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하지만 그 안에서는 나름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네요 큰 갈등이 폭발하기보다는 생활 밀도가 높아지는 느낌.. 사토코가 주변 사람들에게 천천히 마음을 열고, 츠카사 역시 자신의 비밀을 공유하면서 두 사람의 거리가 조금씩 달라지네요 앞으로의 얘기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