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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책 속 한 줄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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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책에 크게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건강을 잃고 암담했던 시기였다. 내 몸을 회복시키고 싶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무턱대고 읽기 시작한 것이 바로 건강정보 서적이었다. 그렇게 몇 년간 책을 읽어나가다 보니, 점점 깨닫게 된 중요한 사실들이 있다.첫째, 건강은 단지 ‘몸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신체가 건강해지려면 마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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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에 크게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건강을 잃고 암담했던 시기였다. 내 몸을 회복시키고 싶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무턱대고 읽기 시작한 것이 바로 건강정보 서적이었다. 그렇게 몇 년간 책을 읽어나가다 보니, 점점 깨닫게 된 중요한 사실들이 있다.
첫째, 건강은 단지 ‘몸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

신체가 건강해지려면 마음의 건강, 스트레스 관리, 사고방식의 변화까지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는 사실을 느끼면서, 이제는 심리학, 철학, 자기계발서까지 자연스럽게 관심이 확장되었다.

둘째, 행복은 아주 특별하거나 대단한 것이 아니라는 것.

모든 것이 완벽해서 행복한 게 아니라, 해야 할 일이 쌓여 있고, 불편한 일이 있더라도 지금 이대로 괜찮다고 느낄 때, 그 소박한 일상 속에서 행복은 만들어진다. 그리고 또 하나 기억할 것은 우리의 삶은 누군가에게 인정을 받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나 자신으로 살아가기 위한 여정이라는 사실이다.


남들의 시선을 쫓는 삶은 결국 공허하며, 진정한 행복은 내면을 가득 채우고 나를 소중히 여길 때 비로소 피어난다는 표현에 깊이 공감한다.


그동안 책을 통해 배운 이 두 가지를, 책 '다시, 책 속 한 줄의 힘'에서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었다.

책을 펼치기 전부터 따뜻한 색감의 겉표지에 반했고, 누군가에게 선물로 주어도 참 좋을 만큼 내용도 정감있었다.


나는 평소 도서를 직접 구매하기도 하지만, 도서관도 자주 찾고 서평단 활동도 꾸준히 하며 다양한 책을 만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읽지 못한 책들이 이렇게 많을 수가..


저자들이 자신이 감명받은 책이나 추천 도서를 소개할 때마다 익숙한 제목이 눈에 들어오면 왠지 모를 반가움이 느껴졌고, 새로운 책을 발견할 때면 폰 메모장에 기쁜 마음으로 기록해두었다. 그만큼 책은 이제 내 삶의 중요한 일부가 되었다.
제목이 ‘책 속의 한 줄의 힘’이지만, 단순히 좋은 문장 한 줄 한 줄을 모아둔 인용집이 아니었다. 

책 속의 문장들이 자신들의 실제 삶 속에서 어떻게 위로가 되고 방향이 되었는지를 보여주며, 나의 마음까지도 다정하게 토닥여주였다. 


어떤 책이든 읽다 보면 어느 순간 내 마음이 크게 위로받는 순간이 있다. 책장을 덮는 순간 다시 현실로 돌아오지만, 그 속에서 감동받은 문장이나 내용들은 오랫동안 기억 속에 남아 아이들에게도 들려주고, 내 삶의 나침반이 되어준다.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 속에서도 책은 이렇게 나를 멈추게 하고, 생각하게 만든다. 그게 바로 내가 책을 읽는 이유이며,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이기도 하다.


매일 필사를 하거나 감사일기를 쓰듯, 그 감정을 한 번이라도 느껴본 사람이라면 안다. 독서가 그리고 문장 하나가 어쩌면 내 하루를 바꾸고, 삶을 단단하게 만들어줄 수 있다는 것. 또한 아무 일도 없기에 행복하고, 큰 불행이 없기에 더 감사한 하루라는 것. 이 단순한 것을 깨닫기까지 긴시간을 많이 돌아왔다.


지금 혹시나 심각한 병을 마주했거나 힘든 일에 직면했다면,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를 통해 나를 다시 일으켜 세울 따뜻한 에너지를 얻어보길 추천한다^^


YES마니아 : 로얄 p******1 2025.1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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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책 속 한 줄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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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책선물책 속 한 줄의 문장으로 힘을 내고 살아가고 있는 41명의 이야기를 담은 <다시, 책 속 한 줄의 힘>책이 출간되었다.교사, 부모, 자식으로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는 다 다르다. 41명의 사람들의 이야기와 41권의 책이 등장하고 그 문장에서 얻은 힘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41권의 책 속 문장과 각 작가님의들 이야기를 들으러 떠나보자.41명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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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책선물


책 속 한 줄의 문장으로 힘을 내고 살아가고 있는 41명의 이야기를 담은 <다시, 책 속 한 줄의 힘>책이 출간되었다.

교사, 부모, 자식으로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는 다 다르다. 
41명의 사람들의 이야기와 41권의 책이 등장하고 그 문장에서 얻은 힘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41권의 책 속 문장과 각 작가님의들 이야기를 들으러 떠나보자.

41명의 이야기와 41권의 책과 그 책 속의 문장들을 만날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문장들과 한 명 한 명의 이야기를 곱씹고 형관펜으로 밑줄 긋고 필사하면서 읽었다.
다 다른 삶을 살고 다 다른 생각과 환경에서 사는지라 이야기들이 다양해서 좋았다.
읽으면서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읽었다.
이야기를 들려주신 41명의 직업이 모두 교사다
교사로서의 삶, 부모로서의 삶, 자식으로 삶에 대한 이야기, 성장, 꿈 등 다양한 이야기들도 공감하면서 읽었다.
책 추천도 해주는게 그것도 좋았다.
각자의 인생에서 큰 울림을 주는 문장을 통해 삶이 변화되는 모습을 보여주어서 인상적이었다.
나 또한 그런 모습을 배워야지, 실천해야지 하면서도 잘 안되었는데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움직여야 할 것 같다.
교사 모임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함께 책을 쓰는 것도 대단하신 것 같다.
몇 몇 분들이 글쓰기에 대해서 고민도 하시고 계속해서 써나가야겠다고 말하시는 분들도 있었는데 난 그분들의 글도 공감되고 좋았다.

책을 읽는 것만 좋아하다가 그것을 글로 표현하는게 지금도 어렵다.
서평을 쓰면서 나의 어휘의 한계도 알게되고 나의 부족한 점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되었다.
글쓰는 것에 대한 관심이 생기긴 하는데 현실과 타협하는게 쉽지 않다.
계속해서 써봐야지 는다고 하는데 그렇게 해보는 중이다.
아직 모르는 것도 많아서 계속해서 배우면서 성장해야 한다.
<다시, 책 속 한 줄의 힘>에서는 41명의 생각과 이야기를 한 번에 들을 수 있는게 가장 매력적인 것 같다.
겹치는 책 없이 다 다른 것도 신기하다.
각 각의 작가님들이 이야기를 너무 잘 써주셔서 책에 대한 궁금증도 생겼다.

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어른에 대한 이야기를 써주신 박연신님의 이야기다.

🔖삶을 살수록, 나이가 들어갈수록 '어른이란 과연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깊이 고민하게 된다. 고민이 깊어지는 이유는 현재의 삶에서 진정한 어른이 우리 주위에, 그리고 내 주위에 많지 않기 때문인 것 같다.
p.112

너무 공감되는 구절이었다.
'어른이란 어떤 사람일까?' 라는 고민을 지금도 하고 있다.
주변에 진정한 어른이 많지 않기 때문이라는 말도 공감한다.
그런 어른들을 보면서 더 고민하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작가님의 문장이 담겨 있는 책을 장바구니에 담았다.
좀 더 알고 싶어서 말이다.

이 책을 다 읽고 다음 책으로 읽으려고 했던 책이 책 속에서 나와서 반갑기도 했다.
그래서 좀 더 기대가 되기도 한다.

한 권의 책으로 많은 것을 듣고, 느끼고, 배울 수 있는 귀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주말을 참 잘 보낸것 같다.
작가님들의 문장 책과 추천책도 위시리스트에 담아두고 그 상황에 맞게 찾아서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다양한 사람들의 여러 이야기로 책을 만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l**********6 2025.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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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책 속 한 줄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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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책을 읽다가 소개된 다른 책의 글귀가 무척 마음에 들어 그 책을 직접 찾아 읽어본 적이 있다. 읽을 책을 고를 때 도서 사이트의 인기 도서, 추천 글을 참고하는 경우가 있지만 가끔은 ‘여러 도서를 추천하는 글이 책 한 권에 담겨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그러던 중 내가 원하던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바로 「다시, 책 속 한 줄의 힘」이라는 책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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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책을 읽다가 소개된 다른 책의 글귀가 무척 마음에 들어 그 책을 직접 찾아 읽어본 적이 있다. 읽을 책을 고를 때 도서 사이트의 인기 도서, 추천 글을 참고하는 경우가 있지만 가끔은 ‘여러 도서를 추천하는 글이 책 한 권에 담겨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그러던 중 내가 원하던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바로 「다시, 책 속 한 줄의 힘」이라는 책이다.

 이 책은 41인의 저자가 각자 추천하는 책 한 권과 인상 깊은 구절이 담겨 있다. 네 개의 주제로 나누어져 추천된 도서에는 그동안 읽고 싶어 눈여겨봤던 책도 있었고, 처음 알게 된 책도 있었다. 내 흥미를 이끄는 다양한 책들이 있었지만, 그중 제일 인상 깊은 책은 김소영 작가의 「어떤 어른」이라는 책이다. 이 책은 안나진 저자가 소개하였는데, 24년 차 교사로서 아이들과 함께 있었던 일과 아이들의 시선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풀어내어 더 집중하며 읽은 것 같다. 저자가 쓴 글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어떤 어른」에 관한 책에도 흥미가 이어져 그날 도서를 구매하여 읽었다. 또 다른 책들도 차근차근 읽어볼 생각이다. 어떤 책을 읽을지 고민이 되는 사람들은 이 책을 한번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y****5 2025.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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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책 『다시, 책 속 한 줄의 힘』은 4개로 나누고 있으며, 쉼과 마주침,변화와 여정, 관계와 울림, 글과 온기다. 책 속에 딱 한줄의 문장이 나에게 위로가 되고,치유가 되었고,삶의 의미로 작동하고 있다.평온했던 삶이 갑자기 무너지는 순간은 한순간이다. 우리는 서로 각자 살아간다.때로는 타인을 이용하고,때로는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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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책 『다시, 책 속 한 줄의 힘』은 4개로 나누고 있으며, 쉼과 마주침,변화와 여정, 관계와 울림, 글과 온기다. 책 속에 딱 한줄의 문장이 나에게 위로가 되고,치유가 되었고,삶의 의미로 작동하고 있다.





평온했던 삶이 갑자기 무너지는 순간은 한순간이다. 우리는 서로 각자 살아간다.때로는 타인을 이용하고,때로는 타인을 도우며 살아간다. 슬픔이 있고, 기쁨도 일상 속에 채워지고 있다. 때로는 주인공이 될 때도 있고, 주변인으로 머무를 때도 있다. 내 삶에 ,변화와 여정의 씨앗이 되는 한 문장을 얻을 수 있다.




책에 소개되고 있는 다양한 책 중에서, 『달과 6펜스』, 『빨강 머리앤, 행복은 내 안에 있어』 가 눈에 들어왔다. 삶에서, 성장은 매무 중요하다.육체적 성장 뿐만 아니라,정신적인 성장도 필요하다.타인과 함께 우리는 서로 이해하고,공감하며,상처도 공유한다.  아이가 어른이 되기 위해서는 수천 번 흔들리는 시련이 필요하다. 삶의 여유와 책임은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홍세화 작가가 말하고자하는 어른이라는 말의 의미를 깊이 생각해 보았다. 나는 어떤 어른이 되어야 하는지 고민하고 또 고민하며 살아간다. 실수도 하고, 때로는 어리석은 순간도 찾아오고 있다. 괜찮은 어른이 되고 싶었다. 사람마다 각자 자신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이상과 현실 속에서, 내가 살아가는데 있어서,최소한의 원칙과 기준에 대해서, 생각할 필요가 있다. 내 삶이 흔들릴 때에, 마주하는 소소한 책들,그 책이 내 삶에 따스한 온기가 되고 있으며, 용기 있는 걸음 걸음이 되고 있다.

이달의 사락 k*******2 2025.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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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책 속 한 줄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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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왜 읽을까? 라는 질문에 대답은 많다. 우리는 책을 읽고 그 속의 인물과 만나고 저자와 만나고 때로는 이웃을 만나고 자기 자신을 만나기도 한다.'다시, 책 속 한 줄의 힘'에서 41명의 저자들은 자신의 삶과 그 속에서 울림을 주었던 책 속 구절을 이야기한다. 그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그곳에 내가 있기도 한다. 속상한 일이 있을 때 다른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해도 위로가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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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왜 읽을까? 라는 질문에 대답은 많다.
우리는 책을 읽고 그 속의 인물과 만나고 저자와 만나고 때로는 이웃을 만나고 자기 자신을 만나기도 한다.
'다시, 책 속 한 줄의 힘'에서 41명의 저자들은 자신의 삶과 그 속에서 울림을 주었던 책 속 구절을 이야기한다. 그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그곳에 내가 있기도 한다. 
속상한 일이 있을 때 다른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해도 위로가 되지 않을 때가 있었다. 그들은 나의 말을 듣는 그 순간만큼은 진심이고 나를 위로해주었지만 채워지지 않고 해소되지 않는 감정에 속앓이를 하던 때가 있었다. 시간이 지나고 우연히 잡은 책에서 힘든 시기의 나를 위로해주는 따뜻한 한 구절에 가슴이 찡한 적이 있었다.
이 책을 읽다보면 내가 지내왔던 어느 시점의 나로 돌아가는 느낌이다. 그리고 나만이 느끼던 감정이 아니었음을, 사람들은 저마다 각자의 무게를 안고 살아감을 이해하게 된다.
41명의 이야기와 그들에게 울림을 주었던 구절을 읽고 원작들을 읽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다 보물 같고 누군가에게 인생책이라고 할만한 좋은 책들일 것이다. 이 책 또한 옆에 두고 생각날때마다 꺼내어 읽어도 좋을 것 같다. 겨울로 접어드는 요즘 읽다보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k*******4 2025.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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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책 속 한 줄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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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 속에 숨을 한 번 돌리고 싶을 때, 용기를 얻고, 마음과 정신의 쉼을 얻고 싶을 때누군가가 알려주는 한 줄의 힘이 얼마나 큰지 이 책을 통해 느꼈다.한 명이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여러 명이 소개하는 한 줄의 힘, 책 속에 등장했던 글을 소개하는 것을 읽으며, 책도 궁금했고 그들에게 힘이 필요했던 순간이 있었던 만큼 나도 그러한 순간이 있다는 것에 공감이 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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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 속에 숨을 한 번 돌리고 싶을 때, 용기를 얻고, 마음과 정신의 쉼을 얻고 싶을 때
누군가가 알려주는 한 줄의 힘이 얼마나 큰지 이 책을 통해 느꼈다.

한 명이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여러 명이 소개하는 한 줄의 힘, 
책 속에 등장했던 글을 소개하는 것을 읽으며, 책도 궁금했고 
그들에게 힘이 필요했던 순간이 있었던 만큼 
나도 그러한 순간이 있다는 것에 공감이 크게 되었다.
내게 힘이 필요한 순간, 이 책 속의 한 줄이 또 크게 작용하여 
앞으로 나아갈 마음을 먹게 하고 무너지는 마음을 다독일 수 있을 거 같다.

또, 내가 읽은 책을 앞으로 더 꼼꼼하게 읽게 될 거 같기도 하다.
나에게도 힘이 되는 문장이 있다면 그 문장을 기록해 두기로 했다.
이들처럼 해 보기로.

 좋은 에너지를 주는 책이니 위로가 필요할 때, 용기를 얻고 싶을 때, 감추고 싶은 흑역사가 생길 때 등
이 책을 열어보길 추천한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 받아 읽고, 개인적 견해를 쓴 글 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j****9 2025.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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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다시, 책 속 한 줄의 힘> 삶의 순간에 반짝이는 한 문장한 권의 책이 사람의 인생도 바꾼다는 말은 꽤나 오래전에 들은 이야기인데, 사실 나는 독서를 시작하기 전엔 그 말을 믿지 않았다. 하지만 몇 년 전 독서를 하나 둘 이어가면서 감명과 감동을 받고, 나의 삶을 돌아보고 미래를 그려보며 앞선 그 말이 얼마나 가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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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시, 책 속 한 줄의 힘> 삶의 순간에 반짝이는 한 문장

한 권의 책이 사람의 인생도 바꾼다는 말은 꽤나 오래전에 들은 이야기인데, 사실 나는 독서를 시작하기 전엔 그 말을 믿지 않았다. 하지만 몇 년 전 독서를 하나 둘 이어가면서 감명과 감동을 받고, 나의 삶을 돌아보고 미래를 그려보며 앞선 그 말이 얼마나 가치 있는 뜻이었는지를 새삼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의 제목인 ‘책 속 한 문장이 삶을 바꾼다’는 말 역시 그 말이 얼마나 현실적인 힘을 갖고 있는지 책을 읽으며 다시 느끼고 돌아보는 시간이 될 수 있었다. 


이 책은 단순히 예쁜 문장이나 밑줄 긋고 싶은 구절을 모아둔 문장집 같은 것이 아닌, 그 문장을 붙잡고 살아낸 사람들의 경험담이 담긴 에세이에 가깝다. 그래서 더 생생하고, 더 마음 깊숙한 곳까지 울리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41명의 공저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얼마나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었는지 느껴진다. 교실에서 아이들과 부딪히며 하루를 보내는 교사로서, 부모로서, 누군가의 동료이자 자식으로서 버텨낸 시간들 속에서 책 속 한 줄이 작은 숨구멍이 되어 주었다는 이야기가 반복되는데, 이상하게도 하나도 식상하지 않았다. 아마도 우리 모두 비슷한 순간을 겪어봤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힘들어서 책을 펼쳤던 날들, 이유도 모른 채 눈물이 나던 새벽, 한 문장 때문에 마음이 부서질 듯 흔들리던 시간들. 이 책에는 그런 보통 사람들의 진짜 감정이 담겨 있어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내 경험까지 꺼내 보게 된다. 특히 책 속 문장을 단순히 좋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 문장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마음을 붙잡아줬는지, 그 여운이 어떻게 다시 현실을 버틸 힘으로 이어졌는지 구체적으로 들려주는 부분이 가장 좋았다. 덕분에 책을 왜 읽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삶의 여러 장면들로 답을 듣는 느낌이었다. 또 한 가지 좋았던 점은, 글마다 목소리가 다르다는 점이다. 유난히 감성적인 사람이 있고, 담백하게 털어놓는 사람도 있고, 교사로서의 일상과 고민을 솔직하게 기록한 사람도 있다. 41명이 쓴 책이라고 하면 산만할 것 같지만, 오히려 그 다양함이 책 속 한 줄이 사람마다 어떻게 다르게 스며드는지를 잘 보여줘서 더 풍성하게 느껴졌습니다. 누군가의 문장이 누군가의 삶을 바꾸고, 그 삶이 다시 또 다른 사람에게 울림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 새로운 위로로 다가왔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f*******e 2025.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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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책 속 한 줄의 힘 ― 삶의 순간에 반짝이는 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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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협찬 도서를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고가연 외 40인의 공저 / 북스타어쩌면 글을 쓰는 사람의 관점에서 책을 쓰는 사람에게 ‘문장’은 단순한 도구가 아닐 것이다. 41인 저마다의 기록은 글을 넘어 하나의 인생이고 삶이다. 교사, 부모, 동료, 그리고 한 사람의 ‘나’로 살아가며 삶의 무게를 문장으로 버텨온 사람들이 담아낸 고백들...그들이 이야기하는 ‘한 줄의 힘’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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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협찬 도서를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









고가연 외 40인의 공저 / 북스타







어쩌면 글을 쓰는 사람의 관점에서 책을 쓰는 사람에게 ‘문장’은 단순한 도구가 아닐 것이다. 41인 저마다의 기록은 글을 넘어 하나의 인생이고 삶이다. 교사, 부모, 동료, 그리고 한 사람의 ‘나’로 살아가며 삶의 무게를 문장으로 버텨온 사람들이 담아낸 고백들...


그들이 이야기하는 ‘한 줄의 힘’은, 거창한 지혜가 아니라 삶을 견딘 무게감이다.




당신이 멈춰 선 그 문장이 바로 당신의 이야기의 시작이라고 책이 말해주는 듯하다.




1장 삶과 마주침에서 저자의 쓰기란 멈춤에서 시작된다. 다시 말하면 좋은 글은 ‘멈추는 용기’에서 태어난다. 《셰이커》처럼 주인공이 아니어도 괜찮다고 말하며, 우리는 비로소 타인의 서사를 마주하게 되는 순간 나를 만나게 된다. 글쓰기의 힘이 아닐까...


저자들이 인용한 문장의 결.... 소개해준 책 속의 책 고전들..

《달과 6펜스》가 가르쳐준 건, 세속의 틀을 벗어날 용기가 곧 ‘표현의 시작’이라는 점이다. 삶이 흔들릴수록 아이러니하게도 글은 단단해진다.




시련은 《빨강 머리 앤》이 보여주듯 언제나 선물처럼 포장된 느낌으로 온다. 글을 쓰는 일은 결국 자신을 믿고 낯선 길로 나서는 연습이 아닐까






또 기억에 남는 글을 적어보면?


《너무 울지 말아라》.... 여기서 어른이 된다는 건 감정을 숨기는 게 아니라, 눈물을 다르게 다루는 법을 배우는 일이다. 글쓰기가 관계의 예술이라면, 그 본질은 타인을 바라보는 시선의 온도다. 사람 사이에서 나를 발견할 때, 문장은 더 따뜻해질 것이다. ‘감동을 주는 사람이 브랜드다’라는 말처럼, 글을 쓴다는 건 결국 진실한 사람이 되는 것 아닐까... 《노인과 바다》의 바다처럼 글쓰기는 끝없이 밀려오지만, 결국 우리를 살게 하는 건 문장을 잘 쓰는 테크닉이 아니라 문장에 담긴 사랑의 체온이다...





진심을 견디는 연습이다.



“더운 여름날의 아이스 아메리카노처럼” 쓴 기억을 떠올리게 하면서도 새로운 활력을 주는 글...



문장은 상처를 덧나게도 하지만, 동시에 회복의 통로가 되기도 한다. 무려 41인의 교사 저자들... 그 삶의 순간순간이 녹아있어 다채롭다. 글쓰기에 관심이 많은 그리고 타인의 삶을 들여다보고 싶은 분들꼐 추천한다.



한 줄의 문장에는 사람을 살리는 힘이 있다. 마음이 자라는 책이다





#다시책속한줄의힘 #한줄기록 #감성메모

#41인의공저자 #교사들의책읽기

#교사의삶 #행복의언어 #책이주는위로







이달의 사락 r******7 2025.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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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에서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책을 읽는다는 것은 결국 ‘한 문장을 만나는 일’이다. 수많은 문장 중 단 한 줄이 우리를 멈추게 하고, 그 한 줄이 삶의 방향을 바꾸기도 한다. 『다시, 책 속 한 줄의 힘』은 바로 그런 ‘멈춤의 순간’을 함께 나누는 책이다. 이 책은 단순히 좋은 문장을 모아놓은 인용집이 아니라, 책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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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결국 ‘한 문장을 만나는 일’이다. 수많은 문장 중 단 한 줄이 우리를 멈추게 하고, 그 한 줄이 삶의 방향을 바꾸기도 한다. 『다시, 책 속 한 줄의 힘』은 바로 그런 ‘멈춤의 순간’을 함께 나누는 책이다. 이 책은 단순히 좋은 문장을 모아놓은 인용집이 아니라, 책 속 한 문장을 삶 속으로 끌어와 체화한 사람들의 기록이다. 총 41명의 교사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교실에서, 가정에서, 인생의 여러 국면에서 책이 던진 한 줄의 울림을 어떻게 살아낸지를 담담히 고백한다.



흥미로운 점은, 이 책이 단순히 감정적인 위로에 머물지 않는다는 것이다. 각자의 경험을 통해 독서가 개인의 내면을 재구성하는 ‘사유의 장치’로 작동함을 보여준다. 책 속 한 줄은 읽는 순간에 그치지 않고, 다시 쓰고, 가르치고, 살아내는 과정 속에서 변주된다. 그것은 곧 ‘활자의 윤회’라 부를 만하다. 저자들은 책을 읽고, 삶에서 그 문장을 실천하며, 다시 글로 써서 다른 이의 삶으로 건넨다. 이 과정이 반복되며, 책은 더 이상 종이 위의 텍스트가 아니라 살아 움직이는 생명체로 자리 잡는다.

『다시, 책 속 한 줄의 힘』은 한 줄의 문장이 어떻게 사람을 바꾸는지, 그리고 그 변화가 다시 다른 사람에게 어떤 울림으로 이어지는지를 보여주는 기록이다. 각자의 삶에서 건져 올린 문장들은 작지만 강력한 불씨처럼 독자의 마음에 옮겨 붙는다. 책을 덮고 난 뒤에도 오래 여운이 남는 이유는, 그 한 줄이 결국 우리 각자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오늘도 우리는 책 속 한 문장을 붙잡고 살아간다. 누군가에게는 그것이 위로의 손길이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시작의 신호다. 이 책은 그 한 줄의 힘을 믿는 사람들의 이야기이자, 책이 여전히 인간을 구원할 수 있다고 믿는 따뜻한 증언이다. 그리고 이 믿음이야말로, 활자의 시대를 넘어 여전히 우리가 책을 읽는 이유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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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 2025.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시, 책 속 한 줄의 힘
"다시, 책 속 한 줄의 힘" 내용보기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책 읽다가 한 문장에 한참 동안 눈길이 머문 적이 많아요. 울컥해서, 감동받아서, 그 문장이 너무 좋아서 등 다양한 이유로 한 문장에 머물게 돼요. 그럴 땐 페이지의 모서리를 살짝 접어둘 때도 있었는데 요즘은 인덱스를 붙여두고 있어요. 책을 다 읽고 다시 그 페이지를 펼쳐보기 좋더라고요. #다시책속한줄의힘 #자기경영노트
"다시, 책 속 한 줄의 힘" 내용보기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책 읽다가 한 문장에 한참 동안 눈길이 머문 적이 많아요. 울컥해서, 감동받아서, 그 문장이 너무 좋아서 등 다양한 이유로 한 문장에 머물게 돼요. 그럴 땐 페이지의 모서리를 살짝 접어둘 때도 있었는데 요즘은 인덱스를 붙여두고 있어요. 책을 다 읽고 다시 그 페이지를 펼쳐보기 좋더라고요. 

#다시책속한줄의힘 #자기경영노트성장연구소 #북스타

책을 읽고, 책 속 한 줄에 오래 머무르며 힘을 얻은 저자 41인의 이야기를 책 한 권에서 만날 수 있어요. 책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을 읽게 되면 좋은 점이 많아요. 좋아하는 책에 대한 이야기를 보면 반갑고, 새로운 책에 대한 이야기를 보면서 다음에 읽을 책이 쌓여가는 것도 좋아요. 누군가와 만나서 독서모임을 하는 게 아니지만 책을 통해 독서모임을 하는 느낌이기도 해요. 
내가 만약 한국이 아닌 내가 여행하는 도시의 사람으로 살아간다면 어떨까? 지금의 이 여행이 일상의 삶이 된다면 어떨까? 등등 여러 생각과 함께 도시를 서성인다.  (p.37)

여행할 때 이런 마음으로 떠나요. 거기 사는 사람인 것처럼 여행을 즐기고 싶은 마음. 그 여행이 내 일상인 것처럼, 일상은 여행을 떠나온 것처럼 보내면 어떨까요? 
<알로하, 파!>는 우리에게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얼마나 자주 완벽해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진짜 나의 감정과 몸짓을 숨기고 있었는가. (...) "괜찮아,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 너는 너의 리듬으로 춤추면 돼." (p.53)

동화책, 그림책이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읽을수록 아니라는 걸 깨닫고 있어요. 한 페이지 가득 글이 아닌 그림으로 되어 있고, 한 페이지에 한두 문장으로 채워져있지만 읽어보면 담겨 있는 내용이 정말 많아요. 여러 생각을 해보게 하고 따뜻한 위로를 해주는 책이 많더라고요. 다양한 책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책은 때로, 나조차 몰랐던 상처를 부드럽게 어루만지는 손길이 된다. (p.248)

외출을 하면 항상 책을 챙겨서 다녀요. 버스, 지하철에서도 책 읽고 카페 가서도 책 읽고 시간이 날 때마다 책을 꺼내게 돼요. 꽤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날도 책 한 권 있으면 지루하지 않게 갈 수 있어요! 나조차 몰랐던 상처를 부드럽게 어루만져 주는 책, 독서를 취미로 하게 되면서 행복한 순간이 많아졌어요.

책 읽고 기억에 남는 문장을 나누고, 책을 읽으며 용기와 힘을 얻는 경험에 대해 이야기해 주는 책 <다시, 책 속 한 줄의 힘>을 읽으며 저에게도 책 속 한 줄의 힘을 느끼는 시간이 됐습니다.
c*******7 2025.11.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