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의 한 끗》은 결국 ‘사소한 차이가 결과를 만든다’는 메시지를 다양한 사례로 풀어낸 책이다. 특히 일을 대하는 태도에서 디테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생각하게 됐다. 앞으로는 작은 완성도 차이를 더 신경 써야겠다고 느꼈다.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