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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있어서 역사를 아는 것는 너무 중요하다 닷컴버블, 리먼브라더스 등 과거에 버블은 항상 있었다 다만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AI는 미래에 없어서는 안될 혁신적인 것이지만.. 기업의 실적도 그럴수 있는지는 생각해 볼 문제인 것 같다. 주린이들은 읽으면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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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철도 혁명, 1920년대 전기와 자동차 산업, 1990년대 인터넷 버블처럼 인류의 거대한 기술 혁명은 언제나 과도한 기대와 투기를 동반했고, 결국 금융위기로 이어졌다. 이 책은 지금의 AI 열풍 역시 같은 흐름 위에 있는 것은 아닌지 질문을 던진다. 핵심 메시지는 단순하다. 책은 1920~30년대 대공황, 1990년대 닷컴 버블,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중심으로 현재 AI 시장에서 나타나는 과도한 기대와 레버리지 확대를 비교하며 경고한다. 특히 “기술 혁명 = 무조건 성공 투자”라는 단순한 믿음에 경계심을 갖게 만든다는 점은 인상적이었다. 최근 AI 관련 기업과 반도체 산업에 과열된 자금이 몰리는 흐름을 생각하면 충분히 참고할 만한 내용이다. 다만 아쉬운 점도 있다. 또한 제목에 비해 실제 내용은 AI 자체보다 과거 금융위기 사례 설명의 비중이 훨씬 크고, 비슷한 사례가 반복적으로 등장해 다소 늘어지는 부분도 있다. 전체적으로는 “AI 시대를 바라보는 경고장”에 가까운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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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이대호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듣고 책을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AI 버블이 올거라는 건 어느 정도 알겠는데 중복되는 내용이 많아도 너무 많습니다. 앞에서 했던 얘기를 뒤에서 계속 하고 또 합니다. 누구나 아는 뻔한 내용도 너무 많고요. 게다가 첫째, 둘째, 셋째... 이런 식으로 문단을 나눠서 대부분의 글을 자꾸 나눠서 쓰는데 AI로 책을 쓴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저자분에게는 죄송하지만 주변에는 그닥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