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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은 유행, 커리어는 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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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일생의 커리어를 세우는 기준책을 선택한 이유패션 산업은 유행에 민감하다.유행이 변하면서 사라진 굴지의 브랜드 가 허다하다.치열한 시장에서 살아남는 노하우 를 알아보기 위해"패션은 유행, 커리어는 소신"을 선택한다.1장 항해 일지 에서는삼세판의 법칙은 계속 이길 수도, 계속 질 수도 없
"패션은 유행, 커리어는 소신"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생의 커리어를 세우는 기준






책을 선택한 이유


패션 산업은 유행에 민감하다.


유행이 변하면서 사라진 굴지의 브랜드 가 허다하다.

치열한 시장에서 살아남는 노하우 를 알아보기 위해

"패션은 유행, 커리어는 소신"을 선택한다.






1장 항해 일지 에서는


삼세판의 법칙은 계속 이길 수도, 계속 질 수도 없다.


중요한 건 한 번의 패배가 인생을 결정하지도,

한 번의 승리가 인생을 영원히 보장하지도 않는다는 사실이다.



패션 에서 FIT는 기획과 머천다이징 의 본진이라는 상징이 있다.

입학 허가서를 받았을 때, 나에게 빚진 약속을 지킨 느낌이다.


FIT 마지막 학기, 인터십 으로 선택한 곳은 A|X다.


머천다이징 디비전 에서 디렉터 를 보조하며 일했던 시간은

브랜드 는 감각으로 시작하지만, 성공은 시스템 으로 유지된다는 걸 배운다.


인턴십 이 끝나 갈 무렵, 믿기 어려운 풀타임 오퍼가 현실이 된다.


한국이 IMF 위기로 흔들리면서, 아버지로부터 회사 운영에

참여해 달라는 제안이 오면서 갈림길에 선다.


분명한 것은 성공의 크기보다, 선택의 책임이 더 중요해진다는 점이다.



귀국 후 미국에서 배운 머천다이징 시스템 을 한국의 현실에 맞게 심는 일이 먼저다.

상품 기획의 기준을 세우고, 생산과 소싱 흐름을 정리하고,

소비자 반응을 더 빠르게 읽는 구조를 만든다.



유통 환경에서 매장이 곧 매출이고, 매장이 현금 흐름이다.


영업 부서장이 해외 이민을 결심하면서, 아버지가 영업을 맡아보라고 한다.

회사는 돌아가야 하고 등 떠밀리듯 영업으로 이동한다.


전국에 있는 매장을 한 바퀴 도는 동안 본사에서 알 수 없는 매니저 들의 목소리,

바이어 들의 냉정하고 직접적인 평가를 듣는다.


기획은 책상 위에서 완성되는 게 아니라, 현장에서 검증된다.


고객 반응이 바로 기획에 반영되고, 바이어 의 평가가 우선순위를 바꾼다.

기획에 영업을 더한 시스템 이 돌아가기 시작하자, 브랜드 는 더 단단해 진다.



경영에 대한 아버지와의 간극은 생각보다 크다.


남아서 부딪히며 바꿀 것인가, 떠나서 내 항로를 만들 것인가.

그 선택은 가족과 커리어 사이에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 결정하는 일이다.



재출발의 자리로 선택한 띠어리 에서 영업팀장으로 일하면서

매장을 만드는 대부분의 과정을 담당한다.


실적은 신뢰를 다시 만들자는 의미에 가깝다.

시간을 버는 대신, 시간을 쌓는 쪽을 택한다.



브랜드 를 하나 운영하는 것과 여러 브랜드 를 동시에 책임지는 것은 다르다.

변수는 늘어나고, 변수들을 관리하는 방식이 곧 실력이 된다.


기획이 가능성을 말한다면, 영업은 현실을 말한다.

현장에서 배운 감각은 다음 기회를 알아보는 눈이 된다.



성주D&D에서 사업본주장 이사직을 제안받으며 임원으로 들어간 시점을

내가 쌓아 올린 시간으로 선택받았다고 느낀다.


커리어 는 재능보다 시간을 쓴 방식으로 결정된다.



MCM에서 영업을 책임질 때, 백화점 1층은 브랜드 의 체급이며,

브랜드 가 고객에게 선언하는 존재 방식이다.


영업은 판매가 아니라 자리싸움이 됀다.


영업 조직은 위로는 바이어 와 부딪히고, 아래로는 현장의 불안을 다독이고,

안으로는 본사의 판단을 설득해야 한다.


추진력은 누군가에게는 카리스마 였고, 누군가에게는 압박이다.

성과가 좋을 때는 장점으로 넘어가던 것들이, 성과가 흔들리면 단점이 된다.



LF의 액세서리 사업부를 맡는 상무 자리로 옮긴다.


MCM에서 1층을 지키며 배운 것이 버티는 힘이라면,

LF에서는 버티는 힘을 지속 가능한 성과로 바꾸는 법을 배운다.



대기업 임원은 실적만 내는 사람이 아니라, 실적이 나오도록

구조를 설계하고 유지하는 사람이다.


브랜드 별로 고객이 다르고, 유통의 요구가 다르고, 설득의 언어가 다르다.


각 브랜드 가 가진 강점을 꺼내되, 서로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게 조정하는 일은

생각보다 섬세하다.


큰 조직에서 성과는 천재 한 명이 아니라 정렬된 팀 이 만든다.


상사가 불의의 사고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자, 흔들리기 시작한다.

흔들리는 모습을 숨기려고 하지만, 흔들림은 숨긴다고 사라지지 않는다.



떠나는 결정은 갑자기 내리는 게 아니다.

재설정을 원하고, 공백의 시간을 단순한 실패로 남기고 싶지 않다.


메트로시티 영업본부장으로 복귀한다.


시장도 달라졌고, 고객도 달라졌고, 유통의 언어도 달라졌다.

파도는 반복된다, 중요한 건 다음 항로를 만드는 능력이다.





2장 진간장 루트 에서는


진간장은 커리어 를 지탱해 준 힘, 흔들릴 때마다 제자리로 돌아오게 해 준 힘,

결정적 순간마다 버티게 해 준 힘이다.


끝까지 살아남는 조직은, 끝까지 커리어 를 끌고 가는 사람은

속도가 아니라 지속 가능성에서 성과가 만들어진다.


진정성은 원칙을 유지하는 힘이다.

간절함은 책임을 끝까지 붙잡는 태도다.


장기적 관점은 단기 성과에 흔들리지 않고 방향을 지키는 기술이다.



패션 은 유행으로 움직인다.

유행을 읽되, 커리어 의 중심은 유행 밖에 두어야 한다.


커리어 는 결국 루틴 에서 출발한다.

루틴 은 감정으로 만들지 못한다.


희망은 감정이 아니라 구조로 만들어야 한다.

장기적 관점은 구조다.



유행이 변해도, 커리어 의 방향은 내가 정해야 한다.

방향을 끝까지 붙잡는 힘이 진간장이다.



진짜 실력은 위기 앞에서 드러난다.


흔들렸을 때 무너지지 않는 능력, 무너졌더라도 방향을 회복하는 능력,

운항은 멋진 의지가 아니라, 손에 잡히는 장비와 습관이다.


위기는 자존심을 먼저 무너뜨리고, 생활을 흔든다.


보험은 불행이 온 다음에 효력을 발휘한다.

현금 흐름, 체력, 관계 등 아주 현실적인 것들이다.


위기일수록 결론을 빨리 내지 말자, 사람을 끊지 말자,

내 방식의 단점을 기록하자, 조직의 온도를 확인하자.


커리어 는 다음 행동이 쌓여서 성과가 된다.

위기가 오면 사람은 흔들리고, 흔들리면 종착역을 남이 정해 준다.


커리어 의 종착역을 스스로 정하는 사람만이, 겹치는 불행 속에서도 항로를 유지한다.



종착역을 스스로 정한다는 말은, 커리어 의 기준을 책임지겠다는 뜻이다.

커리어 는 정답을 고르는 게임 이 아니라,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선택을 하는 게임 에 가깝다.


조직 안에서 복리로 성장하는 방식이 있고,

여러 조직을 넘나들며 시장 가치로 성장하는 방식도 있다.


장기근속은 한 조직의 세계관 안에서 신뢰와 정보가 쌓이는 장점이 있으며,

경력직은 매번 문법이 바뀌고 매번 새로 증명해야 한다.


임원은 조직 안에서 성과를 만들고, 사람을 운영하고, 시스템 을 설계하는 역할이다.

대표는 불확실성을 끌어안고, 자원을 만들어 내고, 시장과 고객을 설득하며 생존을 반복한다.


항로를 재설정하는 능력은 우유부단함이 아니라 실력이다.

문제는 항로를 바꾸는 게 아니라, 항로가 바뀌었는데도 계속 같은 방향으로 가는 것이다.



종착역을 정한다는 것은 결국 소신을 정리하는 일이다.

소신은 내 기준을 알고, 그 기준으로 내 선택을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이다.



종착역이 선명해지면 일의 방식도 달라진다.


종착역은 목표를 세우면 방법이 따라온다는 낭만이 아니라

방법을 고르는 기준을 만들어 준다.



욕을 먹는다는 건 일을 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현장은 감정으로 설득되는 곳이 아니다.

현장에서의 욕은 정보가 섞여 있다.


깨지고 욕먹는 순간, 중요한 건 회복하는 법을 익히는 것이다.


사실과 감정을 분리하고, 통제 가능한 요소를 찾으며,

시스템 을 바꾸는 것이다.



간절함은 버티게 하고, 장기적 관점은 다시 일어나게 한다.

깨짐은 실패가 아니라 피드백 이다.


욕 안에는 정보가 섞여 있다.

문제는 같은 방식으로 반복해서 깨지는 것이다.



실력은 기본값이 되고, 평판과 흐름을 읽는 감각이 승부를 가른다.


일이 잘되게 만들려면 결정권자와 영향력자의 언어를 이해하고,

내 일을 평소에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상사와의 관계는 감정이 아니라 소통으로 관리해야 한다.

조직에서 가장 위험한 상태는 존재가 흐려지는 것이다.


관계는 정보의 통로이며, 신뢰는 소통의 결과다.

평판은 매일의 태도가 쌓여 만들어지는 자산이다.



인정은 협업이 가능한 상태로 만드는 기술이다.


상대의 능력을 인정할수록, 강하게 내 기준을 세울 수 있다.

상대의 강점을 인정하고, 그 강점을 활용해 더 좋은 결과를 만든다.


상대를 인정하고, 그 위에서 내 기준을 세우는 사람이 오래간다.



소신은 버티는 힘이기도 하지만, 정확히는 복귀하는 힘이다.


진정성은 기준을 지키게 만들고, 간절함은 포기하지 않게 만들며,

장기적 관점은 지금의 파도를 과정으로 보게 만든다.


완성형 월급쟁이를 위한 10계명을 소개한다.




3장 네비게이션 설정 에서는


겸손은 인격의 수식어가 아니라 리더십 의 기술이다.

겸손한 리더 는 조직을 안정시키고, 안정된 조직은 성과로 이어진다.


커리어 가 흔들릴수록 사람은 새로운 정보를 찾는다.



나이대가 바뀌면 속도, 욕심, 관계, 체력의 계산법도 바뀐다.

그 전환을 스스로 해내는 사람이 흔들리지 않는다.


40대가 되면서부터 삶의 무게가 달라진다.


일, 가족, 친구를 붙잡아야 50대 이후에 무너지지 않는다.

40대에 가장 중요한 건, 내가 하는 일에 대한 확신을 만드는 것이다.



50대에 해야 할 일은 물러날 준비다.


50대에는 내 앞만 보지 말고 준비를 봐야 한다.

50대의 관계는 신뢰로 관리된다.


지금까지 살아온 방식을 바꿔야 한다.

더 내려놓고, 모른다고 생각하고, 내 능력치를 냉정하게

인식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준비는 하되, 실행에 집중해야 한다.

길게 설득하기보다 짧게 결정하는 능력이 중요해진다.



60대는 모든 걸 즐길 줄 알아야 한다.


마음의 표정이 인생의 품격이 된다.

여유와 미소를 잃지 않는다.



커리어 가 흔들리는 이유는 방향의 부재다.

커리어 를 길게 놓고 보면 인생은 단순한 리듬 을 가진다.


방향은 혼자 세우지만, 방향을 정리하는 언어는

종종 누군가의 가르침에서 온다.



일과 삶은 한 시스템 안에서 서로를 끌어당기고 밀어내는 두 축이다.


균형은 기준 관리로 시작한다.

삶과 커리어 의 상호 균형 전략이란, 시스템 의 축을 세우고,

선택과 루틴 을 축에 맞춰 정렬하는 작업이다.



균형은 목표가 아니라 리듬 이다.

리듬 은 나이대에 따라 바뀐다.



균형 전략은 재배치다.

한정된 자원을 어디에 배치하느냐가 커리어 의 지속성을 만든다.


균형이란 변수를 줄이고 통제 가능한 것에 에너지 를 배치하는 기술이다.



중요한 건 무게 중심이 바뀌어도 배가 뒤집히지 않게 만드는 것이다.

오래가는 사람은 결국 더 멀리 간다.


삶과 커리어 는 결국 함께 간다.




4장 실전 운항 전략 에서는


직급이 올라갈수록 정답이 사라진다.


선택의 질이 성과가 되고, 선택의 질이 사람의 격이 된다.

언어가 있어야 설명할 수 있고, 설명할 수 있어야 설득할 수 있으며,

설득할 수 있어야 자원이 붙고, 자원이 붙어야 성과가 난다.


읽고, 이해하고, 정리하고,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선택의 질을 높인다.

선택의 질이 높아지면, 리스크 는 줄고, 리스크 가 줄면 조직은 더 큰 권한을 준다.


흔들릴 때 필요한 것은 기본 실력을 점검하는 일이다.

커리어 의 항로가 안정되면 성장의 속도를 만든다.



깊이는 커리어 를 완성한다.


연봉과 직급만을 위해 이직을 반복하다 보면,

커리어 는 생각보다 빠르게 가벼워진다.


커리어 는 결국 신뢰 게임 이다.


길게 보면 깊이가 속도를 만든다.

경력은 숫자지만, 커리어 는 완성도다.



네트워크 는 신뢰의 연결이다.


신뢰는 실력 위에 쌓이고, 태도 위에 굳어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비로소 확률이 된다.


네트워크 의 핵심은 반환 능력이다.


나를 연결해 주면, 연결을 성과로 반환하는 순환이 만들어지면

커리어 는 빨라진다.


네트워크 를 운영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라.


신뢰가 남고, 결과가 남고, 그 결과가 다시 연결을 만든다.

커리어 는 순환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돌리느냐 의 게임 이다.



책임자의 자리는 전문인이 아니다.

충돌하지 않게 조정하고, 리스크 를 줄이며, 실행 속도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이다.



바이어 의 관계는 커리어 에 붙어 있는 신뢰의 통화다.

이 통화는 급하게 필요할 때 가장 큰 힘을 발휘한다.



멀티플레이어 는 스펙 이 아니라 걸어온 구간과 신뢰의 반환 경험으로 완성된다.


오래가는 커리어 는 한 우물을 더 깊게 파면서도 더 많은 언어로

항로를 운영할 수 있는 사람에게 열린다.



패션 의 중심에는 디자이너보다 더 냉정한 판단을 내리는

누군가가 있고, 그 판단이 산업의 기류가 된다.


관제탑의 언어란 감정이 아니라 기준으로 판단하고,

그 판단이 조직과 산업을 움직이는 구조로 전환된다.


판단은 지식 위에서만 정확해진다.

움직이는 모든 것은 이동이 아니라 전략적 조정이다.


네트워크 는 산업이 움직이는 통로다.

통로는 신뢰가 있을 때만 열린다.



조직은 전문가를 원하면서도 동시에 운영자를 원한다.


한 가지를 깊게 파되, 최소 두 개 이상의 언어로 시스템 을

조율할 수 있는 사람이다.



패션 의 세계는 판단이 있어야 하고, 판단이 시장으로 번역되며,

번역은 네트워크 를 통해 가속되고, 가속은 멀티플레이 의 언어로

시스템화 되어야 한다.


판을 바꾸는 사람은 가장 빠른 사람이 아니라,

가장 오래 기준을 지킨 사람이다.



5장 캡틴이 내다본 현장 에서는


정확한 진단과 처방을 내린 기업은 불황이 끝나 가면

기회를 잡아서 더 나은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기업은 시장에서 도태될 수도 있다.


글로벌 시장 경제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좋은 품질의 상품을 만드는 것이다.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으로 이어져야만

당당히 해외 브랜드 들과 맞서서 경쟁할 수 있을 것이다.



국내 시장의 냄비 정신으로 카테고리 는 붕괴하고,

축적은 사라지고, 지속성은 더 약해진다.


정체성은 구체적 요소로도 구성되지만, 제품과 서비스 의 본질,

기업의 철학 같은 무형의 요소로도 완성된다.



정체성은 결국 시간이 만든 증거다.


단기간 성과 중심의 상품 기획, 무리한 유통망 확장,

과도한 광고 노출은 브랜드 를 크게 만들 수는 있어도

오래 만들지는 못한다.


조건의 핵심은 정체성이고 정체성을 현실로 만드는 힘은 지속성이다.

정체성은 축적이고, 지속성은 구조다.



디자인 가치 없이 가격만으로 버티는 브랜드 는 오래가기 어렵다.


온오프 통합 역량은 생존 조건에 가깝다.

브랜드 파워는 제품만이 아니라 사람의 구조에서도 결정된다.


소신은 감정이 아니라 전략이다.

방법은 바꾸되 방향은 바꾸지 않는 것이 소신이다.


불황 속에서도 살아남는 것은 브랜드 파워 이고,

브랜드 파워 는 차별화에서 시작되며,

차별화는 온오프 통합과 사람의 구조 위에서만 지속된다.



발상의 전환은 멋있는 아이디어 가 아니다.


질문이 바뀌면 기준이 바뀌고, 기준이 바뀌면 운영이 바뀌고,

운영이 바뀌면 결국 성과의 구조가 바뀐다.



재고와 수요의 문제가 기획에서 결정된다는 관점을 받아들이는 순간,

브랜딩 은 감이 아니라 운영으로 재정의 된다.



브랜드 는 역량의 연결로 움직여야 한다.


와이파이 인사는 선으로 연결된 조직이 아니라,

필요할 때 필요한 역량이 연결되는 조직이다.



발상의 전환은 아이디어 가 아니라 운영의 전제를 바꾸는 일이다.


브래드 도 제품을 만드는 조직이 아니라,

경험과 구조를 운영하는 시스템 으로 전환해야 한다.


브랜딩 은 멋이 아니라 지속이고, 지속은 감이 아니라 설계다.

설계의 시작은 언제나 발상의 전환이다.



브랜드 철학은 브랜드 스토리 를 운영 가능한 기준으로 번역해 낸 것이다.


위기에서 무너지지 않는 브랜드 는 스토리 를 멋으로 소비하지 않고 기준으로 굳힌다.

그 철학은 정체성과 지속성으로 증명된다.


정체성은 시간과 자본이 누적된 결과로 유지된다.

정체성은 출신이 아니라 전략의 지속성이다.


철학은 브랜드 를 운영하는 규칙이다.


위기에서 브랜드 를 살리는 것은 선택지가 아니라 기준이다

지속성은 투자와 운영의 일관성으로 지켜진다.



브랜드 를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스토리 를 철학으로 만들고

철학을 운영으로 내리는 것이다.


브랜드 가 오래 살아남으려면 컨셉 이 아니라 철학이 필요하다.


철학이 없는 브랜드 는 매 시즌 새로 말해야 한다.

철학이 있는 브랜드 는 매 시즌 더 깊어질 수 있다.



AI 시대의 상품 기획은 다품종이 아니라 핵심 아이템 을

중심으로 한 모듈형 라인업 이 답이다.


AI 시대의 브랜드 운영은 MIT로 기획의 뼈대를 다시 세우고,

3P로 운영의 엔진 을 재조립해야 한다.


AI 시대는 많이 만들어 파는 브랜드 가 아니라, 정확히 설계하고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브랜드 가 남는다.


고객의 구성, 구매 목적, 채널 내 거래 구조가 바뀌면

전통은 오히려 리스크 가 된다.


전통은 분명 자산이지만 운영 기준이 되지 못하는 전통은

비용이 될 수밖에 없다.


영업을 점포 관리를 넘어 채널 자산을 설계하는 기능이 되어야 한다.


영업은 기준을 세우고, 포트폴리오 를 설계하고, 반복 가능한 승리 구조를

만드는 조직이 성과를 만드는 것이다.



먼저 뛰는 사람이 아니라 다르게 뛰는 사람이 이긴다.


정교함은 더 열심히가 아니라 더 정확하게,

더 많이가 아니라 더 뾰족하게 움직이는 능력이다.


흐름은 구조를 바꾼다.

구조가 바뀌는 순간, 승자는 늘 바뀐다.



포트폴리오 운영의 출발점은 고객 동선을 시간순으로 쪼개는 것이다.


동선을 장악하려면 탐색과 체험 지점을 잡아야 한다.

리테일 의 승패가 제품만이 아니라 운영 시스템 에 의해 갈린다.


포트폴리오 운영이란 고객 동선의 구간마다 가장 강한 옵션 을 배치해

전체 경험을 끊김 없이 설계하는 일이다.


시장 변화를 예측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트렌드 가 아니라 신호다.

신호를 읽으면 시대가 바뀌어도 답은 반복된다.


오프라인 은 세일즈 피플 의 질이 성패를 가른다.


영업 고도화의 출발점은 매장 직원에 지속적 체계적 교육 투자,

옴니 인센티브 제도가 필요하다.



쓴소리는 문제를 겨냥한 말이어야 한다.


쓴소리가 조직 안에서 살아남으려면, 리더 의 역할도 바뀌어야 한다.

조직이 필요로 하는 것은 부드럽지만 단단한 리더십 이다.


코치형 리더십 은 회사가 필요한 팀을 만드는 것이다.


코치 는 성장을 설계하고, 해낼 수 있게 돕는다.

좋은 팀워크 는 꼰대가 아니라 코치 가 만든다.



리더 의 역량은 통제가 아니라 배치와 조합이다.


사람은 신뢰받을 때 책임을 다한다.

리더 의 피드백 은 더 큰 동기 부여가 된다.



위기 리더십 의 핵심은 리더십, 판단력, 시스템 관리, 커뮤니케이션 이다.


리더 는 조직의 분위기를 만든다.

리더 는 조직의 언어와 행동의 기본값을 만든다.



리더십 은 원칙과 리듬 을 다시 세팅 하는 능력이다.


기준을 세우고, 리듬 을 만들고, 사람과 시스템 을 정렬해

다음 시즌 에도 작동하는 항로를 남기는 것이 캡틴 의 리더십 이다.


캡틴 의 최종 결정은 독단이 아니라, 설명 가능한 기준이 된다.

기준이 조직을 살리고, 다음 항해를 가능하게 한다.




패션 산업은 유행에 민감한 업종이다.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는 패션 업계에서 수위를 유지하는 것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패션은 유행, 커리어는 소신"은 굴지의 패션 대기업의 경영자로 임하면서,

한국의 패션 트렌드 를 이끈 경험을 바탕으로 경영 마인드 를 다룬다.


경영자는 방향과 목표를 정하고, 자신만의 기준을 정하면서,

세상의 변화에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패션은 유행, 커리어는 소신"은 경영자의 삶을 살아가면서,

경험하고 느낀 바를 바탕으로 경영에 대한 통찰을 이야기 한다.


"패션은 유행, 커리어는 소신"은 성공한 경영자들의 사례를 분석하고,

성공 노하우 를 찾아가면서, 변화를 위한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한다.


세상은 빠르게 변한다.


변화의 흐름을 이겨내지 못하면 금새 뒤처지게 된다.

험난한 세상을 이겨낸 선배들의 지식을 배우는 것은

비슷한 유형의 시행착오를 방지하고, 더 큰 성장을 달성하도록 한다.


진정성 있게 일을 대하고, 간절하게 포기하지 않으며,

장기적 관점으로 커리어 를 생각하면서,

커리어 를 효과적으로 개발할 수 있다.


"패션은 유행, 커리어는 소신"은 삶에서 커리어 의 변화를 알아보고,

커리어 경력을 꾸준히 지켜내는 루틴 의 흐름을 이해하며,


삶의 방향을 정하는 내비게이션 을 설정하고,

다양한 변수에 대한 대응 전략을 알아본다.


패션 업계에서 오래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패션 산업을 진단하고,

한국의 전략적 대응 방향을 제언한다.



인생은 정답이 없다.


자신만의 기준을 세우고 인생을 개척해야 하지만,

선배들의 인생 좌표는 새로운 길을 가는 데 유용한 나침반이 된다.



"패션은 유행, 커리어는 소신"은 인생의 커리어 를 결정하고,

삶의 방향을 설정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하움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패션은 유행, 커리어는 소신"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패션은유행커리어는소신 #정승기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하움

이달의 사락 s****n 2026.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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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은 유행, 커리어는 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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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글은 초대권(도서)을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본 글의 작성은 직접 제작한 게시물로 무단 도용시 신고조치 하겠습니다.패션은 유행, 커리어는 소신 (BRC 내비게이션으로 기준을 세우다)저자 정승기출판 하움출판사자녀교육일반안녕하세요패션은 유행, 커리어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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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은 초대권(도서)을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본 글의 작성은 직접 제작한 게시물로 무단 도용시 신고조치 하겠습니다.


패션은 유행, 커리어는 소신 (BRC 내비게이션으로 기준을 세우다)

저자 정승기

출판 하움출판사

자녀교육일반


안녕하세요

패션은 유행, 커리어는 소신이라는 제목에 패션에 대한 이야기인가 싶었지만 저자가 패션 비즈니스에서 일하면서 실패와 도전, 선택으로 쌓아온 커리어에 대한 내용을 담은 책입니다. 패션 업계에 일하지 않은 사람들도 읽을 수 있는 도서라 저도 쉽게 읽을 수 있었고 저자는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 하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잃지 않는 법과 단단하게 성장하는 힘에 대해 이야기 해주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성공에 대한 방법 이렇게 해야 한다의 조언보다는 비유하는 방식과 파트별로 나뉘어진 이야기에서 핵심 키워드를 알려주기에 어떤 점에서 바라보고 어떤 생각을 해야 할지 방향과 기준을 잡는데 있어서 덜 어려움이 있는것 같고, 성공하는 법보다는 삶을 살아가는 방향을 알려주는 인생 선배의 느낌도 있어서 저에게는 괜찮은 도서이다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책소개


『패션은 유행, 커리어는 소신』은 빠르게 변하는 패션 산업의 한복판에서 수많은 선택과 전환을 거쳐 온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통해 정리한 커리어의 원칙을 담은 책이다. 경제학도에서 출발해 패션 현장으로 방향을 틀고, 뉴욕과 한국의 다양한 브랜드와 조직을 경험하며 저자는 실패와 재도약, 흔들림과 결단의 순간을 반복해 마주했다. 그 과정에서 깨달은 것은 단 하나였다.

“패션은 유행을 따르지만, 커리어는 소신으로 완성된다.”

이 책은 화려한 성공담이나 일방적인 조언을 늘어놓는 자서전이 아니다. 오히려 흔들리고 돌아가고 다시 시작하는 과정을 솔직하게 담아내며, 커리어를 ‘감’이 아닌 ‘구조’로 바라보는 시선을 제안한다. 빠르게 변하는 시대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커리어를 운과 타이밍의 문제로 여기지만, 저자는 결국 사람을 오래가게 하는 힘은 자기만의 기준과 태도라고 말한다. 유행은 계속 바뀌지만, 끝까지 나를 지켜 주는 것은 내가 믿는 방향이다.

『패션은 유행, 커리어는 소신』은 커리어의 갈림길에서 망설이는 이들, 흔들리는 순간 중심을 잡고 싶은 이들, 그리고 자신의 길을 더 깊고 단단하게 만들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현실적이고도 진정성 있는 메시지이다.



작가소개


26년 이상 패션/리테일 현장에서 MD·영업·사업총괄을 두루 경험한 실행형 리더입니다. 뉴욕주립대(SUNY)/패션학부 FIT 유학과 Armani Exchange 뉴욕 HQ 근무를 통해 데이터 기반의 리테일 운영과 글로벌 감각을 익혔습니다. 이후 중소기업과 대기업을 넘나들며 수입·라이선스·로컬 브랜드에서 백화점·아울렛·면세·이커머스를 아우르는 채널 전략을 구축했고, 정체 국면의 브랜드를 상품·유통·프로모션·조직까지 함께 조정해 체질 개선하는 Turnaround 프로젝트를 반복 수행해 왔습니다. ‘실패?전환?성장’의 커리어 서사를 바탕으로, 독자에게 커리어를 구조적으로 바라보고 실행 루틴으로 바꾸는 방법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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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9 2026.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BRC 내비게이션으로 기준을 세우다 <패션은 유행, 커리어는 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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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안녕하세요! 오늘은 경영·경제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오늘은 패션업계를 주름 잡으시고 자리에 잡으시기 까지 커리어를 담아오신,<패션은 유행, 커리어는 소신>이라는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럼 빠르게 보실까요?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주관적인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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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경영·경제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패션업계를 주름 잡으시고 자리에 잡으시기 까지 커리어를 담아오신,

<패션은 유행, 커리어는 소신>이라는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럼 빠르게 보실까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패션은 유행, 커리어는 소신> 저자는?

정승기 지음

<패션은 유행, 커리어는 소신> 목차는?

Part 1 항해 일지

~Part 5 캡틴이 내다본 현장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패션은 유행, 커리어는 소신> 서평하게 된 계기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패션은 유행, 커리어는 소신>은 밑바닥에서 부터 패션 업계의 최고까지 올라가신 저자님의 패션 업계에대한 이야기와 정상에 올라가기까지 과정을 그려낸 책이여서, 우리 사회에서 성공하신 분들의 자세와 마인드를 알아보고 싶어서 서평할 기회를 얻어 책을 읽어본 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책 표지에 지방대서부터 시작해서, 국내 패션업계 대기업 임원으로 까지 성공하신 일담을 들어보고 저도 분야는 다르지만 롤모델로 어떠한 과정을 거쳐 오셨는지 너무 궁금해서 조심스럽게 읽어 본 후 서평하게 되었습니다.

<패션은 유행, 커리어는 소신> 책 특징

제가 오늘 읽어보고 소개해드릴, <패션은 유행, 커리어는 소신>은 저자님께서 대기업 임원까지 올라 오시면서 어떠한 느낀점과 경험을 하셨는지 자세히 기록해놓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직설적으로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종착역"이라든지, "항해일지"등 출발하는 부둣가에서 종착지 까지 가는 여정을 "항해"로 설정하여서 망망대해 항해를 하면서 거센 파도와 악천후 속을 뚫는 이야기 처럼, 저자님의 인생도 항해 처럼 순탄지 않았다는 비유를 적절히 표현 하신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그리고 각 파트 마다, <핵심 키워드>라고 해서 독자분들께 어떤 점을 이야기 하고 싶은지 요약을 해놓으셔서 저자님께서 말씀 하시고 싶은 키워드를 정확히 알게 싶게 되어 있어서 정말 가독성이 좋았습니다.

<패션은 유행, 커리어는 소신> 기억에 남는 부분은?!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패션은 유행, 커리어는 소신>에서 기억에 남는 부분은 "깨지고 욕먹는 것은 나쁜 일이 아니다"라는 파트였습니다. 저도 사회생활이나 집에서도 구성원들간의 마찰 등으로 인하여 욕을 먹기도하고 상사나 윗사람한테 깨지는(혼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과정들이 보다 자기 자신의 발전을 도모 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갈 수 있다는 점을 설파 해주셔서 뜻깊게 마음속에 새겨 두었습니다.

<패션은 유행, 커리어는 소신>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패션은 유행, 커리어는 소신>은 저자님께서 밑바닥에서 부터 패션 대기업 임원까지 올라 오시면서 경험하신 내용을 "항해"로 비유하여 독자들에게 교훈을 주는 책 내용이였습니다. 밑바닥에서 부터 굴지의 패션 대기업 임원까지 올라오신 저자님의 경험과 교훈을 알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패션은 유행, 커리어는 소신>을 한번 읽어보셔도 될것 같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j********1 2026.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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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은 유행, 커리어는 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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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을 좇는 패션과 달리 자신만의 굳건한 주관이 필요한 직장 생활의 본질에 대해 다룬 책이라 사회인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이 담겨 있는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저자는 오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직장인이 마주하는 수많은 선택의 순간마다 필요한 마음가짐을 구체적인 일화들과 함께 들려주어요. 단순히 열심히 일하는 것 뿐만이 아니라 스스로 "일의 가치를 증명하고 주체적인 태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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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을 좇는 패션과 달리 자신만의 굳건한 주관이 필요한 직장 생활의 본질에 대해 다룬 책이라 사회인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이 담겨 있는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저자는 오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직장인이 마주하는 수많은 선택의 순간마다 필요한 마음가짐을 구체적인 일화들과 함께 들려주어요. 단순히 열심히 일하는 것 뿐만이 아니라 스스로 


"일의 가치를 증명하고 주체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일깨워 줍니다. 외부의 평가나 화려한 트렌드에 흔들리지 않고 내면의 기준을 세우는 법에 대해서 다루고 있어요.



매 순간 급변하는 산업 현장에서 묵묵히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 나간 사례들이 담겨 있어요. 직급이 올라갈수록 마주하는 소통의 부재나 커리어 정체기를 극복하는 실마리를 구체적인 행동 지침으로 풀어내어서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고요. 업무를 대하는 시각을 완전히 새롭게 정립하도록 돕는 구절들이 많아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밑줄을 그으면서 많은 생각들을 하게 해주었던 부분이에요. 



우리는 흔히 타인의 시선이나 사회적 성공 기준에 맞추어 직장 생활을 재단하곤 합니다. 저자는 그러한 현상을 분석하면서 본질적인 역량 강화에 집중하라고 조언해요. 스스로 확신을 가지지 못하면 결국 남의 속도에 휩쓸려 지치기 쉽다는 지적은 가슴 깊이 와닿았습니다. 이 책은 막막한 현실 앞에서 고민하는 수많은 직장인분들에게 많은 도움을 전할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어요.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현장의 공기가 고스란히 묻어나는 조언들로 가득해서 실무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줍니다. 일을 하다보면 내 커리어의 중심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 혼란스러울 때가 있는데, 저자의 오랜 경험담을 바탕으로 한 탄탄한 문장 속에 담긴 깊은 혜안이 복잡했던 머릿속을 맑게 정리해 줄 거예요. 나만의 단단한 직업관을 다지고 싶다면 꼭 한번쯤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달의 사락 k*******3 2026.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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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은 유행, 커리어는 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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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자유롭게 작성했습니다.BRC 내비게이션으로 기준을 세우다라는 부제가 달린 이 책은매우 빠르게 변하는 패션 산업의 한복판에서 수많은 선택과전환을 거쳐 온 저자가 자신의 오랜 경험을 통해 정리한커리어의 원칙을 담은 책이라 많은 울림을 줍니다.원래는 경제학도였던 저자가패션 현장으로 방향을 틀은 후뉴욕과 한국의 다양한 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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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자유롭게 작성했습니다.








BRC 내비게이션으로 기준을 세우다라는 부제가 달린 이 책은

매우 빠르게 변하는 패션 산업의 한복판에서 수많은 선택과

전환을 거쳐 온 저자가 자신의 오랜 경험을 통해 정리한

커리어의 원칙을 담은 책이라 많은 울림을 줍니다.


원래는 경제학도였던 저자가

패션 현장으로 방향을 틀은 후

뉴욕과 한국의 다양한 브랜드와 조직을 경험하며

실패의 경험, 재도약의 경험, 흔들림과 결단의 순간을 반복했는데요,

그 과정에서

"패션은 유행을 따르지만, 커리어는 소신으로 완성된다." 고 이야기합니다.


이 책의 특징은 화려한 성공담이나 일방적인 조언이 아니라

커리어를 감이 아닌 구조로 바라보는 시선을 제안해주고

커리어의 갈림길에서 망설이는 우리들에게

자신의 길을 더 깊고 단단하게 만들 수 있도록 메시지를 전달해줍니다.


26년 이상 패션/리테일 현장에서 MD·영업·사업총괄을 두루 경험한 실행형 리더여서인지

실무감각과 이론적으로도 매우 도움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커리어를 구조적으로 바라보고 실행 루틴으로 바꾸는 방법을 전달해주어서

매우 고마운 책읽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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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기

#하움출판사

#컬처블룸리뷰단




이달의 사락 c******5 2026.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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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은 유행 커리어는 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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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 체험딘으로 부터 책을 재공받나 잉ㄱ고 작성한 후기 입니다『패션은 유행, 커리어는 소신』은 단순한 패션 업계 이야기가 아니라 삶의 방향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저자는 실패와 도전, 흔들림의 시간을 솔직하게 보여주며 커리어는 한 번의 성공이 아니라 스스로 방향을 잡아가는 과정이라고 말한다.나는 평소 자기계발서를 자주 읽는데, 이번 책은 특히 나 자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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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 체험딘으로 부터 책을 재공받나 잉ㄱ고 작성한 후기 입니다

『패션은 유행, 커리어는 소신』은 단순한 패션 업계 이야기가 아니라 삶의 방향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저자는 실패와 도전, 흔들림의 시간을 솔직하게 보여주며 커리어는 한 번의 성공이 아니라 스스로 방향을 잡아가는 과정이라고 말한다.


나는 평소 자기계발서를 자주 읽는데, 이번 책은 특히 나 자신과 내 삶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게 만들었다. 내가 어떤 방향으로 살아가고 싶은지,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지 돌아보게 됐다. 특히 커리어를 ‘진간장’에 비유한 표현이 인상 깊었다. 빠른 성과보다 시간을 견디며 깊어지는 힘이 중요하다는 말이 마음에 남았다.


유행보다 결국 사람을 오래가게 하는 건 자신만의 소신이라는 메시지가 크게 와닿았던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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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 2026.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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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커리어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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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패션은 유행, 커리어는 소신 》ㅡ정승기● BRC 내비게이션으로 기준을 세우다➡️. 유행은 빠르게 바뀐다. 그러나 사람의 방향은 쉽게 바뀌어서는 안 된다. ✡️ “패션은 유행을 따르지만, 커리어는 소신으로 완성된다.”ㅡ 어느 분야든 그 분야에서 오랫동안 일하며 최고의 위치에 오른 사람들이 있다. 한 분야에서 긴 시간을 일하고 인정 받는다는 것은 능력도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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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패션은 유행, 커리어는 소신 》

ㅡ정승기


● BRC 내비게이션으로 기준을 세우다


➡️. 유행은 빠르게 바뀐다. 그러나 사람의 방향은 쉽게 바뀌어서는 안 된다. 


✡️ “패션은 유행을 따르지만, 커리어는 소신으로 완성된다.”



ㅡ 어느 분야든 그 분야에서 오랫동안 일하며 최고의 위치에 오른 사람들이 있다.

 한 분야에서 긴 시간을 일하고 인정 받는다는 것은 능력도 당연히 뛰어나겠지만 자기만의 소신이 확고하고 꾸준한 성실성도 가졌다는 말이 된다.

 그만큼 배울 점이 많다는 이야기다.


 여기 26년이상 패션과 리테일 현장에서 MD, 영업, 사업총괄을 두루 담당한 리더가 있다.

 패션이라는 분야는 미적감각도 탁월해야 하고 트렌드도 잘 읽을 줄 알아야 한다. 그런데 사업을 총괄하여 이끌어 가려면 논리적인 추진력과 계획도 잘 이루어져야 한다. 즉, 감성과 이성이 모두 잘 조화되어야 가능한 일일 것이다.

 단순히 패션만 잘 안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패션은 유행으로 움직인다. 이 업계에서 유행을 읽는 감각은 분명 필요하다. 하지만 커리어는 유행을 따라가는 태도 만으로는 오래갈 수 없다. 유행은 바뀌고, 판은 바뀌고, 사람도 바뀐다. ~유행을 읽되 커리어의 중심은 유행밖에 두어야 한다"


 그는 그 중심을 만드는 것으로 세 가지를 꼽는다.

 일이 흔들릴 때도 원칙을 유지하는 힘이 되어주는 '진정성' , 내 책임을 끝까지 붙잡는 태도인 '간절함', 단기 성과에 흔들리지 않고 방향을 지키는 '장기적 관점' 이 그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잘 만들어진 패션이라도 그것이 소비자에게 다가가지 못하면 무용지물이 된다.

 제대로 된 브랜드를 만들어 이어가려면 BRC -branding, retailing, cosching 이 필요하다.

 '브랜딩' 이 정체성과 철학으로 흔들리지 않는 기준이 되어 준다면, '리테일링' 은 MD를 구조화하고 영업을 고도화하여 흐름을 읽고 판을 짜는 기술이 된다. 마지막으로 그 모든 것을 이끌어가는 진정한 리더십으로써 '코칭' 이 필요하다.


 저자가 책에서 말하고 있는 내용들은 꼭 패션계가 아니라도 어떤 일을 하든 그 분야에 최고가 되는 데 필요한 역량인 것 같다.

 세상에 공짜는 없고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지금 자기가 하는 일이 뜻대로 되지 않는 것 같다면 천천히 자신을 돌아보고 뭐가 부족한 지, 살펴보자. 

 초심을 찾아 처음에 정한 기준으로 나아 간다면 분명 인정받는 날이 올 것이다.



[ 하움 @haum1007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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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n****4 2026.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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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이 궁금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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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패션은 유행, 커리어는 소신 by정승기   🌱 '유행은 변동성이 크지만, 현장의 신호는 반복된다.' 신호를 감이 아니라 기준으로 전환하여, 지속가능한 성과와 커리어 설계를 돕는 실전 매뉴얼! 🌱  ~계절의 변화와 사람들이 변해가는 마음이 가장 잘 보이는 것이 패션이다. 변화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패션계 일이 무척 재미있을 것 같다. 그러나 재미만으로는 일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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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패션은 유행, 커리어는 소신 by정승기



   🌱 '유행은 변동성이 크지만, 현장의 신호는 반복된다.'

 신호를 감이 아니라 기준으로 전환하여, 지속가능한 성과와 커리어 설계를 돕는 실전 매뉴얼! 🌱  


~계절의 변화와 사람들이 변해가는 마음이 가장 잘 보이는 것이 패션이다.

 변화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패션계 일이 무척 재미있을 것 같다.

 그러나 재미만으로는 일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알아야 할 것도 많고 주의해야할 것도 많다.


 이 책을 쓴 저자는 패션계의 롤 모델로도 탁월할 만큼 확실한 자신만의 커리어를 완성한 사람이다.

 그가 패션계에서 몸 담은 시간들을 듣는 것 맛으로도 그 직종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가 보는 커리어는 무엇일까?

 커리어는 단거리 달리기가 아니다. 긴 여정이라는 전제 하에 보아야 한다. 

  항해는 마냥 길어질 수 있다. 길어질 때 지치지 않으려면 중요한 것은 의지가 아니라 루틴이라고 한다. 싫어도 일을 해내야 하고 준비가 잘 되어 있으려면 꾸준히 해내야 한다. 


 "깨지고 욕 먹는 순간을 지나야 내 실력이 분해되고 대세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선택이 가능해집니다. 무엇보다 상대의 능력을 인정하지 못하면 관계는 침몰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많은 이들이 일을 하면서 꽃길만 걷기를 바라지만 그런 길은 없다. 타고난 천재라도 그럴 수는 없다.

 다만, 힘든 순간이 오더라도 자기 기준만 분명하면 흔들리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다. 그것이 소신이다. 

 소신을 가지고 일하다가도 변수가 생기면 잘 대응하면 된다. 물론, 대응도 실력에서 온다.

 

 "패션은 매 시즌 새로 시작하는 산업이다. 그래서 더 쉽게 흔들리고 더 빨리 지친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시간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 것들이 있다. 결국 남는 건 숫자만이 아니라 사람이고, 성과만이 아니라 평판이며, 실력만이 아니라 태도다"


 나는 패션업계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그의 기록을 보며 변화가 빠른 만큼 어느 분야보다도 치열한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적성에 맞는다면 무척 재미있는 곳일테다.

 패션 업계에서 일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 책은 여러분이 가는 길에 훌륭한 멘토가 되어줄 것이니 잘 참고하면 좋겠다.



@haum1007

🔅< 하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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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y****2 2026.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패션은 유행, 커리어는 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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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패션은 유행, 커리어는 소신 / 정승기/ 하움 출판사대한민국의 경제활동 인구중에서취업자를 기준으로직장인의 비율은 70%대이다.그들은 대부분의 시간을회사에서 생활하면서 치열하게경쟁을 하면서 살아간다.나도 그 사람중에 한사람이다.수십년을 회사에서 살아가면서아무런 목표없이 살아가는사람이 있을 수 있고특정한 목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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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패션은 유행, 커리어는 소신 / 정승기/ 하움 출판사


대한민국의 경제활동 인구중에서

취업자를 기준으로

직장인의 비율은 70%대이다.

그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회사에서 생활하면서 치열하게

경쟁을 하면서 살아간다.

나도 그 사람중에 한사람이다.


수십년을 회사에서 살아가면서

아무런 목표없이 살아가는

사람이 있을 수 있고

특정한 목표를 가지고

그 목표를 향해 나의 커리어를

꾸준히 쌓아가는 사람이 있다.

인생은 육상에서는 마라톤,

해상에는 항해에 빗대어 진다.

그 긴 항해의 기간동안

우리에게 밀려오는

파도와 바람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서

우리는 목적지를 향해가는

방향과 속도를 조절할 수 있고

때론 표류될 수도 있다.


중간에 닷을 내리고

잠시 정박을

할 수도 있고 말이다.



이책의 저자는

26년이상 패션/리테일의

현장에서 근무하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직장생활에서 필요한

노하우와 Tip들을

후배들(직장인)에게

전수해주고 있다.

FIT를 졸업하고

(뉴욕에 위치한 3대 패션 스쿨중 하나)

국내 내놓라고 하는 패션 업계에서

중역을 맡으며

국내의 패션업계에서

승승장구했다.


하지만 이러한 성과는

단순히 운에 의한것이 아니라

변화하는 패션업계에서

매 순간 긴장의 끈을놓지않고

자기의 소신을 가지고 임했으며

MD로서

때론 사업본부장으로서

국내 대형 패션업계에서

흔들리지 않는 리더의 모습을

보여주었기에 가능했으리라.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노하우는

패션업계뿐 아니라

일반 영업이나

관리자로서의 역할로

확대 적용할 수 있다.



탁상공론하는 매지져와

현장에서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현실적인 조언을 실무에 적용해서

리드해 나가는

매니져의 차이처럼 말이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서

과거의 전략을 유지해갈지

새로운 트랜드에 맞는

전략을 수정해 나갈지

그 방향은 배를 운영하는

캡틴의 역량에 달려있다.


인생의 시작 조건은

차별적으로 주어진다

. 하지만 그 조건에서

삶을 운영해 나가는것은

나의 기준과 소신 그리고 안목이다.


이책에서 끊임없이 강조하는

핵심적인 내용은


Branding,

Retailing ,

Coaching

그리고 진간장

(진정성, 간절함, 장기적 관점)


이책의 중간에 등장하는

완성형 월급쟁이를 위한

10계명도 놓지지 말자.  


#패션은유행커리어는소신 #정승기 #하움출판사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b*****x 2026.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신을 가지는 삶
"소신을 가지는 삶 " 내용보기
📍도서명 : 패션은 유행, 커리어는 소신📍저자 : 정승기📍출판사 : 하움📍장르 : 경제경영유행을 좇기보다 자신만의 방향을 정하고 꾸준히 걸어가는 것이 결국 더 큰 성장을 만든다는 메시지가 인상적으로 남습니다빠르게 변하는 시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자기 기준’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책입니다.화려한 패션계의 뒷모습이 아닌, 30년 넘게 한 길을 걸어온 전
"소신을 가지는 삶 " 내용보기

📍도서명 : 패션은 유행, 커리어는 소신

📍저자 : 정승기

📍출판사 : 하움

📍장르 : 경제경영

유행을 좇기보다 자신만의 방향을 정하고 꾸준히 걸어가는 것이 결국 더 큰 성장을 만든다는 메시지가 인상적으로 남습니다

빠르게 변하는 시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자기 기준’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화려한 패션계의 뒷모습이 아닌, 30년 넘게 한 길을 걸어온 전문가의 단단한 내면을 보여줍니다

작가님이 패션계에 첫발을 내딛던 시절부터 대기업 CEO가 되기까지의 긴 여정이 그려집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패션계는 런웨이 위의 화려한 조명 같지만, 작가가 보여주는 현실은 매일 아침 시장 바닥을 훑고, 원단 하나를 찾기 위해 발품을 파는 치열한 삶의 현장이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신입 시절, 남들이 기피하는 힘든 업무를 묵묵히 해내며 자신만의 일에 대한 정의를 내려가는 과정이였습니다.

유행은 매 시즌 바뀌지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브랜드를 만드는 것은 결국 변하지 않는 진정성이라는 대목에서 고개를 끄덕이게 되었습니다.

남들이 다 하니까, 요즘 이게 유행이라니까하며 정작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가치를 지키고 싶은지 잊고 살고 있는건 아닌지

되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커리어의 위기 순간마다 자신을 지켜준 것은 화려한 인맥이나

배경이 아니라, 나는 이 일을 왜 하는가?라는 스스로의 소신이었다고 이야기 합니다

큰 실적을 낼 수 있는 유혹 앞에서도 브랜드의 철학을 지키기

위해 아니오라고 말했던 장면이 나옵니다

당장은 손해 같아 보여도 결국 그 결정이 브랜드를 살리고 저자의 커리어를 단단하게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보며, 당장의 성과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나다운 선택이라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실패는 유행처럼 지나가는 것일 뿐, 당신의 소신이 살아있다면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메시지는 지친 일상을 지내고 있는 저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책장이 넘어갈수록 단순히 패션 이야기를 읽는 게 아니라, 인생이라는 긴 여행을 어떻게 완주해야 할지 지도를 선물 받는 기분이였습니다

화려한 수식어는 없지만, 문장 마다 배어있는 저자의 땀방울과 진심 덕분에 마지막 책장을 덮을 때는 마음이 아주 든든해졌습니다.

유행을 무조건 따르지 말라는 말이 아니라, 유행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중심을 가지라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유행을 모르면 이 업계에서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유행만 좇다 보면, 정작 자기 자신을 잃어버린다고 합니다.

작가님은 그 균형을 찾는 일이 커리어의 본질이라고 말해줍니다.

남들이 정해놓은 길이 아닌, 스스로 선택한 길을 걸어갈 때 비로소 만족과 성취를 느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성공의 기준이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기준에 있다는 점이 마음에 깊이 와 닿았습니다.

남의 시선보다 나의 방향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날이 되었습니다



이달의 사락 p****0 2026.05.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