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리눅스를 접한 지도 7년이 되어 가네요. 그동안 많은 리눅스 관련 서적들을 읽어 봤습니다만 그 중에 가장 열심히 읽었던 책이 바로 이 책 [러닝 리눅스]였습니다. 제가 주로 본 책은 2판이었는데 3판이 나오자마자 바로 또 구입했을 정도로 제가 아끼는 책이기도 합니다. 다만 책머리에서 밝히고 있는 바대로 이 책의 목적은 일반적으로 두루 통용되는 리눅스의 개념에 대해 다루는 것이기 때문에 특정 배포판이나 특정 사용자 환경에 대한 언급은 거의 없는 편입니다. 따라서 리눅스를 전혀 모르는 분들이 리눅스를 배우기 위해서 보기엔 적합치 않을 수 있겠네요. 그렇지만 터미널 환경에 어느 정도 익숙하신 분들이라면, 그리고 리눅스라는 시스템의 전체적인 그림(?)을 알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이 책이 좋은 선택이 될 겁니다. |
| 리눅스를 배우기 위해서 이 책과 세계제일 시리즈 이렇게 두권을 사보았습니다. 우선 이 책이 이미지가 별로 없고 내용이 빡빡하기 때문에 언듯 보기에는 무섭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리눅스에 대해 조금만 관심이 있었다면 금방 친숙하게 다가올것입니다. 역자가 리눅스 프로그래머라서 번역 자체가 훌륭합니다. 제가 봤을때는 책을 한권 새로 만든듯한 공이 들어간것 같구요. 세계제일 시리즈같이 이미지가 많은 책은 가끔 가다가 리눅스 명령어를 찾을때나 보고 있고, 거의 대부분은 이 책으로 공부를 합니다. 확실히 초보들에게는 쉽지않은 책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것으로 초보 입문을 한다면 아주 탄탄한 기본을 키울 수 있을 것 같네요. 초급에서 중급으로 올라가고 싶으신 분들은 이 책을 보시면 가장 알맞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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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리눅스를 시작하시는분이 입문서로 좋습니다. 물론 내용면에서 어려운 부분도 많지만, 요즘에 리눅스가 설치하기가 쉽기때문에, 조금만 고생하시면 쉽게 사용하실수가 있습니다. 리눅스 정신(?) 부터 리눅스 프로그래밍까지, 많은 내용을 담고있다보니 아주 상세하게까지는 설명을 안합니다. 오히려 다른책들을 추천하면서
" 이부분을 더욱더 공부하시고싶은분은 <어떠어떠한책>을 보십시오 "
라는 친절한(?) 설명을 볼수있죠. 그런데 리눅스 자체가 워낙 배울것이 많아서 한권에 담는거는 불가능하죠. 그러므로 이책은 "리눅스 입문서 + 공부 가이드(?)" 로 사용하면 좋습니다. 물론 쉽게 배우시려는 분들은 최근에 우리나라에 초급 리눅스 관련서적이 아주 많이 나와있기때문에 다른 쉬운책들과 함께 사용하신다면 좋은 효과를 보실것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이 책에서는 (전통적인 PC 세계와는 상반되는)강력하고 자유로운 운영체제인 리눅스 탐험을 통해 여러분이 기존에 사용하던 컴퓨터 사용 방식을 어떻게 하면 완전하게 바꿀 수 잇는지 보여 준다. 리눅스 시스템을 설정하고 운영하는 일이 간단하지는 않지만 그 만큼의 대가가 있으며 재미있기도 하다. 우리는 리눅스가 또 다시 컴퓨터 세계에 많은 흥미를 가져다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여러분이 리눅스 속에 뛰어 들어가 리눅스를 즐기면서, 도트클럭(dot clocks)은 어떻게 조정하는지, 커널 이미지를 rdev한다는 것은 무언진지를 아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어떠어떠한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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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회사에서 철저하게 혼자힘(?)으로 리눅스 기반의 웹서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리눅스를 접한지는 약 2년 정도 되고여... 원래 유닉스 머신을 접하고 있어서, 리눅스를 배우는데는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리눅스는 운영할수록 애착이 가는 OS 입니다. 뭐라 말할 수는 없지만... 이것이 오픈소스만이 갖는 매력일까여...
암튼 본서는 리눅스를 공부하거나 운영하는 분들에겐 꼭 필요한 책 같습니다. 리눅서들이 가장 좋은 책으로 선정할 만한 이유가 있는 책입니다.
리눅스를 좀더 깊이 공부해볼 생각으로 마땅한 서적을 고르던 참에 본서 이야기를 들었는데...첨에는 입문서라기에 다른 책을 볼까 했는데 워낙 주위에서 좋은 책이라기에 함 사서 보기로 했져...
책을 읽으면서 느낀것은 지금까지 제가 접한 리눅스 관련 서적중에서 제일 완성도가 높은 책이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또 완전 초보자를 위한 입문서라기 보다는 어느 정도 경험있는 운영자를 위한 기본서라고 설명하는 것이 옳아 보입니다.
물론, 설치과정부터 자세히 다루고 있어서 초보자들에게도 유용하겠지만, 그림같은 것이 부족해서 리눅스를 첨 접하는 분들은 매우 지루하고 이해하기 힘들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본서는 그냥 리눅스를 설명한 책이라기 보다는 리눅스가 어떤 운영체제인가를 근본적으로 이해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리눅스의 철학부터 시작해서 시스템관리까지 자세히 설명해주는 리눅스의 기본서입니다.
왜 대학에서 공부할 때 XXX개론(원론) 같은 전공기초서적 이라고나 할까요... 개론을 공부하고 각론으로 심화학습을 하지만, 개론(원론)은 계속해서 읽게 되잖아여... 전 이책이 리눅스에 있어서 개론(원론)서 라고 생각합니다.
즉, 초보자들을 대상으로 기술하고 있지만, 기본부터 확실히 하려는 분들은 항상 곁에 두고 읽어야 하는 그런 책이라고 봅니다.
전 이만용 님의 번역서에 만족하지만, 원서도 구입해서 읽어볼 생각입니다. (굳이 읽지 않더라도 소장하고 싶은 책이라서...)
1장부터 8장은 리눅스 설치와 관리에 관한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나머지 장들은 편집기, X윈도, 네트웍, 프로그래밍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에 지면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책의 분량이 많고(책에 그림이 적어 상대적으로 더 많아 보임), 그림이 없어 지루해 보일 것 같으나, 예상외로 책을 읽는 속도는 빠르더군요...
리눅스를 본격적으로 이해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정말 권해 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저도 이책을 읽으면서 더더욱 리눅스를 사랑하게 되는군요... 여러분도 본서를 매개로 해서 리눅스가 안겨주는 풍요로움을 체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인상깊은구절] 이 책은 리눅스 세계에 푹 빠지려고 하는 호기심 많고 창조적인 독자를 대상으로 하고있다. 리눅스는 상용 운영체제에 대항하는 일종의 반란(rebellion)이라고도 할 수 있다. 그리고 많은 리눅스 사용자는 가장 최신의 기술 경향을 좇아서 살아가는 것을 좋아하는 부류이다. 물론 대부분의 리눅스 초보자들도 별다른 문제없이 리눅스 시스템을 설정하고 운영할 수는 있다. 그러나 이 책의 목적은 리눅스 시스템속으로 더욱 깊이 들어가서 여러분에게 리눅스식 사고를 지니게 해주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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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리눅스 강좌를 수강하면서 어떤 서적을 구입해야 할지 많이 망설였다. (워낙 교제가 많아서...). 그래서 여기저기 리눅스 관련 사이트를 돌아다니면서 물어 보기도 하고 추천 도서목록을 살펴 보기도 했다. 놀라운 점은 거의 모든 추천 도서 목록이 이 책이 올라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구입했는데.. 처음에는 원서를 살까도 했다. 하지만 시간이 조급한 관계로(원서로 볼려면 좀더 많은 시간을 투자 해야 할거 같아서) 또한 역자가 "이만용"씨라는 점(리눅스계의 지존?) 또한 역자가 원서에서 현재 리눅스 환경과 다른점은 주석과 ()를 이용해서 많이 손을 댄점 등등이 역서를 사게 만들었다.
책을 받아보고서.. 첨 봤을때는 표지를 너무 얇고 부실하게 만들어서 이 책을 끝까지 보고 또 볼때쯤에는 거의 너덜너덜? 거지?가 되지 않을까 걱정됐다. ('리눅스' 바이블이라니까 많이 봐야 하지 않겠나?) 할수 없이 직접 표지를 싸야 했다. 하지만 표지안쪽은 원서와 거의 같은 디자인과 구성을 그대로 유지해서 좋은거 같다. 또한 내용 면에서도 어떤 서적에도 뒤지지 않을거 같다. 역자 또한 서문에서 자신(이만용씨)이 리눅스 책을 낼때 항상 경쟁 서적은 러닝 리눅스 였다고 실토?하고 있다.^^_ 리눅서라면 누구나 한권쯤 지니고 있어야 할거 같은 좋은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사람들은 왜 리눅스를 좋아하는가? 도대체 여러분은 왜 리눅스를 사용하려고 하는가? 좋은 질문이다. 이미 여러분이 사용하는 시스템이 제대로 동작하고 있지 않은가? 윈도우 98은 훌륭한 운영체제이다. 하지만 많은 제한 요소도 가지고 있다. 윈도우 98은 가정용 pc를 위해서는 잘 만들어져 있지만 다른 운영제체와의 호환, 다중 사용자를 위한 기능 등의 성능이나 유연성을 제공하지 못한다. 여기에서 사람들이 리눅스로 전환하려는 대표적인 몇가지 이유를 알아보겠다. |
| 이 책은 예나 지금이나 리눅서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책이다. 정말 리눅스를 배우기 위해서는 꼭 보아야 할 책이 아닌가 싶다. 이 책은 이야기하듯이 리눅스를 설명해주고 있다. 간간히 보이는 저자의 농담이 사람을 웃게 만든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엄청난 분량이지만 보다보면 금방 다 읽는다. 게다가 예제들은 모두 하나같이 주옥같은 것이라서 리눅스를 사용한다면 꼭 알아둬야 할 것들이다. 이 책만 다 익혀도 리눅스는 왠만큼 한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아쉬운 점도 있다. 리눅스 입문서라는 관점에서 초보자가 보기에는 조금 어렵고 지루하다. 게다가 그림도 없어서 사람을 좀 지치게 만드는 것 같다. 하지만 그런 것만 빼면 최고의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강추이다!!! |
| 평소 컴퓨터에 관심이 많아 색다른걸 찾고 있다가 예전부터 한번 도전해보고 싶었던 리눅스를 배워보고자 여기저기 알아본 끝에 소위 리눅스 꽤나 다루는 전문가들로부터 추천받은 책이 이 책이다. 책의 두께와 모르는 단어들이 너무 많아서 처음에 상당히 겁을 먹었던것 같다. 이 책으로 공부하면서 나는 여전히 초보이지만 상당히 많은 도움을 받은것 같다. 특히 내 컴퓨터로 서버를 돌리고 친구들이 컴퓨터에 접속하던 순간의 감동은 ^^ 잊혀지지가 않는다. 이 책의 표지엔 전세계 독자들이 꼽은 최고의 리눅스 바이블이라고 써 있는데, 그말의 동의하게 됐다. |
| 번역서들 중엔 번역을 아예 하지 않음만 못한 그런 책들이 있다. 왜 요즘 divx영화를 보다보면 기계로 번역을 했는지 진짜 봐주기 어려운 자막들이 있지 않은가? 하지만 이 책은 저자가 신경을 참 많이 쓴 번역이라는게 느껴진다. 그리고 원서 자체가 워낙에 뛰어나지 않은가? 리눅스 사용자라면 책장에 한권은 꼽혀 있음직한 책이고, 가끔 또는 그보다는 좀 더 자주 그 값어치 이상을 해내곤 한다. 조금은 인생 따분하게 사는 사람이라면 소설책 읽듯이 읽어도 좋겠지만, 그리 권장하고 싶지는 않다. 사실 나도 제대로 읽지는 못했다. 리눅스는 내겐 좀 어려운 OA인듯. |
| 우선 리눅스를 공부하기 위해 이 곳까지 온 분들... 훌륭하십니다. 허나 대부분은 MS의 윈도우즈에 익숙해져 있기에 리눅스를 접하고 공부한다는 것은 때론 좌절과 고통에 쉽게 빠질것 입니다. 저도 그 중에 하나이니까요. 근데, 어찌보면 그 나름대로 재미도 있을 것입니다. 밑에도 많은 분들이 이 책의 내용이 바이블이라고 많이들 칭찬하셨는데, 맞습니다. 맞고요. 허나 이 쪽 분야과 워낙 방대하다보니 내용이 조금 어렵습니다. 저도 솔직히 이 책을 읽다보면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는 좌절의 늪에 빠집니다.. 첨 공부하는 분들에게는 다른 책을 권하고 싶네요. 어느정도 대강 (리눅스의)흐름을 잡은 분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그럼 열심히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
| 러닝 리눅스...이 책은 원서가 더욱 유명한 책입니다만, 이만용 씨가 번역하면서 국내에서도 유명한 책이 되었습니다. 이만용씨의 경험에서 나온 번역으로 인해 책이 상당히 국내실정에 맞고 맛깔스럽습니다. 초보자에서 중급자까지 어우르는 내용도 나무랑데가 없습니다. 책의 두께도 그리 부담스럽지 않고, 차근차근 따라하기식의 설명도 책을 보기에 좋습니다. 단지 다른 분들도 말씀해 주셨지만, 자신이 유닉스나 리눅스에 대해 충분히 아시는 분이시라면 다른 어려운 서적이나 유닉스 파워툴과 같은 책을 보시기 바랍니다. 이 책은 초보자에서 중급자로 넘어가는 이를 위한 책이므로 그리 고급의 내용들은 책에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실력을 다시한번 점검하고 리눅스 프로그래밍에 도전하고자 한다면 이 책만한 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