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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을 읽게 된 배경은 2009년 그 해의 트렌드를 정리한 트렌드 코리아 책을 시작으로 시대의 흐름을 알기 위해서 이 계통의 책들을 즐겨 보고 있다. 트렌드코리아,머니트렌드,라이브트렌드,트렌드노트,,, 책의 구성은 트렌드코리아와 유사하게 대표 키워드 중심으로 풀어간다. 빠르게 바뀌는 시대 속에서 “앞으로 무엇이 달라질까?”보다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가 더 중요한 질문이 되었다. 특히 AI, 국제정세, 기술 경쟁이 동시에 얽힌 흐름을 한 번에 정리해 주는 책이다. 2. 작가와 작품 소개 이 책은 미래 트렌드와 국제 정세, 기술 변화까지 통합적으로 분석하는 ‘전략형 전망서’다. 단순한 트렌드 나열이 아니라 정치·경제·기술·사회 흐름을 연결해 2026년 이후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여러 전문가의 시각이 결합된 ‘종합 리포트형 콘텐츠’에 가깝다. 3. 줄거리 및 중요 내용 요약 책은 크게 12개의 핵심 시그널로 미래를 해석한다. 핵심 흐름은 다음과 같다: 미·중 갈등과 글로벌 질서 재편, 국방의 미래 기술 전략, 미래 전쟁과 희토류 AI 중심 기술 패권 경쟁, 미래 세대,공급망, 안보, 데이터 중심의 국가 전략 변화 소버린 AI(국가 주권형 AI)의 등장,차세대 휴민트, 프롬프트 지배계급 AI 규제와 사회적 갈등 확대, 양자 기술 등 차세대 기술 경쟁 ,도시 구조와 삶의 방식 변화 결론적으로 “기술이 아니라 구조가 바뀌고 있다” “개인·기업·국가 모두 전략적 선택을 강요받는 시대” 라는 메시지를 던진다. 4. 본문 해석 “AI 규제의 확산은 사회적 갈등의 시작이다” → 기술 발전이 곧 갈등을 만든다. 기술이 빠르게 발전할수록 ‘누가 통제할 것인가’의 문제가 더 커진다는 의미다. “주권은 이제 데이터와 기술에서 나온다” → 과거의 영토·자원이 아닌, AI와 데이터가 국가 경쟁력의 핵심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5. 내 자신의 생각은 이 책은 단순히 ‘미래를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판을 읽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특히 인상적인 점은 개별 트렌드가 아니라 ‘연결된 구조’를 보여준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AI → 산업 변화 → 일자리 → 규제 → 갈등 이렇게 하나의 흐름으로 이해하게 만든다. 읽고 나면 막연한 불안 대신 “나는 어디에 서 있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이 생긴다. 6. 추천 대상은 창업가 및 사업 운영자 미래 산업에 관심 있는 직장인 투자 및 시장 흐름을 읽고 싶은 사람 정책, 기술, 경제 흐름을 한 번에 이해하고 싶은 독자 특히 ‘앞으로 뭘 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에게 방향을 제시해준다. 7. 추천 이유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현실 기반 전략성’이다. 막연한 낙관이나 공포가 아니라, 실제 선택 기준을 제시한다. 읽고 나면 무엇이 기회인지 무엇이 위험인지 어디에 집중해야 하는지 가 명확해진다. 한 줄로 정리하면 “다가오는 미래를 예측하는 책이 아니라, 준비하게 만드는 책”이다. #시그널코리아2026 #트렌드 #광문각출판미디어 #AI시대 #(사)미래학회 #@chae_seangm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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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2026년을 맞아서도 세계는 급변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 압박으 계속되고, 전세계에서의 전쟁과 갈등은 여전히 우리의 생각을 어지럽히고 있다. 격변하는 정세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까? 우리나라를 둘러싼 여러 측면들을 분석하고 우리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책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시그널 코리아 2026> 현재 우리를 둘러싼 변화들은 더 이상 독립적으로 발생하지 않는다. AI 기술 혁신은 산업의 효율을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국방 전략을 재편하고 있다. 국방의 변화는 외교 관계를 뒤흔들고, 외교의 역학은 다시 경제 구조를 바꾸고 있다. 인공지능 규제는 기업의 생존 여부를 좌우하고, 세대 간 불평등은 국가 재정의 방향성을 근본부터 뒤바꾼다. 나비효과다. 나비효과가 우연적이고 예측 불가능한 연쇄 반응이라면, 지금 우리가 마주한 것은 구조적이고 필연적인 상호침투다. 각각의 시그널은 독립된 사건이 아니라 하나의 거대한 망 속에서 서로를 강화하고, 견인하며, 때로는 충돌한다. 미국과 중국의 전략 경쟁은 희토류 공급망 전쟁으로 이어지고, 그것은 다시 기술 주권 논쟁을 촉발한다. 상업 기술이 군사화되는 흐름은 민간 영역과 안보 영역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도시 인프라는 사이버 공격과 기후 위기의 교차점이 된다. 이런 복잡계 속에서 과거의 방식으로 미래를 대비한다는 것은 무의미하다. 하나의 이슈를 해결한다고 해서 문제가 끝나지 않는다. 오히려 한 지점에서의 해법이 다른 지점에서 새로운 문제를 발생시킨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개별 이슈에 대한 대응이 아니라, 전체 시스템을 관통하는 통찰이다. 그리고 그 통찰의 출발점은 바로 시그널을 읽어내는 능력이다. 저자들이 포착한 시그널들 중 날카로운 것은 기술과 권력의 관계 변화다. 과거에 기술은 권력의 도구였다면, 이제 기술 그 자체가 권력이 되고 있다. 양자컴퓨터를 먼저 상용화하는 국가는 암호 체계의 주도권을 쥐게 되고, 인공지능의 표준을 장악하는 주체는 산업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다. 희토류를 통제하는 자는 첨단 무기 체계의 생산 여부를 결정하고,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에 능숙한 집단은 새로운 형태의 계급을 형성한다. 히 주목할 것은 '소버린 AI'라는 개념이다. 국가가 기술 주권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은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시장 지배력과 충돌하고 있다. 이것은 단순한 경제적 경쟁이 아니라 문명의 방향성을 둘러싼 투쟁이다. 인공지능이 학습하는 데이터, 그것이 반영하는 가치, 그것이 내리는 판단의 기준 - 이 모든 것이 결국 누구의 세계관을 반영하느냐의 문제로 귀결된다. 기술 중립성이라는 신화는 이미 무너졌다. 기술은 그것을 설계하고 운용하는 주체의 의지를 담는다. 여기에 더해 주목해야 할 것은 '프롬프트 지배계급'의 등장이다. 인공지능 시대에 질문하는 능력은 새로운 형태의 문해력이 되고 있다. 같은 도구를 쥐고 있어도 어떤 질문을 던지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얻게 된다. 이것은 기술 접근성의 문제를 넘어선 인지적 격차의 문제다. 알라딘의 램프가 모두에게 주어졌다 해도, 그 램프를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자와 그렇지 못한 자 사이의 간극은 오히려 더 벌어질 수 있다. 인공지능 시대가 던지는 가장 근본적인 질문은 인간 지능의 미래에 관한 것이다. 보고서는 세 가지 인간형을 제시한다. 외장 지능으로 신이 된 호모 데우스, 생각을 외주화한 호모 모로스, 그리고 지혜를 갖춘 호모 소포스. 이 분류는 단순한 유형론이 아니라 우리가 선택해야 할 방향에 대한 경고이자 제안이다. 기술이 인간의 능력을 확장한다는 장밋빛 전망과, 기술이 인간을 무력화시킨다는 암울한 예측 사이에서, 정작 중요한 것은 인간이 어떤 능력을 보존하고 발전시킬 것인가의 문제다. 인공지능이 답을 제공하는 시대에, 인간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어쩌면 그것은 더 나은 질문을 던지는 능력, 맥락을 이해하는 능력, 윤리적 판단을 내리는 능력일지 모른다. 숙련 기술의 문제도 같은 맥락에서 읽힌다. 디지털 혁명이 가속화될수록 역설적으로 물리적 세계에 대한 깊은 이해와 손의 지식이 더 중요해진다. 첨단 반도체를 설계하는 능력만큼이나, 그것을 실제로 생산해낼 수 있는 제조 기술이 국가 경쟁력을 결정한다. 알고리즘은 복제될 수 있지만, 수십 년간 축적된 숙련 노동자의 암묵지는 쉽게 이전되지 않는다. 기술 패권 경쟁의 최전선은 코드가 아니라 현장에 있을지도 모른다. 저자들이 제기하는 또 하나의 중요한 화두는 세대 간 정의다. 현재 세대가 누리는 혜택의 비용을 미래 세대가 치르게 되는 구조적 불평등을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 투표권이 없는 미래 세대를 위해 현재 세대는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하는가. 이것은 단순히 환경 문제나 국가 채무의 차원을 넘어선, 민주주의 시스템 자체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이다. 디지털 이민자, 디지털 네이티브, AI 네이티브로 이어지는 세대 분류는 단순한 기술 친숙도의 차이를 넘어 세계를 이해하는 방식의 근본적 차이를 반영한다. 같은 사회에 살면서도 서로 다른 시간대를 경험하고 있는 세대들 사이에서, 공동의 미래를 설계한다는 것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청년이 현재 세대인가 미래 세대인가라는 질문은, 결국 누구의 이해관계를 우선할 것인가의 문제로 귀결된다. 세대 영향 평가 제도의 도입 제안은 이런 맥락에서 의미심장하다. 모든 정책 결정이 미래 세대에게 미칠 영향을 평가하도록 제도화한다는 것은, 시간의 정치학을 민주주의 시스템에 편입시키려는 시도다. 아직 태어나지 않은 사람들의 목소리를 어떻게 대변할 것인가. 이것은 추상적인 윤리의 문제가 아니라, 구체적인 제도 설계의 문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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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를 넘어 시그널로 질주하라! 트럼프 재등장과 미·중 전략 경쟁의 가속은 세계 질서의 구조적 재편을 예고한다. 이는 위기가 아니라 한국이 미래 전략을 재정의할 결정적 기회다. 트럼프의 지지 기반인 MAGA 세력은 강한 미국을 추구한다. 제조업도, 기술도, 군사력도 강한 미국을 만들려 한다. 미국을 세계의 경찰로 만들려는 것이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로 만들려 한다. 그것이 트럼피즘이다. 미·중 갈등이 첨예화되면 대만의 국가 인정 문제, 대만해협에서의 군사적 충돌과 무력 통일 문제가 부갈될 수밖에 없다. '테크늄'은 군사·산업·디지털 인프라와 인간이 하나의 생태계를 이루며 상호 진화하는 '기술 생태계 전체'를 뜻한다. 대한민국은 지속적인 안보 위협과 인구 절벽 이라는 피할 수 없는 구조적 도전에 직면해 있다. 희토류는 스마트폰, 전기자, 풍력 터번 등 첨단 산업은 물론, 미사일, 레이저, 군용 통신체계, 센서 등 무기체계 성능 향상에 필수적인 전략적 핵심 자원이다. 그래서 희토류가 없으면 적보다 우수한 무기를 생산할 수 없게 된다. 중국은 사마륨·디스프로슘·가돌리늄·터븀·류테튬·스킨듐 ·이트륨 등 7종의 핵심 희토류 수출을 2026년 11월27일 부터 통제할 예정이다. 메타인지는 스스로를 인식하는 것을 의미한다. 자신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어떤 방식으로 생각하거나 문제를 해결하는지, 그리고 그 과정을 어떻게 조절하고 개선할 수 있는지를 관찰·평가·조절하는 능력이며, 성찰은 자신의 생각, 감정, 행동, 경험을 깊이 있게 되짚고 반성하는 과정으로 상호 작용을 일으킨다. 비판적 사고의 역량은 근본적으로 스스로를 향한 것으로 메타인지와 연계된다. 한국 사회에서 세대를 말하는 가장 쉬은 방식은 '꼰대 vs MZ' 구도다. 예능 프로그램은 이를 개그 소재로 소비하고, 광고는 세대 이미지를 팔고, 정치 캠페인은 '2030에게 먹히는 메시지'를 찾는 데 몰두한다. 갈등의 원인은 태도·성격·문화 취향의 차이로 설명된다. AI 네이티브는 처음부터 생성형 AI와 추천 알고리즘을 전제로 세계를 경험하는 세대다. 이들은 정보를 '찾는 것' 을 넘어, 텍스트·이미지·음악·코드를 AI와 함께 만들어 가며 학습하는 세대다. 숙련 지식은 숙련공의 스킬·판단·맥락·지능이 결합하여 재현성 있는 품질을 만들어 내는 지식체계다. 소버린 AI는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데이터·인프라 ·알고리즘을 자국의 통제 아래 두려는 움직임이다. 민간 부분, 공공 부분 및 개인 영역에서 활동하는 휴민트도 전술한 무선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민감 정보를 확보하거나 탈취할 가능성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 '질문 능력'의 차이가 부와 기회의 차이를 만드는 새로운 사회 현상을, '프롬프트크라시'라고 부른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kwangmoonkag_bookstar @chae_seongmo #시그널코리아2026 #윤영상 #광문각출판미디어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트렌드 #시그널 #미래전략 #트럼피즘 #테크늄 #희토류 #메타인지 #세대 #AI #휴민트 #책 #도서 #독서 #철부지아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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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코스피 5000을 목표로 했던 공약이 이루어지는 걸 목격하면서 그에 맞춰 트렌드를 읽고, 시그널을 알아챘더라면 금전적으로 좋은 결과를 얻었을 시간을 보냈을 거라고 생각된다. 다방면으로 보내온 시그널을 미리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눈앞의 뉴스로만 주어진 세상을 뒤늦게 보는 게 아닌, 세계적으로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고, 예측 가능한 부분에 대해 준비하고 대안을 마련했다면 좋은 기회를 마련할 수 있지 않았을까? 벌써 3년이나 질주하고 있는 <시그널 코리아 2026>은 '트렌드에 앞서는 시그널에 주목하자'라는 타이틀로 시선을 이끈다.2026년을 맞이하는 전문가들의 보내주는 시그널을 무엇일까? 트럼프 2기의 재등장으로 인해 세계 경제와 국제 정치 질서의 변화에 큰 격변을 맞이한 2025년을 보냈다. 그의 등장은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질서의 등장을 의미하고, 이는 너무나 충격적이고 예측 불가하다. 트럼프는 보편적 가치와 이념을 배제한 채 오직 미국의 이익과 손해를 말한다. 말도 안 되는 관세 정책을 통해 여러 나라들의 대응에 관심이 쏠렸고 나 또한 어떻게 흘러갈지 관망을 하며 긴장했던 기억이 있다. 거의 모든 나라를 상대로 관세정책을 벌이고 있지만, 어느 누구 하나 그에게 쉽게 말하지 못하는 현실이 그렇다. AI 산업이 주도해나가는 지금, 한국은 어떤 전략으로 강대국들을 맞설 수 있을까? 미국 조선산업이 조선소의 노후화, 숙련노동력 부족, 신기술 도입 미진으로 저물어갈 때, 한국은 10년이 넘는 숙련 인력들이 있어 세계 최고 수준 군함을 건조하고 있다. 조선, 원전, 방산은 손과 발 없이는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 다가올 미래 산업구조에서 숙련 지식이 단순한 기술 역량에서 경제 구조의 핵심 인프라로 재편될 것으로 시그널을 보낸다. 우리는 '빨리빨리' 문화가 정착된 나라다. 이것이 강점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매우 다행스럽기도 하다. 다른 나라보다 빨리, 많이 움직인 덕분에 빠른 납기일이 가능하고, 숙련된 기술자들이 있어 다양한 영역에서 세계가 찾는 손기술을 보유한 나라임이 증명되었다. 이는 앞으로 산업 패권 경쟁에서 끝까지 달리는 나라는 손의 지식을 지켜낸 나라가 될 것임을 말해준다. 한국만의 '손기술'과 더불어 'AI를 얼마나 잘 활용하는가'에 따른 국가와 기업, 개인의 전략도 예상해 본다. 미래 기회란 바람직한 미래를 만들 수 있는 미래 시그널을 의미한다. 이 책의 제목을 구성하는 '시그널'이 바로 이 미래 시그널을 뜻한다. 2026년을 바라보는 전문가들은 서로 단절된 변화가 아니라 하나의 연결망처럼 얽혀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정치, 외교, 군사, 경제, 사회, 기술, 환경 전 분야를 아우르는 14개의 전환 신호를 읽다보면 영역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있음을 알수있다. 미중 전략 경쟁 속에서 일어나는 전 분야가 단순하지 않고, 다영역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을 참고자료를 통한 시각적 정보로 보여주므로써 읽는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설명을 하고 있다. 우리가 미래를 예상하는 일이 눈앞에서 일어나있고, 빠르게 변화되고 있는 게 느껴지는 현실이다. 너무도 혼란스럽다. 현시대에 전쟁이 일어날 줄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또 다른 전쟁이 발발할까 노심초사하며 어느 누구도 미국에 말하지 못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혼란스럽고 어지러운 지금도 미래를 향한 시그널은 계속되고 있다. 이 책은 (사)미래학회에서 활동하는 각계 전문가가 참여해 대한민국이 마주할 리스크와 기회를 깊이 있게 통찰한 결과물로써, 시그널을 통해 양대국 사이에서 국가뿐만 아니라 기업과 개인이 해야 할 일을 명확하게 명시하고 있다. 위기가 될 수도, 기회가 될 수 있는 지금 트렌드를 넘어 시그널을 읽지 않는다면 다가올 미래는 대응할 수조차 없는 결과를 낳을 것이다. 국가뿐만 아니라 개개인 역시 <시그널 코리아 2026>에서 보내는 시그널을 읽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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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컬쳐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임을 밝힙니다.-- 트렌드를 아는것은 현대인들의 기본 교양이 되고 있는 시대입니다. 2026년 시그널코리아에서 포착해야할 신호는 무엇일까요? 2026년 정치-외교-군사-경제-사회-기술-환경 전 분야를 다루는 신호를 제시하는 책입니다. 미중 갈등은 동맹구조와 공급망을 흔들고 있으며, 기술패권의 경쟁이 날로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군사영역을 넘어 에너지, 자원, 데이터, AI 등으로 극대화 되고 복합적인 경제나 정치 상황들이 발생하고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이런 한반도 지정학적, 안보적, 경제적 , 기술적, 군사적인 전략은 무엇이며, 위기며 기회인 새로운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시그널 코리아>는 시리즈 책으로 2024-2025-2026년 3년째 질주입니다. 2026년 시스널의 두번의 시리즈와 다른 점은 서로 단절된 변화가 아니라 하나의 연결망처럼 혼란스럽게도 얽혀있다는 점입니다. 기술은 국방을 재편하고 국방은 외교와 경제구조를 흔들고 있습니다. AI의 놀라운 발전과 산업에 생존구조 전략이 바뀌고 있고, 인구 세대 문제등은 국가재정과 미래 일자리의 방향을 재설정하고 있습니다. 변화는 순차적, 병렬적으로 일어나지 않고 동시다발적, 입체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요동치는 세계 경제와 국내 정치는 어떤 연결고리를 가지게 될까요? 2기 트럼프 정부 출범과 함께 본젹화된 전방위적 관세 전쟁은 미국의 이익을 전면화하는 상징적인 정책으로 MAG세력은 강한 미국, 미국우월주의를 내세우고 제조업, 기술, 군사력에서 강한 미국을 외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이념과 가치보다는 이익과 비용을 강조하면서 전방위적이고 공격적인 정책들로 인해 세계 경제와 국내 정치 질서, 미국 내부 정치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1985년 미국의 시대적 상황과는 다르게 미국의 영향력이 절대적인 우위에 있는 건 아니지만 중국,EU의 관계들이 상당기간 혼란스러운 점은 사실입니다.
미-중 갈등이 전면화되는 과정에서 중국의 고속성장과 경제 도약은 경제 규모만이 아니라 향후 패권적 지위에서도 머지않아 미국을 추월할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2025년 중국은 미국의 ChatGPT, Gemini, LLaM와 비슷하지만 개발비용이 훨씩 적게 들고 효율적인 DeepSeek를 개발해내면서 세계를 깜짝놀라게 했습니다. 중국이 미국의 AI기술을 추월할 것이라는 예측은 이런데서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전세계에서 관찰되는 변화의 구체적인 증거 신호로는 패러다임의 전환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미래의 전쟁은 첨단기술이 핵심화두로 떠오릅니다. 현재와 미래의 최신 기술은 희토류의 영향력이 지배적이며, 특정지역에서 편중되어 채굴, 생산되는 희토류가 국가 안보에 미치는 치명타를 줄있는 있는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희토류가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는 동맹국 중심의 희토류 공급망과 산업생태계를 재구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AI시대의 인간은 지식을 넘어 "지혜"를 키우고 평가받을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야 합니다. 결정된 미래는 없습니다. 새로운 길은 언제가 존재합니다. 우리는 새로운 인간종으로 지혜를 가진 인간종으로 진화의 단계를 거쳐나가야 합니다. "알라딘의 램프가 우리 모두에게 주어졌습니다." 오늘날 생성형 인공지능 AI라는 이름의 요술램프가 우리 모두의 손에 주어졌습니다. 누구나 핸드폰과 노트북만 켠다면 역사상 가장 박식하고 창의적이며 지치지 않는 지니를 소환할수 있는 시대입니다. 이상하게 모두 램프의 요정인 지니를 가지고서도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장난감으로 지나쳐버리는 사람과 램프의 주인처럼 소원을 빌어 부와 권력을 만들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AI에게 효과적으로 질문하는 능력이 개인과 조직의 힘을 결정하는 새로운 사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프롬프트를 지배하는 자, 미래의 부와 권력을 설계할수 있습니다. 미래권력의 중심은 기술이 아니라 질문을 설계하는 능력입니다. 프롬프트를 지배하는 자가 AI힘을 확장하고 새로운 부와 영향역을 설계하게 될 것이 떄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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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트렌드에 앞서는 시그널에 주목하라.” 이 책은 트렌드를 중천에 솟아 있는 태양에, 시그널을 막 떠오르는 태양에 비유한다. 트렌드가 이미 가시화된 변화의 방향성이라면, 시그널은 아직 도래하지 않은 미래를 예고하는 약한 신호다. 『시그널 코리아 2026』은 2030~2035년 산업 구조와 세계 질서의 변화를 전망하며, 그 희미한 징조를 얼마나 예민하게 감지하고 해석할 수 있는지를 묻는다. 책은 정치·외교·군사, 경제·사회·시간(인구·세대), 정보·기술·환경이라는 세 개의 시그널로 구성되며, 12명의 전문가가 각자의 영역에서 미래를 진단한다. 미·중 재편 속 한국의 전략적 생존, 상업 기술과 군사력이 융합되는 테크늄 국방, 희토류 공급망 전쟁, AI 시대 인간 지능의 재편, 세대 간 정의의 구조적 재설계, 숙련 기술 패권 경쟁, 소버린 AI와 빅테크 AI의 충돌, 프롬프트가 지배하는 권력의 이동, 양자 혁명의 문턱, 다영역 도시 시대의 리스크까지—다루는 주제는 광범위하지만 하나의 문제의식으로 수렴된다. 일반적인 트렌드 서적이 ‘지금’을 설명하는 데 머문다면, 이 책은 확연히 앞선 지점에서 미래를 호출한다. 테크늄(전 지구적으로 연결된 기술 시스템), 희토류(첨단 무기 체계의 핵심 자원), 휴민트(사람을 통해 수집된 정보)와 같은 생소한 개념들이 등장하지만, 그 낯섦 자체가 이 책의 긴장감을 만든다. 정치·외교·군사 시그널 트럼프의 재등장은 미국뿐 아니라 세계 경제와 국제 정치 질서를 근저부터 흔들고 있다. 트럼피즘의 부활은 미·중 갈등을 전면화시키며,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다양한 미래 시나리오를 제시한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것은 12개국 14명의 학자가 공동 연구한 결과다. 2050년까지의 ‘가능성 높은 미래’와 ‘선호하는 미래’가 상당 부분 어긋나 있으며, 우리가 바라는 미래는 실제로 실현 가능성이 높지 않다는 냉정한 진단은 묵직한 여운을 남긴다. 경제·사회·시간(인구·세대) 시그널 윤기영 에프엔에스컨설팅 미래전략연구소장은 AI 시대의 인간이 세 갈래 길 앞에 서 있다고 말한다. Homo Deus(외장 지능으로 신이 된 인간), Homo Moros(사고를 외주화해 사고력이 저하된 인간), Homo Sophos(지혜로운 인간). 이 중 어떤 인간으로 남을 것인가는 기술이 아니라 선택의 문제라는 점이 인상 깊다. AI 시대에 ‘지혜’를 키우기 위한 교육은 중요한 과제가 된다. 저자는 저학년에서는 인공지능 사용에 일정한 제약을 두고, 고학년에서는 시스템 사고와 비판적 사고, 창의력을 키우는 사고 훈련에 집중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더불어 공감 능력, 갈등 관리 능력, 메타인지 역량을 함께 길러야 한다는 점도 강조한다. 정보·기술·환경 시그널 조용호 사무관은 미래 권력의 중심이 기술 자체가 아니라 질문하는 능력에 있다고 말한다. 프롬프트를 지배하는 자가 AI의 힘을 확장하고, 새로운 부와 영향력을 설계한다는 것이다. 질문의 격차는 곧 사고력과 표현력의 격차이며, 질문의 자산화, 속도, 독창성이 ‘프롬프트크라시’ 시대의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게 된다. 이를 위해 R(Role)–C(Context)–P(Purpose)–A(Action) 모델을 통해 질문하는 훈련을 하고, 더 나은 질문을 고민하며, 타인의 우수한 프롬프트를 적극적으로 배우고 모방하는 태도의 중요성도 강조한다. 기존 계산의 한계를 넘어 산업과 국가 구조를 다시 쓰게 될 ‘양자 혁명’도 다룬다.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은 2033년을 목표로 양자컴퓨터 개발을 진행 중이며, 슈퍼컴퓨터로 1만 년이 걸릴 계산을 단 몇 분 만에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은 과학 연구는 물론 금융, 교통, 보안, 고용 등 사회 시스템 전반을 뒤흔들 잠재력을 지닌다. 이는 사회 전반의 효율성과 안정성, 지속 가능성을 높일 핵심 혁신 기술로 제시된다. 마무리 치열해진 국가 간 경쟁과 AI 기술의 비약적 발전은 경제·사회 전반에서 불평등, 기술 종속, 환경 위기, 새로운 안보 위협을 동시에 만들어낸다. 기술은 국방을 재편하고, 국방은 외교와 경제 구조를 흔든다. AI 규제는 산업의 생존 조건이 되고, 인구·세대 문제는 국가 재정과 미래 일자리의 방향을 다시 설정한다. 도시 인프라는 사이버·우주·환경 위협의 최전선이 되고, 자원 전쟁은 기술 주권을 결정짓는다. 변화는 언제나 동시다발적이고, 입체적으로 일어난다. 『시그널 코리아 2026』을 읽으며 때로는 SF 소설을 읽는 듯한 감각이 들기도 했다. 그러나 이 책은 이 모든 미래가 10~15년 안에 현실이 된다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가에 대한 현실적인 문제를 던지고 있다. 변화와 불확실성은 위기이자 기회다. 이 책은 트렌드를 좇기 전에, 그보다 앞선 시그널을 읽어야 하는 이유를 보여준다. 시그널코리아2026, #미래학회, #광문각출판미디어, #책과콩나무, #책콩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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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미래학회는 메가 트랜드가 될 가능성이 있는 시그널에 주목해 왔습니다. 그 중 엄선된 시그널들을 시그널 코리아 2026을 통해 만나며, 더욱 알찬 새해의 시작을 기대해 봅니다.
트랜드를 넘어 시그널로 질주라는 표지의 말처럼, 빠르게 변화하는 이 시대에 시그널을 미리 포착하고 준비하는 것은 미래에 대한 시야가 깊어지고 넓어지게 도와주며 알 수 없는 미래를 좀 더 대비할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
시그널 코리아 2026는 다양한 저자들이 참여한 책입니다. 카이스트 연구조교수, 국사학과 교수, 지방행정주사, 정책연구소 교수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책인만큼 그 내용에 더 신뢰감이 가는듯 합니다. 특히 이번 시그널 시리즈는 이전 두번의 시리즈와 다른 점이 있다고 필자들이 말하고 있습니다. 서로 단절된 변화가 아니라 하나의 연결망처럼 얽혀 있다는 점입니다. 그렇기에 한 사람이 쓴 것이 아닌, 다양한 전문가들의 노력이 하나로 합쳐저 나온 시그널코리아2026가 우리가 쉽게 놓칠 수 있는 중요한 시그널들을 더 잘 포착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정치 외교 군사 시그널, 경제 사회 시간 시그널, 정고 기술 환경 시그널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으며 각 저자들의 이야기를 읽어 볼 수 있습니다. 들어본 내용은 좀 더 깊게 알아볼 수 있었으며, 생소한 내용은 좀 더 관심을 가지고 흥미롭게 알아가며 배울 수 있었습니다. 책 옆면에 각 챕터별 색상 변화를 주어, 관심 있는 분야, 다시 보고 싶은 분야를 쉽게 찾아 볼 수도 있었습니다. 내용과 구성 모두 좋게 읽었던 시그널코리아 2026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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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모임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미래학회의 통찰을 바탕으로 2026년에 펼쳐질 사회, 기술, 정치, 경제 전 분야의 주요 전환 신호들을 심도 있게 탐구한 책입니다. '병오년'이라는 붉은 말의 뜨거운 열정을 상징으로 삼아, 변화의 핵심 키워드를 영문 이니셜로 정리하며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시야와 전략을 제시합니다. 특히, 이 책은 단순한 트렌드 분석을 넘어 '시그널' 곧 미래를 예고하는 중요한 징후들을 포착하고 이를 통해 미래의 경로를 예측하며 대비하도록 독려합니다. 14개의 연결된 신호들은 미래 전쟁, AI 시대의 기술 및 사회 갈등, 양자 혁명, 다영역 도시 시대 등 첨단과 현실이 복합적으로 얽힌 미래상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독자들이 미래에 대한 폭넓고 깊은 이해를 가능케 합니다. 저자들은 미래학회 소속 미래학 전문가들로, 그들의 날카로운 분석과 전망은 각계 각층의 독자들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도록 돕습니다. '트렌드를 넘어 시그널로 질주하라!'는 메시지는 단순한 정보 습득을 넘어 주도적 미래 설계의 필요성을 강하게 환기시킵니다. 전문성 강화와 직장 내 경쟁력을 높이고자 하는 분들, 미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깊고 실용적인 미래 통찰이 여러분의 결정과 전략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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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 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잇님들 오늘은 주기적인 루틴대로 건혁이의 경영·경제 부분 서평단 활동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2026년 병오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패러다임에 입각한 경제전망 지침서, <시그널 코리아 2026> 이라는 책을 소개해드려고 합니다. 그럼 빠르게 가보실까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오늘의 선정된 책, <시그널 코리아 2026> 저자는? 윤영상 신치범 이창인 윤기영 민재명 부경호 이명호 조상근 조용호 방준성 김세미 강경일 지음 오늘의 선정된 책, <시그널 코리아 2026> 목차는? 정치·외교·군사 시그널 경제·사회·시간(인구/세대) 시그널 정보·기술·시그널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늘의 선정된 책, <시그널 코리아 2026> 책 특징 오늘의 선정된 책, <시그널 코리아 2026> 올해 병오년 시리즈 기점으로 3년째 시리즈를 맞이하여, 2026년 병오년 국내외적으로 대한민국 경제에 미칠 파급 효과를 인과관계로 진단하고 전문적인 시각으로 쓴 경제전망 예측서 입니다. 이 책은 2025년 한 해동안 국제정치, 국내외 사회,정치,경제 등의 변화를 반영하여 우리가 나아갈 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각 분야 마다 그 분야의 전문적 지식을 가지고 계시는 저자분들이 2025년부터 현재 2026년 직전 까지 국내외 정치·경제·사회를 분석하여 한 주제를 가지고 설파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 책을 내용을 두루 살펴보면은 과거의 국제경제 및 정치 분야를 미리 예시를 들어 분석하고 현 시점에서 패권을 가지고 있는 미국이 어떤 식으로 진행하고 있는지를 과거 사례를 설명 분석하고 각 주요국들의 향후 대응에 대한 전망까지 해 놓아서 앞으로 2026년도에 펼쳐질 모습에대해 객관적인 자료와 설문조사 그리고 이미지 자료를 삽입하여 독자들에게 전문가들께서 집필하신 내용을 객관적으로 설득해 보이려는 노력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최근 여러 경제 현상이 나타나면서, 새로운 경제 현상에 대한 신(新)용어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새롭게 파생된 용어들에 대한, 해설도 가미 되어 있어서 독자들에게 어려움 없이 책을 정독할 수 있도록 배려해 준 측면도 있습니다. 오늘의 선정된 책, <시그널 코리아 2026>에서 가장 인상이 깊었던 내용은?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Page(31 ~ 32)에 언급된, 미·중 전략경쟁의 쟁점과 향후 시나리오 부분에서, 신(新)브레튼우주체제, 신(新)플라자 합의에 대한 언급이 가장 인상깊은 구절로 남아 있었습니다. 플라자 합의란 무엇인가?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30564&cid=43667&categoryId=43667 G5의 재무장관들이 외환시장 개입에 의한 달러화 강세를 시정하도록 결의한 조치. | 외국어 표기 | Plaza agreement(영어) | 1985년 9월 22일 미국의 뉴욕에 위치한 플라자 호텔에서 프랑스, 독일, 일본, 미국, 영국으로 구성된 G5의 재무장관들이 외환시장 의 개입으로 인하여 발생한 달러화 강세를 시정하기로 결의한 조치를 말한다. 미국은 1980년대 초 레이건 행정부가 들어서면서 개인 소득세를 대폭 terms.naver.com 1985년 뉴욕 플라자 호텔에서 미국, 영국, 프랑스, 서독, 일본 재무장관들이 맺은 협약 이로 인해, 일본은 장기 불황을 겪게 됨. <출처 및 자세한 내용은 위 링크 참조 : 지식백과> 이 방법을 지금 현시점에서 다시 중국 등 주요 국가에게 제안 할수 있다는 점을 언급한 내용이어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오늘의 선정된 책, <시그널 코리아 2026> 총평 오늘의 선정된 책, <시그널 코리아 2026>에서는 2025년도 하반기까지 대한민국을 둘러싸고 벌어졌던 국제 외교 통상 군사관계 그리고, 기술 혁신과 생활 양식의 국내외 다변화를 고려하고 이를 베이스로 삼아 각 분야의 전문가분들께서 각 파트마다 그동안 쌓아오신 전문적 지식과 국내외 변수들을 고려하시어,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과 전망을 날카로운 혜안으로 제시해주신 책이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대한민국이 어떻게 나아가야 하고 대처해야 할지 망망대해에서 큰 격량의 파도를 헤쳐나가는 대한민국 호(號) 의 길라잡이와 나침판의 역할을 해주고 있다고 생각 했습니다. 오늘의 선정된 책, <시그널 코리아 2026>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오늘의 선정된 책, <시그널 코리아 2026>은 각 분야의 전문가분들께서 자기 자신만의 지식과 분야에서 쌓아온 노하우와 통찰력(Insight)를 발휘해서 2026년 병오년에 맞딱드릴 대한민국이 헤쳐나가야 할 문제들을, 인과관계와 객관적인 자료로 분석 비교하여 해답을 제시해주는 책입니다 2026년 병오년을 맞이하여, 새해에 대한민국이 처해있는 현실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패러다임을 아시고 싶으시다면 오늘의 선정된 책, <시그널 코리아 2026>이라는 책을 가볍게 권해 드립니다. 그럼 이번 서평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서평도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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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쓴 솔직 서평입니다* 요즘 경제공부를 하고 있다 보니 그 해의 트렌드를 아는 것에 관심이 생긴다. 이번에 읽게 된 책은 <시그널 코리아 2026>이라는 책으로 2024년 처음 시작하여 3년째 나오는 책이다. <시그널 코리아 2026>은 다가올 한국 사회의 미래를 단정적으로 예측하기보다는, 이미 우리 주변에서 감지되고 있는 다양한 신호(signal)들을 통해 2026년 전후의 변화를 조망하는 책이다. (사)미래학회가 오랜 기간 축적해온 연구와 관찰을 바탕으로, 기술·경제·사회·문화 전반에 걸친 변화의 징후들을 차분하게 정리해 보여준다. 이 책의 핵심 메시지는 분명하다. 미래는 어느 날 갑자기 도래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곳곳에 흩어져 있는 작은 변화의 조각들이 모여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고도화, 일과 삶의 방식 변화, 인구 구조와 가치관의 이동 등 우리가 이미 체감하고 있는 현상들이 어떤 방향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신호'라는 관점에서 해석한다. 그래서 이 책은 미래 보고서라기보다, 현재를 더 예민하게 읽기 위한 안내서에 가깝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인상 깊었던 점은, 막연한 불안이나 과도한 낙관에 치우치지 않는 대도였다. 미래를 이야기하는 책들 중에는 극단적인 시나리오로 독자를 압도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 책은 비교적 담담하다. 신호를 제시하고 그 의미를 독자가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여지를 남긴다. 덕분에 앞으로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더욱 깊게 바라볼 수 있을 것 같다. 처음 이 책을 들었을 때 어렵게 쓰인 책이 아닌가 부담이 밀려온 게 사실이었는데, 읽을수록 흥미를 일으킬 수 있도록 쓰여서 전문적인 내용도 비교적 쉽게 읽히며 낯선 단어는 따로 설명을 해준 점이 좋았다. 앞으로 어떤 변화가 있을지, 우리는 어떤 대응으로 이 변화에서 살아남아야 할까. 미래를 준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예언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신호를 놓치지 않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다시 한번 곱씹게 만든 독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