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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6월 25일 6월 25일을 말하면 1950년 6월 25일 부터 1953년 7월 27일까지 전쟁이 일어난 한국전쟁을 생각 날 것이다. 우리나라와 북한 뿐 아니라 미국, 소련, 중국도 참여한 큰 전쟁이였다. 많은 사람들이 죽고 집들도 불태워지고 많이 파괴되었다고 한다. 1952년 6월 25일 부산 충무로에서 6.26 2주기 기념식에서 연설을 하였다고 한다. 대한 의열단원 출신이 유시태 선생이 권총으로 저격을 하였지만 실패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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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에 있었던 한국사와 세계사에 대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한국사에서는 역시 6. 25 전쟁이 있었죠. 한국 전쟁에 대한 내용이 나오고요. 을사조약의 불법성을 알리기 위한 고종의 밀사들이 헤이그에 도착한 날이기도 하네요. 대북 쌀 지원이 시작된 날이네요. 권투 선수 김기수씨가 한국 첫 세계 챔피언에 등극한 날짜라고 합니다. 저도 몰랐던 내용이네요. 몰랐던 지식들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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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6월 25일'편의 분략을 우선 살펴보자면, 표지 본문 여백 포함하여 약 41페이지 정도되었고, 단면보기 설정상으로는 약 24페이지 쯤 되었습니다. 몇 페이지 되지 않는 분량이라서, 금방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한국전쟁의 발발' 등 총 6개에 대한 한국사관련 이야기, '아프리카 모잠비크 독립'등 총 3개에 대한 세계사 이야기를 공부해볼 수 있었습니다. 꼭 기억해야할 역사적인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이해해볼 수 있어서 역사 공부에 도움이 되는 책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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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 하면 누구나가 생각하는 그날이네요. 우리나라로서는 있어서는 안될일이 벌어진 날이기도 합나다,,
바로 한국 전쟁이 발발한 날이네요..한국전쟁 으로인한 손실이 어마어마 했네요. 인적손실이나 물적손실정
말 할말이 없네요.을사조약의 불법성을 알리기 위한 고종 밀사 3명 헤이그에 도착한날이네요.하지만 일본의
방해로 회의에 참석조차 하지 못했네요 안타까운 역사의 현실입니다.또 대북 쌀 지원개시한 날이기도 하네
요. 언제쯤 남북이 하나가 될수있을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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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사의 획을 그은 사건인 한국 전쟁의 발발, 을사조약의 불법성을 알리기 위한 고종 밀사의 헤이그 파견, 대북 쌀 지원 개시, 한국 최초의 복싱 챔피언 김기수, 초기에 특히 일제를 비판하는 글을 많이 실었던 한국 최초의 월간지 개벽 창간, 모잠비크 독립 등등. 하지만 내 뇌리에 가장 남는 사건은 역시 팝황제 마이클 잭슨 의 갑작스러운 사망이다. 80년대 우상이었던 그는, 어릴 때부터의 스타로서의 생활이 그를 늘 외롭게하고 연약하고 여린 마음을 갖게 하지 않았을까, 그리고 그것이 축적되어 한참 활동할 나이에 유명을 달리하지 않았을까라고 추측해 본다. 지금 떠올려도 너무 안타까운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