 관리가 아니라 조직 내 역할 이해와 연결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개인의 효율을 넘어 팀 단위의 생산성을 고려하는 시각을 제공한다. 또한 이 책은 시간 관리의 본질을 ‘균형’으로 확장한다. 단순히 일을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일과 휴식, 개인 생활을 조화롭게 유지하는 것이 장기적인 성과로 이어진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는 최근 번아웃 문제와도 연결되는 중요한 메시지다. 다만 전체적으로 내용이 비교적 전통적인 시간 관리 이론에 기반하고 있어, 이미 유사한 책을 많이 접한 독자에게는 새로움이 다소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다. 또한 사례보다는 원칙 중심의 서술이 많아, 독자가 자신의 상황에 맞게 재구성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기본에 충실한 시간 관리 입문서’로서 충분한 가치를 지닌다. 특히 체계적인 틀을 잡고 싶은 독자, 혹은 다양한 일이나 역할을 수행하며 살아가야 하는 직장인에게 실용적인 참고 자료가 될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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