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학년 커가면 커갈수록 자기가 열심히 해도 잘하는 부분도 있지만, 본인의 기대치보다 잘 못하는 부분이 생기다 보니 실패하더라도 시작하는 용기가 중요한 것이고, 하려는 과정이 더 가치가 있다라는 걸 알려주고 싶다는 맘에 구입했어요~친구들마다 잘하는 분야가 다 다르기 때문에 좌절하거나 시기할 필요가 없다는게 중요하니까요
한 학년 커가면 커갈수록 자기가 열심히 해도 잘하는 부분도 있지만, 본인의 기대치보다 잘 못하는 부분이 생기다 보니 실패하더라도 시작하는 용기가 중요한 것이고, 하려는 과정이 더 가치가 있다라는 걸 알려주고 싶다는 맘에 구입했어요~친구들마다 잘하는 분야가 다 다르기 때문에 좌절하거나 시기할 필요가 없다는게 중요하니까요