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가 한층 더 가속되며 긴장감이 크게 살아나는 권입니다. 전투와 전개가 치밀하게 이어지고, 캐릭터들의 선택이 분위기를 묵직하게 만듭니다. 숨겨진 요소들이 조금씩 드러나며 몰입도를 높이고, 다음 권을 기대하게 만드는 여운까지 잘 남긴 완성도 높은 한 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