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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6월 22일'의 분량은 양면보기상으로 약 41페이지 정도, 단면보기상으로는 25페이지 정도 되었습니다. 앞부분에서는 한국사, 뒷부분에서는 세계사와 관련된 사건들이 소개되어 있는 구성이었습니다. '한일기본조약 정식으로 조인' 등 총 5개, '독일의 소련 침공' 등 총 4개에 대한 이야기로 각각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사건에 대한 이야기가 잘 요약 정리되어 있어서, 가볍게 공부할 수 있는 책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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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6월 22일 매일 매일 재미있게 이북을 읽고 있습니다. 하루 하루 소중함을 더욱 절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 가나무역 직원 김선일, 이라크 무장 단체에 피살된 날입니다. 2004년 6월 22일 이라크 무장단체에 의해 피랍된 한국 군납업체 가나무역 직원 김선일이 3주 만에 피살된 사건이 일어난 날입니다. 벌써 10여년이 흘렀습니다. 어렸을 때 보았던 뉴스나 티비는 참으로 무섭고 두려웠습니다. 전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이 다 멈추고 평화협정을 갖게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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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 상품의 매점매석을 통하여 이윤의 극대화를 노리던 상행위인 도고를 고종이 금지시킴, 우리나라 최초의 련수교 남해대교 개통, 2차대전의 확전의 원인이 된 독일의 소련 침공, 경도의 원점이 되어 시차의 기준이 되는 그리니치 천문대의 설립 등등. 하지만 , 가장 인상적인 사건은 갈릴레이의 지동설 철회이다. 물론, 그래도 지구는 돈다라고 하였다는 일화가 전해지곤 있지만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