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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북 스탠드 일체형 커버로 완성한 혁신적인 독서 경험 언제 어디서든 열리는 지혜가 세상을 베어낸다
하루 20분 사라지는 시간에 숨을 불어넣는 108가지 이야기의 힘
위의 문구로 눈길을 끄는 책 '짧은 이야기가 싶은 시간을 만든다' 책을 받자마자 어떤 느낌인지가 궁금했다. 책을 곧바로 세워보고 책을 스르륵 넘겨보고 잠깐 읽어봤다. 마치 미니 잡지의 느낌을 주는 책 그런데 내용은 꽤 깊이가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받자마자 내용이 궁금해서 저녁 외출하는 길에 가지고 나가봤다. 지하철에서 읽기가 괜찮을지가 궁금했는데 역시 생각대로 짧은 글의 엮음이 책을 쉽게 몰입할 수 있게 만들어주고 가볍고 제본을 잘 해서 손목의 무리가 없어 지하철에서도 읽기 좋았다 이에 더해서 깊이를 더해주는 두 줄 혹은 세 줄 새김이 있어서 약간 깊이가 있는 내용은 설명으로 풀이해준다.
책을 읽으면서 반가웠던 이야기 중 하나는 책의 초반을 읽기 시작했을 때 나오던 '스티븐 커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일곱 가지 습관에 나오는이야기 그 이야기를 예전에 읽었을 때도 놀랐어서 그랬는지 읽자마자 예전 생각이 나서 반가웠고, 이런 류의 이야기들이 엮여 있어서 책을 읽는 내내 쉽고 이야기에 빠져들고 손에 계속 들고 있을 수 있었다.
계속 더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야기의 개수가 108개에 불과해서 쉽고 들고 다니기 좋은 책은 시리즈로 나와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가방에 넣기 좋고, 들고 있기에 손목에 무리가 없고 거치대 일체형이라서 책상에 올려둔채로 보기도 좋은데, 책장도 잘 넘겨진다.
책을 덮을 때는 거치대 부분을 책갈피로 쓰면 편리하다. 책이 무거워서 가지고 다니기 부담스럽거나 친근한 내용으로과 형식으로 읽기 습관을 형성하기를 원하시는 분이라면 이 책을 먼저 읽으시기를 추천한다. 너무도 훌륭하다.
현대인의 스마트폰으로부터 나를 떨어놓기를 원한다면 이 책으로 시작하기를 바랍니다. #짧은이야기가깊은시간을만든다 #새로 #도서출판새로 #김정빈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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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대인은 스마트폰에 시간뿐만 아니라 ‘나 자신’을 뺏기고 있다. 숏폼 콘텐츠만 해도 한 번 보기 시작하면 20분을 연속해서, 하루 평균 40분 이상을 무의식적으로 소비한다. 디지털 콘텐츠를 탐닉한 끝에 허망함에 젖어 후회한 경험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 이는 ‘무엇을 보는가’에 관한 자신의 기준이 모호하기 때문이다.』 - ‘짧은 이야기가 깊은 시간을 만든다’ 출판사의 책 소개말 중에서,
앞서 소개하였던 말처럼 많은 사람들이 새롭고 자극적인 콘텐츠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책 보다는 스마트폰 속의 수 많은 동영상, 숏폼 플렛폼에 빠져 있는 것 같다. 내가 좀 더 어렸을 적에는 지하철을 타면 책을 읽는 사람이 많았던 것 같다. 그런데 지금은 책을 보고 있는 사람은 거의 볼 수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하고 있다. 아무래도 바쁘게 살아가다 보니 진지하게 생각을 할 시간을 가지기 보다는 힘드니까 그냥 웃고, 잠시 머리를 식히려는 마음이 더 강하지 않을까?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인해 세상의 속도가 정말 빨라진 것 같다. 내가 보고 듣는 것들에 대해 따로 메모를 해 놓지 않는다면 내가 오늘 무엇을 보고 들었는지 전부 기억을 할 수 없을 것이다. 이렇게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 속에서, 우리는 명상이나 어떠한 힐링을 통해 자신을 돌아 보거나 챙기는 시간을 만들어 보기도 한다. 이 책도 이러한 시도에 의해 출판이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실제로 책의 내용은 심플하지만 우리에게 생각할 부분에 대해 여지를 주도록 구성을 하였으며, 짧은 이야기들 이후에는 그러한 이야기와 상황들을 통해 우리가 깨달아야 하는 것과 진정한 가치는 무엇인지 친절하게 설명을 해 주고 있으며, ‘두 줄 새김’ 때로는 ‘세 줄 새김’ 으로 제일 중요한 몇 마디를 의미심장하게 요약하여 우리게 전달을 해 주고 있다.
책에는 이러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구성 되어 있다. 길지 않게 딱 요점을 간파할 수 있을 만큼의 내용이 담겨 있다. 사진의 글 속의 두 스님의 일화를 보면 한 스님은 시내를 건너지 못한 처녀를 다른 스님이 안아서 건네준 것을 계속 생각하고 있던 반면에, 실제 그 처녀를 안아서 시내를 건내 준 스님은 정작 그 과거는 더 이상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내용으로 재미 있는 일화를 통해 내가 먼저 쉽게 그 말하고자 하는 바에 대해 생각을 해 볼 수 있어 좋았다. 나의 경우는 그냥 한번에 다 읽는 것 보다는 앞 선 일화에 대해 어떠한 부분을 말하는 것인지 내가 먼저 그 의도와 생각을 먼저 파악을 하고 그 이후에 저자의 해설과 한번 비교를 해 보고 생각을 더 해보는 방식으로 책을 읽어 나갔다. 책의 내용은 이러한 방식으로 우리에게 쉽고 그리고 어렵지 않게, 무엇보다 긴 내용이 아닌 짧은 내용의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가 어떠한 것을 느끼고 깨달아야 하는지 말을 해 주고 있다. 영상으로 보는 것들은 마음에 흔적이 남지 않지만 이러한 글을 읽고 내가 한번 생각을 해 본다는 것은 무엇인가 내 마음 속에 흔적이 남는 것 같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의 마음의 정원을 거닐어 보면서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깨닫고, 일상이 아닌 인생을 바꾸는 ‘나를 마주하라고 권하고 있다. 오랜만에 나의 마음에 대해 한 번 더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책을 읽을 수 있어 좋았던 것 같다. 추가적으로 이 책의 경우는 한 손으로도 편하게 볼 수 있도록 가볍게, 그리고 거의 360도로 접힐 수 있도록 중철 제본 스타일로 되어, 편하게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아무래도 요즘 사람들이 가벼운 것에 많이 익숙해져 있고, 무엇보다 불편함이 있다면 손도 많이 안 가다 보니 책을 가볍고, 편하게 볼 수 있게 한 것도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책의 표지 부분이 북 스탠드로 활용이 가능 하다는 점도 있다.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커버를 분리하여 자석 부분을 결합하게 되면 쉽게 이 책이나 다른 소책자를 끼워 놓고 볼 수 있는 북 스탠드로 변신을 하게 된다. 책을 자유롭게 그리고 편하게 볼 수 있도록 많은 배려와 신경을 쓴 것으로 보인다. 책의 감상과 함께 다양한 기능들을 잘 활용을 해도 좋을 것 같다.
#짧은이야기가깊은시간을만든다 #김정빈작가 #도서출판새로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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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바쁜 시대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시간을 허투루 보낼 수 없어 계획을 짜는 이가 있고 주말에도 무언가를 배우고 어디론가 떠난다. 잠시 잠깐의 쉼도 허락할 수 없다는 듯이. 그게 나쁘다는 건 아니다. 각자의 바람대로 원하는 방향으로 나가고 있을 테니까. 쇼츠와 영상에 중독된 날들, 스크롤을 넘기며 잠드는 날들. 구독하는 유튜브가 없고 쇼츠에 열광하지 않지만 드라마 시리즈나 영화를 하루 종일 보는 나도 예외일 수 없다. 이러한 시대에 책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문학, 리더십, 명상 분야의 강의자로 활동하는 김정빈의 『짧은 이야기가 깊은 시간을 만든다』는 우리를 돌아보게 만든다. 우리가 잊고 있던, 잃어버린 어떤 마음을 떠오르게 만든다. 제목 그대로 이 책에 수록된 이야기는 정말 짧다. 108개의 이야기는 한 번쯤 들어봤던 이야기도 많다. 하지만 깊게 생각한 적이 없을 것이다. 내가 그랬던 것처럼. 이 책의 강점이자 특별한 점은 보통의 자기 계발서와 인문서와는 다른 구성에 있다.
북스탠드 입체형 커버로 간이 독서대로 편리한 독서를 도와준다. 독자가 원하는 방식의 독서 형태를 유지할 수도 있고 새로운 방식의 독서로 이끌 수도 있다. 커버를 벗기고 얇은 책을 손에 들고 읽거나 자세를 고쳐 읽을 수도 있다. 그리고 아무 곳이나 펼쳐 읽어도 된다. 끌리는 대로 읽는 독서라고 할까. 주제에 속한 예화를 읽고 요약하고 새김으로 이어지는 독서는 시간 날 때마다 하나, 둘 읽으며 마음에 새길 수 있다.
김정빈의 『짧은 이야기가 깊은 시간을 만든다』를 읽다 보면 이솝우화, 탈무드를 떠올리게 된다. 삶의 가치와 지혜를 찾는 것보다 빠른 유행에 휩쓸려 살고 있는 우리의 부끄러움과 마주하게 된다. 놓치고 있었던 건 무엇일까. 무엇을 찾고 싶었던 것일까. 아마도 많은 독자들이 비슷한 생각과 경험을 할 것이다. 고전, 잘 알려진 유명인의 일화, 공자, 데일 카네기 등 누군가는 이미 다 알려진 이야기라 할 수 있지만 저자의 사유가 더해서 현재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들려주기에 의미 있는 책이다. 책 속의 이야기 하나를 소개하자면 이렇다. 서쪽 바다에 살던 숭어는 동쪽 끝 아득한 수평선을 바라보며 그곳에는 이곳의 상어처럼 사나운 물고기가 아니라 착한 물고기가 있을 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길을 떠난다. 열흘이 지나 꽤 멀리 온 것 같지만 꿈꾸던 천국 바다는 보이지 않고 중간중간 무서운 물고기를 만나 곤욕을 치르지만 석 달째 여행을 계속한다. 그러다 다랑어 한 마리를 만났다. 동쪽 바다에서 온 다랑어도 숭어와 마찬가지로 신비로운 서쪽 바다를 찾아 여행하고 있다. 서로가 자신의 바다에는 천국이 없다고 믿고 떠나온 것이다. 아마 당신도 <파랑새>를 생각할지도 모른다. 숭어와 다랑어가 찾는 천국은 그들이 살던 그 바다였을지도. 과거에 대한 미련이나 멋진 미래에 기대어 사는 게 아니라 지금, 현재를 살아야 한다는 이야기. 지금 충실히 삶을 살아가며 느끼는 즐거움과 기쁨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기억해야 한다. 다음 이야기는 말의 힘에 대한 이야기다. 고기를 사러 푸줏간에 들어간 양반 두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은 “돌쇠네, 돼지고기 한 근만 주시게”라고 말했고 다른 양반은 “돌쇠야, 돼지고기 한 근만 달라”고 말한다. 두 사람에게 돌아온 돼지고기는 달랐다. 돌쇠네 라 부른 양반의 고기가 더 많았다. 다른 양반이 화를 내자 돌쇠의 대답은 이렇다. “저 고기는 돌쇠네가 잘라 드린 것이고, 이 고기는 돌쇠가 잘라 주는 것이거든요.” 이 이야기에 대한 저자의 해석이 남다르다. 돌쇠 이야기에도 공격성이 있다. 그러나 그 공격성은 상대방을 직접 공경하는 공격이 아니라 슬쩍 비켜서 공격, 이를테면 태권도의 공격이 아니라 유도의 공격이다. 언어를 알자. 언어를 잘 구사하자. 언어를 안다는 것은 사람을 안다는 것이다. 그리고 다시, 언어를 잘 구사한다는 것은 삶을 보다 높은 차원에서 운영한다는 것이다. 제목 그대로 짧은 이야기를 통해 현재를 살피고 자신을 돌아보는 깊은 시간을 만드는 책이다. 오늘의 당신에게 어떤 짧은 이야기 긴 울림으로 남을지 직접 확인해 보면 좋을 것이다. 스마트폰의 짧은 콘텐츠 대신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이 책으로 마음을 정화시켜 보면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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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인생을 바꾸는 최소한의 시간. 책을 세워 마주하는 마음의 각도. 북 스탠드 일체형 커버로 완성한 혁신적인 독서 경험을 언제 어디서든 열리는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책 <짧은 이야기가 깊은 시간을 만든다>가 출간되었다. 북 스탠드 일체형 커버이기에 독서를 할때 손이 자유롭기도 하다. 완전 혁신적인 커버로 색다른 경험을 해보자. <짧은 이야기가 깊은 시간을 만든다>의 책 속에는 짧은 이야기가 108개, 가슴에 새겨지는 60개의 말들이 담겨있는 책이다. 개인적으로 긴 여운이 남는 짧은 이야기 좋아한다. 이런 글들을 볼때마다 세상엔 참 많은,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알게됨에 감사함을 느낀다. 그 이야기 속에서 느껴지고, 깨우치는 것이 크기에 감탄을 하게된다. 🔖여러 가치들 중 물질 가치보다는 정신 가치가, 정신 가치 중에서 덕의 가치, 즉 사람다움의 가치가 가장 중요하다. '진정한 보물'에서 5가지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5명이 본 보물은 다 제각각이다. 이것 또한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물질보다는 사람이, 사람보다는 덕이 더 귀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놓치는 것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물질을 쫓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사람의 귀중함을 알고 귀하게 대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덕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처음부터 알고 실천하며 살아가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한것 같다. 시간이 지나며, 경험하고, 깨달으며 바뀌게 되는 것 같다. 나또한 물질에 치중했던 적이 있었고, 여러 일들을 겪으며 사람에 대한 생각이 바뀌는 경험을 통해 알게되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알게되는 것 같다. 더 늦지 않게 알게됨에 감사하다는 생각을 했다. 🔖믿어온 사람에게 당하는 배신은 마음에 큰 상처를 준다. 그러나 남에 대한 믿음이 배신당했다는 갓은 내가 그를 감별하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점에서 남이 나를 배신한 행위는 그의 잘못이기도 하고 나의 책임이기도 하다. 둘 중 그의 잘못은 내가 교정할 수 없지만 나의 잘못은 내가 교정할 수 있다. '사람을 감별하는 방법'의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감별하는건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살아가면서 나의 마음가짐이나 태도, 언어습관도 중요하다. 이런 것들로 판단할 수 있으니 말이다. 🔖감인십법 뜻은 큰가 작은가를 보고, 일은 빽빽한가 성근가를 보며, 서 있을 때는 곧은지 구부러져 있는지를 보고, 행동할 때는 당당한지 비굴한지를 보며, 부유할 때는 베푸는지 그렇지 않은지를 보고, 가난할 때는 검소한지 그렇지 않은지를 보며, 영달할 때는 누구를 추천 ( 고용 ) 하는지를 보고, 궁할 때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범하지 않는 규범이 있는지를 보며, 무리지을 때는 누구와 근친한지를 보고, 속마음에 있어서는 자기를 속이는지 그렇지 않은지를 본다. 저자게서는 감인5법에 6법을 추가한 감인 10법을 제안한다. 감인10법을 마음에 새기며 살아가면 좋을 것 같다. 남의 시선이나 평가에 신경을 쓰는게 아닌, 내가 올곧게 살아가면 어떤 시선이든, 평가든 신경쓰지 않는 삶을 살아간다고 생각한다. 믿음은 저절로 생기는게 아니기에 내가 잘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그로인해 나의 기준이 생기고 사람을 감별하는 눈을 키우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내가 하지 않으면서 다른 사람을 판단할 수는 없으니 말이다. 🔖답은 삶의 방향을 남을 이기는 것에서 나 자신을 이기는 것으로 바꾸는 것이다. 나를 이긴다는 것은 욕망을 이긴다는 것이고, 욕망을 이긴다는 것은 자아실현자가 된다는 것이며, 자아실현자가 된다는 것은 지금 갖고 있는 것에 만족할 줄 안다는 것이다. 위의 문장이 이 책의 여정의 끝맺음이자 저자께서 가장 하고 싶은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많은 이야기들이 하나의 길을 지나 흘러온 종착역이라는 생각이 든다. 남이 아닌 나를 이기는 삶을 살기를 바라며, 지혜를 얻고, 인생을 바꾸는 '내가' 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짧은이야기가깊은시간을만든다 #김정빈 #도서출판새로 #자기계발 #리뷰의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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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삼남매를 키우는 주부이자 강사로 살아가다 보면 하루가 정말 빠르게 지나갔다. 아이들 챙기고 수업 준비를 하고 집안일까지 마치고 나면, 온전히 나를 위한 시간은 짧고 조용한 독서 시간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인지 나는 긴 설명보다 짧지만 오래 마음에 남는 인문학 이야기를 좋아했다. 그런 내 취향에 꼭 맞는 책이 바로 [짧은 이야기가 깊은 시간을 만든다]였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짧은 이야기 안에 깊은 의미를 담아낸 책이었다. 108개의 짧은 이야기와 60개의 가슴에 남는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어 하루에 몇 장씩 천천히 읽기에도 좋았다. 무엇보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구성의 가독성이었다. 긴 문단으로 설명을 이어가는 방식이 아니라, 짧은 고전 이야기와 핵심 메시지를 명확하게 정리해 주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다.
특히 ‘진정한 보물’이라는 주제에서 등장한 율리우스와 위무후, 조간자의 이야기가 인상 깊었다. 짧은 이야기 하나를 읽고 나면 바로 아래 두 줄 새김으로 핵심을 정리해 주는데, “물질보배보다 사람보배가 더 귀중함을 알자. 사람보배보다 덕보배가 더 귀중함을 알자.”라는 문장이 오래 마음에 남았다. 좋은 말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깨닫게 만든다는 점이 좋았다. 강의를 하다 보면 사람과의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자주 느끼게 되는데, 이 문장을 읽으며 다시 한번 사람을 대하는 태도를 돌아보게 되었다.
책 속 이야기들은 대부분 짧았지만 여운은 깊었다. 그래서 오히려 천천히 읽게 되었다. 한 이야기를 읽고 잠시 멈춰 생각하게 되고, 내 삶과 연결해 보게 되는 시간이 많았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때로는 결과와 성과에만 집중하게 될 때가 있었는데, 이 책은 삶의 본질과 사람의 품격, 그리고 마음의 방향을 다시 생각하게 해주었다. 내가 인문학 책을 좋아하는 이유도 바로 이런 점 때문이었다. 삶을 조금 더 깊게 바라보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었다. 또 하나 특별했던 점은 이 책의 판형이었다. 처음 책을 받아 들었을 때 일반적인 책과는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다. 북커버가 독서대로 활용 가능하다는 점도 무척 인상적이었다. 도서관뷰가 멋지게 세워두고 읽으며 사진을 찍어본다. 캬!
나는 이동 중 독서를 자주 하는 편인데,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 책장을 억지로 펼치지 않아도 되어 무척 편리했다. 아이들 학원 기다리는 시간이나 잠깐 산책을 나갔을 때도 가볍게 들고 읽기 좋았다. 이 책은 특히 나처럼 인문학을 좋아하고, 짧은 시간이라도 의미 있는 독서를 하고 싶은 사람에게 참 잘 어울리는 책이었다. 읽는 동안 마음 한편이 조용히 정돈되는 느낌을 받았고, 삶의 방향을 다시 다듬게 되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받은 기분이었다. 힐링 도서로 강추해본다. #짧은이야기가깊은시간을만든다 #김정빈 #새로 #인생 #마음 #최소한 #인간관계 #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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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잠깐 멍하니 휴대폰을 들여다보다 보면 어느새 20분, 30분이 훌쩍 지나가 있더라고요. 특히 아이 픽업하러 가는 길이나 버스를 기다리는 시간에도 무의식적으로 쇼츠나 SNS를 보게 되는 날이 많았어요. 그런데 이번에 읽은 <짧은 이야기가 깊은 시간을 만든다>는 그런 제 시간을 조금 다르게 바꿔준 책이었어요 😊 단순히 “좋은 말”을 모아둔 책이 아니라, 동서양의 역사와 인물 이야기, 삶의 태도를 담은 짧은 예화들이 담겨 있어서 한 편씩 읽을 때마다 생각이 길게 이어지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 “짧게 읽어도 오래 남는다”는 점이었어요.
📖 짧은 이야기인데 마음엔 오래 남는 책 책 속에는 간디, 공자, 괴테, 링컨, 붓다, 알렉산더 같은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등장해요. 그런데 어렵거나 딱딱한 위인전 느낌이 아니라 “지금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게 만드는 구성이라 좋았어요. 특히 기억에 남았던 건 “남을 이기는 것보다 나 자신을 이기는 삶”에 대한 부분이었어요. 예전에는 늘 더 잘해야 하고, 더 빨리 가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요즘은 마음이 지칠 때가 많더라고요.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며 “이미 가진 것에 감사하는 마음”도 참 중요하다는 걸 다시 느꼈어요. ✔️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고 ✔️ 조금 느려도 괜찮고 ✔️ 오늘 하루를 잘 살아낸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정말 오랜만에 책 한 권이 마음을 차분하게 정리해주는 느낌이었어요. #인생 #마음 #최소한 #인간관계 #독서
🚍 버스에서도 읽기 정말 편했던 이유 사실 이번 책은 내용도 좋았지만 판형이 정말 신기했어요! 북커버가 독서대로 변형되는 구조라 책을 세워두고 읽을 수 있더라고요 😮 처음엔 “오? 신기하다!” 정도였는데 실제로 사용해보니까 생각보다 훨씬 편했어요. 특히 저는 아이 픽업하러 이동할 때 버스를 자주 타는데, 가방에서 책을 꺼내 반쯤 접어서 한 손으로 읽기 좋았어요. 중철제본이라 자연스럽게 접히니까 좁은 버스 좌석에서도 부담 없이 읽히더라고요. 📌 지하철 📌 버스 📌 카페 📌 산책 중 잠깐 쉬는 시간 📌 아이 기다리는 시간 이런 자투리 시간을 휴대폰 대신 독서 시간으로 바꿀 수 있었어요 😊 예전에는 “책 읽으려면 각 잡고 앉아야지” 했는데 이 책은 정말 생활 속에서 가볍게 펼치기 좋은 책이었어요.
☕ 하루 20분의 분위기가 달라졌어요 가장 좋았던 건 “짧게 읽고 깊게 생각하게 만든다”는 점이었어요. 보통 자기계발서는 읽다 보면 부담스럽거나 조급해질 때도 있는데 이 책은 그런 느낌이 없었어요. 오히려 “오늘 하루 어떻게 살아가고 있지?” “나는 지금 무엇에 마음을 빼앗기고 있지?” 이런 질문을 조용히 던져주는 느낌이었어요. 그래서인지 밤에 잠들기 전 한 편 읽고 자면 괜히 마음이 차분해지더라고요. 특히 아이가 공부하는 옆에서 저도 같이 책 펼쳐놓고 읽었는데 엄마가 휴대폰 대신 책 읽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좋았어요 😊 “독서는 꼭 오래 해야 의미 있는 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요. 짧은 시간이라도 무엇을 보느냐에 따라 하루의 결이 달라진다는 걸 느꼈어요.
🌿 이런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 자꾸 휴대폰만 보게 되는 분 ✔️ 짧은 시간에도 의미 있는 독서를 하고 싶은 분 ✔️ 마음이 조금 지쳐 있는 분 ✔️ 가볍지만 오래 남는 책을 찾는 분 ✔️ 이동 중 읽기 편한 책을 좋아하는 분 특히 “책 읽을 시간이 없다”고 느끼는 분들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이 책은 긴 시간을 요구하지 않거든요. 대신 짧은 시간 안에 내 마음을 한번 돌아보게 만들어줘요.
마무리 ✨ 요즘은 너무 빠르게 흘러가는 콘텐츠 속에서 생각할 틈조차 없이 하루를 보내는 날이 많았어요. 그런데 <짧은 이야기가 깊은 시간을 만든다>는 짧은 시간 안에서도 내 마음을 돌아보게 해준 책이었어요. 휴대폰을 내려놓고 잠깐이라도 책을 펼치는 시간. 그 작은 습관 하나가 생각보다 하루를 많이 바꿔준다는 걸 느꼈습니다 😊
#짧은이야기가깊은시간을만든다 #김정빈 #독서 #인생 #마음 #최소한 #인간관계 #책추천 #자기계발 #마음챙김 #북스타그램 #독서기록 #독서리뷰 #책육아 #엄마독서 #출판사서평 #독서습관 #힐링도서 #감성독서 #북커버독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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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짧은 이야기가 깊은 시간을 만든다 김정빈 2026 새로
<짧은 이야기가 깊은 시간을 만든다>는 묘한 느낌을 주는 책이다. 대체적으로 책의 외형에 큰 의미를 주지는 않지만, <짧은 이야기가 깊은 시간을 만든다>는 지하철에서, 카페에서 책 읽기는 좋아하는 입장에서 간의 독서대를 제공하기도 하면서 외부에서도 책을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외형을 가진 책이다. 가끔 a4지에 책을 프린트 해서 책을 읽는 입장에서 <짧은 이야기가 깊은 시간을 만든다>의 겉 모습은 이 책을 더더욱 깊게 읽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짧은 이야기가 깊은 시간을 만든다>는 단순한 명언집이나 자기계발서의 범주로 환원되기 어려운 텍스트이다. 이 책은 동서양의 역사와 철학, 종교와 인간 심리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궁극적으로는 인간 존재가 어떠한 태도로 삶을 통과해야 하는가에 대한 인문학적 질문을 던진다. 간디의 배려, 공자의 이상주의, 붓다와 예수의 윤리 의식, 마키아벨리와 조조의 현실 감각, 그리고 사마천과 한신의 치욕과 인내까지 서로 다른 시대와 문명 속 인물들이 하나의 흐름 안에서 교차한다. 그러나 이질적인 사상과 이야기들은 결코 산만하게 흩어지지 않는다. <짧은 이야기가 깊은 시간을 만든다>는 결국 인간의 본질과 삶의 방향이라는 단일한 주제로 모든 이야기를 수렴시키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인상적인 점은 이 책이 독자에게 특정한 성공 공식을 강요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오늘날 다수의 자기계발 담론이 경쟁과 성취를 중심 가치로 내세우는 것과 달리, <짧은 이야기가 깊은 시간을 만든다>는 인간 내면의 성찰과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데일 카네기의 “문제가 없는 곳은 공동묘지뿐”이라는 일화는 삶에서 문제를 제거하는 것이 불가능함을 보여준다. 동시에 중요한 것은 문제의 존재 여부가 아니라 그것을 대하는 인간의 자세라는 사실을 일깨운다. 이는 단순한 위로가 아니라 삶의 구조를 바라보는 철학적 통찰에 가깝다.
붓다가 모욕을 “받지 않은 선물”에 비유한 장면 역시 이 책의 핵심적인 메시지를 드러낸다. 타인의 악의와 상처는 그것을 받아들이는 순간에만 내 것이 된다. <짧은 이야기가 깊은 시간을 만든다>는 감정의 주도권을 타인에게 넘기지 않는 정신적 독립의 태도를 이야기하며, 현대 사회의 피로한 인간관계 속에서 스스로의 내면을 어떻게 지켜낼 것인가를 질문한다. 이러한 서사는 단순한 도덕 교훈에 머물지 않고 인간 심리의 본질을 깊이 있게 탐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 책의 형식 또한 현대 독서 문화에 대한 흥미로운 대안으로 기능한다. 목차 없이 이어지는 108개의 짧은 이야기와 60개의 ‘새김’은 짧은 호흡의 콘텐츠 소비에 익숙한 시대적 감각을 반영하면서도, 동시에 그것을 넘어서는 깊이를 확보한다. 숏폼 콘텐츠가 즉각 소비되고 휘발된다면, <짧은 이야기가 깊은 시간을 만든다> 속 짧은 이야기들은 오히려 독자의 내면에 오래 머문다. 이는 분량의 문제가 아니라 사유의 밀도에 관한 문제이다.
특히 북 스탠드 형태로 변형되는 커버 디자인은 단순한 기능성을 넘어 독서 환경 자체를 재구성한다. 책을 세워두는 행위는 시선을 바꾸고, 시선의 변화는 결국 사고의 방향까지 변화시킨다. 스마트폰으로 향하던 무의식적 습관을 책으로 전환시키는 이러한 장치는, <짧은 이야기가 깊은 시간을 만든다>가 단순히 읽는 책이 아니라 삶의 리듬을 바꾸는 매체임을 보여준다. 결국 <짧은 이야기가 깊은 시간을 만든다>가 궁극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바는 경쟁의 승리가 아니라 삶의 품격이다. 남보다 앞서는 삶보다 어제의 자신을 넘어서는 삶, 더 많이 소유하는 것보다 이미 가진 것에 감사할 줄 아는 태도가 인간을 진정한 의미의 ‘일류’로 만든다는 것이다. 빠른 속도와 강한 자극이 지배하는 시대일수록, 이처럼 느리고 짧은 이야기들이 오히려 더 깊고 긴 시간을 만들어낸다. #짧은이야기가깊은시간을만든다 #김정빈 #새로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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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든 책을 가지고 다니는 저이지만, 여러 가지 짐과 겹치면 무겁게 느껴지곤 해요. 게다가 지하철에서 보려면 손목이 시큰시큰해서 잘 안 꺼내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SNS에 눈을 돌리고, 지나가면 기억도 못 할 글이나 영상을 담곤 하는 거 같아요. 마음을 다 잡고 독서를 하려고 해도 쉽지 않은 세상이죠. 그런데 이번에 도서출판 새로에서 출간한, 김정빈 작가의 <짧은 이야기가 깊은 시간을 만든다>는 이런 문제를 고민한 거 같아요. 108개의 짧고 의미 있는 이야기를 책자에 담되,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읽을 수 있게 했거든요. 짧은 이야기책에 수록된 지혜로운 글들을 꼭꼭 씹어 삼키면서 명상을 할 수도 있으니 자기계발 교양서 찾는 분들은 눈여겨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 평소 자기계발서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이지만, <짧은 이야기가 깊은 시간을 만든다>은 인문학적 성격이 강해서 거리낌 없이 읽었어요. 내가 이렇게 잘났으니 너희들도 나를 따르라! 하는 식이 아니라 고전과 위인의 일화, 고사성어, 잘 알려진 우화 등을 소개하며 저자가 여기서 얻어지는 교훈을 정리하는 식이거든요. 내용도 마음에 들었지만, 난생처음 보는 북스탠드 커버라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책 자체는 얇은 표지로 구성했지만, 오히려 커버는 단단한 종이를 사용해서 북스탠드로 조립해서 쓸 수 있게 했거든요. 양 끝에 작고 둥근 자석이 적용되어 있어서 끄트머리를 맞대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고정돼요. 그래서 독서 중에 책을 북스탠드에 꽂아두고 세워서 볼 수 있죠. 천천히 차분히 읽고 싶다거나, 필사를 하려는 분들께 딱 적합한 형태죠. 쉽게 세워서 거치하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책상이나 주방 식탁, 카페 탁자 등 어디서든지 간단히 펼쳐 놓고 읽을 수 있어요. 스마트폰이 주는 손목 부담에서도 벗어날 수 있는 거죠. 그리고 아주 예민한 사람만 아니라면 읽던 페이지에 한쪽 날개를 살포시 끼워둘 수도 있으니까 여러모로 실용적인 북스탠드 커버 책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실용적인 면을 강조한 북스탠드 겸용 커버 책이지만, 내용 구성과 편집도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유사한 주제를 묶어서 챕터를 나누고, 교훈을 담은 짧은 이야기를 전하거든요. 챕터가 바뀌었다고 해서 간지를 끼우거나 반 이상 남은 페이지를 공백으로 두는 대신, 소제목으로만 깔끔하게 구분했어요. 덕분에 책 두께는 전체적으로 얇아진 거죠. 결국 휴대 편의성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네요. 전자책이나 모바일 독서, SNS를 즐기는 사람에게도 이런 구성이 잘 맞겠다 싶더라고요. 긴 글을 빠르게 축약해서 이해하기 힘든 분이라면 몇 줄의 새김 글을 참고한 후, 다시 돌아가서 글을 읽어봐도 좋을 거 같아요. 요즘 문해력이나 이해력으로 짧은 이야기책조차 파악하기 힘들어하는 분들이 늘고 있다고 해요. 그렇다면 이런 타입의 인문학 느낌의 자기계발 교양서로 다시 책과 가까워지는 것도 좋을 듯해요. 저자의 해설과 교훈이 덧붙여져 있으니 참고하며 읽어도 좋겠죠. <짧은 이야기가 깊은 시간을 만든다>는 한 번에 많이 읽기보다는 잠시 짬을 내어서 보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이를테면, 지하철이나 강의 시작 전, 카페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며 잠깐 읽기에 적합하거든요. 가벼우니까 어디든 가지고 다닐 수 있고, 페이지를 열어서 짧은 이야기 하나를 읽고 난 후, 마음의 휴식을 취하거나 명상을 해도 좋겠어요. 대학생부터 직장인은 물론 긴 글을 소화하기 힘들어서 잠깐씩 읽을 수 있는 짧은 이야기책을 찾는 분 등 모두에게 맞는 도서거든요. 자기계발 교양서를 읽고 싶기는 하지만, 자기 자랑 늘어놓는 건 보기 싫어서 꺼리는 분께도 어울릴 거 같아요. 김정빈의 <짧은 이야기가 깊은 시간을 만든다>는 바쁜 일상을 잠시 멈추고 내면을 성찰하기에 좋은 도서였어요. 포인트만 잡아서 필사해도 좋겠다 싶더라고요. 일반적인 자기계발 서적이 아니라 삶의 의미와 용기, 생각할 힘과 계기를 담은 도서라서 만족스러웠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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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자유롭게 작성했습니다. 108개의 짧으나 깊은 이야기와 60개의 가슴에 새겨지는 말들 이라는 부제가 달린 이 책은 어찌할 수 없는 문제와 어찌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 이야기해주는 책입니다. 반드시 읽어야 할 고전부터 유명인의 일화까지 담겨져 있어서 책읽는 기쁨을 느끼게 해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성공하는 사람은 투덜대지도 않고 불평하지도 않고, 남을 탓하거니 우물거리지도 않는다고 하는데요. 그럴 시간에 집중해야 하는 문제에 집중하고 그럼으로써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겠지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북 스탠드 일체형 커버로 만들어져있어서 책을 각도에 맞춰 딱 세울 수 있고 틈새 시간에 읽을 수 있도록 책상 위에 세워두고 읽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읽어도 되고 예화를 읽고 새김 후에 요약 정리까지 한 번에 되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아주 유익합니다. 책 제목도 딱 마음에 듭니다. 짧은 이야기가 깊은 시간을 만든다 선물하셔도 좋을듯한 책입니다. #짧은 이야기가 깊은 시간을 만든다 #김정빈 #새로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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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단순한 자기계발 조언이 아니라 역사 속 인물들과 동서양의 지혜를 통해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점이다. 간디, 공자, 붓다, 데일 카네기, 링컨 등 다양한 인물들의 사례를 통해 인간관계, 마음가짐, 리더십, 현실 감각 등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그중 데일 카네기가 “문제가 없는 곳은 공동묘지뿐”이라고 말한 일화는 큰 울림을 주었다. 살아 있다는 것은 곧 문제와 함께 살아간다는 뜻이며, 중요한 것은 문제의 유무가 아니라 그것을 대하는 태도라는 사실을 다시 깨달았다. 평소 작은 고민에도 쉽게 지치곤 했던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또한 붓다가 욕설을 “받지 않은 선물”이라고 표현한 장면도 매우 기억에 남는다. 타인의 말과 행동에 쉽게 흔들리고 상처받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지혜라고 느꼈다. 누군가의 부정적인 말이 나를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것을 받아들일 때 비로소 상처가 된다는 점을 배웠다. 앞으로는 감정적으로 즉시 반응하기보다 한 번 더 생각하고 내 마음을 지키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이 책을 통해 배운 가장 큰 교훈은 ‘일등’보다 ‘일류’가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일등은 남과의 경쟁에서 얻는 결과이지만, 일류는 스스로를 성장시키고 품격을 갖추는 과정에서 완성된다. 남보다 앞서는 삶보다 어제의 나보다 나아지는 삶이 더 가치 있다는 메시지가 깊이 와 닿았다. 읽고 나니 성공만 좇던 시선에서 벗어나 내가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은지 고민하게 되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마음의 방향을 바로잡고 싶은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은 단순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삶의 태도를 바꾸게 만드는 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