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솝이야기는 나에게 많은 교훈을 줬다. 욕심을 부리지 말자, 부지런하게 살자 등이 있다. 여기서 내가 배울 이야기가 있다. 중요한 이야기이다. 아무리 좋은 생각도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 이런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의 제목은 쥐들의 회의이다. "놓아 주세요. 네?" 고양이에게 잡힌 쥐가 애걸하였다. 오늘도 한 마리가 붙들렸다. 쥐들이 계속 잡혀가서 쥐들은 저녁에 회의를 열었습니다. 쥐들은 계속 자기의 주장을 냈습니다. 그런데 한 새앙쥐가 일어나 자기의 주장을 말하였습니다. 새앙쥐가 고양이 목에다 방울을 달아서 오면 소리로 알 수 있다고 한 명이 주장을 냈습니다. 그 소리를 듣고 모두 괜찮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말을 하니 하려고 하는 쥐가 없었다. 이 이야기는 나에게 꼭 필요하다. 나는 말을 하고 거의 행동으로 안 하는 편이다. 까먹을 때도 많지만 귀찮아서 한다고 하고 안 한 것도 많이 있다. 그런데 이솝이야기에 대해 궁금한 것을 알아낸 것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