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넘 재미있어요. 심청이 처음에 머리를 왜 저렇게 산발하고 나오나 했는데 (그래도 등장인물들 작화는 다 이쁨) 바다에 빠져 미래로 가는 설정이라 그랬나 싶기도 하고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읽는 순정 만화라서 몰입도가 높아요. 첫만남에 키스라니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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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청 1 그림이 화려하고 예쁘긴 한데, 어쩐지 손은 안가던 작가님. 이번에 처음 뵙겠습니다. 일본의 청춘만화에 질려버려 다양한 주제를 달고 있는 한국만화 찾다가 구매해봤습니다. 타임슬립로맨틱코미디라는 이름표를 달고 있어 어디 한번하고~ ㅋㅋ 1권은 우리가 알고 있는 심청전의 심청처럼 인당수에 몸을 던지네요. 아버지 눈 뜨게 하겠다는 효녀의 심정으로 빠진것은 아니지만 걸출한 심청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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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스님이 심청을 보고 왕비가 될 상이긴 한데 용왕을 만나야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말을 합니다. 심청은 인당수에 뛰어들고 눈떠보니 모르는 남자의 방이었습니다. 용왕의 실수로 미래의 시간으로 가게 된 심청의 이야기네요. 심청이 만난 형제중에 누가 남주일지....심청이 앞날이 어떻게 흘러 갈지 아직까진 궁금해서 다음권도 볼 것 같아요. 잘 봤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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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작가님의 연모를 읽고 반해서 심청을 읽게 되었어요 연모도 그렇고 심청도 드라마로 만들어도 좋을꺼 같아요 이 이야기는 제목처럼 시작은 심청이었으나 심청이 인당수에 빠지고 우리입장에서 말하면 현실세계로 떨어지게 됩니다 처음에 나오는 이 남자가 남주인가?? 읽으면서 점점 헷갈리기시작하네요 예쁜 심청에게 남자가 참 많이도 꼬이게 되네요... 심청의 남자는 누가 될지 궁금합니다 사실 심청은 인당수에 빠질때 용왕이 자신이 있는 곳으로 데리고 올려고 하지만 누군가의 실수로 다른세계에 빠지게 된거였네요... 음~~ 궁금타 남주는 누구일까요...ㅋㅋ 여주를 노리는 남자들이 많아지네요... 설마 남주의 아빠까지?? 표정이 좀 이상했는데... 궁금증이 점점 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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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스님이 심청에게 왕비가 될 상이라 했는데 심청의 관상이 그렇다면 그냥 자연스럽게 흘러가도록 운명에 맡기면 심청이 왕비가 되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그 스님이 현재의 처지를 바꾸고 왕비가 되려면 용왕을 만나야만 한다고 심청을 부추기게 되네요. 그리고 심청은 아버지 심봉사를 위한다기보다는 현재의 삶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제물이 되는 선택을 하게 되네요. 고전과 닮은 듯 다른 심청 이야기가 흥미진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