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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지키는 씨앗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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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 이야기를 알고 계신가요?ㅁㅣ래를 지키는 씨앗 금고전쟁이나도 지진이나도 소행성이 떨어져도끄떡 없는 곳에 있다는 씨앗 종자들.북극 노르웨이의 섬 땅속 깊은 곳,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에 있다고 해요.무려 5억 8천만 개가 넘는 씨앗을꽁꽁 얼려 보관 중이래요.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호기심이 일어서몇 번이고 읽은 책이에요.궁금한 점을 해소시켜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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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 이야기를 알고 계신가요?

ㅁㅣ래를 지키는 씨앗 금고


전쟁이나도 지진이나도 소행성이 떨어져도


끄떡 없는 곳에 있다는 씨앗 종자들.



북극 노르웨이의 섬 땅속 깊은 곳,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에 있다고 해요.


무려 5억 8천만 개가 넘는 씨앗을




꽁꽁 얼려 보관 중이래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호기심이 일어서




몇 번이고 읽은 책이에요.




궁금한 점을 해소시켜주면서




새로운 사실들을 알려주니




너무 재밌더라구요.



씨앗도 저마다 유전 정보를 




갖고 있어요.




이러한 유전정보로




씨앗에서 자라날 식물의




모양, 크기, 색깔을 결정한다고 해요.



씨앗은 사용하지 않으면 사라진다고 합니다.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식물은 2만 종이 넘지만,




오늘날 우리는 식량의 대부분을 열두 가지 주요 작물에




의존하고 있다고 해요.







사용하지 않는 씨앗들은 결국 멸종할 수 있다고 하니




뭔가 섬뜩해집니다.




스발바르 저장고는 주로 인류의 식량자원인




농작물 종자를 보관하는데 집중한다고 해요.







국제적인 종자 시설은 전 세계에 단 두 곳 뿐.




어딘지 궁금하시다면 




아이와 함께







"




미래를 지키는 씨앗금고 




꼭 한 번 읽어보세요.







"




g******k 2026.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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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지키는 씨앗 금고
"미래를 지키는 씨앗 금고" 내용보기
앞으로 살아갈 우리의 미래를 위해 꼭필요한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씨앗을 보관하는 곳이 있는 건 알고있었지만 이렇게 막중한 임무를 가지고씨앗을 지켜내기 위해 시설을 갖춘 곳이있다는 사실은 이 책을 읽고 알게 되었어요.궁금한 마음에 인터넷 검색도 해서 좀 더자세하게 알아보기도 했어요.노르웨이의 섬 땅속 깊은 곳에 자리잡은'국제종자저장고'긴 터널 같이 크고 웅장한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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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살아갈 우리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

씨앗을 보관하는 곳이 있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막중한 임무를 가지고

씨앗을 지켜내기 위해 시설을 갖춘 곳이

있다는 사실은 이 책을 읽고 알게 되었어요.

궁금한 마음에 인터넷 검색도 해서 좀 더

자세하게 알아보기도 했어요.



노르웨이의 섬 땅속 깊은 곳에 자리잡은

'국제종자저장고'

긴 터널 같이 크고 웅장한 씨앗 저장고는

여러 전문가가 모여 의논한 끝에 대공사를

거쳐 만들어 낸 곳입니다.

그야말로 철통 경비를 하며 지켜지는

세계의 씨앗들!

전 세계에서 보내 오는 씨앗들은 한 번에

500개씩 모아 각 씨앗에 맞게 보관 방법을

달리하여 수백 년 혹은 그보다 더 오래

보관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고 해요.



환경 문제와 전쟁으로 인한 씨앗의

멸종 위기!

생명의 힘을 품은 작디 작은 씨앗은

우리들의 보물창고라는 책 내용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그만큼 미래를 대비해 꼭 필요한 씨앗!

전쟁 중 씨앗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잃은

사람들도 있다고 하니 그 중요성이 더욱

크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책의 맨 뒤쪽에 보면 씨앗에 관한 내용들과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는 정보들이 나와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고 씨앗을 지키려면

우리가 무얼해야 하는지 무얼 할 수 있는지

이야기 나누어 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q*****l 2026.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익한 정보를 다룬 그림책!
"유익한 정보를 다룬 그림책!"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좋아하는 TV프로그램에서 스발바르 국제 종자 저장고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 전혀 모르고 있었던 내용이라 새로우면서도 미래를 위한 대비를 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지요. 아이도 함께 알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이 내용이 그림책으로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호다닥 달려왔습니다.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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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좋아하는 TV프로그램에서 스발바르 국제 종자 저장고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 전혀 모르고 있었던 내용이라 새로우면서도 미래를 위한 대비를 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지요. 아이도 함께 알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이 내용이 그림책으로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호다닥 달려왔습니다.

 

매서운 눈보라 속에서도 묵묵히 할 일을 하는 사람들이 담긴 연보랏빛의 책표지가 인상 깊습니다.


전 세계에 약 1700개의 씨앗 은행이 있다는 것도 놀랍고, 이 전 세계 씨앗 은행을 돕기 위한 예비 저장고 역할을 스발바르 국제 종자 저장고가 담당합니다. 


전 세계의 씨앗 은행에 보관한 모든 씨앗의 복제본을 저장하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무려 5억 8천만 개가 넘는 씨앗이 보관되어 있지요.


씨앗을 보호해야 하는 이유, 씨앗에 숨겨진 비밀, 어떻게 해서 스발바르 종자 저장고가 생기게 되었는지 그 과정까지 하나하나 그림책을 통해 알 수 있었어요.


실제로 시리아에서 전쟁이 일어나 피난 떠나기 전 11만 6천 종의 씨앗을 스발바르 저장고로 보내고, 4년 뒤 3만8천여 종의 씨앗을 다시 찾는 그야말로 씨앗 금고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했지요.



알면 알수록 신비한 씨앗의 세계를 다룬 정보 그림책, 스발바르 국제 종자 저장고 이야기 <미래를 지키는 씨앗 금고> 추천드려요!


a******o 2026.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르비스 픽처스 메달 수상작 <미래를 지키는 씨앗 금고 :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 이야기>
"오르비스 픽처스 메달 수상작 <미래를 지키는 씨앗 금고 :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 이야기>" 내용보기
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미래 식량 × 환경 × 과학 × 감성 그림책의 만남으로2026년 최고의 어린이 정보책오르비스 픽처스 메달 수상작입니다『미래를 지키는 씨앗 금고 :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 이야기』는 “씨앗 한 알이 얼마나 큰 힘을 가질까?”라는 질문을 아주 생생하게 보여주는 정보 그림책이에요. 북극의 꽁꽁 얼어붙은 땅속, 영하 18℃로 유지되는 저장고에 전 세계의 씨앗을
"오르비스 픽처스 메달 수상작 <미래를 지키는 씨앗 금고 :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 이야기>" 내용보기

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미래 식량 × 환경 × 과학 × 감성 그림책의 만남으로

2026년 최고의 어린이 정보책

오르비스 픽처스 메달 수상작입니다


『미래를 지키는 씨앗 금고 :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 이야기』는 “씨앗 한 알이 얼마나 큰 힘을 가질까?”라는 질문을 아주 생생하게 보여주는 정보 그림책이에요. 

북극의 꽁꽁 얼어붙은 땅속, 영하 18℃로 유지되는 저장고에 전 세계의 씨앗을 ‘백업’해 두는 곳이 바로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잖아요. 읽다 보면 ‘씨앗’이 단순히 농사의 시작이 아니라, 전쟁·기후위기·재난 같은 불확실한 미래에 대비하는 인류의 안전장치라는 게 확 와닿습니다.

이 책이 특별한 건 지식을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왜 씨앗을 지켜야 하는지”를 감정적으로도 납득하게 만든다는 점이에요. 우리가 매일 먹는 빵, 밥, 채소가 결국은 씨앗에서 시작되고, 그 씨앗의 다양성이 사라지면 미래의 선택지도 함께 줄어들잖아요. 그래서 이 저장고는 단순한 창고가 아니라, 인류가 서로 협력해서 미래를 준비하는 상징처럼 느껴져요. 실제로 스발바르 저장고는 다양한 국가·기관의 종자 ‘복제본’을 보관하는 전 세계적 백업 역할을 하도록 설계돼 있고요. 

또 “규모”가 주는 압도감도 큽니다. 저장고는 엄청난 양을 보관할 수 있도록 계획되어 있고(품종 기준 450만까지 보관 가능하다고 안내돼요), ‘씨앗 샘플’이 엄청나게 쌓여 있는 장소라는 사실만으로도 아이들이 상상을 크게 펼치게 되더라고요. “만약 어떤 나라의 씨앗이 사라진다면?” “기후가 바뀌어 지금 작물이 안 자라면?” 같은 질문이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소개글에 나온 것처럼 이 책의 원작(영문판)은 2026년 오르비스 픽처스(Orbis Pictus) 메달 수상작으로 발표되었고 , ‘씨앗을 저장하는 이유’를 STEM 주제와 연결해 훌륭하게 전달하는 책으로도 소개돼요. 그래서 과학적 전문성과 그림책의 감성, 두 가지를 동시에 잡았다는 말이 이해가 됐습니다.

 『미래를 지키는 씨앗 금고』는 “미래를 준비한다”는 말을 가장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책이에요. 아이에게는 과학·환경·사회가 한 줄로 연결된다는 걸 알려주고, 어른에게는 ‘지금 지키는 작은 것들이 곧 내일의 희망’이라는 감각을 다시 꺼내 주는 그림책이었습니다. 


r*******4 2026.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지식 그림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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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 전 우리나라에 있는 백두대간 시드볼트 직원의 인터뷰를 보고 우리 가족은 시드볼트, 시드뱅크에 엄청 관심을 가졌어요.함께 관련 영상을 찾아보고 기사도 찾아 읽어보며전 세계에 시드볼트가 두 개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우리나라에 있음에 엄청 뿌듯해하기도 했어요^^또 다른 시드볼트인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 이야기가 그림책으로 출간되었다기에 반가운 마음에 6학년 둘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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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 전 우리나라에 있는 백두대간 시드볼트 직원의 인터뷰를 보고 우리 가족은 시드볼트, 시드뱅크에 엄청 관심을 가졌어요.


함께 관련 영상을 찾아보고 기사도 찾아 읽어보며

전 세계에 시드볼트가 두 개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우리나라에 있음에 엄청 뿌듯해하기도 했어요^^



또 다른 시드볼트인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 이야기가 그림책으로 출간되었다기에 반가운 마음에 6학년 둘째와 읽어보았고..

간략하게나마 이제 7세 막내에게도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게 되었어요.





스발바르 시드볼트가 어떤 목적으로 건설되었는지..

건설하기까지 어떤 고민들이 있었고

그 부분은 어떻게 해결했는지 알 수 있는 <미래를 지키는 씨앗 금고>.





씨앗이 왜 이렇게 중요한지,

왜 보존해야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였어요.






저장고 안에서 통로를 걷는 일은

전 세계를 여행하는 것과 같아요.



이 그림책에서 제일 와닿은 문장 👍 


지식적으로만 받아들이다가 이렇게 그림책으로 만나니 멋진 문장도 만나게 되는군요♡







시드볼트가 꼭 필요한 공간이지만

거기에 있는 씨앗들이 꺼내지는 일은 일어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며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어요.

(씨드볼트 보관 씨앗이 꺼내졌다는 것은 어떤 큰 일이 발생했다는 의미기에...)





그림책이 있어 7세 꼬맹씨와도 어렵지 않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어요.

동물 멸종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

이번 기회로 씨앗들에게도 엄청 관심을 보이네요.


덕분에 아이의 세상이 조금 더 넓어졌습니다 :)






#초등지식그림책

#지식그림책

#미래를지키는씨앗금고

#씨드볼트

#스발바르국제종자저장고 

#백두대간씨드볼트




- 린린Mom -


m*******1 2026.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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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지키는 씨앗 금고 - 미래를 위한 노력,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 이야기
"미래를 지키는 씨앗 금고 - 미래를 위한 노력,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 이야기"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Ms.왕키입니다 :)오늘은 루나와 함께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인류에 관한 이야기이자 환경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책 '미래를 지키는 씨앗금고'를 함께 읽었어요 유아가 읽기에는 글밥이 좀 있고, 내용에 대해 이해하면서 읽으려면 초등학생이 읽기에 좋은 책인 것 같아요.오늘의 책 '미래를 지키는 씨앗 금고'에요 눈보라가 몰아치는 극지방에 비밀기지처럼 세워져
"미래를 지키는 씨앗 금고 - 미래를 위한 노력,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 이야기"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Ms.왕키입니다 :)


오늘은 루나와 함께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인류에 관한 이야기이자 환경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책 '미래를 지키는 씨앗금고'를 함께 읽었어요 유아가 읽기에는 글밥이 좀 있고, 내용에 대해 이해하면서 읽으려면 초등학생이 읽기에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오늘의 책 '미래를 지키는 씨앗 금고'에요 눈보라가 몰아치는 극지방에 비밀기지처럼 세워져있는 건물의 모습이 마치 무슨 영화 속 비밀기지를 보는 것 같아요 루나에게도 이 이야기는 실화임을 강조하며 정말 북극에 가면 있는 전쟁이나 각종 자연재해에도 끄덕없는 신비한 곳이라고 이야기해주었어요


저 역시도 국제종자저장고가 존재한다는 것은 알았지만 그 안에 5억8천만개가 넘는 씨앗들이 잠들어 있다는 것과 우리나라에도 국제적인 종자 저장 시설이 있다는 것은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5억 8천이라는 씨앗도 식량 위기를 막기위한 농작물 종자 위주로 저장해둔 것이라고 하니 세상에 식물의 종류가 얼마나 많은지 새삼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가 알게 되는 것은 비단 노르웨이에 종자보관소가 있다는 것 뿐만이 아니에요 환경 위기나 전쟁으로 인해 지금의 평화가 깨질 수도 있다는 것 그리고 당장에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일이라도 누군가는 만약을 대비해 행동하고 위험을 대비하고 있다는 뜻이지요. 루나가 이 책을 통해 환경과 인류의 노력을 알게되는 것만으로도 오늘 이 책을 읽는 시간이 무척 특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더불어 전 세계가 미래의 위기를 대비해 종자보관소를 운영하듯이 한 개인도 미래를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이야기까지 루나에게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직 미래까지 생각하기에 어린 나이이지만 자연스럽게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었답니다.


오늘의 책 미래를 지키는 씨앗 금고 - 미래를 위한 노력,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 이야기는 유아보다는 초등학생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이야기에요. 당장 눈앞에 이익, 내 주변에 사건만 보는 게 아니라 전 인류적 관점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의 시야가 한층 넓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거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골드 d*******6 2026.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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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지키는 씨앗 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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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식량을 확보하기 위해스발바르 국제종자 저장고가 만들어졌다. 2008년에.전쟁이나 재난에 대비해북극에 더 가까운 노르웨이령, 스발바르제도의 외딴 섬 깊은 땅속에 말이다.지금, 현재 지구 어느 쪽에서는 전쟁 중이다.슬픈 현실이다.스발바르 국제종자 저장고 뿐만 아니라,여러 나라의 씨앗 은행이우리의 미래라는 생각이 희망적이긴 하다.스발바르 국제종자 저장고에5억 8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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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식량을 확보하기 위해

스발바르 국제종자 저장고가 만들어졌다. 2008년에.

전쟁이나 재난에 대비해

북극에 더 가까운 노르웨이령, 스발바르제도의 외딴 섬 깊은 땅속에 말이다.

지금, 현재 지구 어느 쪽에서는 전쟁 중이다.

슬픈 현실이다.

스발바르 국제종자 저장고 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의 씨앗 은행이

우리의 미래라는 생각이 희망적이긴 하다.

스발바르 국제종자 저장고에

5억 8천만 개가 넘는 씨앗들이

너를 위해, 나를 위해, 우리 모두를 위해 있음을!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된 점 또 하나.

우리나라에 ‘백두대간 글로벌 시드볼트’라는 국제적인 종자 저장 시설이 있다는 것이다.

야생식물 종자를 보존하는 데 특화되어 있다고 한다.

<미래를 지키는 씨앗 금고>는 아이와 어른 누구에게나 이해하기 쉽게, 매우 유익한 책이다.

w****d 2026.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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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지키는 씨앗 금고: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 이야기 - 저자 에건 클렌더넌 / 책과 콩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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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먹거리를 위한 노력미래를 지키는 씨앗 금고: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 이야기예전에 경북 봉화에 있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 간 적이 있었어요. 수목원이지만 사실은 백두산 호랑이를 볼 수 있다는 기대감에 가게 되었던 곳이었지요.  그 곳에서 뜻하지 않게 해설사 선생님의 시드볼트와 아시아권 최초의 종자저장시설이 그곳 봉화 국립백두대간수목윈 내에 있다는  이야기를
"미래를 지키는 씨앗 금고: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 이야기 - 저자 에건 클렌더넌 / 책과 콩나무" 내용보기

지속가능한 먹거리를 위한 노력


미래를 지키는 씨앗 금고: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 이야기



예전에 경북 봉화에 있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 간 적이 있었어요.

 수목원이지만 사실은 백두산 호랑이를 볼 수 있다는 기대감에 가게 되었던 곳이었지요.  

그 곳에서 뜻하지 않게 해설사 선생님의 

시드볼트와 아시아권 최초의 종자저장시설이 그곳 봉화 국립백두대간수목윈 내에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면서

 종자저장에 대한 관심이 생겼던 터였어요. 

그러던 중 '미래를 지키는 씨앗 금고' 그림책을 접하게 되면서 매우 큰 흥미가 생겼어요.


미래를 지키는 씨앗 금고: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 그림책 겉표지에서는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소의 모습이 사실적인 그림으로 눈길을 끌고 있어요.

종자보존을 위해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 구나.

마치 동화책에 나오는 대단한 보물을 숨겨두는 듯 해요.


그림책을 펼치면 제일 먼저 면지에서는 다양한 씨앗, 그러니깐 종자들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어요.


생김새부터 다양한 이런 씨앗들이 이 저장고에 저장되어 있을거라는  것 같아요.


속표지에는 이 종자들이 어떤 곳에 담겨서 어떤 환경에서 보관되는지 

(왼) 얼음 그림  (오) 다양한 종자가 담겨있는 듯한 봉투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는 그림들로 채워져 있었어요.


노르웨이라는 청정한 자연  환경의 나라에서도 북극점에서 1,300km나 떨어져 있고

사람들이 함부로 다가갈 수 없고 

자연재해에도 안전한 곳.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가 얼마나 안전한 장소에 지어져있는지 그림만으로도 한 눈에 느낄 수 있었어요.


저장고 주변 환경도 매우 추운 곳인데 내부도 얼음으로 덮여 만약을 대비해 철저한 관리하에 


전 세계의 씨앗들을 저장하고 있지요.


물론 이곳 말고도 전 세계적으로 씨앗 은행은 많이 있어요.


하지만 '작물 생물 다양성'을 지키기 위해 

전 세계 씨앗 은행에서 보관하고 있는 모든 씨앗의 복제본을 

이곳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에 저장하겠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지요.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가 지금의 모습으로 안전한 장소가 되기 위해 


건축가, 기술가, 과학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오로지 씨앗을 지킬 방법을 함께 생각해냈다고 해요.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가 지어지는 전 과정과

 어떻게 씨앗들이 보관되고 있고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

이 그림책을 살펴보면 그림과 함께 자세히 알 수 있어요.


종자 저장소를 위한 공사 과정에서도 

멸종 위기동물들의 안전과 그들의 서식지를 해치지 않으려한 그들의 노력을 엿 볼 수 있었는데 


뭔가 뭉클하면서 인상적이었어요.

그런데 점심시간마다 나타난 여우에 붙여준 별명인 '살라미'는 무슨 뜻일까요? 




씨앗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왜 이렇게까지 노력해야 할까요?

씨앗을 보관해두지 않으면 기후 변화와 전쟁 등이 일어날 때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씨앗을 이 종자저장소에 잘 보관하기만 하면..될까요?

이 책을 읽은 뒤에는 꼭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이 그림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의문점들이 생기고 

환경보호와 관련된 과학과 내용과도 자연스럽게 연결지어 이야기하기 좋거든요.


이 그림책을 읽기 전에 

생물 다양성, 멸종 위기 생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거나 

관련 책을 읽어 본다면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책 제일 뒤에는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를 가상 투어할 수 있는 링크가 있어 책을 읽고 나서 둘러봐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url 주소가 다소 복잡하고 길어서 한번에 들어가는게 쉽지 않네요.^^;

QR코드도 함께 있었다면 더 좋았을텐데라는 아쉬움이 있네요.


이 책에 대한 동기유발이 되었던 백두대간 시드볼트에 대한 내용도 간략히 소개되어 있어요.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와 함께 전 세계에 단 두 곳뿐인 국제적인 종자 저장 시설이 

우리나라 경북 봉화에 있다는 사실이 다시금 놀랍고 

왠지모를 뿌듯함과 어깨가 무거워짐을 느낍니다.


다소 어려울 수 있으나 그림과 함께 간단한 문장으로 설명하고 있어

 초등 저학년부터 초등 고학년까지 모두 이해하기 쉬워요. 

솔직히 종자저장고에 대해 처음 알게 된 중학생 이상~  성인까지도

 이 그림책을 보면 종자저장소에 대한 이해가 잘 될거라 생각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d*******0 2026.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를 지키는 씨앗 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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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지키는씨앗금고#스발바르국제종자저장고이야기#메건클렌더넌_글#김인경_옮김#책과콩나무지구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작은 씨앗들의 이야기를 통해 환경과 과학, 그리고 인간의 책임을 따뜻하게 전하는 그림책이다. 북극의 혹독한 환경 속에 자리한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를 배경으로, 인류가 위기에 대비해 씨앗을 보존하는 이유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쉽게 풀어낸다. 이야기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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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경_옮김

#책과콩나무



지구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작은 씨앗들의 이야기를 통해 환경과 과학, 그리고 인간의 책임을 따뜻하게 전하는 그림책이다. 북극의 혹독한 환경 속에 자리한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를 배경으로, 인류가 위기에 대비해 씨앗을 보존하는 이유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쉽게 풀어낸다. 이야기 속 인물들은 단순히 씨앗을 옮기는 역할을 넘어, 생명을 이어가는 희망의 전달자로 그려지며 눈보라가 몰아치는 차가운 풍경과 대비되는 따뜻한 색감의 그림은 생명의 소중함을 더욱 강조한다. 이 책은 기후위기와 식량 문제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다루면서도 어렵지 않게 전달해, 아이들에게 많은 생각거리를 던진다. 우리가 당연하게 여겼던 먹거리의 소중함과 미래 세대를 위한 책임을 다시 돌아보게 하며, 작은 관심과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메시지를 잔잔하게 전한다.


덧붙이기ㅡ

북극점에서 1,30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가 있으며

파키스탄, 페루, 몽골, 모로코, 대한민국, 북한까지 전세계 모든 나라에서 온 씨앗이 이곳이 있으며 그 씨앗은  5억8천만 개가 넘는 다.

너를 위해, 나를 위해, 우리 모두를 위해 만약을 대비해서다.

작년 방송에서 씨앗 저장창고가 있다는 다큐를 시청하면서 놀랐던 기억과 점차적으로 기후환경으로 변하는 세상, 혹시 모를 전쟁을 대비해 비축한 씨앗들... 아이들은 조금 어렵게만 다가오는 그림책이지만 한번의 전달이 아닌 환경수업때 함께 이 책을 읽고 한다면 익숙해지지 않을까 싶다. 

k************n 2026.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를 위해 함께 지켜야 할 ‘씨앗’ 금고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 이야기
"미래를 위해 함께 지켜야 할 ‘씨앗’ 금고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 이야기" 내용보기
몇 해 전 TV 다큐멘터리에서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 이야기를 우연히 본 적이 있다. 북극의 노르웨이령 한 섬에 있는 한 종자 저장고 이야기. 그때만 해도 하나의 흥미로운 주제로만 생각했던 기억이 난다. 몇 해가 지난 지금, 해를 거듭할수록 심해지는 기후 변화와 더불어 하루가 멀다 하고 벌어지는 지구촌 곳곳에서 벌어지는 국가간 분쟁 속에서 ‘종자’를 저장하는 것은 단지 흥
"미래를 위해 함께 지켜야 할 ‘씨앗’ 금고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 이야기" 내용보기


몇 해 전 TV 다큐멘터리에서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 이야기를 우연히 본 적이 있다. 북극의 노르웨이령 한 섬에 있는 한 종자 저장고 이야기. 그때만 해도 하나의 흥미로운 주제로만 생각했던 기억이 난다.


몇 해가 지난 지금, 해를 거듭할수록 심해지는 기후 변화와 더불어 하루가 멀다 하고 벌어지는 지구촌 곳곳에서 벌어지는 국가간 분쟁 속에서 ‘종자’를 저장하는 것은 단지 흥미로운 주제가 아니게 되었다.


‘종자’는 식량 안보의 핵심이자 우리 지구의 미래를 위해 꼭 보존해야 하는 소중한 존재이다.


책과 콩나무 출판사의 그림책 <미래를 지키는 씨앗 금고>는 이토록 중요하고 소중한 ‘종자’를 지키는 금고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어린이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들려준다.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작은 씨앗에 담긴 소중한 의미와 씨앗을 잘 보존해야 하는 이유, 씨앗을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한 사람들의 고민과 씨앗 금고가 만들어진 과정, 그리고 씨앗을 지키기 위한 사람들의 노력까지. <미래를 지키는 씨앗 금고> 안에는 미래를 살아갈 새싹들이 꼭 머리와 가슴에 새겨야 할 알찬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식량 안보를 위해 종자를 잘 보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 더불어 선조들로부터 물려받은 것, 변함없이 푸른별 지구를 아름답게 해준 소중한 것들을 후대에 잘 물려줘야 한다는 것의 책임감.


학교에서 배우는 그 어떤 지식들보다 중요한 사실이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어떻게 가르쳐 줘야 할지 고민될 때마 많았는데, <미래를 지키는 씨앗 금고>는 지난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작은 출발점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많은 독자들이 소중한 아이들과 함께 아름다운 그림들, 그리고 ‘씨앗’을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따뜻한 그림책 한 권과 함께 이야기 꽃을 피우는 봄날을 보내셨으면 좋겠다.


* 본 리뷰는 책과콩나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k**********e 2026.04.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