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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커다란 신뢰와 우정사이에. 한 남자의 너무나 한 여자를 사랑하는데서 부터 시작한 작은 오해로 인해 시작된다... 시칠리아왕 레온테즈는 그의 절친한 친구 폴리네제스를 자신의 나라로 초대한다. 그들의 우정은 정말 아름답지만.. 레온테즈는 그의 사랑스런왕비와 친구사이를 의심하고 왕비가 임심한 아이를 친구의 아이라고 오해를 하고 그때부터 비극은 시작된다. 왕비는 오해속에서,, 공주 페르디타를 감옥에서 해산하게된다.하지만 왕은 끝까지 둘을 오해하게 되고,,신탁을 받기 전에 왕비를 처벌하기로 한다.
그때 그 사실을 안 보헤미아의 왕이자 레오테즈의 친구인 폴리제는 그의 오해에 안타까원하면서,,자신의 목습을 위해 도망을 간다. 그리하여 둘사이를 더욱 오해한 레온테즈는 광분하고,,, 왕비는 연극을 하여 딸과 자신이 죽었다고 하고,,그들의 어린왕자는 그 충격에 죽고 만다...
신탁이 돌아오자 왕비의 죄없음이 밝혀지고 왕은 후회하지만 친구, 아내 아들 딸마져 잃어 버린다. 하지만 왕비느 죽은 것이 아니었고,,그들의 딸인 공주는 충직한 신하에 의해 보해미아에서 양치기 딸로 키워진다,
공주인 페르디타는 아름답게 커서,, 보헤미아의 왕자와 사랑에 빠지고 둘은 결혼하기로 하나,,왕이 탐탐히 여기지 않지만.곧 페르디타의 아름다움과 기품에 둘을 허락하고 양치기는 그녀의 출생의 비밀을 알려주어 둘은 시칠리아로 떠나고 이제 모든 오해와 아픔이 씻어져 친구와 오해가 풀어지고, 딸을 찾으며,,죽은 줄 알았던 왕비도 살아돌아온다....
이 이야기는 예전에도 한번 읽어본적이 있었는데 대본형식으로 되어있는 이야기로 읽다보니 출현자들의 모습을 상상하게 되었다. 정말로 극을 본다고 해도 굉징히 멋질것같다. 또한 그왕의 광기에 얼마나 답답하던지.. 왕비의 지혜와 아름답게 변한 공주의 모습에서는 나도 그렇게 지혜롭고 사랑받을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두 앞으로 더욱 많은 책들을 보면서 내 자신을 가꾸어 나가야 겠다. [인상깊은구절] 레온테즈: 서러워 마오, 파우리나! 그대의 동의를 얻어 다시 아내를 맞았듯이 그대도 과인의 동의를 얻어 부군을 맞아야 해요. 이는 두 사람이 맹세한 약속이 아니오? 그내는 왕비를 찾아 주었소. 그 내력은 후에 들으리다. 죽은 것을 이 눈으로 확인하고 하염없이 무덤에서 기도드렸지 않았소? 이번엔 광니이 그대에게 훌륭한 남편을 찾아 줄 차례요. 멀리 갈 것도 없소. 대충 의중을 알 만한 사람이 있소. 자, 카밀로 경, 이 손을 잡으시오. 이 부인의 높은 덕과 정절은 충분히 인정받을 만하오. 우리 두 왕이 증인이 되리다..... 자 ,이곳을 나갑시다.... 참! 나의 형제에게 인사를 해야지. 두 분 다 용서해 주시오. 두 분의 깨끗한 시선 속에 고얀 질투를 꽂은 것을..... 이 왕자가 왕비의 사위요, 하늘의 배려로 왕비의 딸과 약혼을 했소. 그럼 파우리나, 안내를 하오. 조용히 앉아 질문하고 대답합시다, 그때 헤어진 후로 그 기나긴 세월 동안 설 어떻게 지내왔었는지를. 자, 어서 안내하시오.(모두 퇴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