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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로운 일상 속에서 우연히 마주친 선배 메이드 히지리의 매혹적인 모습에 이끌려 메이드의 세계로 뛰어든 신입 스우의 시선이 풋풋하면서도 밀도 높게 그려집니다. 동경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서툰 설렘과, 담배 연기처럼 아늑하면서도 어딘가 아슬아슬한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묘한 흡인력을 선사합니다. SNS 화제작다운 감각적인 연출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매력이 돋보이며, 히지리를 통해 스우가 마주하게 될 새로운 세상과 앞으로 깊어질 관계에 대한 기분 좋은 두근거림을 안기는 1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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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하는 메이드는 담배가 잘 어울려 2권에서는 성인이 된 주인공이 동경하는 선배 메이드와 드디어 같이 담배를 피우고 선배와 더 가까워 지게 됩니다. 선배를 좀 더 알고싶은 주인공은 함께 일하는 동료에게 이것저것 물어보다 선배에게 들켜 데이트까지 하게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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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마음에 들어 구매했는데 내용도 재밌네요. 특히 메이드복을 너무 예쁘게 그려서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등장인물도 좋고 세트로 사면 특전을 주던데 세트로 살걸 하는 아쉬움도 있어요. 우연히 담배피는 메이드를 보고 동경하는 마음에 같은 메이드 카페에서 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긴데 평범하면서도 재밌어요. 2권도 구매하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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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장을 향한 마음이 단순한 동경이 아닌, 좋아하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것을 자각한 주인공입니다. 데이트 권유를 받아 점장의 과거 직장과 상사를 만나고, 이번 2권 끝에선 귀에 피어싱 구멍을 뚫어주는 것을 빌미로 집에 초대받게 됩니다. 정말 3권이 기다려지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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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와 매력적인 소재에 이끌려 구매하게된 책입니다. 귀가중 딴 길로 샜던 그 하루에 우연히 보게 된 메이드. 그 메이드는 귀에 잔뜩 피어싱을 달고 메이드 복장을 한 채 담배를 피우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본 주인공은 동경과 비슷한 감정을 느껴 메이드카페를 찾아가게 되고, 일을 하게 됩니다. 그림체도 너무 좋고 아직 비밀에 쌓인 점장님의 과거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