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0.0

포토/동영상 (6)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늘을 보는 아이
"하늘을 보는 아이" 내용보기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지만, 어른이 읽어도 충분히 의미가 있는 이야기입니다. 오히려 어른에게 더 필요한 메시지일지도 모르겠어요. 잠깐 멈추고, 아무 이유 없이 하늘을 바라보는 시간. 그 안에서 다시 시작되는 생각과 감정들이 있다는 것을 잊지 않게 해주는 책이라 추천드립니다.
"하늘을 보는 아이" 내용보기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지만, 어른이 읽어도 충분히 의미가 있는 이야기입니다. 오히려 어른에게 더 필요한 메시지일지도 모르겠어요. 잠깐 멈추고, 아무 이유 없이 하늘을 바라보는 시간. 그 안에서 다시 시작되는 생각과 감정들이 있다는 것을 잊지 않게 해주는 책이라 추천드립니다.

l**********2 2026.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며 나의 따뜻하고 포근한 하늘 엄마, 아빠를 떠올리지.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며 나의 따뜻하고 포근한 하늘 엄마, 아빠를 떠올리지." 내용보기
왜 하늘만 볼까?벚꽃잎을 예쁘게 흩날려주는 바람을 느끼는 걸까?🌸반짝이는 수많은 별들과 대화를 나누는 걸까?🌟무지개다리를 건너 하늘나라에서 신나게 뛰어노는 꽃분이를 그리는 걸까?🌈모두 저마다의 이유로 하늘을 보곤 하지.엄마는 가끔 놀러 갈 때 "어머~ 하늘이 너무 예쁘다. 구름이 하트 모양이네."☁️🤍 하며 감탄하지. 평소엔 일상을 바쁘게 살다 보면 하늘을 우러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며 나의 따뜻하고 포근한 하늘 엄마, 아빠를 떠올리지." 내용보기

왜 하늘만 볼까?


벚꽃잎을 예쁘게 흩날려주는 바람을 느끼는 걸까?🌸

반짝이는 수많은 별들과 대화를 나누는 걸까?🌟

무지개다리를 건너 하늘나라에서 신나게 뛰어노는 꽃분이를 그리는 걸까?🌈


모두 저마다의 이유로 하늘을 보곤 하지.

엄마는 가끔 놀러 갈 때 "어머~ 하늘이 너무 예쁘다. 구름이 하트 모양이네."☁️🤍 하며 감탄하지. 평소엔 일상을 바쁘게 살다 보면 하늘을 우러러볼 여유가 없다면서.


나도 매일 학교에 학원에 쉴 틈 없이 돌아가는 하루이지만, 틈틈이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며 나의 따뜻하고 포근한 하늘 엄마, 아빠를 떠올리지.👨‍👩‍👦


-우빈 왈-


'힘이 들 땐 하늘을 봐.' 🎶🎵

바쁜 일상 속에 무심코 지나쳐 왔던 풍경이 어느덧 당신의 시선과 마음에 머무는 소중한 순간을 선사할 거예요.


어쩌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 듯 보이는 시간, 멍하니 하늘에 머무는 순간

<하늘을 보는 아이>


@lovely3bears #곰세마리 #하늘을보는아이 #하늘멍 #그림책추천 #서평단


YES마니아 : 로얄 k*****g 2026.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늘을 보면 뭐가 보이나요?
"하늘을 보면 뭐가 보이나요?" 내용보기
#하늘을보는아이#곰세마리 🍀 <곰세마리 서평단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 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바쁜 일상 속 '쓸모없어 보이는 시간'이 사실은 아이의 세계를 얼마나 풍요롭게 만드는지 보여주는 다정한 그림책이에요. ☁️ 책 속 주인공처럼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는 그 찰나의 순간, 아이들의 머릿속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상상이 펼쳐져요. 🍭 "구름이 몽글몽글
"하늘을 보면 뭐가 보이나요?" 내용보기

#하늘을보는아이

#곰세마리 


🍀 <곰세마리 서평단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 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바쁜 일상 속 '쓸모없어 보이는 시간'이 사실은 

아이의 세계를 얼마나 풍요롭게 만드는지 보여주는 다정한 그림책이에요. ☁️ 

책 속 주인공처럼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는 그 찰나의 순간, 아이들의 머릿속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상상이 펼쳐져요. 

🍭 "구름이 몽글몽글한 마시멜로가 되어 내려오면 좋겠어!"

🍦 "비 대신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톡톡 떨어지는 상상만 해도 행복해!


저희 둘째에게  하늘을 보며 뭐가 보이냐고하니

좋아하는 디저트를 쉴새없이 이야기하네요😆

🍨🍰🍪🧃🍭🍫 

아이들에게 엉뚱하고 유쾌한 상상력이 이어지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줘요.


아무것도 하지 않는 듯 보여도 아이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 바쁘게 마음의 키를 키우는 중일지도 몰라요. 🌱 

오늘 하루는 아이와 함께 고개를 들어보세요.

그곳엔 어떤 달콤한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까요? ✨ 


📘『하늘을보는아이』흥흥 글 


Thank you💟×@lovely3bears

#흥흥작가 #그림책추천  #책육아

j******2 2026.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잠시 멈춰서 생각하는 시간
"잠시 멈춰서 생각하는 시간" 내용보기
하루하루가 너무 빠르게 흘러갑니다해야 할 일들에 쫓기다 보면고개를 들 여유조차 없이앞만 보고 걷게 되더라고요그런데 이 그림책 한 권이제 시선을 잠깐 멈추게 했습니다하늘을 보는 아이는그저 하늘을 바라봅니다특별한 일을 하는 것도 아닌데그 모습이 자꾸 마음에 남았어요얼마 전, 아이와 길을 걷다가“엄마, 하늘 봐!”그 말에 무심코 고개를 들었는데그날의 하늘이 유난히 예쁘
"잠시 멈춰서 생각하는 시간" 내용보기


하루하루가 너무 빠르게 흘러갑니다

해야 할 일들에 쫓기다 보면

고개를 들 여유조차 없이

앞만 보고 걷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이 그림책 한 권이

제 시선을 잠깐 멈추게 했습니다


하늘을 보는 아이는

그저 하늘을 바라봅니다

특별한 일을 하는 것도 아닌데

그 모습이 자꾸 마음에 남았어요


얼마 전, 아이와 길을 걷다가

“엄마, 하늘 봐!”

그 말에 무심코 고개를 들었는데

그날의 하늘이 유난히 예쁘고 여운이 오래 남았어요


이 책을 읽으며

나는 얼마나 많은 순간을

놓치고 살고 있었을까 생각하게 되었어요


바쁘게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끔은 이렇게 멈춰서

하늘 한 번 올려다보는 시간도

필요한 것 같아요


책을 덮고 나서

괜히 한 번 더 하늘을 보게 되는 이야기


오늘 하루,

잠깐이라도 고개를 들어보세요 💙

YES마니아 : 골드 s****7 2026.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용히 올려다보는 시간의 여운, 『하늘을 보는 아이』
"조용히 올려다보는 시간의 여운, 『하늘을 보는 아이』"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9살 아이, 3살 아이와 함께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하늘을 보는 아이』는 문장이 길지 않은 그림책이지만 읽고 나면 생각이 오래 남는 책이었습니다.책은 하늘을 보는 아이 한 명의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그런데 왜 하늘을 보는지 처음부터 바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앉아서도, 서서도, 걸어가면서도 계속 하늘을 바라보는 모습을 먼저
"조용히 올려다보는 시간의 여운, 『하늘을 보는 아이』"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9살 아이, 3살 아이와 함께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하늘을 보는 아이』는 문장이 길지 않은 그림책이지만 읽고 나면 생각이 오래 남는 책이었습니다.

책은 하늘을 보는 아이 한 명의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그런데 왜 하늘을 보는지 처음부터 바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앉아서도, 서서도, 걸어가면서도 계속 하늘을 바라보는 모습을 먼저 보여 주기 때문에 읽는 사람도 자연스럽게 “무엇을 보고 있을까?” 하고 궁금해지게 됩니다.

이후에는 그 아이를 바라보는 주변의 시선과 상상이 이어집니다. 한 아이의 행동을 보고도 사람마다 전혀 다르게 생각한다는 점이 이 책의 인상적인 부분이었습니다. 누군가는 걱정하고, 누군가는 신기하게 바라보고, 또 누군가는 더 엉뚱하고 재미있는 상상을 덧붙입니다. 책 속에는 UFO처럼 아이들이 흥미롭게 볼 만한 장면도 나와서 상상하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9살 큰아이와 읽었을 때는 정답을 바로 알려 주지 않는 구성이 특히 좋았습니다. “왜 하늘을 보고 있을까?”라는 질문 하나만으로도 여러 생각을 해 볼 수 있어서 읽고 난 뒤 이야기를 나누기 좋았습니다. 3살 작은아이와 보기에도 괜찮았던 이유는, 아직 말을 길게 하지는 못해도 이 책이 긴 설명보다 그림으로 먼저 읽히는 부분이 많기 때문이었습니다. 하늘을 올려다보는 모습, 여러 사람의 시선과 표정, 넓게 펼쳐지는 장면 변화가 어린 아이에게도 어렵지 않게 다가왔습니다.

중간에는 여러 사람이 함께 하늘을 올려다보는 장면이 나옵니다. 처음에는 혼자 하늘을 보던 아이였는데, 어느새 주변 사람들의 시선도 함께 움직이게 되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히 하늘을 보는 이유를 찾는 이야기라기보다, 한 사람의 시선이 주변까지 어떻게 넓어질 수 있는지를 보여 주는 그림책처럼 느껴졌습니다.

뒤로 갈수록 책 분위기는 조금 더 조용하고 차분해집니다. 큰 나무와 잎사귀 사이로 보이는 하늘 장면은 앞쪽의 궁금증과 상상에서 한걸음 물러나, 잠깐 멈춰 하늘을 바라보는 시간 자체에 집중하게 해 주었습니다. 설명을 길게 덧붙이지 않고 그림으로 먼저 보여 주는 방식도 이 책의 장점이라고 느꼈습니다.


화려한 사건이 많은 그림책은 아니지만, 그래서 오히려 더 좋았습니다. 잠자리 독서 시간에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읽고 난 뒤에는 “너라면 왜 하늘을 보고 있다고 생각해?” 하고 아이와 짧게 이야기를 나누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조용한 여운이 남는 그림책, 그리고 시선을 바꾸어 바라보는 경험을 담은 그림책을 찾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하늘을보는아이 #그림책서평 #그림책추천 #잠자리독서 #유아책추천 #초등저학년추천도서 #가족독서#하늘멍#그림책추천

이달의 사락 p*****0 2026.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늘을 보고 싶게 하는 그림책
"하늘을 보고 싶게 하는 그림책" 내용보기
바쁘디바쁜 현대 사회에서 하늘을 볼 일이 없다.그저 앞만 보고 목적지만 가게 된다.때론 하늘을 볼 여유가 없는 삶이 아쉽다.이 그림책은 하늘을 보고 있는 아이에서부터 시작된다.도대체 무슨 이유로 하늘을 저리 볼까?그림책을 읽고 나면 답을 찾게 된다.굳이 무슨 이유가 있어서 하늘을 봐야 하나.그냥 하늘은 보기만 해도 파랗고 아름다운데.특히 그림책 속에 볕뉘가 참 예쁘다.숲의
"하늘을 보고 싶게 하는 그림책" 내용보기

바쁘디바쁜 현대 사회에서 하늘을 볼 일이 없다.

그저 앞만 보고 목적지만 가게 된다.

때론 하늘을 볼 여유가 없는 삶이 아쉽다.


이 그림책은 하늘을 보고 있는 아이에서부터 시작된다.

도대체 무슨 이유로 하늘을 저리 볼까?

그림책을 읽고 나면 답을 찾게 된다.


굳이 무슨 이유가 있어서 하늘을 봐야 하나.

그냥 하늘은 보기만 해도 파랗고 아름다운데.


특히 그림책 속에 볕뉘가 참 예쁘다.

숲의 볕뉘에 뒤처지지 않는 도시만의 아름다움이 있다.

화려한 도심 속 나무와 햇볕 그리고 그림자.


이 그림책은 하늘을 보고 싶게 만든다.

요즘 날씨가 더 좋으니, 하늘을 더 많이 보고 싶다.

잔디밭에 돗자리 펴놓고 그림책 읽으면서

하늘 멍때리면 아주 딱 맞겠다.


곰세마리 출판사 덕분에 좋은 그림책 읽습니다. 감사합니다.


#흥흥 #하늘을보는아이 #하늘멍 #그림책추천

s******3 2026.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늘을 보는 아이
"하늘을 보는 아이" 내용보기
#도서협찬 #하늘을보는아이 #흥흥 마지막은 커다란 여운을 남긴 책인 것 같다.어쩌면 이 한 줄이 <하늘을 보는 아이>를 다 표현해주는 말이 아닐까 싶다.커다란 여운.별 거 아닌 말인 것 같지만 그 안에는 사람마다 느끼는 생각, 마음가짐, 감정 등이 다양할 것이다. 사람마다 색깔이 있다고 생각한다.우리가 하늘을 마음껏 편안하게 본 적이 언제가 있을까.심지어 나조차도 그렇게 살
"하늘을 보는 아이" 내용보기

#도서협찬 #하늘을보는아이 #흥흥

마지막은 커다란 여운을 남긴 책인 것 같다.

어쩌면 이 한 줄이 <하늘을 보는 아이>를 다 표현해주는 말이 아닐까 싶다.

커다란 여운.

별 거 아닌 말인 것 같지만 그 안에는 사람마다 느끼는 생각, 마음가짐, 감정 등이 다양할 것이다.

사람마다 색깔이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하늘을 마음껏 편안하게 본 적이 언제가 있을까.

심지어 나조차도 그렇게 살아오지 못했는데...

그것은 무언가를 하나 잃었을 때, 아니면 잃기 직전까지 가야 하늘을 보게 되는 것 같다.

잠시 숨이라도 돌리라고.

요즘 아이들도 하늘을 얼마나 볼까.

예전에는 밖에서 뛰어놀며 하늘을 바라보기라도 했지.

지금은 손에서 놓지 못하는 물건 하나에 하늘은커녕 땅 저 깊이 박혀버릴 것만 같다.

참말로 아쉽다.

‘하늘을 보는 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는 하늘을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하늘의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 것일까?

그렇게 궁금하면 함께 하늘을 쳐다보면 될 것을...

하지만 마지막의 그 말은 참.. 마음이.. 혹시 다음 권도 있는 것일까??

나도 오늘은 이 책과 함께 하늘을 바라볼련다.

매일 운전하면서 보는 그런 하늘 말고, 잠시 서서 나뭇잎 사이의 하늘을 말이다.

그 잠시의 여유를 즐겨 보자.



YES마니아 : 골드 y******a 2026.04.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