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 그랬을까?”,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를 생각하게 만드는 점이 좋았습니다. 책을 읽은 뒤에는 아이와 함께 옛사람들의 생활이나 문명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새로운 지식을 배우는 즐거움은 물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까지 넓혀 주는 책이었습니다. 역사와 인류 이야기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