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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사람들에게 최근들어 자주하는 듣는 말이 '좋아하는 일을 일찍 찾아 꿈을 이룬 모습보니 부럽다.' 라는 말이다. 내 꿈은 카페를 창업하는 것이었고, 지금은 이른 나이에 작은 카페지만 사장노릇을 하고있다. 남들이 보기에 충분히 부러울지도 모를 사장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요즘처럼 많은 고민들을 안고 살아간 적이 몇일이나 될까 싶을 정도로 힘든 나날들을 보내왔다. 진정한 나의 꿈은 아직 이루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그 이루지 못한 것이 무엇이며 어디서부터 다시 준비해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무거운 마음만 지니고 살 뿐이었다. 남들은 이해하지 못할 답답함 일지도 모르겠다. 그러다 교회 도서관에서 '가장 힘든 일 기다림'이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문득 '이 또한 지나가리라'라는 말이 떠올랐다. 마음의 불안함이 사라지기 시작한 것도 이 책을 만나고부터였다. 지금은 그 누가 물어도 대답할 수 있는 뚜렷한 목표가 생겼다. 그리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계획도 세워졌다. 큰 그릇이 되려면 나 스스로가 준비가 되어야한다. 라는 깨달음을 준 이 책은 나에게 준비 된 자가 되기위한 기다림이라는 시간을 준 하나님께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었다. 준비되지 못한 자에게 어떻게 하나님께서 마음껏 부어주실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많은 회개를 하며 나를 다시 사용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새 힘을 얻어 지금의 생활에 더 큰 감사함으로 살아가고있다. 이 책은 그동안의 내가 알지못했던 나의 '오만함'과 '교만함'을 알려 준 책이다. 알게모르게 나의 교만으로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었는지도 모르겠다. 아직 많이 부족하고 알아가야 할 것들이 많은 나이이기에 더 조심스러워진다. 언젠가 목표한 때에 이르렀을 때 이 책을 읽고 깨달음을 얻은 지금을 떠올릴 것이라는 확신이 드는 것은 그만큼 못났던 나의 모습을 바로잡아 준 고마운 책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지금 당장 힘들고, 풀리지 않는 일이 있다면 스스로를 낭떠러지로 내몰고 있는건 아닌지 알 필요가 있다. 난 이 책을 통해 나의 잘못됨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을 점검하게 되었다. 다가올 미래에 계획을 세워가며 좋은 고민을 하고 있지만 현실 앞에서 결국엔 '안된다' 라는 생각으로 무너지는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한다. 지금 당장 일이 풀리지 않는 것은 나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 우린 그저 그 때를 좋은 방향을 두고 준비하며 기다려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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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끌려서 구입해서 읽었는데 힘든 시간에 읽어서 인지 마음에 많이 와 닿았다. 나와 같이 힘든 시간을 보내는 사람에게는 위로를 줄수 있는 책이다. 믿음을 가지고 읽어서 인지 그 말씀들이 나의 지금 현재 상황을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하는지 이야기 해 주는 것 같았다. 올 한해 읽은 책중에서 기억에 많이 남고 다시 시간 날때 읽어 보고 싶은 책이다. 이런 위로가 되는 책이 많이 나와주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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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주의 약속을 받고 또한 그 약속이 이루어지길 고대하며 기다리게 된다. 그 기다림의 시간속에서 우리는 잠잠히 기다리기도 하지만 불안하고 초조해하며 기다릴 때도 있다. 오히려 후자가 더 많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 약속의 때가 이루어지길 기다리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하며 어떠한 마음으로 기다려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나와 같은 - 약속의 때가 이루어지길 기다리는 시간이 매우 힘들고 지치는 사람 -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고 하나님의 약속의 때가 과연 내가 바라는 때와 다르다는 것을 알고 싶은분들에게도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문장들 중에 무슨 말인지 이해안되게 단어들을 배열해 놓은것을 수 없이 많이 봤다. 읽으면서 별 내용이 없는 문장에서 두 번, 세 번 읽어야 하니 짜증이 나기도 한다. 번역을 하고 글을 옮기신 후 좀 더 자세하게 읽고 다듬어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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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일반적인 이야기들..을 하는 책이네요 기다리라는 말이 주제이자 결론.생각을 하게하거나 고민하게 하는 책은 아닌것같고 모태신앙들이 읽으면 그래 그렇치..라고 이전설교내용 상기하면서 넘어갈정도의 수준의 책.그냥 막연하고 정형적인 내용의 책이네요.차라리 필립얀시 에 '하나님 제게 왜 이러세요'책을 추천하고 싶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