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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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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개미에 대해서 얕은 지식을 가지고 개미에 흥미를 느끼고 있었는데, 좋아하는 작가님인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님이 개미를 소재로 소설을 쓴 것을 보고 이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이 소설을 통해서 개미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되었고 작가님의 상상력에 소름이 돋고 존경하는 마음까지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읽는내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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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개미에 대해서 얕은 지식을 가지고 개미에 흥미를 느끼고 있었는데, 좋아하는 작가님인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님이 개미를 소재로 소설을 쓴 것을 보고 이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이 소설을 통해서 개미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되었고 작가님의 상상력에 소름이 돋고 존경하는 마음까지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읽는내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래서 다음권이 남았다는 사실에 들뜨고 얼른 다음권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w*******2 2023.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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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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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개미시리즈를 구매해 달라고 하여 3권을 구매하였다. 예전부터 워낙 유명한 책이라 아이와 어른 모두 읽어보면 좋은 책인 것 같다. 그는 이제 손가락들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고 한껏 용기를 내어 세계의 끝을 건너왔다. 불가능하게만 여겨졌던 일을 끝내 이루어 낸 것이다. 3권에서는 이 부분이 가장 감명깊게 읽은 부분이었다. 4권도 많은 기대가 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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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개미시리즈를 구매해 달라고 하여 3권을 구매하였다. 예전부터 워낙 유명한 책이라 아이와 어른 모두 읽어보면 좋은 책인 것 같다. 그는 이제 손가락들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고 한껏 용기를 내어 세계의 끝을 건너왔다. 불가능하게만 여겨졌던 일을 끝내 이루어 낸 것이다. 3권에서는 이 부분이 가장 감명깊게 읽은 부분이었다. 4권도 많은 기대가 되는 바이다.

i*******2 2021.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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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베르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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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적 밤눈지새워 가며 읽던 책을 어느덧 큰아이가 저도 읽겠다고 구매해달라고 조릅니다아가씨적 시집오며 오래된 고적이란 느낌에 친정에 놔두고 왔는데 세월이 흘러 언제 정리가 되었는지 없어서 재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내용이나 작가나 워낙 유명해서 설명이 필요없는 책 입니다 하드북이라 아이가 가방에 넣어 다녀도 구김없이 잘 읽게되고 저처럼 잠 줄여 가며 읽는거 보면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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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적 밤눈지새워 가며 읽던 책을 어느덧 큰아이가 저도 읽겠다고 구매해달라고 조릅니다
아가씨적 시집오며 오래된 고적이란 느낌에 친정에 놔두고 왔는데 세월이 흘러 언제 정리가 되었는지 없어서 재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내용이나 작가나 워낙 유명해서 설명이 필요없는 책 입니다
하드북이라 아이가 가방에 넣어 다녀도 구김없이 잘 읽게되고 저처럼 잠 줄여 가며 읽는거 보면 역시 대작이란 걸 새삼 느꼈습니다
시대를 초월해 남녀노소 권하고 강추 할수있는 명책,,개미 소장 가치 충분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j********0 2021.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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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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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2부가 대략적인 설명서 같았다면3부 부터가 어찌보면 진짜 개미를 만날 수 있는 것 같다.그러다보니 생각보다 속도감이 있어서 잘 읽힌다.개미의 입장에서 풀어낸 분량이 많아진 점도 눈에 띈다.진짜로 개미와 이렇게 대화를 나눌 수 있다면어떨까란 생각이 특히나 많이 드는 부분이다.하지만 아쉬운 부분도 여전히 존재한다.중간중간 책 뒤쪽의 개미 낱말 풀이를 보다보면탄력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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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2부가 대략적인 설명서 같았다면

3부 부터가 어찌보면 진짜 개미를 만날 수 있는 것 같다.

그러다보니 생각보다 속도감이 있어서 잘 읽힌다.

개미의 입장에서 풀어낸 분량이 많아진 점도 눈에 띈다.

진짜로 개미와 이렇게 대화를 나눌 수 있다면

어떨까란 생각이 특히나 많이 드는 부분이다.


하지만 아쉬운 부분도 여전히 존재한다.

중간중간 책 뒤쪽의 개미 낱말 풀이를 보다보면

탄력붙은 속도의 흐름이 깨지고 소설을 보는게 아닌

시험공부를 하고 있는거 같은 착각이 드는점이

옥의 티가 아닐까?


아직 두 권이 더 남아있기에

이런 과정이 어떻다라고 평가하는건 아닌거 같고

다음에 여유로운 시간이 된다면

1권부터 끝까지 짧은 시간안에 몰입해서 봐야겠다.


그러다보면 지금처럼 뚝뚝 끊기는 그런 것은

확실히 사라질테니..




h*******1 2020.1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