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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03권에서는 학교 안팎에서 둘만의 시간을 쌓아가며 느껴지는 아슬아슬한 긴장감과, 무심한 듯 건네는 다정한 한마디에 부끄러워하면서도 마음을 내비치는 히로인의 갭 모에가 가슴 사르르 녹아드는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남들의 눈을 피하며 벌어지는 아슬아슬한 해프닝과 그 과정에서 깊어지는 풋풋한 감정선이 가슴을 기분 좋게 조여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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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키타 시구레 작가님의 작품 우리 반에 갸루는 없다 3권 리뷰입니다. 새 캐릭터도 나오고 여주, 남주도 2학년이 됐네요. 아직 새 캐릭터에 대한 정보는 부족하지만 이들도 여주와 같이 이미지 변신한 설정이라 귀여워요. 4권도 나오면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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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에 갸루는 없다 3권입니다. 공기가 설렘으로 바뀌는 묘사가 탁월해서 읽는 내내 심장이 간질거렸습니다. 캐릭터 간의 미묘한 거리감이 좁혀질 때의 그 긴장감이 정말 매력적이라, 다음 이야기가 계속 기다려지는 흡인력 강한 만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