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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는 나와 다시 한번, 첫사랑. 2권입니다. 두사람의 거리가 조금씩 가까워지는 모습이 설레게 다가왔습니다. 과거의 기억과 지금의 감정이 겹쳐지면서 생기는 미묘한 분위도 좋았고, 앞으로 어떤 관계가 될지 궁금해지는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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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세가키 나루미 작가님의 나와 다시 한 번, 첫사랑 2권입니다 주인공들이 생각보다 어려요 좀 더 성숙한 나이로 진행됐음 더 재밌었을 거 같아요 남주들이 다 주인공들 감이라서인지 누구 한 명과 이어지는 게 좀 아깝긴 하네요 5권으로 완간 예정인데 결말을 알고 봐도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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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세가키 나루미 작가님의 나와 다시 한번, 첫사랑. 2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사실 제가 남주 찾는 역하렘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내가 응원하는 남주가 안 이어지면 너무 슬프니까..) 이 작품은 그림체도 제 스타일이고 정말 누구랑 이어질지 모르겠어서 흥미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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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첫사랑이라는 감정이 단순히 설레는 기억으로만 남아 있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 다시 마주했을 때 얼마나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서로를 다시 의식하게 되면서 예전의 감정과 지금의 마음이 뒤섞이고, 쉽게 솔직해지지 못하는 모습이 현실적으로 느껴졌습니다. 특히 과거에 있었던 일을 바라보는 두 사람의 생각이 조금씩 다르다는 점이 흥미로웠고, 같은 기억을 가지고 있어도 각자 받아들인 방식은 다를 수 있다는 것이 잘 드러났습니다. 가까워질 듯하면서도 작은 오해나 망설임 때문에 다시 거리가 생기는 과정도 답답하기보다는 두 사람의 감정을 천천히 쌓아가는 과정처럼 느껴졌습니다. 1권에서 시작된 관계가 2권에서는 조금 더 깊은 감정으로 이어지면서 인물들의 표정이나 말 한마디에도 신경 쓰게 됐습니다. 첫사랑을 다시 시작한다는 설정을 좋아한다면 두 사람이 과거의 감정을 어떻게 정리하고 현재의 관계를 만들어갈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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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쌓아 올려진 첫사랑의 아련함과 재회의 설렘이 더욱 깊은 감정선으로 이어지는 권입니다. 지나간 과거의 추억에 머물러 있던 두 사람이 현재의 서로를 다시 알아가며, 그때 미처 전하지 못했던 진심과 오해들을 하나씩 풀어가는 과정이 섬세하게 그려집니다. 익숙하면서도 어딘가 달라진 상대방의 모습에 문득 심장이 뛰고 갈등하는 인물들의 미세한 표정과 행동 묘사가 인상적입니다. 잔잔한 감성과 애틋한 로맨스 기류가 단단하게 어우러져, 지나간 첫사랑의 아련한 기억을 가지고 있는 독자라면 누구나 가슴 간질거리며 몰입해 읽을 수 있는 후속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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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 2권 특전도 엄청 풍부하고 이뻐서 좋아요ㅜㅜㅜㅠ 대만족!!!!! 그리고 처음에 읽었을때 과연 재밌을까 하면서 반심반의하면서 읽어봤는데 생각보다 재밌어서 놀랐어요!!ㅋㅋ 남주가 누가 될지 모르니 예측하는 맛이 재밌어요ㅋㅋㅋ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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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 2권도 나왔네요! 내용도 캐릭터도 그림체도 너무 아름답습니다.. 왜 이제서야 알게 된건지 후회되네요ㅎㅎ 1권도 특전이 너무 빵빵해서 좋았는데 2권도 특전이ㅎㅎ 만화책 모을때 딱 사기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다음 권들도 기대되네요ㅎㅎ 5권 완결인게 좀 아쉬울 뿐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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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 2권도 초판 특전은 개고트입니다😋권마다 각각 남주 4명과 여주 미아의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역시나 작화도 너무 좋고 특히 잇세이랑 미아 과거가 너무 궁금해요!츠루기는 쑥맥이면서도 표현하는게 너무 설레고 케이는 연하남의 정석 느낌이예요!>_<리리토는 너무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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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두 사람 사이의 감정이 조금씩 더 선명해지는 것 같아서 1권보다 더 설레게 읽었다. 가까워지고 싶으면서도 쉽게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는 모습이 풋풋해서 귀엽고, 첫사랑만의 조심스러운 분위기도 잘 느껴졌다. 서로를 의식하는 장면들이 특히 좋았고, 앞으로 두 사람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궁금해서 다음 권도 빨리 읽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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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입니다 와우 이만화책은 정말 특전이 빵빤하네여 이렇게 특전을 많이 주는 만화책은 처음입니다요.. 너무 봏음 보통 1권만 이렇게 주고 다음권은 한개거나 없는 경우가 많은데 엄청 많아서 놀랏어요 기억상실이라는 소재가 잇어서 남주가 진짜 누군지 예측하는것도 재밋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