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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계속 신앙이 안좋고 정체된저에게 다른분이 성경을 창세기부터 글로 적고 있는 모습을 보며 다시 맘에 불을 붙여보고자 구매해서 적고 있습니다. 많은 시간들을 스마트폰만 보며 아무의미없이 보내고있는저에게 따라쓰는 이책은 조은 시간을 가지게 해줍니다. 오래전 잠언쓰기 선물받은적있는데 그때보다 글자크기가 커지고 글자체는 조금적기 힘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좀더 부드럽게 필기하기 좋은 글자체도 많은것 같은데... 아무튼 잘 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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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마가복음따라쓰기를 구입하였습니다. 무언가를 기록하고 남긴다는 것, 그리고 누군가 남긴 기록과 중요한 것들을 다시 써보고 음미하는 것은 중요한 일인 것 같다. 기록한 것을 다시 한 번 써 본다는 것은 그것이 말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한 번 생각해 보는 것이고, 또한 그것을 마음에 새기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번에 마가복음 따라쓰기를 구입한 이유가 있다면 그것은 아이들과 함께 이것들을 도전해보려고 하였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이 말씀을 써보면서 말씀이 말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즐겁게 즐기는 시간이 되길 원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평생을 살면서 말씀을 써 볼 수 있는 기회가 얼마나 있을까? 아이들에게 즐거운 시간, 감사의 시간이 되길 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