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블 출판사에서 출간 된 정지윤 작가의
악당은 모두 토요일에 죽는다 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S대라는 가상의 학교 캠퍼스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방화, 폭발, 마약 등 각종 범죄와 사건 들을 다루는 이 작품은 근미래 SF와 미스터리/스릴러 장르의 독창적인 결합을 시도한다.
제목부터 끌림이 있는 소설이라서 그런지 독창적인 느낌이 많이 나서 읽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