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진짜 왕으로 모신다면 삶도 그분 뜻대로 살아야 한다. 복음을 마음 위안이나 천국 티켓이 아닌 왕의 명령으로 다시 세운다.
가정과 일, 돈과 사회 속에서 진짜 질서와 거짓 질서를 분별하는 법을 알려준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기독교인들에게 어떤 시각과 가치관이 필요한지 깊이 생각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