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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청소년들의 진로와 직업 탐색을 위한 잡프러포즈 시리즈 《목소리로 사람들의 마음을 여는 아나운서》 ㅡ이 책은 kbs 아나운서 이현주님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아나운서와의 인터뷰 형식으로 시작해서 편안하게 책장을 넘기며 읽을 수 있다. 솔직히 어른인 나도 아나운서라는 직업이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지 기자·리포터·앵커등과는 어떻게 다른건지 아이에게 설명하기 어려웠는데 이 책을 읽고나니 아나운서는 어떤일을 하는지, 기자나 앵커와는 어떻게 다른지 아나운서가 되려면 어떻게해야하는지 방송 현장에서의 일과나 실제 업무는 무엇인지 시험 과정과 합격 노하우까지 알수 있어 아나운서라는 직업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수 있다👍 📍목차가 질문형식으로 되어있어 제목만 읽어봐도 어떤내용인지 쉽게 알수 있고 궁금한 질문, 공감가는 질문부터 읽어볼 수 있어 좋다👍👍 앞서 말했듯 이 책의 가장 좋은점은 직업에 대한 설명이 인터뷰 형식은 답변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이현주 아나운서와 직접 이야기하고있는 느낌이라 아이가 더 쉽게 이해하고 흥미있어했다!!😍😍 📍직업에 대한 설명이 끝나고 아나운서 이현주의 VㅡLOG 가 이어진다. 실제 방송하는 모습을 담은건데 더 생생하게 느낄수 있어 좋았다 QR코드 등으로 간단한 영상을 볼 수 있게 되어있었으면 좀 더 좋았을것 같다^^;; 📍이어서 이현주 아나운서의 학창시절 이야기, 좋아했던과목, 어려웠던 과목, 힘들었던 일, 인생의 멘토 등 진솔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아직 멘토가 없다면 스스로가 자신의 멘토가 되어보라" 특별히 누군가를 멘토로 삼지 않고 나다움, 내 기준으로 사는 삶을 중요하게 생각했다는 이현주 아나운서님.. 그러나 김연아 선수, 박태환 선수 처럼 불모지에서 혼자 자신의 힘으로 길을 만들어낸 사람들에게는 큰 영감을 받고 큰 힘이 되는 존재라고.. 특히 김연아 선수의 자신에 대한 믿음과 확신에 찬 눈빛, 그 당당함이 큰 용기가 되었다고 하는 말이 와닿았다. 나도 아이도 앞으로를 살아가며 내가 내 인생의 멘토가 될 수 있게 나답게! 나의 기준을 세워봐야 겠다! 👍👍👍 📍마지막 "나도 아나운서" 에서는 아이와 가족들과 함께 직접 해볼수 있는 미션과제가 있다. 아이랑 재미있게 해보면 좋을 것 같다😍 ✅️아나운서라는 직업이 궁금했다면 ✅️아나운서의 진솔한 이야기가 듣고싶다면 ✅️이런 아나운서의 학창시절이 궁금하다면 꼭 읽어보세요😍😍😍 . . . . #목소리노사람들의마음을여는아나운서 #아나운서 #이현주 #토크쇼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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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아나운서를 단순히 말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마음을 연결하는 사람이라고 정의한 점이었다. 우리는 흔히 아나운서를 발음이 정확하고 전달력이 좋은 직업으로만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것은, 기술적인 능력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람에 대한 이해와 공감 능력이라는 점이었다. 같은 원고를 읽더라도 누가 읽느냐에 따라 전달되는 감정이 달라진다는 이야기는 특히 깊이 와닿았다. 이는 단순히 방송뿐만 아니라, 인간관계 전반에도 적용되는 중요한 깨달음이라고 느꼈다. 또 하나 크게 배운 점은 경험의 힘이었다. 이현주 아나운서는 다양한 사람을 만나며 시야가 넓어졌다고 말한다. 서민부터 대통령까지 만날 수 있는 직업이라는 표현은 다소 과장처럼 들릴 수 있지만, 그만큼 다양한 삶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다는 의미였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좋은 아나운서가 되기 위해서는 단순히 스펙이나 스킬만 쌓는 것이 아니라, 삶을 깊이 있게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사람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직업이기 때문에, 스스로도 풍부한 이야기를 가진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AI 시대에 대한 관점도 매우 인상적이었다. 요즘 많은 직업이 인공지능으로 대체될 것이라는 불안이 있는데, 이 책은 오히려 그 반대의 시각을 제시한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감정과 공감의 가치가 더 중요해진다는 것이다. 특히 라디오와 같은 감성적인 영역에서는 사람의 목소리와 감정이 핵심이라는 점이 공감되었다. 나 역시 앞으로 어떤 직업을 선택하든, 단순히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대체할 수 없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아나운서라는 직업에 대한 현실적인 부분도 알 수 있었다. 방송은 365일 돌아가기 때문에 주말이나 공휴일에도 근무해야 하고, 갑작스러운 상황에도 대응해야 하는 높은 책임감이 요구된다.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 뒤에는 꾸준한 노력과 긴장감이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이는 어떤 직업이든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사람들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직업일수록 더 큰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느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남은 문장은 대체 불가한 나의 이야기를 만드십시오였다. 이 문장은 단순히 아나운서를 꿈꾸는 사람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경쟁이 치열한 사회에서 남들과 비슷한 능력만으로는 살아남기 어렵다. 결국 중요한 것은 나만의 경험, 나만의 시선, 나만의 이야기라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단순히 좋은 직업을 갖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이야기를 가진 사람이 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사람을 이해하려 노력하며, 나만의 목소리를 만들어가고 싶다. 이 책은 아나운서를 꿈꾸는 사람뿐만 아니라, 자신의 방향을 고민하는 모든 청소년에게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목소리로사람들의마음을여는아나운서 #이현주 #Talkshow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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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 목소리로 사람들의 마음을 여는 아나운서 토크쇼 아이가 ‘잡프로포즈’ 시리즈를 정말 좋아해요.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아가면서 자연스럽게 관심도 넓어지고, 아이의 시야도, 꿈도 함께 넓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저도 참 좋아하는 시리즈예요. 그래서 새로운 직업 편이 나올 때마다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지 기대하게 되며 읽는 책입니다. 이번에 만나본 책은 목소리로 사람들의 마음을 여는 아나운서예요. 이 책은 KBS <열린음악회>로 익숙한 이현주 아나운서가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로, ‘아나운서’라는 직업에 대해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풀어주고 있어요. 아나운서가 하는 일부터 기자, 리포터, 성우와의 차이, 실제 방송 현장에서의 역할까지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들이 구체적으로 담겨 있어요. 또 단순한 직업 소개를 넘어서 시험 과정과 준비 방법, 합격까지의 이야기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진로를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현실적인 도움도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방송을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이 마음을 나누는 일’이라고 표현한 점이었어요. 요즘은 인공지능이 많은 일을 대신하는 시대지만, 이 책에서는 오히려 그럴수록 더 중요한 것은 사람만이 가진 감정과 경험, 그리고 자신만의 이야기라고 말해요. “대체 불가한 나의 이야기를 만드십시오.” 이 문장이 오래 남았습니다. 아나운서라는 직업을 꿈꾸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자신의 길을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도 자신만의 강점을 찾고,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직업을 ‘선택’하는 것을 넘어 ‘어떤 사람으로 살아갈 것인가’를 생각해보게 만드는 점에서 더 의미 있게 느껴졌어요.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아가고 싶은 친구들! 많은 청소년 친구들이 꼭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목소리로사람들의마음을여는아나운서 #토크쇼출판사 #잡프로포즈 #청소년추천도서 #직업탐색 #아나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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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 여름방학, 나는 ‘우리말 겨루기’ 특집 방송에 출연하며 방송이라는 세계를 처음 마주했다. 현재는 중학교 방송부 2년 차로, 아나운서의 목소리를 깨끗하게 송출하는 엔지니어링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그동안 나는 기계적인 소리의 전달에만 집중해 왔지, 아나운서라는 직업이 내 미래의 선택지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은 해보지 않았다. 하지만 이현주 아나운서의 이 책은 내게 ‘목소리의 힘’이 방송 사고 없이 송출되는 것 이상의 가치가 있음을 깨닫게 해주었다. 흔히 아나운서는 문과생들의 전유물이라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이현주 선배님은 전공의 제한이 없음을 강조한다. 오히려 우주, 과학, 생물 등 전문 분야를 다룰 때는 그 분야의 전공자가 진행할 때 더 깊이 있는 전달이 가능하다는 말에 무릎을 쳤다. 공학을 꿈꾸는 나 역시, 과학적 지식을 대중에게 따뜻하게 전달하는 ‘마음의 전달자’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았기 때문이다. 최근 AI 아나운서가 등장하고 있지만, 사람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기쁨을 나누는 ‘진심’의 영역은 결국 인간의 몫이라는 대목에서 직업의 숭고함을 느꼈다. 책 속에는 발성이나 복식 호흡 같은 기술적인 조언도 가득하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세월호 사고 당시 저자가 겪었던 아픔이다. 아나운서는 늘 평정심을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때로는 함께 울어주는 따뜻한 목소리가 백 마디 말보다 큰 위로가 된다는 사실을 배웠다. 나 또한 누군가 슬픔에 빠졌을 때 섣부른 조언을 하기보다, 곁에서 묵묵히 공감해 주는 따뜻한 친구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 저자가 말하는 아나운서의 ‘직업병’ 이야기 또한 흥미로웠다. 간판의 오타를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일상 대화조차 진행해 버리는 모습은 단순한 습관을 넘어 투철한 직업의식과 공영방송인으로서의 사명감으로 보였다. 비록 쉬기 힘들 정도로 자신을 채찍질하는 ‘병’이라 할지라도, 그것은 자기 분야에 대한 무한한 책임감의 증거이기에 나쁜 병처럼 느껴지지 않았다. 이 책은 나에게 아나운서라는 직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선물해 주었다. 정확한 발음과 풍부한 상식, 그리고 세상을 향한 따뜻한 시선까지. 아나운서가 되기 위한 준비 과정은 결국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과정’과 닮아 있었다. 엔지니어를 꿈꾸던 나의 길에 ‘목소리의 힘’이라는 강력한 도구 하나를 더 얹어준 기분이다. 훗날 내가 어떤 자리에 있든, 이현주 선배님이 보여준 진심 어린 소통의 자세를 잊지 않을 것이다. 이 리뷰는 리뷰의숲 서평단 자격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목소리로사람들의마음을여는아나운서#이현주#토크쇼#리뷰의숲#리뷰의숲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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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 📚 목소리로 사람들의 마음을 여는 아나운서 . . 아나운서라는 직업 그냥 뉴스 읽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적 있지 않나요 저도 그랬어요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생각이 꽤 많이 바뀌었어요 목소리로 사람들의 마음을 여는 아나운서 이 책은 단순한 직업 소개가 아니라 ‘사람의 일’에 대한 이야기라는 느낌이 더 강했어요 아나운서는 방송에서 말하는 사람 그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실제로는 라디오 시보 뉴스 진행 행사 사회 프로그램 예고 녹음 심지어 포스터 촬영까지 방송과 관련된 거의 모든 일을 한다는 설명에서 잠깐 멈추게 되더라고요 이건 하나의 역할이 아니라 여러 역할을 동시에 해내는 직업이구나 싶었어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나는 한 가지 일만 하는 게 편한 사람일까 아니면 다양한 역할을 해보고 싶은 사람일까 이 책은 이런 질문을 계속 던지게 만들어요 특히 기억에 남는 건 아나운서는 정말 다양한 사람을 만나는 직업이라는 부분이었어요 어린아이부터 노약자까지 그리고 평범한 사람부터 사회적으로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까지 이 문장을 읽고 나서 한동안 책을 넘기지 못했어요 나는 어떤 사람들을 만나며 살고 싶은지 어떤 이야기를 듣고 싶은지 그런 생각이 이어지더라고요 그리고 또 하나 요즘 빠질 수 없는 이야기 AI 많은 직업이 대체될 수 있다는 말이 익숙한 시대인데 이 책에서는 오히려 감정을 다루는 일은 더 중요해질 거라고 말해요 같은 사연도 누가 읽느냐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는 것처럼 목소리에는 결국 사람의 경험과 감정이 담긴다는 이야기 이 부분에서는 괜히 천천히 읽게 됐어요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사람다운 것은 남는다는 말이 이상하게 위로처럼 느껴졌거든요 그리고 가장 오래 남은 문장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대체할 수 없는 사람이 되라는 말 이건 아나운서뿐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는 이야기 같았어요 읽으면서 계속 이런 질문이 따라왔어요 나는 나만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지 누군가가 나를 떠올릴 이유가 있는지 조용히 생각하게 만드는 책 진로를 고민하는 시기라면 한 번쯤 꼭 읽어봤으면 좋겠어요 특히 아나운서를 꿈꾸는 학생 방송 관련 직업에 관심 있는 분들 그리고 요즘 어떤 방향으로 살아가야 할지 고민되는 분들 이 책이 생각보다 많은 힌트를 줄지도 몰라요
목소리로 사람들의 마음을 여는 :: 아나운서 📚 많.관.부 :) #아나운서 #아나운서직업 #진로고민 #청소년추천도서 #직업탐색 #자기계발 #책추천 #독서기록 #북스타그램 #진로책 #AI시대 #나만의이야기 #토크쇼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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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를 좋아하던 기억에서 시작된 책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떠오른 건 예전에 제가 정말 좋아했던 라디오였어요. ✔ 조용한 밤 ✔ 작은 스피커 ✔ 누군가의 목소리 하나 그 시간은 늘 위로였거든요. 그래서 이번 책 이현주 아나운서의 《목소리로 사람들의 마음을 여는 아나운서》는 처음부터 더 가깝게 느껴졌어요. 🎙️ 아나운서는 단순히 “말하는 사람”이 아니었어요 책을 읽다 보면 아나운서라는 직업이 생각보다 훨씬 넓고 바쁜 세계라는 걸 알게 돼요. ✔ 뉴스 진행 ✔ 라디오 멘트 ✔ 스포츠 중계 ✔ 행사 진행 ✔ 긴급 상황 방송 정말 방송의 거의 모든 영역에 참여하더라고요. 아이도 이 부분을 보면서 👉 “생각보다 일이 너무 많다” 이렇게 말했어요.
💛 가장 인상 깊었던 말 책 전체를 관통하는 메시지는 단순했어요. 👉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대체할 수 없는 사람이 되어라” 이 말이 계속 머리에 남았어요. 특히 요즘처럼 AI가 많은 걸 대신하는 시대에는 더 그렇더라고요.
🌙 방송은 ‘사람과 사람 사이’였다 이현주 아나운서는 계속 말해요. 👉 방송은 정보 전달이 아니라 👉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연결하는 일이라고요. 이 말이 참 따뜻했어요. 단순히 정확하게 말하는 직업이 아니라 👉 감정을 전달하는 직업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 라디오 이야기가 가장 좋았던 이유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부분은 라디오 이야기가 나오는 부분이었어요. ✔ 같은 사연 ✔ 다른 목소리 ✔ 다른 감정 이게 다 다르게 전달된다는 점이요. 라디오는 정말 👉 “목소리로 만드는 공간”이라는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예전에 제가 라디오를 좋아했던 이유도 이 책을 보면서 다시 떠올랐어요.
🧠 아이가 느낀 포인트 아이도 이 책을 읽고 이런 말을 했어요. 👉 “목소리도 개성이 되는 거네요” 이 말이 이 책의 핵심 같았어요. 결국 중요한 건 ✔ 말의 기술이 아니라 ✔ 사람의 느낌이라는 거죠. 🚀 AI 시대에 더 중요한 것 책에서는 AI 이야기도 나와요. ✔ 기술은 대체 가능하지만 ✔ 감정은 대체하기 어렵다 그래서 오히려 앞으로는 👉 “사람다움”이 더 중요해진다고 말해요. 이 부분이 굉장히 현실적으로 다가왔어요.
🌷 엄마 입장에서 느낀 변화 이 책은 단순한 직업 소개가 아니라 아이에게 이런 생각을 심어준 것 같아요. ✔ 직업은 역할이 아니라 이야기다 ✔ 말은 기술이 아니라 마음이다 ✔ 나만의 색이 중요하다 🌿 한 줄 정리 👉 “아나운서는 말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마음을 전달하는 사람이었어요” 💬 마지막 여운 책을 덮고 나서 라디오를 다시 듣고 싶어졌어요. 조용한 목소리 하나가 누군가의 하루를 바꿀 수 있다는 게 새삼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 엄마의 한 줄 후기 👉 “직업이 아니라, 목소리의 온도를 배운 책이에요” #목소리로사람들의마음을여는아나운서 #아나운서프러포즈 #이현주아나운서 #직업탐구 #진로책추천 #방송직업 #라디오감성 #엄마표독서 #책육아 #초등고학년추천 #진로교육 #감성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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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목소리로 사람들의 마음을 여는 아나운서 📍저자 : 이현주 📍출판사 : 토크쇼 📍장르 : 청소년 도서 마이크 뒤에서 세상의 온갖 소식을 전하는 직업인을 넘어, 진정한 소통의 가치를 실천하는 한 아나운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방송에서 들려오는 익숙한 목소리 뒤에 숨은 아나운서의 일상과 고민, 그들이 어떻게 말 한 마디, 발음 한 자를 선택하는지에 대해 다루는 책이지만, 사실은 ‘말’을 통해 사람과 사람을 이어준다는 의미를 더 깊이 되짚어 준다. 아나운서라는 직업의 세계를 통해, 목소리가 가진 보이지 않는 힘과 진정한 소통의 본질을 우리에게 일깨워줍니다. 아나운서라는 꿈을 품게 된 순간부터, 화려한 조명 아래 서기까지의 치열한 준비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정확한 발음과 발성을 위해 보낸 고단한 시간들, 카메라 앞에 서기까지 겪었던 수많은 시행착오와 긴장의 순간들을 정직하게 기록합니다 내 목소리가 누군가에게는 정보가 되고,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으며 마이크의 무게를 배워나가는 과정이 생생하게 그려집니다. 마이크 앞에서 단어 하나를 고르기 위해 정성을 들이는 모습에서, 문장을 매만지는 저의 마음과 닮은 결을 발견했습니다. 직업은 다르지만, 세상을 향해 무언가를 전하는 사람이라면 마땅히 지녀야 할 첫 마음을 다시금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현장에서 사람들을 인터뷰하고 소식을 전하며 터득한, 소통의 진짜 비밀을 다룹니다 아나운서의 가장 강력한 무기가 유창한 말솜씨가 아니라고 이야기 합니다 오히려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경청'과, 그의 마음을 헤아리는 공감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인터뷰어가 마음을 열어야 인터뷰이도 진실을 말하게 된다는 현장의 진리는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사람을 향한 지극한 예의와 존중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아나운서라는 특수한 직업의 영역을 넘어, 우리 삶 전반에 걸친 '말하기의 품격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가족에게 건네는 따뜻한 말 한마디, 동료의 수고를 알아주는 짧은 인사 속에 우리의 인격과 온기가 담겨 있다는 것입니다 아나운서로서의 전문적인 팁을 일상의 언어로 치환하여 누구나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내용은 참 고마웠습니다 우리 모두는 각자의 인생이라는 무대에서 소식을 전하는 아나운서입니다. 그 무대가 비난과 냉소가 아닌, 격려와 사랑의 목소리로 가득 차길 바라는 작가님의 소망이 제 가슴에도 뜨겁게 전해졌습니다. 목소리로 사람들의 마음을 연다는 것은 무대 위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였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내 곁에 있는 사람에게 진심을 담아 말을 건네는 것에서 이미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단순히 아나운서의 직업을 소개하는 책이 아니라, 말과 목소리를 통해 사람을 향해 마음을 전하는 법을 배우게 해 주는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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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아이가 읽었어요. 나는 아나운서라는 직업이 참 멋지다고 생각한다. 텔레비전에 나와서 예쁘고 또박또박 말하는 모습이 정말 멋있어 보여서 나도 방송에 나가고 싶다는 꿈이 생겼다. 이 책[목소리로 사람들의 마음을 여는 아나운서]를 읽으면서 아나운서는 많은 연습과 노력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 ‘3분 스피치’와 ‘즉흥 스피치’ 활동이 인상적이었다. 아무 준비 없이도 말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이야기하는 연습이 중요하다는 점이 기억에 남는다. 나도 학교에서 발표를 할 때 긴장해서 “어…” 같은 말을 자주 하는데, 책에서처럼 불필요한 말을 줄이고 또박또박 말하려고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시선을 맞추고, 중요한 부분에서 잠시 멈추는 방법도 배웠다. 발표할 때 친구들을 잘 못 쳐다보는데, 이제는 조금씩 눈을 맞추며 말해보고 싶고 복식호흡을 하면 더 안정적인 목소리가 나온다는 것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아나운서가 되려면 시험을 본다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다. 또한, 아나운서도 매주 작가와 PD와 함께 프로그램을 기획한다는 점이 멋졌어요. 이 책을 읽고 아나운서는 목소리만 이쁜 사람이 아니라 진심을 담아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직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나도 꾸준히 연습해서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 엄마가 읽었어요. 세 아이를 키우며 아이들의 발표력과 자신감을 키워주고 싶은 마음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목소리로 사람들의 마음을 여는 아나운서]는 실제 아나운서가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어 신뢰도가 높게 느껴졌다.
저자인 이현주 아나운서는 방송 경험을 통해 얻은 경험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특히 스피치에서 중요한 시선 처리, 완급 조절, 자세와 호흡법 등은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이었다. 이런 점에서 저자의 전문성과 경험이 잘 드러난다.
요즘 아이들은 말하기보다 글이나 영상에 익숙한 경우가 많지만 결국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진심 어린 말이라는 점에서, 이 책은 매우 의미 있는 역할을 한다고 느꼈다. 이 책은 아나운서를 꿈꾸는 아이뿐 아니라, 발표가 어려운 모든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부모로서도 아이의 말하기를 어떻게 도와야 할지 방향을 잡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목소리로사람들의마음을여는아나운서 #이현주 #토크쇼출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