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열의 나라, 아르헨티나로 떠나는 보물찾기 편입니다. 초등학교 4학년인 둘째는 새로운 책이 나왔다는 알림 문자를 받고 늘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책입니다. 나라별 문화, 도시, 음식 등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게 되어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