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신문사에서 주최한 2001 신춘문예에 당선된 동화만 골라서 실은 작품집이다. 동화집에는 총 10가지의 색다른 동화들이 실려 있는데 동화를 읽을 때마다 피어나느 ㄴ새싹 같은 신인 작가들의 풋풋한 마음이 절로 느껴저 입가에 미소가 머금어진다. 그리고 읽으면 읽을수록 동화쓰기에 더욱 정진해야 겠다는 생각도 간절하다. 아이들도 이 동화책을 읽으면 나처럼 미래에 대한 새로운 꿈을 꿀 수 있을까? 이제 2002년 신춘문예 작품을 공모한다는 기사가 신문 귀퉁이에 실리고 있다. 새해 첫날 아름다운 일출 사진과 더불어 나의 이름을 건 신춘문예 당선 동화가 실릴 수 있길 바라며, 나는 오늘도 이 책을 읽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