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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했습니다. 2022년 11월, ChatGPT-3.5버전이 공개되면서 생성형 AI의 열풍이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한참 지난 지금도 그때의 충격이 기억납니다. 해마다 실시하는 인터넷 사용 실태 조사에 따르면, 1년이 채 안 된 2023년 조사에서 생성형 AI의 국내 사용률은 17.6%, 2024년 조사에서는 33.3%에 달했다고 합니다. 이 중 10대와 20대의 사용률은 각각 41.3%, 58.9% 정도인데요. 2025년 초에 ChatGPT의 ‘지브리 열풍’으로 사용자가 폭증한 것을 고려하면, 생성형 AI의 사용률은 훨씬 높아졌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기술로 인한 사회적 변화를 면밀히 살펴보고, 이 기술이 지닌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을 고민해야 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생성형 AI는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차원적인 사고와 학습을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문법을 제공해줍니다. 메타인지, 미래 문해력과 같은 고차원적인 사고 활동을 돕는 가장 강력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 이 새로운 도구는 수업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인데요. 기존의 교사 중심, 강의식 수업이 가진 한계를 보완하며, 생성형 AI는 학생 개개인의 취약점을 파악하여 맞춤형 학습을 제공하는 역할을 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교사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역할에서 나아가 학생들의 학습을 설계하고 촉진하는 코치와 튜터의 역할로 전환될 수 있을 것입니다. 학생들은 AI를 활용해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하고, 교사와는 더 창의적이고 심도 있는 토론을 나누며 지식을 확장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의 객관식 평가가 단순한 정오를 가리는 이진 비트 평가에 가깝면 서·논술형 평가는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텍스트 평가에 가깝습니다. 생성형 AI를 활용하면 학생의 학습 과정을 다차원적으로 분석하는 빅데이터 평가로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과정 평가, 작업 평가, 포트폴리오 평가 등은 글자에 한정되지 않고 학습 활동 전체를 아우르는 빅데이터 평가의 일부가 될 것입니다. 단순히 정답을 찾아내는 학생을 넘어, 정보를 자유롭게 읽고 쓰는 학생, 나 다양한 데이터 프로세스의 흐름을 이해하고 미래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학교 교육이 고도화되어야 됩니다. 고도화되는 학습에서 생성형 AI는 기초 도구로서 필수적이며, 학교와 교사 또한, 이러한 빅데이터 처리를 위해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이 책은 수학 교육에 유용한 생성형 AI 도구들과 이를 활용한 수업 사례를 소개하며, 수학 교육의 가능성과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도록 도와줍니다. ChatGPT · 제미나이 · 냅킨 AI · 감마 AI · 수노 AI · AI 이퀘이션 에디터 · 노트북LM · 브리스크 티칭 · 구글 AI 스튜디오 · 스노클 · 대화형 수업 · 토론 수업 · 학생 참여 수업 등 생성형 ai를 올바로 사용하는 법에 대한 자세한 가이드를 담고 있는 귀중한 책읽기였습니다. #수학 교사가 만든 수학 교사를 위한 찐 실전 ChatGPT #컬처블룸리뷰단#광문각출판미디어 #신태환 #심영훈 #이수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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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학교 수업에 생성형 AI가 도입되고 있다. 단순히 칠판 위에서, 학습하고,가르치고, 수업 내용을 공책에 옮겨서 요약하는 것, 수학에서, 도형그리기, 도표와 차트를 만드는 것에 대해서, 수학 잘하는 아이로 지칭했던 수업 과정이 이제 바뀌고 있으며, 수학의 본질, 논리력과 사고력을 키우기 위한 도구들이 우리 앞에 놓여지고 있다. 무엇보다도 수학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던 나로서는 책 『수학 교사가 만든 수학 교사를 위한 찐 실전 ChatGPT (생성형 AI 수학 수업 활용하기!)』을 꼼꼼히 읽어 보았다. 생성형 AI에 대해서 멀티모달 AI가 나오고 있다. 다양한 감각을 가진 AI이며, 텍스트, 이미지 ,음성 등의 데이터를 하나의 모델 안에서 처리한다. 다른 수업과 수학의 차이는 수식과 도표,차트 ,벤다이어그램 등을 활용하는 방법을 익히고 처리하느 것이다.기존의 AI가 텍스트, 이미지 ,음성을 별개로 분리하여 처리해 왔던 것과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생성형 AI의 특징을 꼼꼼히 살펴 볼 수 있다. ChatGPT는 질문하면 답을 제공한다. 수학 문제에 대해서, 풀이과정을 전체적으로 알려준다. 무엇보다도 이미지 사진 하나 올리면, ChatGPT가 날아서,수식을 이해하고, 풀이 과정도 상세하게 제공하며, 다양한 풀이 과정을 알려주곤 한다. 이미지 만들기도 가능하며,내가 원하는 생성물을 만들어 낸다. 구글 제미나이 Gemini를 병행해서 사용할 수 있다. 구글 제미나이를 통해서, 딥리서치 를 통한 보고서 생성도 가능하다. 책에는 로그 함수 학습에 대한 보고서가 소개되어 있으며, 수학을 어떻게 연구 목적으로 쓰여지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다. 구글의 나노 바나나, 제미나이 캔버스로 결과물 편집 및 코드 미리보기 실행이 가능하다. 수학 교사는 통합 환경에서 수업 자료 제작과 배포, 개념 이해를 돕는 시각적 자료와 스토리텔링, 심화탐구와 실생활 연결, 단게별 문항 분석과 개념 이해 지도를 병행하여 학습 지도가 가능하다. 이 책에서 관심을 가졌던 것은 수업에 자주 사용되는 수학 소프트웨어다. 책에는 울프럼 알파, 데스모스 그래핑 계산기, 지오지브라, 라텍스, 이지통계, 통그라미가 소개되고 있으며, 수업 활용 목적과 기능에 대해서, 수학 문제와 어떻게 연결되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다. 다음 냅킨 AI를 활용하여, 텍스트를 다이어그램, 차트, 장면,이미지 등 시각적 자료로 변환할 수 있으며, 감마 AI를 활용하여 , 시각적 프리젠테이션과 문서 생성과 공유가 가능하다., Ai로 발표 자료도 만들수 있어서, 다양한 응용 활용이 가능하다., 추가적으로 스토리텔링 자료 제작, 학생 눈높이에서 만나는 수학, 모둠별 탐구 활동을 통해서, 보고서 완성 및 발표 자료 제작이 용이하다는 점이 수학교사들에게 매력 포인트가 되고 있다. 수학 문제를 잘 푸는 것에서 벗어나 수학이 실생활과 어떻게 밀접하게 연결될 수 있는지 도움이 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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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를 이해하는 핵심 키워드부터 하나하나 소개한다. 그리고 chatGPT 로그인부터 기본 메뉴들까지 기초부터 그림과 함께 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책 한 권이면 스스로 사용법을 따라 하며 수업을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수학교사 맞춤형 수학 소프트웨어가 참 다양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복잡한 수학 문제를 풀이하고 그래프를 그리거나 통계 및 미적분 문제를 다룰 때 유용한 울프럼 알파, 무료 온라인 그래프 계산기로 학생들이 함수 그래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데스모스 그래핑 계산기, 기하학이나 대수학, 미적분학을 시각적으로 탐구하도록 도와주는 지오지브라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들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다양한 생성형 AI 도구와 각각의 기능들을 살펴보면서 내게 필요한 것을 선택할 수 있을 것 같다. 어느 단원에서 어떤 목표를 위해 사용할 것인지에 따라 필요한 소프트웨어가 다를 것이다. 여러 가지 도구를 알고 있어야 적절한 순간에 활용하여 학생들의 참여와 이해를 도울 수 있을 것이다.
3장에서 실질적인 활용 편을 다루고 있어서 더욱 유용하다. 중2 평행사변형의 성질을 탐구하기 위한 chatGPT 활용법, 연립방정식의 활용, 경우의 수 학습을 위한 대화형 수업 등등 수업 의도에 맞추어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방안이 나와있다.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수학 개념을 단순히 공식과 개념으로 받아들이고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으면서 학습할 수 있고 즉각적인 피드백을 통해 오개념을 바로잡고 필요한 부분은 더 심화 학습하며 개인 맞춤형 수업도 가능할 것 같다. 교사의 업무를 줄여줄 성취 평가제 도입을 위한 문항 제작 방법, 평가 자동 채점과 피드백 방법, 과정 중심 평가를 위한 발문 및 평가 챗봇 설계하기 등등 생성형 AI를 다양하게 활용하여 수업을 진행하고 준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친절한 설명을 통해서 생성형 AI가 익숙하지 않은 교사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정보화 시대에 맞추어 수업 설계와 진행도 다양한 생성형 AI를 통해 개별학습을 지원하는 형태로 나아갈 수 있을 것 같다. 교사들의 수업 준비를 줄여주면서도 효율적으로 학생들의 학습을 도와줄 다양한 AI 도구와 그 사용법을 쉽게 익힐 수 있는 유익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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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협찬 도서를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 【수학 교사를 위한 찐 실전 ChatGPT 】 AI를 쓸 줄 아는 교사만이 미래의 교실을 연다 김재현 외 6명 공저/ 광문각출판미디어 꾸준히 출간되어 관심 있게 지켜보는 찐 실전 시리즈 제14권은 수학이다. AI가 수업을 얼마나 바꿀 수 있을까라는 의심을 오래 품어왔던 사람으로서 책은 좀 더 실질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느낌이다. 이미 사용되고 있는 챗 GPT, 제미나이, 냅킨 AI, 스노클 등등 다양한 플랫폼을 이용한다. 내가 걱정하는 부분은 단순히 문제 풀이를 대신해 주는 도구라면 오히려 학생들의 사고력을 갉아먹는 건 아닌가에 대한 부분이다. 또 하나는 안 그래도 입시 중심, 경쟁 중심의 우리 교육이 그 본질마저 흔들리는 건 아닌지에 대해 염려되었다. 현장에서 이것까지 써봤다는 실전 사용 사례들. 현업에 계신 교사들 중심으로 서술된다. 생성형 AI가 교사를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교실의 프레임을 조금은 바꾸는 기술임을 인식하게 해주는 책이다. 책 서두도 인상 깊다. 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와 플라톤의 문제의식을 끌어오며, 문자라는 기술이 어떻게 인간의 사고를 깊게 확장했는지를 말해준다. AI도 마찬가지다. 지금 우리가 겪는 충격과 혼란은 과도기적인 부분이다. 3년 전 11월 밤이 생생하다. 그날도 책을 읽다가, 챗 GPT가 출시된 소식을 들었다. 그때 언론은 마치 챗 GPT가 당장 우리 삶을 파괴할 만한 도구로써, 당대 기사는 위력적으로 서술되었다. 지금 검색해 봐도 챗 GPT나 인공지능에 대한 기사는 거의 60% 이상은 부정적인 기사가 많다. 가보지 않은 미래에 대해 사람들은 늘 두려움이 모험정신보다 앞서지 않은가... 조금만 관점을 바꾸면 AI는 인간의 고차원적 사고력을 강화하는 도구가 될 수 있다. 현장에서 매일 개별 학생을 ‘맞춤형’으로 돕고 싶으면서도 시간 부족으로 한계에 부딪히는 교사들에게, 이 책은 아주 실제적인 대안이 되지 않을까? 일단 시간을 줄여주는 점!!!! 현장에서 수학은 정답이 중요해서 AI 믿기 어렵다고 말하는 교사에게 매우 실용적인 대안이 되어 줄 것 같다. AI를 이해하는 핵심 키워드를 사용해 보자. 차근차근 따라가면 초보라도 접근하기 쉽다. 내 경우에는 아무래도 구글이 사용하기 편해서 주로 챗 GPT와 제미나이를 사용한다. 각 도구마다 장단점이 있긴 하다. 수학과에서 사용하기 좋은 점은 시각화 부분이다. 아무래도 손수 만드는 이미지보다는 도움을 받아 제작한 이미지가 간결하고 임팩트 있다. 가장 도움이 되는 부분은 중1~고1까지 실제 수학 단원을 AI로 어떻게 설계했는지 매우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부분이다. 중학생 수업에 맞는 과정, 고등학생 수업에 맞는 활용법 등 실제로 적용하는 부분은 무척 인상적인데 특히 개별 학생에게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는 방식은 현장의 고질적인 업무 부담을 확 줄여주는 느낌이었다. 이제 사용에 거부감을 가질 것이 아니라 어떻게 사용하는지가 문제다. AI를 쓰는 교사와 그렇지 않은 교사 사이의 격차는 더 더 클 것이다. 앞으로 ‘방법의 차이’가 아니라 ‘교육의 질 자체의 차이’가 될지도 모른다. #수학교사가만든수학교사를위한찐실전챗GPT #생성형AI수학수업활용하기 #제미나이수업활용 #수학교사 #현장교사리뷰 #수업혁신 #교실디지털전환 #AI교육혁신 #미래교육 #광문각출판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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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솔직하게 쓴 글 " 수학교사가 만든 수학교사를 위한 찐실전 Chat GPT ", 이 책은 광문각의 찐실전 시리즈중에서 수학과목을 위한 책입니다. 우리 기성세대들이 학교에서 공부하던 수십년 전에는 모든 학습이 암기와 집중적인 주입교육이었습니다만, 지금은 세상이 바뀌어 자율 학습, 자기주도 학습, 에듀테크, 스팀교육, 선택과목 등으로 세분화되고 발전했습니다. 그런데 2025년 지금 모든 것은 새롭게 다시 변화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단연코 생성형인공지능 기술이 있습니다. 불과 2,3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인공지능 기술이 바둑을 이겼다는 소식 정도로 놀라웠으나, 절대로 인간만의 영역인 창의적이고 창조적인 것은 범접할 수 없을거라 여겼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 모두 알고 있습니다. 생성형AI가 우리의 모든 삶을 바꾸고 있으며 이를 빨리 이해하고 활용하며 다룰 줄 알아야 한다는 것 말입니다. 이는 10대 청소년인 네이티브 인공지능 세대들이 학교에서 교육받을 때에도 빠르게 적용되어야 합니다. 특히 국어, 영어, 수학 등의 핵심과목부터 빠르게 적용해야 하는 것입니다. 수학교사가 만든 수학교사를 위한 찐실전 Chat GPT, 이 책은 시중에 나와있는 인공지능 책처럼 이론중심의 책이 절대로 아닙니다. 수학교사가 쓰고 수학교사를 위해 만들어졌다는 말처럼 실제로 교실에서 수업할 때 쓸 수 있는 교보재나 다름이 없습니다. 책은 크게 3장으로 구성되는데, 1장은 생성형 인공지능을 수학교육에 사용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설명하며 대표적인 서비스인 챗GPT와 구글 재미나이를 중심으로 왜 수학교육에 써야 하고 빨리 도입해야 하는지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생성형AI가 무엇이고 기반기술은 무엇이냐는 등의 배경지식은 과감히 가볍게 터치하고 넘어가며 바로 실전 교보재로 간다는 점입니다. 책의 2장은 수학교육에 사용할 수 있는 주요 AI 도구를 소개합니다. 여기서 소개하는 도구는 냅킨AI, 감마AI, 수노AI, AI 이퀘이션 에디터, 노트북LM, 브리스크 티칭, 구글AI 스튜디오 입니다. 대부분 일반인들은 구글 재미나이와 챗GPT 외에는 잘 모르기 때문에 책에서 소개하는 주요 도구들의 사용법, 실제 사용하는 장면의 캡쳐사진, 메뉴설명, 수학교육에 활용하는 사례는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이 도구들은 실제로 많은 이들이 사용하고 유료서비스까지 쓰고 있는 도구들이기 때문에 2025년 현재 살아있는 쓸 수 있는 도구들입니다. 그리고 3장은 본격적으로 실제 수학 수업에서 어떻게 생성형AI 도구를 사용해서 수업하는지 사례별로 세세하게 설명합니다. 대화형으로 프롬프트를 이용해 문제를 제시하고 풀어가면서 해답을 도출해가는 샘플과제도 많이 나옵니다. 팽행사변형의 성질, 연립방정식의 활용, 경우의수, 좌표평면과 그래프, 미적분, 행렬, 상관관계찾기 등 실제 수학 교과과정에 나오는 과제들의 중심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므로 교사들에게는 상당히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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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 관련한 Chat GPT를 제대로 공부할 수 있는 책이 새로 나왔어요. 찐 실전 시리즈를 여러권 봤는데 수학 관련한 책이 언제 나오나 기다렸어요. 드디어 기다리던 책을 만나게 되서 너무 좋아요. 에듀테크를 수학 수업에 활용하기 책입니다. 올해 자주 썼던 데스모스, 지오지브라, 이지통계, 통그라미도 소개되어 있어서 반가웠고, Chat GPT와 연계되어 사용하는 방법도 나와있어서 신기하고 써보고 싶었어요. 단순히 질문하고 답을 참고하는 수준에서 Chat GPT를 썼는데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너무 많고 적용하면 더 좋은 활동을 할 수 있을 거 같아서 꼭 적용해보고 싶어요. 가장 먼저 자세히 읽어본 부분은 GPT 대화를 공유하는 거에요. 수업에서 개별로 학생들이 GPT와 대화한 내용을 같이 보고 확인할 방법이 있는지 몰랐는데 기능이 있더라구요. 직접 써봐야 하겠지만 대화내용을 복붙하지 않아도 되니 편하고 좋은 거 같아요. 그리고 교과세특을 입력하는 학기말 시기라서 좀더 쉽고 좋은 방법이 있어서 관심있게 읽었어요. 큐알코드를 찍어보니 내용이 링크로 연결되서 복붙해서 수정해서 쓰면 좋을 거 같아요. 학생 활동으로 만든 세특 초안이 있으면 여기서 수정을 하면 되니까 시간과 노력이 줄어들 수 있겠어요. 특히 오류 점검을 해주는 게 멋진거 같아요. 매번 생기부 점검을 눈으로 하나하나 하는데 이렇게 하면 시간도 절약되고 더 좋은 생기부를 만들 수 있겠어요. 수업에 적용한 예로 통계 프로젝트를 봤어요. 조별로 하는 활동을 계획하고, 역할도 정하고 조원 구성도 GPT가 편성해요. 주제를 정하는게 제일 어렵고 중요한데 예시를 여러개 추천 해주니 좋더라구요. 자료 수집 방법이나 프로젝트의 의미와 방향도 제시해줘서 어렵지않게 프로젝트를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이지통계에서 결과를 그래프로 나타내고, 캔바에서 멋지게 발표물을 만들어내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 통계 그래프 그리기가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어려운데 원하는 그래프를 이지통계로 그려서 첨부하는 아이디어도 마음에 들어요. 수학에 에듀테크를 적용하는 데 관심이 있는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해요. 활용방법이 자세하고 예시도 있어서 실제로 적용하기 좋은 거 같아요. #찐실전ChatGPT #수학교사가만든 #수학교사를위한 #에듀테크수학수업 #김재현 #도지은 #신태환 #심영훈 #이수진 #정지영 #현준형 #광문각출판미디어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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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갈수록 계속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문자가 단순히 정보를 읽고 쓰는 것을 가능하게 했다면, 생성형 AI는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차원적인 사고와 학습을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문법을 제공한다. 새로운 도구는 수업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기존의 교사 중심,강의식 수업이 가진 한계를 보완하며, 생성형 AI는 학생 개개인의 취약점을 파악하여 맞춤형 학습을 제공하는 역할을 맡을 수 있다. 교사가 단원별 수업 자료를 노트북 단위로 정리하고 새로운 교육과정이나 수학과 관련된 최신 연구 논문을 분석하는데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스튜디어 패널에서는 AI오디오 오버뷰나 동영상 개요 기능을 통해 자료를 학생 눈높이에 맞게 가공할 수 있다. 교사는 맞춤 설정을 통해 학생들의 수준과 학습 주제에 적합한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을 것이다. 수학 수업 대혁신을 일으킬 수 있는 기회를 잡아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