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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를 이기는 글쓰기 : 마케터, 크리에이터, 에디터, 그리고 콘텐츠를 만드는 모두를 위한> 신익수 / 매일경제신문사 (2026) [My Review MMCCXLIX / 매일경제신문사 7번째 리뷰] 고품격 월간 리뷰전문지 <책이 있는 구석방> 일흔여덟 번째 리뷰는 전작 <100만 클릭 터지는 독한 필살기>의 저자 신익수가 새로 펴낸 <챗GPT를 이기는 글쓰기>다. 이 책은 '전작'의 내용을 '재탕'하거나 '편집'한 것일 뿐이라는 것을 완전히 부정하지는 않겠다. 하지만 '100만 클릭을 부른다'는 핵심 골자는 뼈대로 삼고, 그 든든한 뼈대에 '챗GPT'라고 하는 새로운 질서에 절대로 지지 않는 저자만의 노하우가 새롭게 담겨 있기에, 좋게 말해서 '진화'했다고 볼 수 있다. 그렇기에 전작과 마찬가지로 이 책에 담긴 '글쓰기 노하우'를 그대로 따라하기만 한다면, 독자들이 원하는 '100만 클릭을 부르는 글쓰기'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가 아닌 독자의 관점에서 '호언장담'까지는 할수야 없겠지만, '100만 클릭'은커녕 100 클릭도 달성하지 못하는 나로서는 분명 '배울 점'이 무척 많았다는 사실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렇담 책속으로 풍덩 빠져보자. <챗GPT를 이기는 글쓰기> 관점 포인트 : 스포 문제도 있고, 나름 '글쓰기 비법'이 담긴 책내용이니만큼 신익수 저자가 내세우는 '글쓰기 비법' 또는 '공식'에 대한 일일이 언급을 하지는 않겠다. 다만, 글쓰기 비법의 핵심에 다가갈 수 있는 '바탕'에 대한 분석이나 클릭수를 획기적으로 늘릴 수 있는 글쓰기 공식의 논리적 타당성과 이 이면에 대해서만 논하도록 하겠다. 비법이라고 하지만 이미 책으로 출간이 되었고, 상당히 널리 알려진 공식이기도 해서 굳이 밝히지 못할 이유도 없겠으나, 그럼에도 '책 내용'의 디테일한 부분까지 끌어들여서 비판을 하는 것은 옳지 못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는 '논술글쓰기'를 가르치는 독서논술쌤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처음 들었던 솔직한 느낌은 '이렇게 글쓰기를 가르치면 안 된다'는 것이었다. 그것도 상당히 비판적으로 말이다. 왜냐면 이 책을 읽고 싶었던 동기는 '개인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조회수(클릭수)'를 늘리고, 내 블로그에 올리는 콘텐츠에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읽게 되었다. 그렇지만 내 콘텐츠의 기본이 '학생들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책리뷰'인데, 본질적으로 '대입논술 글쓰기'를 신익수 저자처럼 썼다가는 폭망하기 딱 좋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 수 단단히 배우려고 읽기 시작했는데, 기대했던 내용과는 다른 내용이 한 가득이었던지라 실망을 금치 못한 것이 솔직한 심정이다. 그래서 내친김에 저자의 전작으로 이 책에서도 여러 번 언급하고 있던 <100만 클릭 터지는 독한 필살기>도 함께 읽었더랬다. 책 두 권을 읽었더니 저자의 진심(?)이 느껴지는 바가 있었다. '글을 잘 쓰는 것'과 '클릭을 부르는 것'은 완전히 다른 사안이라는 점이 가장 먼저 눈에 띄였다. 전자는 '노력'을 해야 얻을 수 있는 것이지만, 후자는 노력과는 별개로 일종의 '꼼수'가 작동하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물론 '꼼수'를 나쁘게만 볼 것이 전혀 아니었다. 왜냐면 '노력'으로 10000 뷰를 달성하는 것과 '꼼수'로 10000 뷰를 달성하는 결과가 같다면 당신은 '어떤 것'에 치중할 것이냐고 묻는다면, 저자의 호언장담처럼 '꼼수'를 선택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인지상정'이다. 물론 '꼼수'보다 '노력'이 더 대단한 것이라는 점을 누구나 인정하지만, '플랫폼'은 노력과 꼼수를 애써 구분하지 않는다. 그저 '숫자'로만 결과를 내놓을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플랫폼에서 승자가 되고 싶다면 '노력'을 하려고 애쓰기보다는 '꼼수'를 써서라도 원하는 결과를 얻는데 좀더 힘을 쓴다면 누구라도 큰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정말 솔깃했다. 그럼 그 솔깃한 이야기를 좀더 해보자. 과연 '꼼수'란 무엇인가? 먼저 플랫폼의 생리현상(?)부터 철저히 파악하는 것이 순서란다. 손자병법에 이르길 '지피지기면 백전불태'라고 했다. 너무 당연하다. 플랫폼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플랫폼이 돌아가는 원리'를 파악하는 것이 먼저다. 그게 뭔지는 책속에 자세히 적혀 있으니 궁금하시면 직접 읽고 보시면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여기서는 맥락만 이해하고 넘어가고자 한다. 그 원리는 바로 '클릭'이다. 플랫폼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클릭하고 싶게 만들어라'는 것이다. 남들보다 더 많은 '클릭수'를 자랑할 수 있으면 플랫폼에서는 그 무엇보다 '강자'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 책의 대부분의 내용은 바로 '클릭수'를 늘릴 수 있는 비법과 공식으로 가득하다. 다른 거 없다. 오직 그것 하나뿐이다. 그럼 '클릭수'를 어떻게 늘릴 수 있는지 궁금할 것이다. 그것도 책에 자세히 나와 있으니 직접 보시길 바란다. 변명처럼 들리겠지만, 너무 많아서 일일이 옮기기에 부적합하다. 그렇다고 일부분만 '보여주기'에도 감질난다. 하나를 터득하면 고구마줄기를 먼저 걷어내고 난 뒤에 엉금엉금 빠른 호미질로 '고구마'를 캐내는 방식으로 따라하면 줄줄이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니 너무 어려워하지 않아도 된다. 그런데 '클릭수'를 늘릴 수 있는 핵심적인 방법이 다름 아닌 '자극적'이고, '낚아채는' 방식이며, 본질은 나중 문제이고 일단 '속여서'라고 꼬여내는 것이 장땡이라는 식이었다. 물론 저자가 '비도덕적인 비법이나 공식'을 전달하려는 목적이 아님은 확실하다. 결국 저자도 '낚시성 유혹'으로 클릭수를 늘리는데 방점을 찍었지만, 그렇게 꼬여낸 뒤에는 반드시 '진심'을 담고, '진실'만을 이야기하여, '신뢰'를 쌓아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두 번은 속일 수 있어도 '가치 없다'고 판명된 콘텐츠는 반드시 외면 당하기 때문이다. 더구나 전작인 <100만 클릭...>에서 더 진화한 <챘GPT를 이기는...>에서는 '인간보다 더 글을 잘 쓰는 인공지능'의 등장에 쫄지(?) 않고 당당하게 '클릭수'를 부르는 '인간다운 글쓰기 비법'을 공개했다. 역시 신익수 저라라고 할만한 기똥찬 글쓰기 공식이었다. 역시나 책을 읽으면 저절로 터득할 수 있는 내용들이다. 그 가운데 핵심 키워드는 다름 아닌 '도파민'이었다. 전작에 비해서 '더 자극적'인 강조를 한 셈이다. 감히 챗GPT는 따라할 수 없는 '인간만의 강점'에 도파민이라고 하는 '신경전달물질'을 분비할 정도로 더 자극적인 글쓰기 공식을 선보인 것이다. 이것의 핵심은 아무리 뛰어난 인공지능이라도 절대로 따라할 수도, 흉내낼 수도 없는 '인간만의, 인간다운 글쓰기' 공식이다. 왜 '인간다움'을 강조했냐면 불과 3년이란 시간이 흘렀을 뿐인데, '플랫폼 생태환경'이 확 바뀐 탓이 크다. 과거에는 '인간이 제작한 콘텐츠만' 업로드 되었다면, 지금에 와서는 '챗GPT'가 제작한 콘텐츠가 플랫폼을 잠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인간이 만든 것보다 더 훌륭한 콘텐츠가 많다는 사실이다. 이게 경악스러운 것이다. 인간이 무던히도 애써서 하루에 1개의 콘텐츠를 제작한다면, 챗GPT는 프롬프트에 간단히 몇 자 입력만 하면 '인간이 손수 만든 콘텐츠'보다 훨씬 더 좋은 양질의 콘텐츠를 하루에도 수십 개씩 만들어낼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플랫폼에서 '인간 vs 인공지능'의 대결이 알게 모르게 펼쳐지고 있는 셈이다. 과연 인간이 이길 수 있을까? 나가는 글 : 다행히 아직은 '인공지능'이 완벽하지는 않다. 세심하게 눈여겨 보지 않아도 '인간이 손수 제작한 콘텐츠'와 '챗GPT가 양산한 콘텐츠'를 구별하기 쉽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전히 '클릭수 경쟁'에서 인간이 유리한 면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인간다움'으로 승부수를 꺼내면 이 책의 제목처럼 '챗GPT를 이기는' 글쓰기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좀더 강한 '도파민'을 꺼내 들었다. 아무래도 챗GPT가 결코 만만한 상대는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말이다. 앞서 말했듯이 나는 '논술글쓰기 선생'이다. 그래서 이 책에 나온 비법과 공식을 '그대로' 차용해서 쓰기에는 부적합한 면이 많았다. 하지만 결국 학생들도 '챗GPT'를 비롯한 '인공지능'과의 대결에서 지지 않아야 하는 것은 마찬가지였기 때문에, 이 책에서 배운 점이 솔직히 많았다.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앞으로 AI 시대가 도래하면 '인간 vs 인공지능'의 대결구도가 펼쳐지면 안 된다. 만약 이런 구도가 펼쳐진다면 '인간의 필패'는 당연하기 때문이다. 결코 이길 수가 없다. 그렇다면 이렇게 패배를 받아들여야만 하는가? 그럴 필요는 전혀 없다. 왜냐면 애초에 '승부'를 펼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인공지능은 인간에게 '유용한 도구'일 뿐이니, 인간이 그 편리한 도구를 '얼마나'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 책에서처럼 '챗GPT'를 이기는 글쓰기를 할 필요가 없다. 오히려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아 더 편리하고, 더 쉽게 콘텐츠 제작에 열성을 보이면 될 것이다. 그럼 '인간다움'이란 무엇인가? 인공지능이 결코 '따라할 수도', '흉내낼 수도' 없는 인간만의 특징을 최대한 살려내서 '클릭수'를 늘리는 비법을 활용하면 될 것이다. 쉽게 비유하자면, '용 그림'은 인공지능에게 맡기고, 마지막 '화룡점정'은 인간이 손수 하는 방식이 될 것이다. 여기에 인간만의, 인간다움을 오롯이 담아내면 된다. 그 '인간다움의 요건'이 이 책에 아주 잘 담겨 있다. 끝으로, 아쉽게도 '내 콘텐츠'에는 이 책에서 말하는 비법을 대부분 차용할 수는 없을 것이다. 당장 지금 쓰고 있는 '리뷰'도 챗GPT로 돌릴 수도 없는 노릇이며, 야하고 자극적인 제목으로 '떡밥'을 뿌려댈 수도 없는 노릇이다. 오직 솔직하고 책에 대한 느낌을 진심을 담아 소개해야 하지 않겠는가 말이다. 더구나 학생들에게 가르칠 '글쓰기 비법'으로도 쓰기에 적당하지 않은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논술답안에 '도파민'이 터지고, 채점관을 홀리고 낚을 자극적인 제목과 문장에 고득점을 보장해주면 모를 일이지만 말이다. 그럼에도 이 책에서 배운 점은 '콘텐츠 제작'을 하는데 있어서 '자기 만족'에 그치지 말고 '콘텐츠 소비자'가 원하는 콘텐츠를 만들어야 '클릭수'를 부를 수 있다는 깨우침이었다. 그동안 나는 '나만 즐거우면 된다'는 착각에 빠져 있었던 모양이다. 이제는 '콘텐츠 제작'을 즐기면서 꾸준히 제작하되, '내가 보고 싶은 것' 위주가 아닌 '클릭을 하는 사람들의 관심사'를 알아보려 무던한 노력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리고 도전해 보련다. 당장 '클릭수'를 늘리기보다는 '한 명의 구독자'라도 더 늘리는 목표를 세우고 말이다. #매일경제 #매경출판 #매일경제신문사 #글쓰기 #마케터 #에디터 #크리에이터 #블로그 #포스트 #유튜브 #숏츠 #해시태그 #도파민글쓰기 #도파민시대 #신익수 #신익수기자 #글쓰기방법 #글쓰기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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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를이기는글쓰기 본문의 여러가지 핵심내용중 플랫폼내에서 버려지지 않고 뇌자극의 결과로 광클릭을 부르는 글쓰기관은 다양한 피드백으로 직접적으로 참고할만하다. 다만 저자의 부지런함과 배려로 양질의 정보들이 전제돼 독자로 하여금 무엇을 먼저 적용할지 순기능과 역기능도 있어 그 중에 특성에 맞는 정보를 취하고 필요한 부분만 취사선택하면 좋을성 싶다. ●챗GPT를이기는글쓰기~중에서 단0.017초 뇌와눈을 붙잡아 제품매력을 각인시키는 생존경쟁에서 운명을 결정하는 클릭력이 받쳐주지않는 무관심한 상태라면 #Marketer #Creator #Editor 의 모두를위한 글쓰기 Content 생명이 결정된다. 즠 독자로하어금 클릭이 없는 무관심한 상태는 쓸데없는 짓이라고 정의한다. 그 중에서 특히 다양한 실용적인 방법들로는 빨노파초 컬러자체들 이끌어내는의 색깔 주목력과 호기심유발의 즉각적 쾌감을 부르는 #도파민필력, 그리고 WSJ에서 특별하게 주목한 여섯가지 공식, 과거와는 판이한 수미쌍관의 티싱 Teasing기법중 에피소닉리드 Episodic Lead 등 짧고 강하면서 쉬워야 한다는 점은 인스를 이용한다면 이미 특성화 돼어있다. ●본문중에 또 한가지 핵심 글쓰기 항목4가지는, 첫째 클릭력, 즉각반응, 첫인상을 좌우하는관심 둘째 필력, 깊은 통찰과 감동을 전달하는글쓰기 셋째 문장력, 명쾌하고 논리적인 문장~ 넷째 어휘력, 다양하고 적절한 어휘 구사~p.p 23 38 49 65~7 159 결론적으로 지금, 저자가 고민하는 인공지능이라는 21세기 급변한 시대, 인간의 창의적 지성의 고유 저작권으로 알고있던 크리에이티브한 글쓰기 영역을 넘보는 상황에서 현대인의 고양된 지성은 어디쯤 어떤 방향으로 진화할까 합리적 의심을 던져 본다. 저자는 현 시대적 디지털 플랫폼의 순기능과 역기능, 도파민 과잉의 자극적 민감성이 글쓰기를 바꿨다고 단언한다. 앞선설명처럼 노벨문학상 한강의 글처럼, 문학적 #수려한문장 #화려하고서술형만연체 등에 소설가 김훈의 소설과 브런치 역작들처럼 #논리정연 #멋진어휘 기자식 글쓰기의 방법과 노선에 전향적인 고민이 있어야한다.p.p 19 ●챗GPT를이기는 글쓰기~ 직접적으로 뇌작용 시간 #17밀리초~ 제품 특성을 시각정보 인지시켜 감정을 판단하는동안 각인해야하는 오늘날 광고방향 광고세상에 #마케터 #크리에이터 #에디터 #모두를위한 글쓰기 Content 처방전 ● #EBTS 챗GPT를 이기는 글쓰기~ 마케터라면외워라 돈벌고돈되는 #마법의공식 제목best B #Benefit 이문 혜택을보여줘라 E #Expert 당신이전문가다 T #Targeting 대상을세분화하라 S #Star 스타마케팅 연관성을-p 294 ●챗GPT 글쓰기~ #챗GPT #글쓰기 공생6계명 1계명 시동거는용도 2계명 구조뼈대설계용도 3계명 표현업그레이드용도 4계명 아이디어생성용도 5계명 독자역활용도 6계명 절대금지지킴.p.384 ●챗GPT를 글쓰기~ 마케팅전설 알리스 왈~ #마케팅은제품의싸움이아닌인식의싸움이다. 머니부른 카피 #심리법칙 #송골매법칙 나눔 #자이언스효과 노출 #앵커링효과 닻내림 희소성법칙 #밴드웨건효과 신뢰 #원저효과 소문~p.p 318~326 ●챗GPT를 이기는 글쓰기~ #dopamine #과잉시대 #신경전달물질 #세로토닌 #옥시토신 #엔돌핀 #도파민~자극판 현대시대 클릭높이고 AI이길 글쓰기 #플랫폼 #처방전 #클릭력 첫인상 #어휘력 구사 #문장력 논리 #필력 감동~p.p 18~9 챗GPT를이기는글쓰기 단0.017초 뇌와 눈을 붙잡아야 한다 #Marketer #Creator #Editor 등 모두를위한 Content용 글쓰기 방법론 #챗GPT #글쓰기 #클릭일타강사 네이버여행플러스 글쓰기 #처방전 #ChatGPT글쓰기 #신익수 저 #매일경제신문사 #매일경제 #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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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 이젠 글쓰기도 AI와 대결을 해야 하나 싶어 조금 씁쓸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또 요즘 세상은 걔네를 빼고선 얘기가 안 되다 보니 그냥 지나치긴 어려운 제목이었다. 글쓰기가 분명 '클릭'으로만 평정될 것은 아니겠지만. 저자 신익수는 10년 차 기자이자 디지털 콘텐츠 전문가로 현장에서 어떤 글이 터지고, 어떤 글이 묻히는지를 분석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온라인 플랫폼 글쓰기의 공식을 연구해왔다. <100만 클릭을 부르는 글쓰기>, <100만 클릭 터지는 독한 필살기> 등을 썼다. 3년 동안 7억 클릭을 만든 네이버 여행 블로그를 운영 중이다.
저자는 시작부터 강력하게 시대론을 언급하며 도파민에 중독된 현대인의 일상을 꼬집는다. 인내력 없고, 산만하고 조급해진 독자의 클릭을 유도하지 못할, 그러니까 도파민이 터지지 못하고 그냥 줄줄 새 버리는 제목과 글은 읽히지 않는다는 주장은 꽤나 설득된다. 그러고 보면 책도 제목만 보고 고르는 세상 아닌가. 게다가 저자는 원고지 대신 요즘 시대에 맞게 글쓰기 플랫폼에 맞춰 설명하면서 망삘나는 플랫폼 글쓰기 착각 3가지 콕 짚는데 이게 떠 현타가 만만찮다. 읽다 보면 필력이나 문장력 같은 글쓰기에 대한 역량을 키워줄 책으로 생각했다면 충분히 실망할 수 있겠다. 하지만 몇 페이만 넘겨도 이미 홀린 듯 읽고 있을지 모른다. 무슨 일타강사 핵심 요약을 듣는 것처럼 팁을 콕콕 짚어준다. 사실 일기가 아닌 이상 쓰고 뭐라도 쓰면 누구라도 읽어주길 바라는 심정은 인지상정 아닌가. 심혈을 기울여 쓴 글을 온라인에 올렸더니 조회 수가 빵만 만들고 있으면 서럽기까지 하다는 건 좀 써 본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일 테니.
45쪽 한편, 개인적으로는 재치와 유희 사이 그 어디쯤으로 보이는 저자의 툭툭 거리는 맥없고 실없는 문체가 익숙지 않고, 자신의 글쓰기 설명을 천상 비법인 양 "익히고, 외우라"라는 글부심(글쓰기 자부심)이 좀 거슬리기도 했다. 근데 뭐 문학적 수준의 교양서를 쓰는 비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고 딱히 손해날 일도 없으니 그냥 저자의 개취로 이해했다. 어쨌든 플랫폼에 최적화되고 클릭을 부르는 도파민 뿜뿜 넘치는 글이 필요하다면 여기저기 밑줄 그을 곳이 많은 최고의 지침서가 아닐까 싶다. 쇼트의 법칙이나 자간도 등등 인상적인 내용이 차고 넘친다.
89쪽 이 책은 기존의 어휘나 문장 같은 글쓰기를 과감히 뒤집고, 플랫폼 시대를 지배하는 글쓰기로 저자는 '클릭력'으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데 이게 꽤나 도발적이지만, 몇 초면 그럴싸한 글을 지어내는 AI의 필력을 보면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숏폼이 판치는 시대, 독자의 집중도는 그만큼 짧아졌고 아무리 알찬 내용도 순간의 클릭을 받지 못하면 의미 없는 글이 된다고 지적한다. 그래서 자극에 중독된 독자를 사로잡기 위해선 도파민 필력이 중요하고, 블로그, SNS 유튜브 등 플랫폼 글쓰기에 맞는 조회수 높이는 비법을 구체적으로 공유한다. 읽을수록 확실히 설득력 넘치는 책이다. 요즘 세태를 확실하게 반영한 글쓰기랄까? 과거처럼 원고지 펼치고, 커서 깜빡이는 모니터 백지가 아닌 플랫폼에 직접 써 내려가는 판에 최적화된 글쓰기 교본이다. 글쓰기 방법론이 생각보다 적은 분량이라 아쉽긴 했지만 글쓰기 플랫폼에 국한하지 않고 영상 플랫폼과 관련한 내용까지 한호흡에 읽고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 된다. 글이나 영상이나 자극이 없으면 클릭의 간택도 없는 아사리판이란 명쾌한 설명에는 빵만 찍던 사람으로선 희망이 된다. 블로거에겐 이 책은 가뭄에 단비려나?
분명 이 책이 흥미로운 이유는 글쓰기 책이 '글을 잘 쓰는 법'을 다루지 않아서다. 기대와 다른 반전이랄까? 여차 글쓰기 책들에선 볼 수 없는 클릭과 조회 수를 높일 수 있는 실전 지침서이자 생존 전략에 초점을 맞추며 추상적인 조언 대신 플랫폼 데이터와 현장 경험에서 나온 구체적인 공식을 제시하는 데 있다. 단, 에세이나 문학적 글쓰기를 추구하는 독자는 좀 가볍게 느껴질 수 있겠다. 주야장천 클릭이나 조회 수에 집착하는 것 같은 느낌도 없진 않다. 그럼에도 '잘 쓰는 것'에 새로운 접근이나 AI 시대에도 자신만의 콘텐츠를 꾸려 나가는 사람이라면 꽤나 유용한 책이다. 주말, 야구 중계를 놓칠 정도로 몰입했다. 빨간펜 선생보다도 많은 줄을 쳤다. 서평단이었으나 돈을 들였어도 아깝지 않았겠다. 강추한다. #챗GPT를이기는글쓰기 #신익수 #매일경제신문사 #서평 #책리뷰 #북플루언서 #인문 #자기계발 #글쓰기 #챗GPT #추천도서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완독하고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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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서평은 네이버 디지털감성 e북카페 서평체험단을 통해 도서를 지원 받았으며, 제 주관적인 서평이 담겨있음을 알립니다. 공문 인생 10년 차... 요즘따라 결재 받으러 가면 그놈의 GPT 타령에 노이로제 걸리기 직전이라 신청한 책... ㅎ 요즘 정말 모든 곳에서 활용되고 있는 AI 교육기관에서 일하는 저에게 조차 상사들이 뭐만 하면 GPT에 물어봤어? GPT가 이렇게 쓰래? 이 말을 일주일에 최소 10번은 듣는 거 같아서... 도대체 AI가 아무리 뛰어나도 인간만 할까 라는 생각을 달고 사는 요즘 눈에 확 들어온 책 "AI는 절대 흉내낼 수 없는 인간의 문장술" 이라는 표지 문구가 너무나도 심금을 울려버림 ㅜㅜ 이거 읽으면 더이상 GPT가 이렇게 쓰래? 라는 말은 안듣겠지 싶어서 신청한 책입니다... (저말고도 많이들 들으면서 일하는 분들 계시겠쬬...? 처음 책표지 제목에 살짝씩 보이는 홀로그램에 너무 예뻐서 뿌듯했다가 목차를 보고 왜 이렇게 많지...? 했는데 다행이도 챕터별 짧고 간결, 그리고 읽기 편하게 서술되어 있어서 읽기에 부담이 1도 없었습니다 저자가 재차 강조하는 핵심 "어떤 문장에서건 독자를 자극할 장치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이 핵심이 책 전체에 두루 깔려있어 글을 쓰지 않는 저조차도 괜시리 글쓰기를 할 때 꼭 유념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거듭 강조하게 되었으며, 가장 좋아했던 챕터는 '4. 기본이 되는 일반적 글쓰기 절대 원칙 2가지' 였는데 어렸을 때부터 주구장창 어른들에게 들었고 세뇌당했던 책을 많이 읽어야 글을 잘쓴다 라는 말은 정말이지 이제 옛말이 되었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봤자 저도 옛날... 펄슨... 흑... 책을 계속해서 읽다보면 단순하게 글을 잘 쓰는 법을 알려주는 게 아닌 요즘 시대에 맞춰 글을 쓰는 방법, 그리고 그 글을 통해서 사람들의 시선을 얻게 되는 방법 등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는 책이었고, 무엇보다 어렵지 않은 말들로 가볍게 읽어내기 좋았으며, 책 표지 문구에도 있던 AI가 흉내낼 수 없는 인간적 글쓰기의 본질을 알려주는 길잡이 느낌도 좋았습니다. AI가 글을 대신 써주는 시대일수록, 역설적으로 '누가 이 글을 썼는가' 더 중요해진 시대 속에서 AI라는 밀려오는 홍수 속에서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결국 인간, 그리고 나답게를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 저와 같은 고민을 해봤거나 하고 있다면... 가볍게 읽기 좋으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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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서평은 디지털감성 e북카페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서 작성하였습니다.
우리는 흔히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어휘력, 문장력, 필력이 중요하다고 배워 왔습니다. 얼마나 풍부한 단어를 쓰는지, 얼마나 매끄럽고 논리적인 문장을 쓰는지, 그리고 얼마나 자신만의 개성과 힘 있는 문체를 가졌는지가 좋은 글의 기준처럼 여겨졌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 저자는 전혀 다른 기준을 제시합니다. 바로 ‘클릭력’입니다. ‘클릭력’은 저자가 만든 표현이지만, 지금 시대를 너무 정확하게 설명하는 단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정보의 홍수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블로그 글, 뉴스 기사, 유튜브 영상, 숏폼 콘텐츠, SNS 게시물까지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정보가 우리의 눈앞을 스쳐 지나갑니다. 그 많은 콘텐츠 중에서 선택받지 못한 글은 읽히지 않습니다. 아무리 좋은 내용을 담고 있어도 클릭 되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저자는 이 점을 매우 현실적으로 짚어냅니다. 클릭 받지 못한다는 것은 선택받지 못하는 것이고, 선택받지 못한다는 것은 외면당하는 것이며, 결국 외면은 버림받는 것으로 이어진다고 말합니다. 다소 강한 표현처럼 들리지만, 콘텐츠 경쟁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밖에 없는 말이었습니다. 클릭력을 이야기한다고 해서 단순히 제목 잘 쓰는 법을 알려주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저자는 또 하나의 표현으로 다가옵니다. 현대 콘텐츠 소비 환경을 ‘도파민 생태계’라는 개념으로 설명합니다. 최근 영상 콘텐츠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사람들의 뇌를 자극하는 요소에 관한 관심도 높아졌습니다. 짧고 강렬한 영상, 빠른 화면 전환, 자극적인 제목과 섬네일은 모두 우리의 뇌에서 분비되는 도파민과 연결됩니다. 도파민은 기대감, 흥미, 보상 심리를 자극하는 신경전달물질인데, 현대의 콘텐츠들은 이 도파민을 끊임없이 자극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저자는 독자의 관심을 끌 수 있는 글쓰기 방식을 ‘도파민 필력’이라고 표현합니다. 이 역시 저자만의 독특한 용어인데 매우 직관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제는 단순히 정보를 나열하는 글로는 사람들의 시선을 붙잡을 수 없습니다. 독자의 감정을 건드리고, 궁금증을 유발하고, 즉각적인 반응을 끌어낼 수 있어야 합니다. 다시 말해 자극이 없으면 외면받는 시대, 바로 그 도파민 생태계 안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클릭을 유발하는 도파민 필력을 장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블로그나 카페에 글을 올리다 보면 내용에 공을 들였는데도 반응이 없는 글이 있는가 하면, 제목 하나를 바꿨을 뿐인데 조회수가 급격히 올라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저자가 말하는 클릭력과 도파민 필력이 바로 이런 현실을 설명해 주는 개념처럼 느껴졌습니다. 결국 좋은 글은 ‘잘 쓴 글’이기도 해야 하지만, 그 전에 읽히는 글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자가 말하는 도파민 필력은 자극적인 낚시성 제목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되, 실제 내용으로 만족감을 주는 글쓰기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즉, 클릭을 유도하는 힘과 읽고 난 뒤 신뢰를 주는 힘이 함께 있어야 지속적인 콘텐츠 경쟁력을 갖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글을 잘 쓰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닙니다. 왜 지금은 클릭력이 중요한지, 왜 사람들은 자극적인 콘텐츠에 끌리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그 시대 속에서 살아남는 글을 쓸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AI가 글을 써주는 시대가 되었지만, 결국 사람들의 감정과 반응을 움직이는 글은 사람만이 만들 수 있다는 사실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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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컬처블룸] 최근 AI 활용이 보편화되면서 단순히 열심히 쓰는 글만으로는 경쟁력을 갖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어요.
그래서 기존에 중요하던 문장력이나 글의 완성도보다는 먼저 클릭되는 글이 되는 것이 지금은 훨씬 더 중요합니다. 이 책에서도 클릭력을 강조하고 있어요. 콘텐츠가 넘쳐나는 환경에서는 아무리 좋은 글이라도 선택받지 못하면 의미가 없기 때문이죠. ㅠㅡㅠ 그렇기에 자극 → 클릭 → 이해의 흐름을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저는 특히 도파민 글쓰기 개념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사람의 뇌는 호기심, 자극, 재미에 빠르게 반응하며 이는 클릭으로 이어지고 있어요.
따라서 제목과 첫 문장에서 시선을 멈추게 하는 후킹 요소가 많이 중요하구요. 공감되는 문장, 질문형 제목, 의외성 있는 표현 등이 클릭률을 높이는 핵심 전략으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또한 글의 구조도 중요합니다. 도입에서 관심을 끌고 본문에서 내용을 전개하며 마무리에서 정리하는 흐름이 필요해요! 그리고 짧고 리듬감 있는 문장과 소제목 활용이 가독성을 높입니다.
가장 중요한 사실!! AI는 글을 대신 쓰는 존재가 아니라 아이디어 확장, 구조 정리, 문장 보조 역할로 활용해야 한다는 점!! 진짜 중요한 것은 AI가 아니라 내 생각과 경험입니다. 솔직한 이야기일수록 더 선택받을 확률이 큽니다. 이 책은 단순한 글쓰기 기술서가 아니라 AI 시대에 선택받는 콘텐츠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실전 가이드로 전 정말 유익하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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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활동의 일환으로 도서만을 제공받았습니다- 개인적, 직업적 글쓰기 7년 차. 블로그 포스팅만 300개가 넘었습니다. 온라인글쓰기강의도 수강해 봤고요. 글쓰기책도 10권 넘게 읽었는데요. 그런데 조회수는 왜 안 나올까요? "뇌가 이 콘텐츠가 마음에 드는지 결정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0.017초."(p.25) 독자는 0.017초 만에 당신의 글을 판단합니다. 아무리 유려하고 문학적인 문체도 마찬가지. 클릭되지 않으면 읽히지 않습니다. 1. AI 시대, 달라진 글쓰기의 기준
매일경제 기자, 네이버 여행+ 팀장이자 이전 베스트셀러 《100만 클릭을 부르는 글쓰기》의 저자 신익수 님이 《챗GPT를 이기는 글쓰기》로 돌아왔습니다. "일단 독자들의 '클릭'을 확보해야 내 글을 보여줄 기회라도 얻는다."(p.18) 마케팅글쓰기를 하는 실무자라면 이미 철저히 마주한 현실. 단순 취미를 넘어 N잡을 목표로 블로그를 시작한 사람도 꼭 알고 있어야 하고요. 아무리 내용이 좋아도 클릭을 못 받으면 끝이라는 사실. 2. 도파민 필력, 클릭되는 실전 공식팔리는글쓰기의 핵심은 클릭력입니다. 독자의 뇌는 도파민에 중독되었습니다. 자극을 받고 저절로 클릭한 후, 이해하는 순서로 작동합니다. 더욱이 인간이 GPT에게 비교우위를 가질 수 있는 분야는 이성이 지배하는 좌뇌가 아닌 즉각적인 우뇌적 글쓰기. 도파민 글쓰기는 이제 필수가 되었습니다.
썸네일 공식: 야반도주 블로그 썸네일, 유튜브 썸네일 고민하셨나요? 이 책은 아예 공식으로 줍니다. 야: 야하거나 촉감을 자극하는 이미지 반: 반전 이미지 도: 돈이나 원초적인 이미지-아기, 미인, 동물- 주: 주인공, 스타 이미지 거의 모든 장에 예시 이미지가 수록되어 온라인글쓰기를 할 때 참고해 따라 하기 편했습니다.
파워 제목 공식: 자간도 자: 자극하라 간: 간지럽혀라 도: 도발하라 클릭을 부르는 글쓰기는 FOMO를 자극해야 합니다. 정직하게 -심심하게- 제목을 만들다 보면 글쓰기로 돈 벌기는 물 건너 갈 테니까요. 도발하고, 숨기고, 자극해야 콘텐츠의 바다에서 클릭을 하나라도 더 얻어낼 수 있습니다. 3. 도파민 글쓰기 5형식리스티클(List + Article) : '10가지 방법' 네가티클(Negative + Article) : '절대로/의외로/함부로' 스타클(Star + Article) : 유명인, 이슈 활용 미라클(Miracle + Article) : 황당, 충격, 엽기 이코노미클(Economy + Article) : 무료, 가성비 이 내용은 전편인 《100만 클릭을 부르는 글쓰기》에서도 소개되었던 내용인데요. 자꾸 까먹지 않게 공식으로 달달 외워야 할 것 같습니다. 4. 챗GPT와 인간의 글쓰기
'AI는 절대 흉내 낼 수 없는 인간 문장술' 파트도 흥미로웠습니다. 만능일 줄 알았던 AI도 인간보다 약한 부분이 있을까요? 설명이 아닌 노출 모순적으로 만든 문장 지독한 구체성 미완의 결말.. 단점인 줄 알았던 부족한 부분이 오히려 인간의 글쓰기에 독특함을 부여합니다. 완벽하지만 무난하기만 한 AI의 글쓰기에서 이겨볼 수도 있겠다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책 마지막 장에는 '챗GPT와 공생하는 글쓰기 명령 6계명' 파트가 있는데요. 너무 의존하지 않고 적절히 활용하는 방법이나, 좀 더 나은 글로 편집하는 구체적 프롬프트 기법 수록되어 있어 곧바로 따라 해볼 수 있습니다. 5. 글쓰기 7년 차 새로운 길을 찾다글쓰기 교육을 받아봤지만 문장력, 어휘력 정도가 전부였습니다. 글쓰기클래스에서 배운 건 '좋은 글'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필요한 건 '클릭되어 살아남는 글'입니다. 이 책은 그 간극을 메웁니다. 특히 상세페이지, 인스타,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클릭을 부르는 방법을 예시와 함께 설명해 주어서 실무 관점에서도 유용합니다. 챗GPT 시대 살아남고 싶은 콘텐츠 크리에이터, '팔리는 글쓰기'를 목표로 하는 직장인, 콘텐츠 수익화가 궁금한 N잡러까지. 비싼 글쓰기강좌, 글쓰기특강 결제 전에 신익수 님의 꿀팁을 꾹꾹 눌러 담은 신간, 《챗GPT를 이기는 글쓰기》를 펼쳐보시길. 0.017초의 싸움에서 이제는 당신의 글이 살아남을 차례입니다. 도파민 필력이라는 무기를 장착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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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오랜시간 블로그를 운영해왔지만 요즘들어 가장 크게 느끼는 건 정성보다 속도와 자극이 우선되는 시대가 왔다는거예요.. 나는 하나의 포스팅을 완성하기 위해서 정보를 찾고, 사진을 고르고 직접 편집하기도 하고, 문장을 여러번 다듬고, 제목을 고민하며 1~2시간씩 공을 들여 글쓰기를 완성하는데 요즘은 챗GTP로 빠르게 만든 자극적인 제목과 썸네일의 글들이 더 눈에 띄고 더 빠르게 퍼지는 걸 보며 참 허무하고 억울한?마음이 들 때가 많더라고요. 이런 생각과 고민을 하는 저에게 딱 필요한 책 "챗GTP를 이기는 글쓰기" 요즘 사람들은 길 글을 천천히 읽기보다 짧고! 강렬한! 정보에 더 빠르게 반응하는게 사실이에요. 쇼츠, 릴스, 자극적인 썸네일과 제목들에 익숙한, 책에서 말하는 대로 이른바 도파민 시대죠. 이 책에서도 이런 때에 사람들의 시선을 붙잡을 수 있는 글쓰기 방식을 현실적으로 알려주고있어요. 0.017초 안에 시선을 사로잡아야 한다는 내용은 정말 공감이 되고 인상깊었어요. 정보가 너무 많은 요즘이라 사람들이 글을 읽기 전에 제목과 첫 문장만 보고 읽을지 말지를 결정하니까요. 이 내용이 그대로 블로그에 적용되기도 하고요. 아무리 내용이 좋아도 제목이 심심하면 클릭을 하지 않고, 첫 문장이 밋밋하거나 원하는 정보가 빠르게 나오지 않으면 바로~ 이탈! 결국 좋으느 글은 잘 쓰는 글이 아니라 읽히는 글 이어야 한다는걸 다시 느기게 되었어요. 이제 정보를 너무 친절하게만 나열하는 글쓰기보다 생생하고 감각적인 표현으로 사람들을 머무리게 하는 것. 챗GTP를 무조건 경계하기보다 도움을 받고 내 경험과 감정을 더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전달할 수 잇는 나만의 글쓰기 방법을 더 탄탄히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AI시대에 어떤 글을 써야 할지, 클릭되고 읽히고, 기억되는 글을 쓰고 싶은 분들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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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혹시 정성껏 쓴 글이 AI가 쏟아내는 콘텐츠에 묻혀 조회수가 두 자릿수에 멈춰본 적 있으신가요? 저도 어제 퇴근길에 블로그를 들여다보다가 마음이 참 씁쓸해졌습니다. 자료 조사부터 맞춤법까지 꼼꼼히 신경 썼는데, 정작 챗GPT가 1초 만에 뚝딱 만들어낸 글보다 덜 주목받고 있다는 사실이 괜히 허탈하더라고요. 이런 저에게 신익수 작가의 〈챗GPT를 이기는 글쓰기〉는 "이제는 잘 쓴 글보다 먼저 눌리는 글이 살아남는다"라는, 냉정하지만 꼭 필요한 현실을 일깨워줬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충격적이었던 건 바로 '0.017초'라는 숫자였습니다. 무한 스크롤 속에서 독자가 내 글을 읽을지 말지 결정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고작 0.017초라니, 숨이 턱 막히지 않으세요? 예전처럼 문장을 곱씹기보다는 즉각 자극에 반응하는 '호모 도파민스'가 되어버린 독자들 앞에서는, 예쁜 문장이나 논리적인 구조는 이제 뒷전일 수밖에 없죠. 아무리 맛있는 음식을 내놔도 겉모습에서 눈길을 붙잡지 못하면, 그 글은 조용히 우주 쓰레기처럼 사라지고 말 거라는 이야기가 가슴에 콕 박혔습니다. 그래서 저도 자존심을 살짝 접고, 책에서 제시한 '클릭력'의 기술들을 살펴봤습니다. 서론에서 날씨 얘기 같은 인사로 시작하는 대신, 결론부터 강하게 끌고 들어가는 방식이나, 숫자를 사용해서 호기심을 유발하는 방법 등이 눈에 들어왔어요. 실제로 '절대 피해야 할 7가지'처럼 제목을 바꿔 보니, 클릭률이 확 오르는 걸 체감하면서 ‘이래서 다들 이렇게 쓰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실제 실무에서 가장 와닿았던 건 썸네일의 힘이었습니다. 감성을 살린다고 베이지색, 채도 낮은 톤만 고집하다 보니 제 썸네일이 피드 배경에 녹아 사라지는 '보호색'이 되고 있었다는 사실을 뒤늦게야 깨달았거든요. 혹시 여러분도 경험 있으신가요? 사람의 뇌가 본능적으로 반응하는 색상을 쓰거나, 시선을 확 잡아끄는 제목을 만드는 일이야말로 내 글을 세상에 알릴 최소한의 ‘생존 전략’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책을 덮으며 여러 고민이 교차했습니다. 자극적인 요소만 좇다 보면 내 글의 진심이 묻히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하지만, 또 누군가는 일단 내 글을 클릭해야 진심이 전해질 수 있겠죠. 여러분은 무심코 화면을 내리다 어떤 제목에 손가락이 멈추시나요? 이제 우리, 스스로를 탓하기보다는 0.017초의 벽을 뚫고 소중한 글을 세상 밖으로 끌어내는 영리한 방법들을 하나씩 꺼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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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디지털 감성 e북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 읽었다. 그만 읽어라. 읽지 마라. 정말 읽지 마라. 당신 OO이 생각날 것이다. 당신만 모르는 OO이다. OO은 나의 이 글이 정말 싫을 것이다. 이 책은 성공을 꿈꾸는 MZ들에게는 비밀이다.
아마도 무슨 말인가 싶을지 모른다. 이게 이 책의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나오는 내용의 70%를 요약한 것이다. 저자의 비급을 위의 문장에 모두 담았다. 책을 읽다 마지막에 다다르면 저자의 얼굴을 확인할 수 있다. TV에서 한 번쯤 보신 분들이 있을 것 같다. 여행 전문 기자로 종종 방송에 패널로 나오기도 했다. 신익수 기자에게 이런 뛰어난 무기가 있는 줄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이 책 한 권을 읽고 나서 신익수 기자가 쓴 다른 책들도 읽고 싶어졌다.
책에는 신조어가 꽤 나온다. 그런데 그 신조어를 만든 사람이 바로 저자다. ‘클릭력‘, ‘증폭력‘, ‘공생력‘. 그런데 이 단어들이 전혀 낯설지 않다. 어느 순간 AI를 부리다가 AI에게 종속되어 살아가는 삶이 된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이 상황 속 나의 SNS에 정체성이 담기게 하는 방법을 찾았고, 책의 내용을 즉시 적용하기로 했다. 그리고 쇼츠를 만들어 시험해 보았다. 작가의 말대로 카피와 썸네일 하나 바꾸었을 뿐인데 조회수가 올라간다. 지금부터 부탁이다. 이 책은 읽지 마라. 내 SNS 클릭력을 키우기 위해 당신은 절대로 이 책을 읽으면 안 된다.
PS. 챗GPT를 이기는 글쓰기라기 보다는 일 시키는 글쓰기가 마지막에 나온다. #챗GPT를이기는글쓰기#신익수#클릭력#증폭력#공생력 #글쓰기강의#SNS마케팅#조회수올리기#퍼스널브랜딩#카피라이팅#썸네일전략 #AI시대#챗GPT활용법#신간추천#서평#북스타그램#독서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