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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 지구를 지키자 환경백과사전
지구를 사랑하는 모두를 위한 그림책 바로 환경백과사전이어요 지구환경이 많이 아프다는건 다 알고 있죠 그런 지구를 지키기위해서 내가 무엇을 해야하나 무엇을 할수있을까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과 환경을 한번더 생각하게 되고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나무심기, 꿀벌지켜주기, 고래지켜주기, 달팽이지켜주기, 전깃불끄기 다 어렵지않은것들이네요
우주 속 우리집 아주 큰 우주에 지구는 점으로도 구분하기 힘든 작은 존재라는거에 신기해하네요 이런 지구가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 하나하나 살펴보고 지금 지구가 어떻게 변해하고 있는지 알게되더라구요
책장을 넘기면서 귀여운 고양이 찾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요렇게 서로 경쟁해가면서 페이지마다 찾더라구요
아픈 지구를 위해서 우리는 뭘 할수있나 하나하나 찾아보기도 해보자구요
우리의 작은 실천하나하나가 아픈 지구를 지킬수 있다고하니 아직은 어리둥절해하지만 열심히 실천해보자고 약속약속을 했어요 요즘 전기불 많이 켜놓으면 어찌나 잔소리를 하는지...ㅎㅎ 그래 우리 서로 조심하자!!
먼 훗날 지구에서 살 친구들을 위해 지구를 안전하고 깨끗하게 지켜줘야죠
바로 우리가 바로 내가 지켜야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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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 환경백과사전.
미새먼지로 우리 공기가 오염되고 있어요. 초록별 지구 역시 우리가 아끼지 않으면 아플꺼에요.
밝은미래 환경백과사전은 유아들이 그림책형식으로 볼수 있는 책이에요.
환경오염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를 어떻게 하면 지킬수 있는지 그림으로 알려주니 6살 후야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되요.
지구를 지킬수 있는건 어른들만 할수 있는건 아니에요. 우리 아이들도 충분히 실천할수 있는 일이기에 후야와 함께 지구를 위해 어떤 것들을 해줄수 있는지 이야기 나눠보며 책을 읽으니 아이가 훨씬 재미있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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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세먼지 때문에 환경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해보게 되는거 같아요. 환경을 보호해야 한다~ 보호해야 한다~ 했지만 사실상 피부로 와 닿은게 없어서 크게 생각해보지 않았던것이 사실인데, 요즘처럼 미세먼지 때문에 야외활동도 못하고, 집에만 있어야 할때면 실질적으로 환경보호 활동을 해야할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지구를 사랑하고 환경을 보호해야 한다는거 알려줄 필요가 있겠지요? 요즘같은 때에 아이와 함께 보기 좋은 "환경 백과사전"이에요.
아름다운 행성 지구에서 행복하게 살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맑은공기, 깨끗한 물, 먹을 음식, 집 등등 필요한것들이 참 많은데요, 우리가 지구를 사랑하고 아껴줘야 누릴수 있는 것들이에요. 지구의 70%는 물로 이루어져서 물의행성이라고도 불린다네요~~ 물속에 사는 해초들이 거의 모든 산소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 산소는 당연히 나무가 제일 많이 만들어낼꺼라고 생각했었거든요. 역시 사람은 책을 읽고 배워야 해요~ ^^;;
그리고 요즘 뼈져리게 느끼고 있는 공기~~~ 너무 많은 자동차, 트럭, 공장들 때문에 공기가 나빠지고 있어요~~~ 우리나라 미세먼지 주 원인이 자동차에서 나오는 매연때문이라고 뉴스에서 많이 들었는데요, 깨끗한 공기를 위해 차를 많이 타지 않고, 자전거를 적극 이용하거나, 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니기로 했어요~ 저도 아들과 주로 자동차를 이용했었거든요... 앞으로 가까운 곳은 걸어다니면서 조금이니마 대기오염을 줄이는데 앞장서자고 약속했네요~
그 외에도 우리가 집에서 쓰는 전기, 물, 가스도 아껴써야 해요. 전깃불은 끄고, 물도 아껴서 쓰고요, 나무 심기도 하고 말이죠~~~ 화장실에서 물 아껴쓰기는.... 움... 저도 한번 고려해 볼라구요~ ^^;;
그 외에도 우리가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서 실천해야 할 사항들이 많이 안내되어 있어요~~ 너무 빨리 빨리를 외치기 보다는 천천히~~ 채소도 직접 키워먹고 말이지요~ㅎㅎ
지구를 살리기 위한 방법은 뭐가 있을지 아들과 함께 이야기도 해보았어요. 책에서는 영원히 입을 수 있는 옷, 바람의 힘으로 물 위를 달리는 안전한 고무 자동차, 바닷물이 땅 위로 올라올때를 대비한 떠다니는 도시 등등 상상력이 정말 대단하지요? 울아들은 물로 가는 자동차를 만들고 싶대요~~ 그럼 공기도 나빠지지 않고, 차도 많이 탈수 있다고요~ㅋ 정말 물로 가는 자동차가 나온다면 얼마나 좋을까욤? 환경 백과사전을 통해서 아이와 우리 지구를 살펴보고, 환경을 보호하고 지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것이 참 뜻깊었네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너무나 좋은 책일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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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환경 지키는 방법을 배우기 - 환경백과사전 지구를 사랑하는 모두를 위한 그림책이라는 부제가 있는 환경백과사전 책입니다. 지난번에 포스팅했던 가족백과사전의 지은이와 그린이가 같은 책이에요. ![]() 이 책의 지은이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관점을 제공할 뿐만아니라 내 주변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알려주네요. 참 맘에 드는 책 두 권입니다.
아들이 먼저 책을 읽어달라고 가지고 왔는데 어디선가 나타난 바람같은 딸 같이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책의 시작은 <우주속 우리집> 이라는 작은 타이틀로 시작해요. 아주 큰 우주에 지구는 점으로조차 잘 안보이게 표시된 걸 보고 우리 아이들은 놀라더라고요. 우주라는 단어는 많이 들어보았지만 우주가 얼마나 큰것이고 우주안에서 우린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 모르고 있었어요. 우주가 얼만큼 크냐고 물어보는데 저도 답하기 쉽지 않더라고요. 책의 구성은 지구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바닷속 숲속 지구의 모습을 보여줘요. 하지만 점점 지구의 공기가 나빠지고 날씨도 변화하죠. 하지만 이런 변화들이 우리를 위험하게 만들어요. 그래서 다양한 실천과제를 보여줍니다. 서로서로 나눠쓰기도 있고요.
특히 지렁이는 저도 집에서 키워볼까 고민하는데 이거 보면서 아이들이랑 얘기 많이 했어요. 우리집에 지렁이 집도 하나 생기지 싶네요. 마지막으로 발명하기 부분에서 아이들의 다양한 상상을 이용해서 발전시킬수 있는 부분까지 나와있어요.
늦은밤 잠 안자는 아들이 또 책을 들고와서 읽게되었어요. 이미 한번 읽은 책이어서 이번에는 좀더 이야기를 하면서 읽었어요. 지구의 70%, 몸의 60%가 물로 되어 있다는 부분부터 궁금해 하더라고 요. 요건 저도 어떻게 설명해줘야할지 몰라서 ㅠㅠ 물이 많이 있다는 식으로만... 그래서 지구의 물을 깨꿋하게 유지하는게 중요하다고 얘기해줬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읽고 있는 바바파파 시리즈 중 <크리스마스의 선물>을 보면 <환경백과사전>에서 나오는 자연적인 발전기에 대해서 나오는데 이 책을 읽고 두 책을 비교해줬더니 아들이 좋아하더라고요. 앞으로 자주 이 책 읽으면서 아이들과 지구 환경 지키는 방법에 대해 얘기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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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 들어 미세먼지로 아이들 등하교에 마스크를 많이 착용하게 되는데요. 갈수록 더 심해지는거 같아서 걱정이 많이 되네요.매일 엄마들이 아침에 앱으로 미세먼지농도를 확인하고 있다잖아요.
아이들에게 맑은 공기를 마시게 해주고 싶은데, 시야가 뿌옇게 흘려지는 날엔 마음 한 구석도 꽉 막힌거 처럼 우울해지네요.
그저께 까지만 해도 이렇게 미세먼지로 뿌옇게 흐려졌던 날씨였는데요.
오늘은 다행이 날씨가 맑아서 아이들과 신나게 놀다오게 되네요.
이런 환경 문제와 관련해서 밝은미래 환경백과사전에 아이들이 더 관심을 가지고 읽어보게 되네요.
지금 환경오염문제가 심각하고, 피부로 느끼니 아이들이 더 집중해서 보게 되는 도서에요.
환경백과사전은 아름다운 세상 지구에 대해서 소개를 해준답니다.
지구에서 우리가 살면서 꼭 필용한 공기, 마실 수 있는 물,
먹을 음식, 그리고 여러 가지 날씨로부터 지켜 줄 집이 필요하죠.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파란별 지구가 이루어져 있는지.
구의 약 70%가 물인 것을 우리 몸의 필요한 수분의 양으로 비교해서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더불어 바닷물과 바닷속 생물들도 아주 자세하게 그림으로 표현해 주었어요.
아이는 글을 읽어가면서 바닷속에 살고 있는 동.식물을 물어보면서 대화를 많이 하게 되네요.
중요한 초록별 지구가 나온답니다.
나무와 식물은 우리에게 어마어마한 것들을 주죠.
아낌 없이 주는 나무처럼 나무와 식물은 집, 음식 옷, 그리고 여러 가지 약까지 다 아낌없이 주죠.
이렇게 중요한 나무들이 점점 잘려 나가고 있어요.ㅠㅠ 나무는 정말 소중하죠.
우리가 숨쉬는 공기에서는 식물의 중요성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알려주고있는데요.
식물은 우리가 내뱉는 숨을 들이마셔서 공기를 다시 깨끗하게 해주고 있는데요.
점점 오염이 심해지면서 식물들이 할일들이 더 많아지고 힘들어지고 있죠ㅠㅠ
공기를 깨끗하게 지킬 방법을 찾아봐야겠죠.
지구 온난화로 인해서 기후변화 까지 생겨서 생태계까지 파괴되고 있는데요.
환경백과사전에서의 뒷부분에서는 이렇게 여러 대기오염, 환경문제들로부터 어떻게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는데요.
서로서로 나눠쓰기, 아나바다 생각나죠.
나는 필요없지만 다른이에게는 요긴하게 사용될 수 있죠.
뿐만 아니라 오래오래쓰기, 새롭게 만들기등 여러 방법이 나와있는데요.
아마 아이들이 이런 방법을 한번식 시도해 볼 수 있돌고 나온거 같아요.
아이가 찬찬히 읽어보면서 이렇게 하면 더 깨끗한 공기를 마쉴 수 있겠네라고 말해주더라구요.
안 쓰는 물 오래 틀어놓지 않기, 가까운 거리는 자전거를 타고 가기, 먼 거리는 대중교통 이용하기.
아이들이 이렇게 해서 환경을 잘 지킬 수 있겠죠.
환경백과사전에서 나오는 중요한 나무심기를 저희가 해보고 왔답니다.
독후활동으로요~~~
그리고 아이들과 나무심기를 해 보기위해서 치악산국립광원에 다녀왔는데요.
소나무심기 행사가 있어서 직접 참여해보고 왔답니다.
차가 막혀서 더 먼 거리 였지만, 아이들은 소나무 심기를 한다고 들떠있고 상쾌해 보였어요.
직접 땀흘려, 삽질해서 소나무를 심어보면서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는 시간이었는데요.
이 자그마한 소나무가 훌쩍 커서 우리에게 맑은 공기를 내뿜어 줄거라 생각하니 참 흐뭇한 시간이었답니다.
환경백과서전과 많이 통하는 부분이라 생각들죠~~
이렇게 맑고 깨끗한 공기를 계속 마실 있도록 나무도 더 많이 심고,자연을 더 보호하는게 참 중요한거 같아요.
자연 그대로 두면 좋은데, 계속 무분별한 개발로 산림이 훼손 되는게 참 안타깝네요.
환경백과사전을 읽고 아이들이 환경문제를 인식하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더 깨끗하게 보존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 수 있는 좋은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살고, 숨쉬는 곳 지구의 문제는 우리가 해야할 과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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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백과사전]에 이은 밝은미래 이야기 그림책 21[환경 백과사전] 깨끗한 하늘을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요즘... 걱정만 해서는 안되겠죠. 작은 것에서 실천을 해야될 텐데요, 우리 아이들이 어른인 저보다 더 실천하는 거 같습니다. 오늘도 울소야는 어린이집에서 휴지심을 가지고 뭔가를 만들어 왔어요. 마이크라고 하네요. 마이크를 자랑하며 밝은미래 [환경 백과사전]을 들고와 읽는 소야입니다. 우주 속 우리 집을 찾는 것으로 시작하는 [환경 백과사전] 이 아름다운 세상이 바로 '지구'일 텐데요, 지구는 우리를 살게끔 공기와 물, 음식, 날씨를 제공합니다. '우주에서 필요한 모든 걸 누리는 건 지구에 사는 우리들밖에 없을 거야'라는 글에 참 공감이 됩니다. 이 모든 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축복일 거예요.
크고 작은 지구의 여러 생명체들과 어우러져 조화롭게 살고 있는 사람. 사람은 새로운 아이디어와 실천으로 이 지구를 보호해야 합니다. 또한 아껴쓰고, 나눠쓰고, 오래오래 쓰고, 새롭게 만들고...
바로 내가! 지구를 위한 생각과 행동을 실천해야겠습니다. 지구는 내가 필요하니까요 http://www.yes24.com/24/Goods/185432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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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 환경 백과사전 The Great Big Green Book 매주 2권씩 미션처럼 새책을 선물하고 있는 아라씨 이번주는 밝은미래 출판사의 환경 백과사전이다. 책을 받자마자 즐거운 예나 !!! 책 내용이 어찌되었든 선물은 언제나 행복하다 ^^ 이 책은 지난 주 가족백과사전과 같은 출판사의 시리즈 ![]() 처음 시작은 우리가 살고 있는 별 지구에 대해 보여준다. " 예나야 환경이 뭔지 아니? " . . 했는데 대답을 하지 못한다. 당연하다. 7살 꼬마가 환경을 알 턱이 없지. 그림과 내용을 통해 환경에 대해 인식시켜준다. 지구는 물로 이루어져 있어서 파란별 지구 ![]() ![]() 물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바닷물, 강, 호수, 냇물... 등 그리고 그 안에 사는 동식물들.. ![]() 물로 이루어진 파란 별 지구... 그 물 안에 살고있는 생명체와 물의 종류 및 그 물의 역할 . . 이 모든걸 환경이라고 해 ~~~ 라고 알려주지만 7살 아이가 이해하기엔 어렵다. !!! ![]() 초록별 지구... ![]() 내용을 듣기보다... 호랑이처럼 생긴 고양이가 걷고 있는 거리.... " 이러면 안되는데.... " 라고 바로 나오는 아이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우리 환경을 지키려면 아껴야하는 것들에 대해 . . . 전기를 아끼는 부분이 나오자 ! 주방에 홀로 켜 있는 불을 발견 ![]() ![]() 스스로 불을 끄고 나서야 " 엄마 !! 이게 환경을 지키는 거 맞지? " 라고 말하는 아이 . . 이렇게 환경 백과사전은 우리 아이에게 이 세살을 살아가면서 기본이고, 현재 우리 사회에서도 중요한 문제가 되는 환경 미세먼지, 황사 등... 점점 변화하는 기후변화가 왜 일어나는지와 함께 그런 환경을 지키기위해 아껴야하는 것과 기본적으로 해야 할 행동들.. 하나하나 아이에게 주입식으로 가르키기보다 이렇게 책을 통해 아이가 스스로 느끼기에 지구는 너의 도움이 필요해 !! 위험에 처한 동물을 구하거나 소중한 숲과 나무를 보호하는 일, 강과 바다와 공기를 깨끗하게 지키는 일에 관심이 있니? 네가 도울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봐, 쓰지 않는 전원을 끄거나 남은 음식물로 비료를 만들거나 꿀벌들을 위해 꽃을 키울 수 도 있어. 더 궁금한게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질문하렴. 먼 훗날 지구에서 살 친구들을 위해 지구를 안전하게 깨끗하게 지켜 줘. 지구는 너의 도움이 필요하단다! - 책 내용 中 - ![]() 밝은미래 지구를 사랑하는 모두를 위한 그림책 환경 백과사전 글 메리호프만 / 그림 로스 래쉬퀴스 / 옮김 이효선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추천해주고 싶은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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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환경에 대해 알아보고 지구를 지키기 위해 해야 할 일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그래서 '지구를 사랑하는 모두를 위한 그림책'이라고 하는 거 같아요. 또한 이 책의 재미있는 부분 중 하나는 책을 한 장씩 넘기면서 책 속에 등장하는 고양이를 찾아 볼 수 있다는 점이예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우주 속에 아주 작은 행성이랍니다. 지구에서 살려면 공기, 물, 음식, 집이 필요한데 지구는 이 모든 것을 우리에게 제공해 주고 살수 있게 해주고 있어요. 넓은 우주에서 필요한 모든 것을 누리는 건 지구에 사는 우리들밖에 없을 거라고 해요. 지구는 약 70%가 물로 이루어져 있어요. 바다에는 수많은 보물들로 가득 차있고, 우리는 이 보물을 지키기 위해 물을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물이 있는 곳이 '파란 별 지구'라면 나무와 식물이 있는 지구는 '초록 별 지구'예요. 나무와 식물이 우리에게 주는 이로움에 대해 배우고 소중한 나무를 지켜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더러운 공기를 내뿜을수록 식물들이 해야 할 힘든 일들이 늘어나는데 공물과 인간이 충분히 숨을 쉴 수 있도록 공기를 깨끗하게 지키는 방법을 찾는 것도 중요합니다.
우리 지구는 점점 뜨거워지고 있고 여러 곳에서 날씨의 변화로 인한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어요. 지구에는 아주 작은 것부터 큰 동물까지 크고 작은 생명체들로 가득합니다. 인간을 위한 지구가 아닌 다 같이 지구를 나누어 쓰고 있다는 생각으로 위험에 빠진 동물들을 돌봐주어야 해요. 점점 더러워지고 메말라 버리는 물, 사라지는 자원을 대비해 새로운 아이디어와 자원을 아끼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에너지와 물을 아껴 쓸 수 있는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어요. 그리고 서로서로 나눠 쓰고 바꿔 쓰는 것도 자원을 절약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지구는 어떤 것으로 이뤄져 있고 어떤 에너지들이 있으며 위기에 빠진 지구의 모습을 통해 자원 절약의 필요성과 심각하게 오염되고 있는 지두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지구의 환경에 대해 전반적으로 다루고 있는 책이네요. 지구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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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백과사전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를 사랑하는일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꼭~실천해야하는 일이지만 자연을 사랑하고 아끼는 행동들을 하는데 인색한 사람들이 많지요? 변화한 자연환경을 지키는일 거창한듯하지만 우리모두가 조금만 신경쓴다면 지구를 아름답게 보호할수 있지 않을까요? 물과에너지아껴쓰기, 나눠쓰기, 오래오래쓰기, 고쳐쓰기...... 우리들의 작은노력으로 지구환경을 지킬수 있다는 믿음을 주는 환경백과사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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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 정말 덥죠? 아직 5월인데 이렇게 날씨가 덥다니..이것이 바로 이상고온현상입니다;; 우리나라는 덥고 저기 지구 다른 한 쪽의 나라에선 물난리, 가뭄에 화재소식도 있구요 눈이 너무 많이 오는 곳도 있고... 요즘 지구가 이상한 것 같아요. 이건 모두 환경이 파괴되고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어 나오는 이상현상이랍니다.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하며 읽기에 참 좋은 책 [환경백과사전]입니다. 우리가 사는 곳은 지구입니다. 지구 엄청 큰 행성인데요. 우주에서 보면 우리가 사는 지구는 아주 작은 아름다운 행성이죠. 우리가 사는데 물, 공기, 음식, 집 등이 필요해요. 이것들을 제공해주는게 바로 지구인데요. 생물이 살 수 있는 행성이 실제로 얼마 되지 않는데 그 중 귀한 곳이 바로 지구랍니다. 우리의 몸의 많은 부분이 물로 이루어져있듯이 지구도 70%정도는 물로 이루어져 있어요. 바다도 많고 바다 이외에도 강, 호수에도 물이 있고 구름에도 물이 있다고 루시가 이야기를 하네요.
얼마 전에 화상영어에서 바다, 강, 호수에 관해 배우더니 톡톡히 써먹고 있는 요즘입니다. 물에 사는 동식물들도 많이 있죠. 우리가 사는데 필요한 것들을 많이 제공해주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나무인데요. 루시가 매일 쓰는 연필, 좋아하는 책을 만드는 것도 나무이지만 나쁜 공기를 걸러주는 역할, 그리고 물의 양을 조절해주는 더 중요한 역할도 나무가 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이런 나무가 살 곳이 줄어들고 있어요. 사람들이 살 곳을 마련하기 위해 나무를 무분별적으로 베기 때문이죠. 기온이 자꾸 올라가고 있는 지구 환경에 변화가 오면서 생태계가 무너지고 있다고들 하는데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동물들을 보호하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죠. 여러가지 물건들을 아껴 사용하는 것~!! 절약하는 것~!! 나눠쓰고 아껴쓰고 바꿔쓰기~~아나바다운동~!!! 한 가지 물건을 오래 사용하기 다른 방법으로도 사용해보기 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니기 (요즘 루시 힘들다며 차 갖고 다니자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아마도 뜨끔했을겁니다. ㅋㅋㅋ) 우리의 환경을 지키고 지구를 지키는 일 어렵지 않아요. 루시도 이제 물건을 좀 더 아끼기로 했답니다. 사용한 물건은 제자리에 두고 조금 남았다고 버리지 않기~!! 아껴쓰기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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