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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릴 적 우리는 모두 한 번쯤 “내 인생도 단번에 바뀌면 좋겠다”는 상상을 한다. 《알라딘과 요술램프》도 그런 이야기다.
어두운 동굴 속에서 발견한 오래된 램프 하나. 그 램프를 문지르는 순간 나타나는 거대한 요정. 그리고 순식간에 펼쳐지는 눈부신 궁전과 보물들. 아이들은 그 장면에서 설렘을 느끼지만, 어른이 되어 다시 읽으면 조금 다른 감정이 스친다. 단순하다고 생각했던 동화의 구조속에 화려함 뒤에 인간의 욕망과 두려움, 그리고 삶의 불안이 숨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동화는 “단순하게 보이는 내용 속에 숨은 그림 찾기”가 곳곳에 있다. 그래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수준별 해석이 가능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특히 티니핑 버전의 동화책은 화려한 색감과 친근한 캐릭터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접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졌다. 뒷면에는 초등 국어 교과서 스타일로 나온 문제들과 단어풀이가 있다. 책을 읽고 난 후 아이들이 복습을 자연스레 하게 이끌어주는 좋은 책이다.
《알라딘과 요술램프》는 “행운을 얻은 인간이 그것을 지켜내며 진짜 성장으로 나아가는 이야기”다. 알라딘은 가난하고 평범한 소년이다. 하지만 우연히 램프를 손에 넣게 되면서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신분 상승이 단번에 이루어진다. 사람들은 이런 이야기에 끌린다. 삶이 힘들수록 더욱 그렇다. 누군가 나타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길 바라는 마음은 시대가 달라도 크게 변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 작품은 단순히 “소원이 이루어지는 이야기”에서 끝나지 않는다. 알라딘이 얻은 행운은 끊임없이 위협받는다.
램프를 빼앗으려는 마법사는 인간의 탐욕과 질투를 상징한다. 행복은 얻는 순간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켜내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알라딘이 처음에는 램프의 힘에 의존하지만, 점점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게 된다는 점이다. 결국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알라딘 자신의 용기와 선택이다. 이 이야기의 진짜 힘은 ‘마법’이 아니라 인간의 성장 서사에 있다. 어린 독자는 화려한 모험을 따라가지만, 어른은 그 안에서 삶의 본질을 발견하게 된다.
현실에도 사람들은 저마다의 ‘요술램프’를 찾는다. 누군가는 돈에서, 누군가는 성공에서, 또 누군가는 뜻밖의 기회에서 인생이 단번에 바뀌길 기대한다. 하지만 현실의 삶은 복잡하다. 갑작스러운 성공은 때로 사람을 흔들고, 욕심과 질투는 언제든 주변에서 나타난다. 한 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지기도 한다.
결국 삶을 지켜주는 것은 외부의 기적이 아니라 스스로의 선택과 태도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어쩌면 우리 인생의 진짜 요술램프는, 내 마음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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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개구리왕자'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이어 세 번째로 만나게 된 티니핑 세계명작 동화에요. 우리에게 익숙하고도 유명한 이야기를 티니핑들의 소개로 접할 수 있어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이야기는 어느 날 삼촌인 척 나타난 나쁜 마법사가 알라딘에게 요술램프를 가져다 달라고 부탁하면서 시작돼요. 착한 사람만 사용할 수 있는 램프는 알라딘을 주인으로 맞이하게 되고, 알라딘은 램프의 요정 지니의 도움으로 동굴에서 탈출해 보석과 램프를 얻게 돼요. 이후 알라딘은 지니 덕분에 멋진 옷과 궁전을 얻고 공주와 결혼하게 되지만, 욕심 많은 마법사가 램프를 빼앗으려하며 위기가 찾아와요. 결국 알라딘은 반지요정의 도움으로 공주와 램프를 되찾고, 가난한 사람들을 도우며 행복하게 살아가게 된다는 이야기에요.
마법사가 주문을 외우는 장면에서 "솰라솰라~"하고 과장해서 읽어주니 아이가 정말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소원을 들어주는 지니가 나왔을 때 "ㅇㅇ 이는 무슨 소원 빌고싶어?"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즐거움도 있었구요. 그리고 아직 한글을 읽을 줄 모르는데, 요새 거의 매일 읽어서 그런지, 그림과 장면을 보고 내용을 기억해 스스로 읽는 모습이 너무 귀엽더라구요ㅎㅎ 한동안 아이와 자주 꺼내 읽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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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미 알고 있는 알라딘과 요술램프 이야기지만 나오는 책들마다 상세 이야기가 살짝씩 다른것 같아 읽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명작동화에 티니핑을 얹어 읽으니 느낌도 달랐고 생각보다 삽화가 애니메이션인듯 사실적이고 예쁘게 그려져 있어 저희집 아이는 그림을 유심히 보더라구요. 그 어느 책보다 공주가 예쁘게 그려져 있습니다 ㅎㅎ 로미가 티니핑들에게 읽어준다는 느낌으로 읽으니 확실히 색달랐고 초등 국어 교과서 문제 스타일로 나오는 문제들은 기존의 미취학아동 대상 책들에서 볼 수 없었기에 더 흥미를 가지고 풀어볼 수 있었어요. 삽화마다 티니핑들이 가득할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은것은 조금 아쉽지만 충분히 아이가 흥미를 느낄만한 책이었습니다. 아이가 5세 정도라면 이야기만 읽어주다 6~7세 정도가 되면 같이 문제한번 풀어보는 것도 너무 좋을것 같아요. 알라딘이 결국 마법사를 이기는 스토리는 어떤 아이들에게는 성취감과 희망을 느끼게 해줄 것 같아요. 알라딘 하나만 있는게 아니던데 다른 이야기들도 궁금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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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이 집에 도착하자마자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알라딘과 요술 램프는 많이 읽어본 이야기이지만 티니핑과 로미가 들려주니까 또다른 재미가 있나봐요. 벌써 여러번 들고와서 읽어줬습니다. 유치원생 아이도 너무 재미있게 읽어요. 글씨도 큼직큼직하고 이야기가 적당한 분량으로 재미있게 되어있어서 가독성도 좋아요. 이야기 속 단어설명도 있어서 단어 배우기도 좋습니다. 이야기의 시작과 끝에 로미와 티니핑 친구들이 나와서 간단한 이야기를 하는 부분에서 아이들이 아주 좋아해요. 이야기 끝에 이야기를 퀴즈처럼 푸는 것도 아이들이 재미있어해요. 어린 아이들도 명작 이야기를 적당히 긴 내용으로 접할 수 있고 책의 구성도 좋아서 티니핑 명작 동화 시리즈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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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세계 명작 동화가 티니핑 세계관 속으로 들어왔답니다. 그 중, 알라딘과 요술램프 이야기를 읽어보았어요. 제게는 '디즈니'의 소원을 세 개 들어주는 지니의 이야기가 무척 익숙한지라, 이 책도 그렇게 풀어지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티니핑 세계관의 알라딘 이야기는 조금 더 원전에 가깝게 이야기를 풀어간답니다. [줄거리] 소원을 이루어주는 요술 램프, 그 것이 갖고싶었던 사악한 마법사. 마법사는 마음씨 착한 아이들만이 요술 램프를 가지러 갈 수 있다는 것을 알았기에 알라딘에게 형 행세를 하며 요술 램프를 가져오라고 꼬득여요. 그렇게 알라딘이 요술 램프를 가져오게 되는데요... [감상] 디즈니가 익숙해서 그런지, 원전에 가까운 알라딘 이야기는 조금 개연성이 부족하고 뜬금없게 느껴지기도 했답니다. 하지만 대상 연령이 초등 저학년임을 생각하면 개연성의 부족이 어느정도 이해가 가기는 했어요. 어떤 소원이든 들어주는 요술 램프 속 요정을 보며, 부모를 바라보는 아이들의 바람이 이와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착한 우리 아이들은, 부모님이 어떤 소원이든 너끈히 들어주는 요술 램프 속 요정처럼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요? 더불어 매번 어려운 소원을 들어주는 요술 램프 속 요정이 조금 고단하지 않을까, 나쁜 사람에게 혹사당하는 일도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상상도 해보아요. 어쩌면 '착한 사람만 들어갈 수 있는 동굴'의 조건이 그런 이유로 만들어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나쁜 사람이 요정을 혹사하지 않도록, 착한 사람들만 요술 램프를 가질 수 있게 한 것이죠. [추천독자] 긴 줄글을 읽기 시작하는 초등 2-3학년 학생들이 읽기 적합할 것 같습니다. 어린이 버전으로 재미있게 각색된 내용이라, 아이들도 쉽게 읽어내려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리뷰어클럽리뷰 #티니핑세계명작동화 #알라딘과요술램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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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티니핑이 소개해서 더욱 흥미로운 세계명작시리즈!! 알라딘과 요술램프를 티니핑들과 함께 읽어보았어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귀여운 일러스트와 재미난 동화는 아이들이 명작을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어요. 생동감 넘치는 대사와 귀여운 그림체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네요. 독서 후엔 문제풀이를 통해 이야기를 얼마나 파악하고 있는지 자신의 수준을 확인해 볼 수 있고, 다소 어려웠던 단어들을 배워볼 수 있었어요. 읽기만하면 남는 내용이 별로 없을텐데 독후 활동이 더해지니 더욱 알찬 독서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세계 명작 동화 진입 장벽을 낮춰주고 즐겁고 유쾌하게 독서를 할 수 있게 해 줘서 이 시리즈 애정합니다 ^^ #리뷰어클럽리뷰 #티니핑세계명작동화 #알라딘과요술램프 #아이휴먼 #프린세스캐치티니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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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티니핑 세계 명작 동화! 표지부터 아이가 좋아하는 티니핑이 그려져 있어 책이 오자마자 반가워하며 가져갔어요. 그러고는 혼자 책을 읽는 것 아니겠어요? 7살 아이가 지금까지 혼자 책을 읽은 적이 없었는데 혼자서 책을 줄줄 읽는겁니다. 정말 깜짝 놀랐답니다. 좋아하는 티니핑과 함께 읽는 기분이라 좋았나봅니다. 시리즈를 다 사달라고 하더라고요.
책의 시작 부분과 끝 부분에 티니핑 단체 톡방이 있는데 티니핑들과 로미의 대화를 읽으며 먼저 호기심을 키울 수 있어요. 자연스럽게 로미가 들려주는 명작 동화의 세계로 풍덩 빠져봅니다.
책 마지막에는 문제 풀이와 단어 설명도 있답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 문제 스타일이에요. 아이가 좋아하는 티니핑과 함께하는 세계 명작 동화! 티니핑과 함께라 읽기 독립도 어렵지 않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티니핑 #세계명작동화 #알라딘과요술램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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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개구리왕자에 이어 알라딘과 요술 램프 편까지 읽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티니핑을 좋아하는 딸래미와 함께 받자마자 술술 읽어내려갔다. 티니핑들의 단톡방을 시작으로 알라딘의 요술램프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우리가 알고 있던 알라딘의 이야기를 티니핑풍(?)에 맞게,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체로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었다. 일반 그림책이 내용이 적은 경우가 많은데, 티니핑 시리즈는 5~7세 아이들이 모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내용 또한 몰입감을 부여할 정도로 충분하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무엇보다도 마지막에는 동화책을 제대로 읽었는지 이해 여부를 테스트하기 위한 간단한 퀴즈들이 나와 있는데 이러한 퀴즈를 풀면서 동화 내용을 다시 한 번 아이들과 되돌아보는 것도 참 좋은 것 같다.. 뿐만 아니라 책을 통해 새로운 단어도 배워가는 재미까지!! 다음 시리즈는 또 어떤 것이 나올지 무척 기대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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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핑 알라딘과 요술램프』는 익숙한 이야기인 ‘알라딘’을 티니핑 캐릭터로 풀어내어 아이들이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동화책이다. 요술램프와 소원이라는 흥미로운 설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특히 단순한 재미를 넘어서, 소원을 이루는 것보다 스스로 노력하고 선택하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느낄 수 있었다. 아이들은 이야기의 전개를 따라가며 즐거움을 느끼는 동시에, 자신의 바람과 선택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교사로서 이 책은 아이들에게 읽어주며 함께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은 동화라는 생각이 들었다.
#리뷰어클럽 #티니핑 #알라딘 #동화책 #어린이 #유아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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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자격으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아이들이 열광하는 인기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과 시대를 초월한 고전 명작이 만났다. 《티니핑 세계 명작 동화: 알라딘과 요술 램프》는 자칫 지루하게 느낄 수 있는 세계 명작을 아이들에게 친숙한 티니핑 캐릭터들로 풀어내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는다. 표지에서부터 알라딘과 공주, 그리고 커다란 램프의 요정 지니로 변신한 캐릭터들의 화려한 일러스트가 호기심을 한껏 자극해 평소 책 읽기를 어려워하거나 글밥이 있는 명작 동화에 아직 흥미를 붙이지 못한 아이들에게 매우 훌륭한 독서 입문서가 되어줄 것 같다.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요술 램프 이야기와 사랑스러운 티니핑의 조합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이다. 무엇보다 캐릭터의 친숙함으로 무장해 고전 특유의 지혜와 재미를 자연스럽게 전달해 주는 매력적인 동화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