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트 때문에 고민이었다. 온갖 방법으로 시도해보고 살을 빼도 다시 쪄 버려서 오히려 건강만 나빠졌다. 그리고 이젠 왠만한 거로는 몸도 이미 익숙해져서 살이 빠지지 않았다. 그러다 서점에서 발견한 이책을 보고 참 재밌는 발상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미 임상실험을 거쳐서 100% 효과를 보았다한다.. 나역시 용기를 내어 책을 선택했고 현재 3일째인데 정말 신기한 일이 벌어졌다. 정말 입맛이 떨어지고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불러와서 더이상 먹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2일째 저녁부터 효과가 나타나더니 3일째는 확실하다. 이 책은 20일동안 날마다 그림을 보고 그림의 지시사항대로만 하면 되는데 시간도 얼마걸리지 않는다. 다들 용기를 내서 한번 시도 해 보시라. |
| 이책의 특징은 자기의 식습관을 알게 해주는 것입니다. 이때까지 편하게 살을 빼려고 돌아다닌 저에게 이 책과의 만남을 통해 어떻게 먹는지 몸소 체험하고, 또 고쳐주기 까지 했습니다. 평소에 군것질을 안 한다고 생각했던 제가. 엄청나게 먹어댔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기름진 것을 좋아하니 당연하겠지요 이 책에 빠져 지내던 2주 동안 저의 위는 아주 작아져서는 일정량을 먹으면 배가 부르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기름진 것을 안 좋아하게 되고, 3주동안 3킬로그램밖에 빠지진 않았지만. 계속 빠지기만하고있어 너무나 기분이 좋습니다. 여러분, 제 말을 못 믿으시겠다면 운동 한달정도 하고 이 책 2주만 해보세요. 정말 가르쳐주고 싶지 않을 정도로 빠집니다. 제친구는 이 책을 하지않고도 7kg정도 뺐는데 그녀는 운동을 해도 살이 빠지지 않자 점심을 적게먹고 점점 배가안 고프도록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 책역시 그런효과를 보이는데 아마도 다음해가 되면 제가 그 친구보다 더 날씬해 질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 방송으로도 유명한 (레드썬~) 김영국 교수의 살빠지는 그림책. 음식조절이나 운동요법 같은 힘든 과정이 없이, 그림을 보는 것 만으로 살이 빠진다면 얼마나 환상적일까? 이책은 제목만으로도 사고 싶게 만드는 그 무언가가 있는 책 임이 분명하다. 이책으로 살이 빠지나 안빠지나 를 논하기 보다는, 마음을 비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책의 두께나 내용에 비하면 다소 비싸다는 느낌이 들 수 도 있지만, 지방흡입수술에 드는 비용을 생각해 본다면, 사람에 따라 효과가 없을 수도 있다는 말이 그다지 억울하게만은 느껴지지 않으리라 본다. 이 책은 1일 단위로 점차적으로 페이지를 넘겨가며 진도를 더하게끔 되어있으나, 빨리 살을 빼고 싶은 나로서는 처음부터 30일치를 다해버렸다. 그리고 꾸준히 3일간 계속했는데 - 그때는 그 이유가 이책 때문이라고는 생각을 못했지만 - 왠지 밥에 대한 생각이 별로 없어지는 나를 발견했다. 의지력이 약한 나로서는 그 이후로 계속은 못하고 있지만, 내 책장의 한 귀퉁이에서 언제나 뽑혀질 날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
|
난 원래 '최면'에 관심이 많다. 그런데 거기에다 "살 빠지는" 최면이라니, 굉장한 호기심이 생겨서 무작정 사버렸다. 하루에 한 페이지씩 보라고 했지만, 호기심이 생겨서 20일치를 한꺼번에 봤다. 그리고 나서 든 생각은, '이게 정말로 살이 빠지는 데 도움이 될까?'였다. 그래도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 이미 책은 사버린 것이고, 책을 따라하는데 큰 노력이 필요한 것도, 시간이 많이 드는 것도 아니었기에 - 2주일간은 책의 지시대로 열심히 따라했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살은 거의 빠지지 않았다. 빠른 사람은 1주일만에도 효과가 - 이 책을 보게 되면 자연스레 식욕이 줄고,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끼게 되어 결국 섭취하는 칼로리가 적어지므로 살이 빠지게 된다고 한다 - 나타난다고 하는데, 2주일이 되어가도록 나는 별다른 변화를 느끼지 못했다. (1kg정도 빠지긴 했지만, 최면책 덕분이라는 생각은 안들었다.)
그러다가 우연히 우리집에 놀러온 친구에게 이 책을 빌려주게 됐다. 나처럼 별다른 효과가 없겠
지, 라고 생각했는데 한달만에 만난 내 친구는 살이 쏙 빠져있었다. 한달동안 5kg이나 줄었단다.
게다가 운동을 병행한것도 아니고 오로지 내가 빌려준 책만 봤다는 것이다. 더 신기한 건, 평소에
그렇게도 좋아하던 칼로리 높은 음식들이 이젠 별로 먹고 싶지 않다는 것이다.
내 친구를 보면 확실히 효과가 있는 것 같긴 한데, 그렇다면 나는 내가 진지하게 믿지 않았기에
별로 효과가 없었던 걸까? 아니면 내가 최면에 잘 걸리지 않는 타입이기 때문일까? 어쨌든 오늘
부터 다시 한 번 시도해볼 생각이다. 밑져야 본전이니까. 다이어트를 위해 이 책을 구입할 몇천원
을 기꺼이 투자할 마음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 사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다. 비록 나는 별 효
과가 없었지만, 내 친구는 결과가 무척 좋았으니까. [인상깊은구절] 최면 효과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만, 빠른 사람은 1주일 후부터 효과가 나타납니다. 식욕이 없어지거나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낍니다. 그러면 그 이상 먹지 마십시오. 먹지 않아도 전혀 신경쓰이지 않게 됩니다. 또한 위에서 꾸르륵 꾸르륵소리가 나기도 하는데, 이는 위가 작아지는 신호이므로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늦은 사람도 1개월 후에는 효과가 나타납니다. |
| 한때 다이어트 열풍이 불었었던 때가 있었다. 그때 호기심반으로 이책을 샀었다. 나는 단걸 좋아해서 항상 초콜렛이며 과자를 달고 다니는 편이라서.. 식욕이 준다면 군것질도 많이 하지 않을거란 생각에 이 책을 사게 되었다. 며칠동안은 매일매일 열심히 봤었다. 한 12일 정도 봤었나? 크게 느낄만한 일은 아니었지만. 식욕을 줄여주는 최면책..을 보고있으니 별로 먹고 싶지 않다 라는 생각때문에 책을 보는 동안은 군것질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학교가기가 바빠서 하루를 보지 않았더니 그 후로는 별로 손이가지 않게 되었다. 요즘도 2,3일정도 보려다가 그만두게된다. 난 이 책의 효능은 잘 모르겠지만.. 어느정도 꾸준히 볼수있는 사람들이 사보기를 바란다. 나같이 작심삼일형 인간은 볼 책이 아닌것 같다... 정 보고 싶다면 굳은 결심을... 그리고 노력을.. |
| 이 책으로 5킬로그램정도 효과를 봤다. 솔직히 지금은 3킬로가 다시 쪘다. 하지만 그때를 회상하면... 1주일간은 정말 이게 효과가 있는건가 하고 의심이 들 정도였다. 돈도 아깝고, 짜증이 났다. 하지만 이왕 시작한거 끝을 보자는 마음으로 계속 했다. 그러더니 2주째 되었을때부터 좀 많이 먹으려 하면 머리가 아팠다...(이런 현상이 정상적인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만..) 그리하여 음식 섭취량이 점점 줄기 시작하더니 25일째 되던날 결국 엄마께서 제발 밥좀 먹으라는 상황이 벌어지고야 말았다.. 30일째 되던날에 그만 두었다. 나도 내 자신이 비리비리해져가는 것이 두려웠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가 좀더 현명했더라면... 운동과 병행했어야 하는데 아쉽다. 운동을 하면, 아무래도 입맛이 너무 저하되진 않을 것이고 건강에도 무리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제 며칠후부터 다시 시작할 생각이다. 정말 의지가 있다면, 10킬로그램도 빠질수 있다고 생각한다. 꾸준히 하면 정말 효과를 본다. 단지 저자의 말처럼, 최면의 효과가 오는 시기가 사람마다 다르므로 중도에 효과가 없다고 포기해 버려서는 절대 감량을 기대할 수 없다. 자신의 의지. 최면을 계속하는 의지, 운동을 하는 의지. 이 두 의지라면 가능하다. |
|
커다란 전환이 필요했던 내가 살빠지는 그림최면이라는 책은 구입하게된것은, 뭐라고 해야하나...호기심과 조그마한 희망이었던 것 같다. 사진과 그림을 보는 시간과 순간마다 정말 살이 빠지기를 원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지시하는 데로 열심히 따라 해보았다. 몇 장의 평범한 사진과 그림 그리고 위장 그림 등으로 자신에게 최면을 걸어서 포만감과 음식을 멀리하게되어 살이 저절로 빠진다는 원리인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을 다 본 지금은 처음의 기대와는 달리 실망감을 감출 수가 없다. 사실 책값이 아깝다는 생각과 함께 그 동안의 시간도 아깝다. 내가 최면에 잘 걸리지 않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일주일이 지나갈 무렵 사실 속이 더부룩한 느낌이 들기는 했지만, 최면 때문 일거라는 생각은 잘 모르겠다. 그럴 수도 있겠지만, 자꾸 살빠지는 그림최면에 집착하면서 믿고 싶은 욕망도 강했기 때문에 지금 속이 더부룩하면서 음식이 먹기 싫어야하는데...라는 강박감에 그렇게 느꼈는지도 모르겠다. 하여튼 내가 본 살빠지는 그림최면은 여성들의 살 빼고 싶은 욕망을 이용한 상술로 밖에 보여지지 않는다. 이렇게 말하는 것이 조금 심한 표현이 될지는 모르겠으나, 아주 평범한 사진 몇 장과 위장의 그림으로 살이 빠질 거라고 굳게 믿은 내가 바보일지도 모르겠다.... [인상깊은구절] 2. 최면술의 활용범위 최면술은 많은 분야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첫째, 건강을 증진시키고 정신질환을 예방.퇴치할 수 있습니다. 또, 스트레스를 해소해서 활력을 갖게 해주고 명랑한 생활을 영위하도록 해줍니다. 둘째, 집중력 강화.기억력증진.학습의욕 고취 등을 통해 학습능력을 높여 줍니다. 셋째, 다이어트도 가능합니다. 마음을 움직여서 먹고 싶은 총동을 쉽게 조절할 수 있고, 스트레스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으므로 다이어트를 확실하게 성공시킬 수 있습니다. 넷째, 금연을 할 수 있습니다. 금연에 대한 동기와 의지가 강해지고 담배 맛이나 연기에 대한 역겨움과 혐오감이 생겨서 담배를 반드시 끊게 해줍니다. 다섯째, 자신감을 심어 줍니다. 실수나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해 주고 대인공포를 없애줍니다. 그밖에도 정신건강을 증진시켜 주고 불면증을 없앨 수 있으며 텔레파시 능력 개발, 창의력 개발, 무통 문만, 무통 발치, 말더듬 및 성격 교정, 기억 재생, 스포츠 능력 개발, 편식 습과 교정동이 가능합니다. |
| 이 책의 제목이 너무 파격적이라서 정말 이렇게 살이 빠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 책을 보았다. 하루에 한페이지씩 보아야 하고 더 많이 빨리 보면 안된다고 했다. 그리고 사람마다 최면에 관한 생각과 최면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그것을 가지고 많은 사람들의 비판이 있다고 했다. 나도 하루에 한페이지씩 봐야지 하고 손을 대기도 하고 마음속에 최면을 걸 생각도 하고 보았지만 살빠지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그런 책이 있다는 것도 처음 들었고 굳게 믿고 싶었지만 그림에 나와있는 위장이라던가 그런 모양에서 다른 효과를 볼 수 는 없었다. |
| 제목이 파격적이고 방법이 쉬어 보여서 책을 샀지만.. 별로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여러가지 그림을 보면서.. 식욕을 억제한다.,.. 그런내용이지만... 누구나.. 동의하는건.. 살을 뺄려면 인내와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 현대사람들이 쉽고 편한것만을 찾아서.. 이런류의 책도 나오나 쉽지만.. 이책은 반짝 책에 불과할 것이다... 영원한 진리에 따라... 운동꾸준히 하고..식욕억제 잘하면..분명 건강하게..살이 빠질것이다.. 또한. 덤으로 매력적인 몸도 소유할수 있을것이다.. 호기심에 또는..돈이 많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책을 사라.. |
| 살빠지는 그림최면.. 사실 살이 빠진다는 말에 솔깃해서 보긴 했는데 살이 빠졌다고는 말을 할 수가 없다. 빠른 사람은 일주일만 봐도 빠진다는데.. 안 맞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지만 어쨌거나 책만보고 살이 빠진다는 생각을 했다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몸을 움직이기 싫어하고 하지만 다이어트에는 관심이있는 사람이라면 그리고 최면에 무쟈게 관심있는 사람이라면(최면에 잘 걸리는 사람이라면) 잘 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진짜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운동과 식이요법등을 해가면서 이 책도 본다면 완벽한 효과를 보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