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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할 수 있는 일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하룻밤 자고 일어나면 서로 경쟁하듯 새로운 기능을 발표한다. 소식만 따라가기도 버거울 지경이다. 직장에서 일은 일대로 해야 하고, AI 활용 능력이 곧 내 실력이 되는 시대이니 따로 공부도 해야 한다. 내 돈을 들여 비싼 요금제를 구독해 보고, 여러 가지 생성형 AI 서비스도 구독한다. 농담이 아니라 정말로 디지털 월세 시대다. 인터넷·스마트폰 통신비를 빼고도 각종 영상, 음악, 클라우드, 그리고 이제 생성형 AI까지, 매달 30만 원이 고정으로 나가고 있다. 이 책은 오래전 에버노트로 '세컨드 브레인'을 만들어 전파하고 강의하던 저자 홍순성이 썼다. 지금의 에버노트는 서비스를 포기하다시피 방치하는 수준이라 이용자가 거의 없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노션이나 업노트 같은 신규 노트 앱으로 넘어갔다. 에버노트 전도사였던 저자는 어느 순간 생성형 AI로 이미지·영상·글을 만드는 법을 가르치는 사람이 되어 있었다. 정말 대단하다. 남들보다 한 보 앞서 공부하고 배워서, 많은 사람이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가르친다. 고마운 분이다. 각종 SNS와 유튜브에는 생성형 AI를 가르쳐주겠다는 사람들로 넘쳐난다. 누구를 따라 배워야 할지 모르겠다. 채팅방도 많고, 들어가 보면 자체 전자책을 만들어 파는 경우도 많다. 나는 저자 홍순성을 택했다. 그의 온라인 강연이 열리는 족족 수강하고, 그의 책을 사서 읽고, 오프라인 강연도 신청해서 듣는다. 같은 사람에게 여러 번 배우면 그게 그것일 것 같지만, 매 강의마다 100퍼센트 알아듣는 것은 아니라서 놓친 것이 없는지 다시 확인하는 셈이다. 나노 바나나는 구글이 만든 생성형 AI 'Gemini'의 이미지 생성 서비스 이름이다. OpenAI의 ChatGPT가 지브리풍 삽화를 그려준다고 하여 화제가 되었다가, Gemini의 이미지 생성 기능이 훨씬 뛰어나 Gemini로 갈아탄 사람이 많았다. 그리고 지금은 ChatGPT의 이미지 생성 기능도 Gemini 못지않다. Midjourney도 있지만, 범용성으로 쓰기에는 ChatGPT와 Gemini가 좋다. 어떤 생성형 AI든 써 보면 매번 다른 스타일의 이미지가 나온다. 내가 원하는 스타일을 정확하게 뽑아내기 어렵고, 여러 장을 그릴 때에는 이미지의 일관성을 유지하기가 더더욱 어렵다. 저자는 이 책에서 Gemini를 이용해 이미지를 만드는 여러 경우의 수를 보여준다. 이 책은 프롬프트 모음집이 아니다. (물론 프롬프트도 들어 있다.) 잘 쓴 프롬프트는 개인의 소중한 자산이라고 생각하는데, 요즘에는 이런 소중한 프롬프트도 손쉽게 얻을 수 있다. 책의 목적은 저자 본인의 말처럼 "좋은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다시 만드는 구조를 남기는 것"이다. 따라 하면서 실습해야 하니 시간이 드는 건 당연하다. 그러나 따라 하다 보면 '아, 이렇게 해야 하는구나' 하는 판단이 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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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리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불과 몇 해전만 해도 디자이너 모집요강에는 대게 "메타버스"이야기가 많았다. 코로나19로 새로운 디지털세상에 기대들을 걸었던 모양이지만 결국 흐지부지되었었다. 그래서 이 AI컨텐츠도 비슷하게 흘러가지 않을까 생각했다. 유튜브, 블로그, SNS에 수많은 AI컨텐츠들이 업로드되고 저작권 침해, 창작의 경계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우려를 표혔고 나도 그 역시 하나였다. 그러나 나 역시 최근 대화형 생성형 AI 서비스를 많이 이용하고있고 이제 인공지능 AI를 이용한 이미지 생성은 더이상 잠깐 스쳐지나가는 유행이 아닌 하나의 굵직한 흐름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번에 한빛미디어에서 나온 < 콘텐츠 디자인 with 나노바나나>을 보게 되었다. 미드저니, 챗GPT(DALL·E),Adobe Firefly 등이 있지만 나같은 경우 "나노바나나 프로"를 이용해 몇 장의 예시 사진을 가지고 포스터를 디자인한 유튜브 영상을 본게 굉장히 인상적이었어서 배워보겠다 생각했다. 각 AI 이미지 툴의 장단점이 있었다는걸 < 콘텐츠 디자인 with 나노바나나>을 보며 처음알게되었는데 나노바나나같은 경우는 일관성유지와 텍스트 완성도가 높은 편이며 기술적으로 정밀하게 부분수정이 가능하다고한다. 모든 툴의 장단점은 있어도 결국 "프롬프트를 잘 이용해라"가 핵심이라고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특히 이미지 표현을 높이는 4가지 프롬프트 규칙이 나와있고 그 이전에 어떻게 구조화된 프롬프트를 짜는지 필요한 6가지 요소도 소개되어있어서 이 부분을 잘 생각하면서 나노바나나를 만들면 퀄리티 높은 콘텐츠 디자인작품을 만들수 있겠다 싶었다. 그동안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ai생성 이미지툴을 이렇게 나노바나나로 입문하게되었는데 이제 인공지능이 우리의 작업데스크에 들어오는것은 기정화된 사실로 받아들여야할때가 온거같다. 무조건 ai를 거부할수만은 없는 상황에서 차라리 인공지능을 적극적으로 이용해 나만의 것을 만드는게 현세대 디자이너들이 가질수 있는 최고의 공존방식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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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AI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AI 관련 책들을 꾸준히 읽고 있다. 특히 이미지 제작과 영상 생성 분야에 관심이 많아 다양한 생성형 AI 도서를 찾아보고 있는데, 이 책은 AI 콘텐츠 전략가이자 경희사이버대학교교수로 활동 중인 전문가가 집필한 책이라 기존의 다른 AI 관련 책들을 보면 나노바나나에 대한 기본적인 소개만 담겨 있는 경우가 많았는데, 단순히 기능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 예시와 함께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 특히 내가 만들고 싶은 이미지나 콘텐츠에 맞춰 어떤 기능을 사용하면 좋은지 방향을 알려주기 때문에 실전 활용도가 높게 느껴졌다. 또한 용도별로 정리된 10가지 프롬프트 예시도 수록되어 있어 프롬프트 작성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AI 이미지 제작이나 콘텐츠 디자인에 관심 있는 분, AI를 단순히 ‘신기한 기술’로 끝내지 않고 실제로 콘텐츠 제작에 활용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을 읽다가 보면, 한 가지 질문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습니다. "나는 머릿속에 그리는 이미지를, 얼마나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가?" 감각적으로 느끼는 부분을 얼마나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지 돌아봐야 하는 시간이 되었다는 뜻입니다.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 같은 그래픽 툴을 능숙하게 다루시는 분이라면 이 책을 보는 시각은 다를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왜냐하면 떠오른 아이디어를 손에 익은 도구로 빠르게 구현하면 그만인 분들에게 나노 바나나는 오히려 번거로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생각을 손끝으로 바로 구현하면 되는데 떠오른 이미지를 AI가 알아듣고 그릴 수 있도록 조목조목 알려주어야 하는 건 생각만큼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개인이 모든 디자인 방식에 익숙할 수 없으니 나노 바나나를 잘 활용할 수 있으면 여러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막상 써보면 신경 써야 할 게 꽤 있습니다. 재미삼아 해보는 거라 만들어지는 결과가 어떻든 별로 문제될 게 없다면 괜찮지만 그렇지 않다면 반드시 짚어보고 확인해야 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책을 읽다 보면 그동안 AI 이미지 생성 툴이 썩 마음에 내키지 않았던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생성할 때마다 얼굴이 달라지던 문제, 텍스트만 바꾸라고 했는데 애매한 결과에서 벗어나지 못해 따로 작업해야 했던 번거로움, 생각한 대로 결과가 나오지 않아 답답했던 경험들. 툴의 한계라기보다, 오히려 구조화되지 않은 지시 때문이었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대충 던지면 알아서 잘해줄 거라 기대하며 운에 맡겨서는 원하는 결과물을 얻을 수 없다고 알려줍니다. 정확하고 체계적인 프롬프트가 얼마나 다른 결과를 만드는지 보여줍니다. 다양한 활용법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 가운데는 미처 생각지 못했던 방법도 많았습니다. 이렇게 많은 방식을 만나다 보면 그럴듯한 아이디어가 떠올라 적용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마치 양이 쌓이고 쌓여 늘어나다 보면 어느 순간 질적인 변화가 찾아오는 것처럼, 이 책이 변화의 순간을 경험할 수 있게 해주는 계기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콘텐츠 디자인 #나노 바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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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에 AI를 활용하는 시대, 이미지나 영상도 AI를 활용해서 만들어지는 부분들이 많았다. 제미나이나 챗지피티를 통해서 이미지를 구현하기도 하는데 제미나이를 사용할 때 이미지를 구현하면 나노바나나를 이용해서 이미지를 구현해주는데, 어떻게 하면 이런 이미지들을 좀 더 구체적이고 세세하게 내가 원하는대로 구현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차에 이 책을 읽어볼 기회가 생겼다. 글과 다르게 이미지는 어떻게 해야 내가 원하는 대로 구현될 수 있는 걸까?
프롤로그를 보면 이 책은 단순히 이 프롬프트를 복사해서 넣으세요 라는 프롬프트 모음집이 아니라 조건이 달라지는 순간 무력해지는 프롬프트 그 자체가 아니라 프롬프트를 설계하는 판단의 순서에 대해 설명해준다. 왜 이렇게 구성했는지, 어떤 기준으로 결과를 확인했는지 등 이러한 순서가 잡혔을 때 어떤 콘텐츠 작업을 하든 작업의 뼈대가 흔들리지 않는다고 말한다. 좋은 이미지를 만드는 것보다 다시 만들 수 있는 구조를 남기는 것, 한 번 만든 스타일을 반복 적용시킬 수 있고 같은 캐릭터를 일관적이게 사용하는 방법 등에 대해 감각이 아닌 구조 위에서 사용하는 방법을 말이다.
그래서 이 책은 총 여섯개의 파트로 나누어져있는데, 나노바나나가 어떻게 이미지를 생성하는지 왜 특별한지에 대해 처음 설명하고 파트2부터는 나노바나나와 제대로 대화하는 법에 대해 알려준다. 원하는 부분만 정확하게 수정하는 방법, 그리고 사진 한 장으로 다양하게 적용하는 방법들을 만들어준다. 사진 한 장으로 출근룩을 적용시켜보기도 하고, 이 사진을 기준으로 촬영 구도와 포즈만 변경해서 활용 범위를 넓히기도 한다. 유지항목과 변경항목을 분리하는 방법을 통해 미세하게 조정하여 한 장의 사진으로 다양한 사진들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것이다. 인물 사진 뿐만 아니라 포스터, 방배치를 통하 가상 인테리어까지 적용 범위는 무궁무진하다. 그리고 웹툰을 시도해보고 싶지만 자꾸 캐릭터가 달라지거나 하는 부분에 대해서 한 번 만든 캐릭터를 일관적으로 적용하여 웹툰을 시도할 수 있게 해주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해준다. 이러한 설명들을 책에서는 단계별로 예시를 통해 설명해주기 때문에 이해하기 쉬우며 따라하기 쉽게 되어있다. 또 업무에 직접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인 포스터나 카드뉴스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해준다.
개인적으로는 하나의 캐릭터를 이용해 말풍선을 삽입하고 웹툰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고, 다양한 이미지를 내가 사용하는 목적에 따라 책에서 쉽게 찾아볼 수있고 프롬프트 예시도 제시되어있어 이를 개인별로 응용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AI 이미지에 대해 궁금한데 어떻게 일관성을 유지하고 하나의 웹툰을 만들 수 있는지 궁금한 사람, 이미지를 구현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는 사람, 내 머릿 속에만 있는 이미지를 구현해보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서평#AI#AI이미지#나노바나나#콘텐츠디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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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회사에서 제미나이를 활용해 업무를 하면서 가끔 나노 바나나로 필요한 이미지를 만들어본 경험이 있는데요. 뭔가 이거다 싶은 게 없어서 아쉬웠던 차에 <콘텐츠 디자인 with 나노 바나나> 책을 보게 되어 서평단에 신청했습니다.
목차를 보면 나노 바나나가 무엇인지,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소개하고 있고, 사진 한 장으로 다양한 인물 사진을 연출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또 인물 사진을 다른 배경에 넣거나 합성하는 법, 실사와 일러스트 이미지를 합성해 연출하는 법, 제품 사진 하나로 상세 페이지와 가상 인테리어 등 마케팅 이미지까지 만드는 법을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카드 뉴스, 웹툰형 콘텐츠, 인포그래픽까지 실로 회사 업무나 sns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이미지 제작법을 모두 알려주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여러 활용법 중에서 회사 업무로 필요한 카드 뉴스 만들기 부분은 실제로 따라하면서 필요한 자료를 만들 수 있어서 제일 유용했습니다. 특히 실사 사진을 활용해 다양한 배경이나 이미지로 변형시키는 방법을 알려주는 내용은 학생들 과제나 sns 등에도 쉽게 올릴 수 있게 설명돼 있어서 활용도가 높아 보였습니다. 이번에 가구에 인테리어 필름을 사용할 일이 있었는데 마침 이 책에 나온 설명대로 나노 바나나를 사용해 미리 분위기를 확인해본 덕분에 가구에 필름 작업을 마음에 들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부록으로 나노 바나나를 사용하면서 궁금할 수 있는 내용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있어서 작업하면서 막히는 부분이 나와도 바로 펼쳐보면서 해결할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사용 목적에 맞게 프롬프트 예시가 제시돼 있어서 어렵지 않게 따라할 수도 있고, 개인별로 변형해서 사용할 수도 있어서 유용했습니다. 처음엔 AI라고만 하면 어렵게 느껴지고, 나와는 거리가 먼 이야기로만 알았는데 실제로 업무에서 사용해야 해서 조금씩 사용해보니 두려움은 사라지고, 내가 사용하는 목적에 맞게 잘 활용하면 좋은 AI 도우미로 둘 수도 있어서 잘 사용해야겠다 싶습니다. 여러분들도 <콘텐츠 디자인 with 나노 바나나>로 한 번 시작해보시면 어떨까요?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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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상황별로 프롬프트가 나와서 정말 유익했고, 책에 마지막 부분에 프롬프트들이 요약 정리 되어서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Google AI 스튜디오 통해서 나노 바나나 이용하고 있었는데, 제작한 이미지를 아주 조금 다르게 변환 하고 싶을 때마다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앞으로는 이 책을 통하여서 수고로움을 덜 수 있어 다행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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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법인을 운영하면서 조금씩 컨텐츠를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한 숙제가 쌓여가고 있었는데, 마침 홍순성 교수님께서 숙제를 축제로 바꿔줄 수 있는 친절한 '콘텐츠 디자인 with 나노 바나나' 책을 집필해주셔서 기대 가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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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나온 책도 생생하게 현실 적용가능한 책이었는데 이번에도 대박 기대가 됩니다 디자인 관련된 책과 영상이 너무니 넘쳐나는데 홍작가님은 항상 한권으로 끝나버리는 마법이에요 나노바나나가 쉬운거 같아도 결과물이 늘 좋지 않았는데 이 책을 통해 완볃마스터 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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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사진 하나 복원하는데도 앱은 가입하라고 하고, 포토샵은 유튜브를 봐도 어려울때 요즘은 나노바나나 씁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나노도 쓰는 사람들은 잘 쓰는데 프롬프트마다 결과가 다르더라고요. 그걸 종류별로 싹다 모아둔 책이 있으니 바로 이책입니다! 정작 쓸려고 찾으면 없는 프롬프트와 작업순서 그때 그때 찾는 것도 일인데 종류별로 다 있으니 한권으로 뚝딱! 블로그나 인스타그램에 넣을 이미지들도 비싼 이미지구독없이 만들어서 넣다보면 아주 좋거든요이 책에서 스튜디오샷하고 사진보정만 배우셔도 업무가 200%빨라집니다. 디자이너 칼퇴시키는 최신툴 나노바나나책중에 직장인데 최적화된 책이라고 적어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