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보영 배우님의 책을 통해 성장하고, 책을 통해 위로받은 나날들. 읽는 동안 이보영 배우님의 친구가 된 듯한, 옆에 함께 있는 듯한 느낌이 내내 들었다. 책을 읽기 전에도 배우님을 좋아했는데, 책을 접하고 난 뒤로는 인생의 롤모델로 삼고 싶은 분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배우님이 아닌 작가님이라고 부르고 싶을 정도로, ‘또 다른 책을 써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이 책을 읽으며 큰 위로를 받았다. 글에 깊이 공감하며 미소짓는 내 모습이 좋았다. 두고 두고 꺼내 읽을 책이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
이 책을 구매한 이유는 저자가 가장 좋아하는 배우님인 보영배우님이기 때문이다. 여러 책들을 소개하시면서 본인의 경험을 같이 책에 담아주셨는데 중간중간에 사진들도 있어 더욱 좋았다. 우선 책의 내용 자체는 굉장히 술술 읽혔다. 글이 술술 읽히지 않고 어렵게 어렵게 읽어가는 책들이 있는데 그런 책들을 좋아하는 않는 나로서는 굉장히 고마운 부분이었다. 배우님의 생각들을 가득 담은 책이여서 많은 생각들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책 선물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고 하셨지만 책을 읽는 동안 나도 내가 읽고 나서 마음에 물결이 일렁인 책들을 소개해드리고 싶었고, 여러 책들을 소개해주셔서 감사했다. 아마 앞으로도 계속 배우님을 오래동안 응원할 것 같다. |
|
요즘 에세이에 빠져서 에세이를 많이 읽고 있는데 읽으면 마음이 편해 진다. 에세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 할 만한 책이다. 비가 많이 오고 기분이 안 좋은 날이 있었는데 가만히 앉아서 조용히 책을 읽으니까 마음 편해지고 조금 위로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