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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에 적힌 이 문구를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있을까? 이 책은 자녀를 훌륭하게 키우는 양육도서라기보다 가족학 박사, 가족상담 수퍼바이저 작가가 부부관계, 부모자녀관계에서 충분히 나타날 수 있는 주제들을 전문적인 내용과 함께 이해하기 쉽게 안내하는 가족생활지침서이다.
*크~~하면서 읽은 문장 그리고 가족이라는 둥지를 만들고 빈 둥지가 될 때까지 우리가 수행해야할 수 많은 임무(과제)는 불가능한가?에 대한 질문에 "그렇지 않다"고 말하면서 가족생활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작가님이 수년 간 라디오 패널로 활동하면서 다루어졌던 이야기들이 담겨있어서 더 와닿는다. 혹~시.. 이번 배우자는 글렀다. 자녀도 그닥. 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읽었으면 좋겠다. 부모로서 건강한 자신과 가족구성원과 관계향상을 위한 내용도 담겨있는만큼, 자녀양육서로서 가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