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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내 이불은 바다야! 우리 모두의 이불은 알록달록 끝없는 바다가 되지.
"내 이불은 바다야! 우리 모두의 이불은 알록달록 끝없는 바다가 되지." 내용보기
#책모종#내이불은바다야#미로코마치코아마, 이불로 바다놀이를 안해본 아이는 없을것이다. 나 역시 어릴적 동생과 이불은 바다, 베게는 배라고 하면서 인형구출 놀이도 하고 자기전에 한참을 논 기억이 있다. 아마 이불은 폭신하고 차갑고 넓어서 '바다'라고 생각을 자연스럽게 했던것 같다. 그런데 누가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 내 딸도 똑같은 놀이를 하더라.반가운 마음에 이불을 흔들
"내 이불은 바다야! 우리 모두의 이불은 알록달록 끝없는 바다가 되지." 내용보기
#책모종
#내이불은바다야
#미로코마치코




아마, 이불로 바다놀이를 안해본 아이는 없을것이다. 
나 역시 어릴적 동생과 이불은 바다, 베게는 배라고 하면서 
인형구출 놀이도 하고 자기전에 한참을 논 기억이 있다. 
아마 이불은 폭신하고 차갑고 넓어서
 '바다'라고 생각을 자연스럽게 했던것 같다. 
그런데 누가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
 내 딸도 똑같은 놀이를 하더라.
반가운 마음에 이불을 흔들어 파도도 만들어 주고, 
인형에 생명을 불어넣어줘서 
도와달라고도 하고 낚시 놀이도 하고.. 
종종 그렇게 놀아줬다.



그림이 어디선가 낯이 익다 했더니 
우리집에 "내 고양이는 말이야"라는 책이 있었다.
내 이불은 바다야에도 고양이가 여러마리 나온다. 
작가님은 고양이를 정말 사랑하시는것 같다.



아이는 이불속에서 즐거운 상상을 하고 있다. 
아직 잠이 덜깨서 현실인지 상상인지 알수가 없다. 
이불이 파란 바다가 되고, 고양이가 되었다가, 다시 향긋한 빵이 된다. 
코끼리도 만나고 악어도 만나서 신나고 스릴있게 놀기도 한다. 
작가님의 자유분방한 그림체가 시원시원하다.

아이들의 상상력으로 자기만의
 "내 이불은 바다야" 그림책을 만들어볼수 있을것 같다.
내 이불은 바다도 될수 있지만, 커다란 양탄자도 될수 있고, 나뭇잎
그리고 배도 될수 있고 솜사탕도, 그리고 고래도 될수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내 이불이 커다랗고 푹신한 구름침대였으면 좋겠다. 



아이는 여러마리의 고양이를 키우나보다. 
그렇다면 더 이불바다여행이 즐거울것 같다. 
반려동물이 없어도 우리아이는 다양한 인형들과 신나게 논다. 
(인형 역할을 엄마가 열심히 해줘야 하지만)



그렇게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푹자고 일어나
새로운 하루를 시작한다. 
오늘도 바다에서 놀까? 아니면 다른곳에서?
아이가 마음껏! 즐겁겠 행복한 꿈을 꿀수 있도록, 나 역시 노력해야겠다.




m*********e 2026.04.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내 이불은 바다야
"서평) 내 이불은 바다야 "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내 이불은 바다야>은 제목만으로도 포근한 느낌이 전해져서 궁금했는데, 실제로 책은 아이의 상상과 감성을 따뜻하게 담아내고 있었어요. 이불을 단순히 잠을 자는 도구로 그리지 않고, 바다처럼 넓고 깊은 세계로 확장해 나가는 표현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은 이렇게 무궁무진하
"서평) 내 이불은 바다야 "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내 이불은 바다야>은 제목만으로도 포근한 느낌이 전해져서 궁금했는데, 실제로 책은 아이의 상상과 감성을 따뜻하게 담아내고 있었어요. 이불을 단순히 잠을 자는 도구로 그리지 않고, 바다처럼 넓고 깊은 세계로 확장해 나가는 표현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은 이렇게 무궁무진하게 펼쳐질 수 있다는 걸 새삼 깨달았어요. 책 속에서 이불은 바다가 되기도 하고, 파도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안전한 안식처가 되기도 했어요. 그 상상력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단순한 일상 속에서도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숨어 있는지 알게 되었어요. 읽으면서 저도 어린 시절 이불 속에서 꾸었던 꿈들이 떠올랐어요. 작은 공간이지만 그 안에서 무한한 세계를 그려내던 기억이 참 따뜻하게 다가왔어요. <내 이불은 바다야>는 아이들에게는 상상의 즐거움을, 어른들에게는 잊고 있던 감성을 다시 불러일으켜 주는 책이었어요. 특히 요즘처럼 바쁘고 지친 일상 속에서 이불을 단순한 쉼터가 아니라 ‘바다’로 바라보는 시선은 마음을 한결 가볍게 해주었어요. 책을 덮고 나니, 오늘 밤은 이불 속에서 작은 모험을 떠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부드럽고 따뜻한 그림과 글이 어우러져서 읽는 내내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내 이불은 바다야>는 아이와 함께 읽어도 좋고, 혼자 읽어도 위로가 되는 책이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일상 속에서 상상과 쉼을 동시에 선물해주는  <내 이불은 바다야>가 많은 어른들과 아이들에게 작은 바다가 되어주길 바랐어요.  




l**********0 2026.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상상은 어디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요?
"아이의 상상은 어디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요?" 내용보기
#도서제공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미로코 마치코의 <내 이불은 바다야>는 평범한 이불 한 장에서 시작해 아이의 자유로운 상상을 따라가는 그림책입니다. 이불은 어느새 바다가 되고, 고양이가 되었다가 폭신하고 따뜻한 빵으로 변해요. 코끼리와 악어까지 등장하면서 꿈과 현실의 경계가 자연스럽게 흐려집니다.특히 노란색
"아이의 상상은 어디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요?" 내용보기

#도서제공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미로코 마치코의 <내 이불은 바다야>는 평범한 이불 한 장에서 시작해 아이의 자유로운 상상을 따라가는 그림책입니다. 이불은 어느새 바다가 되고, 고양이가 되었다가 폭신하고 따뜻한 빵으로 변해요. 코끼리와 악어까지 등장하면서 꿈과 현실의 경계가 자연스럽게 흐려집니다.


특히 노란색과 남색의 강렬한 색감과 힘 있는 붓 터치가 인상적이었어요. 정교하고 반듯한 그림과는 또 다른 생동감이 있어 아이와 그림을 천천히 살펴보며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았습니다.


책을 다 읽고 “오늘 네 이불은 무엇이 되었으면 좋겠어?”라고 물어보니 아이만의 새로운 이야기가 계속 이어지더라고요. 정답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상상하고 생각을 확장하게 해주는 점이 좋았습니다.


잠들기 전 편안하게 읽으며 아이와 상상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가정에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입니다.

r***4 2026.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이불은 바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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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불은 바다입니다.파도소리가 나거든요.고양이 하양이랑같이 잠이 듭니다.불빛은 달빛이고베개는 구름입니다.바다이불은 넓고 깊어서하양이는 헤엄을치며 쑥쑥 나아갑니다.잠들기 전에 하는재미있는 상상을아이가 하는듯 하네요.아이와 잠들기전이 책을 읽으며상상의 나래를 펼치면꿈속에서 바다속을헤엄치며다양한 친구들을만나는 꿈을 꿀것 같네요.그림체도정말 멋있고내용도 멋있
"내 이불은 바다야" 내용보기

내 이불은 바다입니다.

파도소리가 나거든요.


고양이 하양이랑

같이 잠이 듭니다.


불빛은 달빛이고

베개는 구름입니다.


바다이불은 넓고 깊어서

하양이는 헤엄을

치며 쑥쑥 나아갑니다.


잠들기 전에 하는

재미있는 상상을

아이가 하는듯 하네요.


아이와 잠들기전

이 책을 읽으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

꿈속에서 바다속을

헤엄치며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는 꿈을 꿀것 같네요.


그림체도

정말 멋있고

내용도 멋있는

동화였습니다.

s*****l 2026.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술이불~♡
"요술이불~♡" 내용보기
분명 잘 때는 자기 이불 폭 덮고 잘 잤는데 어느 순간 이불은 바나나 껍질 마냥 휙~ 벗겨져있고 끌어다 당겨서 다시 덮어주면 이번엔 돌돌 말아 김밥이 되고 이젠 더 이상 덮어줄 수 없어 등에 거위 인형 어부바 시켜주다가 깜빡 잠이 들어 순간 눈을 뜨면 어느새 내 품에 폭 안겨서 쿨쿨 자다가 알람 소리에 밤새 아무 일 없이 잘 자고 일어난 것 같이 엄마 잘 잤어? 근데 왜 내가 여기
"요술이불~♡" 내용보기

분명 잘 때는 자기 이불 폭 덮고 잘 잤는데 어느 순간 이불은 바나나 껍질 마냥 휙~ 벗겨져있고 끌어다 당겨서 다시 덮어주면 이번엔 돌돌 말아 김밥이 되고 이젠 더 이상 덮어줄 수 없어 등에 거위 인형 어부바 시켜주다가 깜빡 잠이 들어 순간 눈을 뜨면 어느새 내 품에 폭 안겨서 쿨쿨 자다가 알람 소리에 밤새 아무 일 없이 잘 자고 일어난 것 같이 엄마 잘 잤어? 근데 왜 내가 여기 있지 ㅎㅎㅎ ^^;;;


#내이불은바다야 #미로코마치코 #이서은 #책모종 #신간그림책


h*******9 2026.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이불은 바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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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이 바다라면 평화롭게 잠들 수 있을 것 같아요.아이는 잘 자기 위해 덮는 이불이 시도때도 없이 바뀝니다.어느 순간에는 내가 좋아하는 빵이 되었다가고양이가 이불이 되었다가 한다.내가 좋아하는 것들에 둘러싸여 잠 드는 기분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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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이 바다라면 평화롭게 잠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는 잘 자기 위해 덮는 이불이 시도때도 없이 바뀝니다.
어느 순간에는 내가 좋아하는 빵이 되었다가
고양이가 이불이 되었다가 한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에 둘러싸여 잠 드는 기분
아, 좋겠다😊

n****6 2026.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이불은 바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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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불은 바다야>는 잠들기 전 아이의 상상력을 최대치로 올리는 자유로운 상상놀이의 끝판왕 같은 그림책이다그리고 마치 내 이불은 바다인데 네 이불은 뭐니? 라고 묻는듯한 그림책이다평범한 이불이 바다로 변하고, 고양이나 빵으로도 변신하며 아이가 느끼는 세계를 다채로운 감각으로 표현한다잠자기를 싫어하거나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 그리고 이야기를 스스로 만들어 가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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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불은 바다야>는 잠들기 전 아이의 상상력을 최대치로 올리는 자유로운 상상놀이의 끝판왕 같은 그림책이다

그리고 마치 내 이불은 바다인데 네 이불은 뭐니? 라고 묻는듯한 그림책이다


평범한 이불이 바다로 변하고, 고양이나 빵으로도 변신하며 아이가 느끼는 세계를 다채로운 감각으로 표현한다

잠자기를 싫어하거나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 그리고 이야기를 스스로 만들어 가는 아이들이라면 이야기를 따라가며 무궁무진하게 할 이야기가 많을 것 같다


얼마전 수업에서 아이들이랑 스카프 한장으로 온갖 상상놀이를 하면서 놀았는데 아이들의 상상력과 놀라운 창의력에 다시 한번 감탄한 적이 있다

한장의 스카프만으로 우리는 바다에 있기도 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기도 하고,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기도 했으니 말이다

아이들의 상상력이 정말 부러운 순간이었다


하지만 다행인건 어른이어도 이 책을 통해 이렇게라도 나의 마음깊은 그곳의 아이를 끄집어 내고 아이와 이야기를 하게 하고, 고스란히 아이의 감정과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어 갈 수 있다

거기에다 강렬한 색감과 감각적인 터치가 어우러진 그림은 이야기 속으로 깊이 빠져들게 도와 주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따뜻한 에너지를 선사한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나만의 이불'을 상상한다면 아이 마음속 세계가 환하게 열리고, 특히 잠자리 독서로 이 책을 읽으면 매일 잠자리 시간이 조금 더 특별해질 것이다

아이의 순수한 마음과 무한한 상상력을 부드럽게 열어 주는 그림책 <내이불은 바다야> 적극 추천한다!!



#내이불은바다야

#미로코마치코

#책모종

#상상

#그림책추천

#도서제공

p*******8 2026.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이불은 바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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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들을 가지고아이들은 온갖 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그중에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이 이불인 것 같아요.이불은 바다가 되기도 하고배가 되기도 하고 집이 되기도 합니다.우리 몸을 돌돌 말아 김밥을 만들어주기도 합니다.때로는 알라딘의 마법 양탄자가 되어우리를 다른 세상으로 데려다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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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들을 가지고

아이들은 온갖 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

그중에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이 이불인 것 같아요.


이불은 바다가 되기도 하고

배가 되기도 하고 집이 되기도 합니다.

우리 몸을 돌돌 말아 김밥을 만들어주기도 합니다.

때로는 알라딘의 마법 양탄자가 되어

우리를 다른 세상으로 데려다주기도 하지요.


무궁무진하게 상상놀이를 할 수 있는 이불~

그림책 속의 아이도 이불을 바다라고 상상합니다.

불빛은 달빛이고, 베개는 구름이라고요.

이불 바다에서 고양이 하양이와 헤엄을 칩니다.


아이의 상상은 이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이불이 고양이가 되어 꼼질거리기도 하고

말랑말랑한 식빵이 되어 맛있게 먹기도 합니다.


식빵이 된 이불을 커다란 코끼리가 먹어 버려

코끼리가 가져온 이불을 함께 덮기도 하고요.

깜깜한 바닷속에서 악어를 만나기도 합니다.

상상 속에서 신나게 놀고 아이는 행복한 아침을 맞이합니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아이의 상상이 즐거워 보입니다.

꿈과 현실을 넘나들며 아이가 펼치는 상상에

저절로 빠져드는 느낌입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 아이와 읽고

아이와 이불로 여러 가지 상상을 이야기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의 상상력을 키우기에 좋은 그림책입니다.



l*****6 2026.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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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에 상상을 더하여 너무 재밌는 그림책
"상상에 상상을 더하여 너무 재밌는 그림책" 내용보기
🎈책 제목 : 내 이불은 바다야🎈출판사 : #책모종🎈추천 대상 : 4세~7세내 이불은 바다야.솨아솨아 파도 소리가 나. 오늘은 하양이랑 같이 자.솨아솨아 쿨쿨솨아솨아 쿨쿨로 시작되는 이 그림책은아이가 이불 속에서 즐거운 상상을 하는데꿈과 현실을 오가는 느낌이에요.그냥 스토리로 이어지기 보다동시 같은 느낌도 들고바다로 시작되서 고양이가 되었다가폭신폭신한 빵이 되는
"상상에 상상을 더하여 너무 재밌는 그림책" 내용보기

🎈책 제목 : 내 이불은 바다야

🎈출판사 : #책모종

🎈추천 대상 : 4세~7세


내 이불은 바다야.

솨아솨아 파도 소리가 나. 

오늘은 하양이랑 같이 자.

솨아솨아 쿨쿨

솨아솨아 쿨쿨

로 시작되는 이 그림책은


아이가 이불 속에서 즐거운 상상을 하는데

꿈과 현실을 오가는 느낌이에요.


그냥 스토리로 이어지기 보다

동시 같은 느낌도 들고

바다로 시작되서 고양이가 되었다가

폭신폭신한 빵이 되는 이불


읽다보면 아이도 상상하고 자신만의 세계에서

무언가 그려지는 것 같아요

우리도 함께 책을 읽으며 여행하는 느낌


내 이불은 빵이야

폭신폭신 따끈따끈 좋은 냄새


엘리는 빵 이불이 제일 재밌나봐요 ㅋㅋ

빵순이라 그런가

그런데 냄새가 좋아서 먹었더니

발이 빼꼼 나와 추워 부분을 보고

빵을 먹으면 안되려나 하며 고민하던 엘리였습니다.

e*****s 2026.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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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불은 토끼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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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불이 바다라면오늘 밤은 어떤 꿈을 꿀까 🌊잔잔한 파도처럼조용히 흐르는 그림책.이불이 바다가 되고,그 안에서 아이의 상상이 이어집니다.읽고 나서 아이는 “토끼 이불이 있었으면 좋겠어”“토끼들이랑 같이 자고 싶어”라고 하더라고요.잠들기 전,가볍게 꺼내 읽기 좋은 책 📚#잠자리그림책 #유아그림책 #책육아 #그림책추천
"내이불은 토끼이불" 내용보기

내 이불이 바다라면

오늘 밤은 어떤 꿈을 꿀까 🌊


잔잔한 파도처럼

조용히 흐르는 그림책.


이불이 바다가 되고,

그 안에서 아이의 상상이 이어집니다.


읽고 나서 아이는 “토끼 이불이 있었으면 좋겠어”

“토끼들이랑 같이 자고 싶어”라고 하더라고요.


잠들기 전,

가볍게 꺼내 읽기 좋은 책 📚




#잠자리그림책 #유아그림책 #책육아 #그림책추천

d*********2 2026.04.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